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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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분석-일본]日 인공지능·블록체인 활용 맞춤형 부동산매매 정보 제공 등장
오우케이웨이브(オウケイウェイヴ)의 자회사인 오케가이아(オケガアイア)가 GFA주식회사와 제휴,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을 활용해 개인별 맞춤형 적합한 부동산매매를 제공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일본 씨넷재팬(CNET Japan)에 따르면 오우케이웨이브는 최근 자회사인 오케가이아를 통해 부동산 매매 및 심사 서비스, 파이낸셜 어드바이저리 사업을 전개하는 GFA주식회사와 전략적 사업 제휴를 체결한다고 발표했다.두 회사는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공인중개사에 대한 정보 사업을 가속화시킨다. 오케가이아와 GFA주식회사의 제휴는 오우케이웨이브가 개발하는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 양측의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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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루프, LA·워싱턴 블록체인 컨퍼런스 참가...국내 블록체인 기술 우수성 알려
[빅데이터뉴스 이승주 기자]블록체인 전문기업 더루프(대표 김종협)가 지난 7월 LA와 워싱턴DC에서 열린 블록체인 컨퍼런스 패널로 활동했다. 더루프의 Min Kim 이사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블록체인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ICON Project와 ICX 토큰 및 플랫폼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달 22일에는 'Cureativ'가 미국 LA에서 주최한 'The State of Digital Money(디지털 화폐 현황)' 컨퍼런스를 열고 미래의 금융환경과 화폐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을 진행했다.키노트 스피커로 나선 William Quigley(가상화폐 투자전문회사 Cashel Enterprises 설립자)는 전체 가상화폐의 시장규모가 1,000억 달러(한화 약 110조 원)인데 반해 일주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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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분석-일본]일본 테크뷰로, 가상화폐로 자금조달 가능한 신(新)서비스 ‘COSMA’ 제공
가상화폐로 자금을 조달 수단으로 ‘코인공개(ICO)’에 대응하는 해결책이 일본에서 등장한다. 최근 ITmedia에 따르면 테크뷰로는 가상화폐를 통한 자금조달을 지원하는 서비스 ‘COSMA’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거래에 있어 필수 기술인 ‘블록체인’을 비롯해 ICO에 대한 해결책을 일괄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큰 특징인 것으로 알려졌다. 테크뷰로는 안내책자 작성부터 블록체인 시스템 구축, 자금조달까지 한꺼번에 제공한다. COSMA는 ‘블록체인 기술 도입’ ‘법정화폐에 대한 가격변동성’ 등 ICO의 과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다. 우선 오는 2018년까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과 같은 여러 블록체인을 연동시켜 코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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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분석-미국] 美 블록체인 기업, 비트코인 전용 세금신고 소프트웨어 출시
블록체인 서비스 기업인 ‘노드40(Node40)’가 비트코인 유저들을 위한 가상화폐 세금신고 소프트웨어를 출시했다.비트코인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는 지난 3일(현지시간), 본디 또 다른 가상화폐 ‘대시(Dash)’ 유저 용으로 만들어졌던 프로그램이 이제 비트코인까지 확대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이 제품을 통해 세금신고에 필요한 정확한 비트코인 소득 정산이 가능해졌다"고 보도했다. 이번 제품은 한층 엄격해진 미 정부 당국의 관리에 맞춰 출시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미국 국세청(IRS)과 대형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는 고객정보 제공 문제를 놓고 아직까지 갈등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지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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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프로젝트' 홈페이지 오픈..."블록체인 생태계 조성할 것"
