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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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인천공항 사장 "4차산업 기술 접목 첨단 인천공항 발돋움"
인천공항공사(사장 정일영)가 8일 인천공항 통합운영센터(IOC)를 개소하고 공항에서 일어나는 각종 비상상황을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식 운영 절차에 들어갔다. 인천공항 통합운영센터는 공항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건사고 등을 통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컨트롤타워의 기능을 하게 된다.공사는 통합운영센터의 조직개편을 통해 부사장 직속 '처'급으로 격상시키는 한편, 인원도 증원해 비상대응에 필요한 권한을 강화했다.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4차 산업혁명의 첨단기술을 접목시켜 인천공항 통합운영센터가 완벽한 위기대응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통합운영센터는 공항 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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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블록체인 도입 첫 시험운항 성공
현대상선이 해운물류 분야의 블록체인 기술도입을 위한 첫 번째 시험 운항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대상선이 참여한 '해운물류 블록체인 컨소시엄'은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韓~中(부산~청도) 구간에서 냉동컨테이너 화물을 대상으로 첫 시험 운항을 진행했다. 이번 시험 운항에서는 선적 예약부터 화물 인도까지 물류 과정 전반에 걸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했으며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해운물류분야 도입 가능성과 효용성 등을 검증했다. 특히 사물인터넷(IoT) 장비가 부착된 냉동 컨테이너의 정보를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등 사물인터넷 기술과 블록체인 기술의 연계 가능성도 함께 시험했다. 해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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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 4차 산업혁명 대응 AI특강 개최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는 오는 13일 송도국제도시 미추홀타워 20층 미추홀관에서 ‘AI(인공지능)의 가능성과 도시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이번 특강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AI에 대한 지식정보 공유를 통해 분야별 경쟁력 확보와 향후 대응방안을 모색키 위한 것으로, 한국과학기술원 한영석 박사가 강사로 나선다. 한 박사는 ‘인천, 제조 4차 산업혁명 중심도시’라는 비전아래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 현황 및 전망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특강에 참석한 산학연관 관계자들과 함께 인천시가 나아가야할 방향 등에 대한 토론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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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블록체인 혁명-일본] 식품 데이터 블록체인화 추진...'먹거리 안전' 혁명 눈앞
일본이 블록체인을 이용해 식품 위조와 식중독을 방지해 식생활 안전 확보에 적극 나선다.식품 생산서 가공 유통 판매까지 전 과정 하나하나를 한 장부에 기록하고 이 장부를 전 관계자 모두가 공유함으로써 사실상 위조가 불가능함은 물론이며 식품의 안전성에 대해서도 바로 검증이 가능해 국민 건강에도 절대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8일 일본 비트코인뉴스는 블록체인의 분산형 장부 기술은 금융 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으며 특히 식품유통업계에 대한 응용이 주목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식품은 매장에 진열되기까지 국내외의 생산자, 가공업자, 운송업자, 창고, 도매업자, 소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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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렬 "빅데이터 분석, 작은 규모에서 시작해야"
수원시 주최로 열린 ‘혜안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을 주제로 열린 강연에서 빅데이이터 시대에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수원시가 8일 시청 대강당에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시작한 ‘범정부 빅데이터 활용 교육’에서 오정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사무관은 “과거에는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지만, 빅데이터 시대에는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빅데이터 분석은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작은 규모부터 시작하는 게 좋다”면서 “조직의 리더가 빅데이터에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혜안’은 범정부 빅데이터 공통기반 플랫폼이다. 중앙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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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인천공항 사장 "4차산업 기술로 첨단 인천공항 만든다"
인천공항공사(사장 정일영)가 8일 인천공항 통합운영센터(IOC)를 개소하고 공항에서 일어나는 각종 비상상황을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식 운영 절차에 들어갔다. 인천공항 통합운영센터는 공항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건사고 등을 통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컨트롤타워의 기능을 하게 된다.공사는 통합운영센터의 조직개편을 통해 부사장 직속 '처'급으로 격상시키는 한편, 인원도 증원해 비상대응에 필요한 권한을 강화했다.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4차 산업혁명의 첨단기술을 접목시켜 인천공항 통합운영센터가 완벽한 위기대응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통합운영센터는 공항 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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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 2017' 인공지능 비즈니스 미래 논의한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꼽히는 인공지능(AI)에 대한 미래 비즈니스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아이뉴스24는 오는 20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인공지능이 만드는 비즈니스 신세계’를 주제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콘퍼런스 2017(DCC 2017)’를 개최한다.이날 행사에서는 KT, 마이크로소프트, SK C&C, 우리은행, 대신증권, 데일리금융, 롯데쇼핑 등 금융, 유통, 솔루션 선도 기업들이 다양한 인공지능 기반 비즈니스의 실사례를 바탕으로 진화하는 인공지능 기반 비즈니스의 미래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AI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요소로 제조, 금융, 의료, 자동차 등 산업 전반의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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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현대차, 중국에 빅데이터 센터 개소 확정