[빅데이터뉴스 이승주 기자]암호화화폐를 기반으로 둔 블록체인 열풍이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가운데, 국내에서는 이와 관련한 기술 내용을 담은 '아이콘 프로젝트(ICON Project)' 홈페이지를 오픈해 일반에 공개됐다. 아이콘 프로젝트는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만 알려져 왔었던 프로젝트로 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다.아이콘 프로젝트는 ‘Hyperconnect the World”라는 슬로건 하에 독립적인 거버넌스를 가진 블록체인 커뮤니티들을 루프체인 기술을 활용해 연결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아이콘 프로젝트는 탈중앙화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들을 서로 연결하고,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게하여 실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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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빅데이터 분석 기법 활용 피서객 집계 논란 종지부 찍는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과 넥스엔정보기술(대표 이영선)은 스마트폰의 위치 정보를 이용해 해운대·송정 해수욕장의 피서객 수를 조사해 부산시 해운대구에 공급했으며, 본격적인 휴가철로 접어든 첫 주말인 지난 7월 28~30일 해운대·송정 해수욕장 피서객은 67만 1030명이라고 2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동통신 기지국내 스마트폰 위치를 기반으로, 피서객들의 숫자를 집계하는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부산 해운대와 송정 해수욕장에 처음으로 적용했으며, 향후 실시간 교통분야 및 재해·재난 대처 등으로 활용 방안이 확대될 전망이다. ■ 위치기반 솔루션 활용…피서객 집계방식 혁신지금까지 해수욕장은 페르미 산출법(단위 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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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분석-중국] 中 전문가가 말하는 ‘가상화폐 ICO 투자 주의사항 세 가지'
중국의 한 전문가가 ICO(Initial Coin Offering, 코인공개) 투자 과열에 따른 세 가지 주의점을 제시했다.창업 신화의 주역이자 엔젤투자자로 이름을 알린 쑨장타오(孫江濤)가 1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소후(搜狐)를 통한 기고에서 ICO 투자 주의사항을 밝혀 이목을 끈다.최근 전세계적으로 가상화폐 열풍과 함께 ICO투자 열기가 뜨겁다. 가상화폐 세계의 기업공개(IPO)로 통하는 ICO는 기업이 새로운 가상화폐 구상을 발표한 뒤, 투자자를 모아 자금을 모집하는 것을 말한다. 쑨장타오에 따르면 ICO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간단하다. 가상화폐 생태 시스템에 힘 입어 투자 모금 체인을 단축시켰을 뿐만 아니라 상당한 수익도 거둘 수 있는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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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협회, 콜센터 소셜 빅데이터 조사결과 발표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한국표준협회가 1일 콜센터 소셜 빅데이터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표준협회는 콜센터에 대한 고객 의견 및 반응을 분석하고 업종별 니즈, 감정 등을 탐색, 서비스 개선 및 커뮤니케이션 방향을 제시하고자 소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2016년 5월부터 올해 4월말까지 까페, 블로그 등 주요 온라인상에서 발생한 버즈 5만 5천여건을 수집·필터링하여 169만개의 키워드로 분석했다. 분석결과 주요 버즈발생 채널은 주부/여성전용 커뮤니티였으며 계절과 이슈에 따라 버즈량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추석연휴 기간에는 유통과 운수업에 대한 버즈가, 특정 기저귀 성분 등 불량 이슈가 발생하는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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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분석-중국] 구이저우 블록체인 단체, ICO 규제 관련 컨센서스 발표
중국 구이저우성(貴州省) 소재의 블록체인 단체들이 ICO(Initial Coin Offering, 코인공개) 규제 제정을 위한 컨센서스를 발표했다.ICO란 가상화폐 업계의 IPO(기업공개)로, 신규 가상화폐를 통한 모금 방식이다.중국 중신사(中新社) 산하 경제뉴스 매체인 중신경위(中新經緯)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금융협회, 구이양 블록체인 혁신연구원 등 다수의 단체가 지난 25일(현지시간) 구이저우성 성도인 구이양(貴陽)에서 심포지엄을 열고 ‘블록체인 ICO 구이양 컨센서스’를 발표했다. 심포지엄 참가자 쿵샹휘(孔祥輝)는 “올 3월부터 ‘블록체인 ICO 샌드박스(Sand Box) 계획’과 관련한 준비작업에 착수했다”며, “구이저우 정부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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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희 의원, ‘빅데이터 시대의 개인정보보호 제도 개선’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국회의원(성북갑, 3선)이 26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빅데이터 시대의 개인정보보호 제도 개선’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토론회는 National Security Governance, 가상화폐, 빅데이터와 정보보호를 주제로 한 연속 기획토론의 일환이다. 이번 토론회에 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영민 장관이 축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특히 빅데이터의 경우 새로운 경쟁원천으로서 기업의 핵심 자원이지만, 빅데이터에 포함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 이슈이며, 빅데이터의 상업화와 산업화를 위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유승희 의원을 좌장으로, 박노형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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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동서 농정원 지식융합본부장 “4차산업시대 농업, 빅데이터 중요도 높아져”