현대차그룹이 사드 여파에도 불구하고 예정대로 해외 첫 빅데이터센터 개소를 확정했다. 그동안 현대차그룹의 중국 내 빅데이터 설립이 사드 여파로 연기될 수 있다는 전망이 계속됐다.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당시 구이저우성 당서기였던 천민얼 현 충칭시 서기와 빅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전략합작 협의서를 체결한 지 10개월만이다.7일 현대차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현대차는 이달말 중국 구이저우성에서 빅데이터센터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빅데이터센터를 통해 방대한 양의 소셜 데이터를 분석, 연구개발과 시장 조사, 예측 등 중국 사업 전반에 걸쳐 활용할 방침이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외부 데이터 활용과 분석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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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환 NH농협금융 회장, "핀테크·빅데이터 도입에 적극 앞장설 것"
김용환 농협금융 회장이 지난 6일 NH저축은행 현장경영간담회에서 임직원들과 혁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NH농협금융지주는 김용환 회장이 NH저축은행을 시작으로 오는 8일 농협은행까지 7개 자회사를 직접 방문해 경영현안을 논의하는 현장경영간담회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김 회장은 이번 현장경영간담회를 통해 대내외 경영여건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하반기 목표이익 달성을 위한 경영관리를 강화하고, 지난 7월 확정한 농협금융 혁신방안 실행 현황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김용환 회장은 "농협금융 재도약을 성공적으로 다지고 있는 만큼 이제는 '고객중심 경영'으로 모든 역량을 재결집해야 한다"며 "우선 고객 신뢰도 제고를 위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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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토대 '맞춤형 수출 정보' 제공 서비스 본격화
수십만 건의 무역 정보 빅데이터를 토대로 '맞춤형 수출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본격화한다.기업이 수출에 성공할 때까지 거듭 지원하는 '수출 서비스 리콜제'도 도입된다.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KOTRA)는 이 같은 내용으로 수출지원 서비스를 개편해 나갈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산업부와 코트라는 우선 지난 5월 개발된 스마트 수출컨설팅 서비스인 '해외시장 빅봇'을 더욱 개선해 활용도를 높일 방침이다.수출 기업은 코트라 홈페이지 '해외시장 빅봇' 코너에 기업 정보를 입력하면 수출에 적합한 지역, 통계, 수출 역량 진단, 바이오 오더 목록 등의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다.이 같은 정보 제공의 토대가 되는 것은 코트라가 그간 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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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AI 활용 문화콘텐츠산업 연구센터 개소
인천시는 인하대 하이테크관에서 ‘인공지능 콘텐츠창작 연구센터(ITRC 연구센터)’를 개소했다고 7일 밝혔다. 인하대는 지난 6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2017년 대학ICT연구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인공지능을 활용한 콘텐츠 창작기술연구 및 전문인력 양성’이라는 연구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에는 인천시가 ㈜로보웍스, ㈜아인픽춰스, ㈜벤플 등 3개 기업과 함께 참여하며, 건국대, 성균관대, 경기대, 한양대, 경희대 등도 함께 한다. 연구기간은 올해 6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총 3년 7개월이며, 평가결과에 따라 2년 연장되면, 최대 6년간 지원을 받는다. 예산은 정부출연금 29억원과 민간(대학+지자체+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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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향-미국] 스페리스, 블록체인 직거래 앱 ICO 예정
모바일 어플업체 스페리스(Spheris)는 개발자와 사용자가 직접 앱 거래를 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앱 마켓플레이스 ICO를 오는 19일 진행할 계획이다. 6일(현지시간) 더 머클은 스페리스가 블록체인을 통해 고객과 개발자가 직접 앱 거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모바일 어플 다운로드를 위해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사용해야하는데 스페리스는 "업계 최초로 블록체인을 활용해 중앙 집중식 마켓틀에서 벗어나 사용자 친화적인 앱 스토어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 머클은 "스페리스는 개발자와 소비자가 직거래하는 어플 다운로드 거래환경을 개발해 빠르고 안전한 거래의 중간역할을 제공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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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4차 산업혁명' 주요 관심층 40~50대 남성
시대적 화두가 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급증한 것은 올 4월부터였고, 40~50대 남성의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7일 국립중앙도서관이 도서관 빅데이터 플랫폼인 '도서관 정보나루'(www.data4library.kr)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이란 단어가 포털 등에서 눈에 띄게 등장한 것은 대통령선거 직전인 지난 4월부터였다.이는 대선을 앞두고 후보들이 4차 산업혁명 관련 정책을 핵심 공약을 내세우면서 이목을 집중시킨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4차 산업혁명 관련 키워드별 검색량을 보면, 구글의 경우 드론, IoT(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4차 산업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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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맵'에 인공지능 음성인식 '누구' 탑재
SK텔레콤은 'T맵'에 자사의 인공지능 플랫폼 '누구'를 탑재한 차세대 내비게이션 서비스 'T맵x누구(T map x NUGU)'를 7일 출시했다.'T맵x누구'는 운전하면서 음성으로 목적지를 설정하거나 변경할 수 있다. 음성으로 근처에서 가장 저렴하거나 가까운 주유소 찾기, 근처 주차장 찾기, 사고상황 등 도로교통 정보 얻기도 가능하다. 길안내 볼륨을 조절하고 T맵을 종료하는 것도 화면 터치없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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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점검-ICO 투자①] "블록체인·백서 있고 소스코드 공개된 곳 검증해야"
최근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가상화폐(암호화폐) 시장이 급부상하면서 코인공개(ICO) 시장도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1990년대 후반부터 불었던 인터넷 닷컴 열풍이 재현될 조짐이다.미국 국제 통화요금이 분당 수천원에서 1만원까지 하던 시절 인터넷 전화 '다이얼패드'를 내놓은 새롬기술의 경우 액면가 500원짜리 주식이 한때 30만원을 넘기면서 항공기란 거대자산을 가진 대한항공의 시가총액을 넘기기도 했다.이같은 닷컴열풍은 어느 순간 순식간에 꺼졌지만 네이버나 구글 등 주옥같은 인터넷 기업들은 오히려 주가가 당시보다 더 올랐다.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가상화폐와 코인공개(ICO) 열풍은 인터넷 기반이라는 점에서 닷컴 열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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