빅데이터가 최근 화두다. 빅데이터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과 함께 4차산업혁명의 핵심으로 꼽히기 때문이다. 농업계에서도 4차산업혁명을 위한 빅데이터 구축이 한창이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여름휴가 가기 좋은 농촌지역 정보를 제공한 바 있다. 소비자뿐만 아니라 스마트팜에서도 구축된 빅데이터를 활용해 최적의 생육조건을 찾아내 농사에 활용하고 있다. 이런 수많은 농업관련 빅데이터를 구축의 선두기지인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방동서 지식융합본부장을 만나 한국농업과 빅데이터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봤다. “80년대부터 정보산업 사회가 시작되면서 30년 동안 수많은 데이터가 축적됐다. 이렇게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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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데이터의 정확성을 높여 고품질 빅데이터 구축”
빅데이터가 최근 화두다. 빅데이터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과 함께 4차산업혁명의 핵심으로 꼽히기 때문이다. 농업계에서도 4차산업혁명을 위한 빅데이터 구축이 한창이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여름휴가 가기 좋은 농촌지역 정보를 제공한 바 있다. 소비자뿐만 아니라 스마트팜에서도 구축된 빅데이터를 활용해 최적의 생육조건을 찾아내 농사에 활용하고 있다. 이런 수많은 농업관련 빅데이터를 구축의 선두기지인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방동서 지식융합본부장을 만나 한국농업과 빅데이터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80년대부터 정보산업 사회가 시작되면서 30년 동안 수많은 데이터가 축적됐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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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동서 농정원 지식융합본부장 “농업 데이터 정합성 높여 고품질 빅데이터 구축”
빅데이터가 최근 화두다. 빅데이터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과 함께 4차산업혁명의 핵심으로 꼽히기 때문이다. 농업계에서도 4차산업혁명을 위한 빅데이터 구축이 한창이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여름휴가 가기 좋은 농촌지역 정보를 제공한 바 있다. 소비자뿐만 아니라 스마트팜에서도 구축된 빅데이터를 활용해 최적의 생육조건을 찾아내 농사에 활용하고 있다. 이런 수많은 농업관련 빅데이터를 구축의 선두기지인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방동서 지식융합본부장을 만나 한국농업과 빅데이터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봤다. “80년대부터 정보산업 사회가 시작되면서 30년 동안 수많은 데이터가 축적됐다. 이렇게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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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델라웨어 주지사, 블록체인 기반 주식거래 인정 법안 서명
[빅데이터뉴스 이승주 기자]존 카니 주니어 美 델라웨어 주지사가 비트코인 등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주식거래를 인정하는 법안에 공식적으로 서명했다.24일(현지시간) 크립토코인스뉴스에 따르면 이 같은 서명은 前 잭 마켈 주지사가 지난해 5월 블록체인 및 스마트계약기술을 채택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이후 1년여만이다.이같은 발표에 따라 지난 4월에는 델라웨어주 변호사협회(DSBA)가 기업 기록 유지를 위해 블록 체인을 사용하려는 주 기업에 법적 권한을 부여하려는 의도로 델라웨어 법률 개정안을 승인했다.관련법안은 지난 6월말 41대1이라는 압도적인 표차로 주 의회를 통과한후 24일 주지사 서명으로 공식 법률로 출범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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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4차산업 컨트롤타워 설치 제안...지능정보도시 조성도 포함
경기 과천시가 중부내륙지역 종합발전계획안으로 청사 유휴지에 4차산업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과천 인더스트리 벤처스퀘어(가칭)' 등을 제시했다.20일 과천시에 따르면 이날 경기중부내륙지역 종합발전계획 순회토론회자리에서 시는 경기도에 중장기발전 계획으로 현재 주요 현안과 미래발전을 위한 방안을 요구했다.과천시가 제시한 안은 ▲과천지식정보타운 지능정보도시 조성 ▲과천복합문화관광단지 조성 ▲청사유휴지 과천인더스트리 벤처스퀘어(가칭) 활용 ▲선바위역 주변 도시개발지구 지정 ▲광역교통대책 등이다. 과천지식정보타운은 갈현동 일원(23만3599㎡)에 주거시설과 IT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기업을 유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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