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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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혁 코인원 이사 "ICO 레이팅 프로세서 개발"
임상혁 코인원 금융투자이사(CIO)가 19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디캠프에서 열린 ‘핀테크(Fintech) O2O 인 코리아(in Korea) 컨퍼런스'에서 강연자로 나섰다. 홍콩 유명 핀테크기업 넥스트체인지(NEXT CHANGE)가 주최한 이번 컨퍼런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키워드인 '인공지능(AI)·블록체인'을 주제로 업계 전문가들의 강연과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임상혁 이사는 국내 가상화폐거래소 코인원의 차별화된 시스템에 대해 설명했다. 임 이사는 "코인원만이 지니고 있는 가장 큰 특징은 ‘글로벌하다’는 것”이라며 “코인원은 미국 샌프라시스코 등 세계 여러 국가에 사무실을 두고 전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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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분석-유럽] 국제결제은행, "분산계정기술 은행산업 혁명 이끌 것"
국제결제은행(The Bank of International Settlements:BIS)이 "분산계정기술(distributed ledger technology:DLT)이 은행산업에 혁명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보고서를 발표해 눈길을 끌고있다. 스위스 바젤에 본부를 두고 있는 BIS는 DLT가 각국 중앙은행의 노후화된 지불 시스템을 대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19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국제결제은행이 각국 중앙은행이 발행한 자체 가상화폐는 투기 가능성이 크며 DLT는 은행산업에서 유용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결제은행은 "가상화폐는 현금 사용을 줄이고 있는 스웨덴과 같은 국가에서 특히 유용하다"며 "각국 중앙은행들은 기존결제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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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트렌드]명절선물 대세 '베이커리'로 바뀌었다
최근 명절 선물 대세가 베이커리류로 바뀌었다. 한동안 SNS에서 1순위를 차지하던 과일 선물은 지난해 추석부터 베이커리류에 자리를 양보하고 2위로 떨어졌다.농림축산식품부는 빅데이터로 본 농업·농촌 8선 중 하나로 2017년 마지막 황금연휴인 추석을 앞두고 소셜 웹 빅데이터와 POS 구매데이터를 분석해 '명절 선물에 대한 주요 소비 트렌드'를 발표했다.'추석', '명절'과 '선물'을 키워드로 블로그(50만건), 트위터(261만건), 뉴스(5500건)에서 언급수와 검색트렌드로 최근 3년간 명절선물에 대한 대국민 관심을 분석했다. 또한 농협 하나로마트의 POS 구매데이터(2015년~2017년, 서울·경기지역 12만4462건)를 통해 농산물 선물에 대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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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 AI 기반 ‘OTT 플랫폼’ 11월 출시
CJ헬로비전이 TV기반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11월 초 출시한다. CJ헬로비전의 신규 OTT는 전통적인 TV콘텐츠를 포함해 OTT, MCN, SNS 등에서 제공되는 ‘세상 모든 콘텐츠를 가장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는 차세대 TV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향후 CJ헬로비전은 콘텐츠를 넘어 생활영역으로 TV플랫폼의 서비스를 확장하는 ‘홈 앤 라이프 플랫폼’으로의 발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이영국 CJ헬로비전 상무는 “CJ헬로비전의 혁신적 OTT 서비스는 세상의 모든 동영상 서비스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여 사용자들에게 TV를 보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CJ헬로비전은 공식 출시를 앞두고 비공개 사전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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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 사회복지 박람회 참여
이민호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가 사회복지 박람회에 참여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이민호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PROMIZ)’는 지난 16일 서울 코엑스 동문광장에서 열린 ‘2017 강남구 사회복지 박람회’에 참여했다. ‘희망으로 삶을 디자인 하다’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사회복지 박람회는 40여개 사회복지기관 및 유관 단체가 참여해 사회복지에 대한 인식을 재고하는데 앞장섰다. 이민호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는 직접 부스를 운영,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과 관련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는 2015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프로미즈’ 투명 우산 캠페인의 일환이다. 아이들이 빗길에도 안전할 수 있도록 특별 제작된 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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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수 관광공사 사장 "관광플랫폼 차질 없이 구축"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19일 관광 스타트업 업체들과 경쟁 논란을 빚은 통합 관광플랫폼 사업과 관련해 "관광플랫폼 구축은 차질 없이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정 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가진 기자간담회를 통해 "대한민국이 관광대국으로 가려면 전국에 숨겨져 있는 관광상품을 알려줘야 하지 않겠느냐"며 이같이 밝혔다.정 사장은 먼저 "스마트폰으로 안내 표지판을 찍으면 7개 언어로 표시되고 음식 소개까지 나오는 GIS 기반의 교통·편의시설·음식·숙박 등을 알려주는 플랫폼을 만들고 있고, 그와 별개로 개별여행객(FIT)을 위한 다양한 관광상품을 소개하는 플랫폼을 만들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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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향-유럽]몰타 블록체인 고문위원회 구성..."공공부문 블록체인 기술 도입"
유럽 남부 지중해에 위치한 소국가 몰타가 자체적으로 블록체인 고문위원회를 구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지난 4월 몰타 정부지원하에 블록체인 전략을 세우기 위한 고문 위원회가 설립됐다고 밝혔다. 이 위원회는 "공공 부문 프로세서와 서비스에서 블록체인 로드맵을 장려할 것이며 관련 제안서도 검토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위원회는 의회비서사무차관(Permanent Secretary for the Parliamentary Secretariat)이자 블록체인 고문위원회장인 빈센트 머스켓(Vincent Muscat), 퀀텀금융분석(Quantum Financial Analytics)의 핀테크와 블록체인 전문가 스티브텐돈(Steve Tendon), 기술 커뮤니케이션 법률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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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국민 80% "가상화폐, 들어본 적 있다"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8명 이상은 가상화폐에 대해 잘 알고 있거나, 적어도 들어본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 조사 전문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가 13~14일 가상화폐 인식 여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1,043명 중 31.2%가 가상화폐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었으며 50.8%는 "가상화폐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전혀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18.0%에 그쳤다.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의 38.5%가 잘 알고 있었고 들어본 적이 있다는 사람도 46.4%에 달했다. 여성의 경우도 24%가 가상화폐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었고 55.2%가 들어본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연령별로는 상대적으로 젊은 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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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빅데이터 분석 행정 시동
김포시가 데이터 기반으로 하는 '과학적 행정 구현'을 위해 빅데이터 분석을 본격 가동하고 있다. 18일 김포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인구현황, 말라리아 우선방역 후보지, CCTV 우선설치 후보지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해 그 결과를 범정부 빅데이터 공통기반 플랫폼인 '혜안'과 각 실·과·소 및 읍면·동에 공개했다.소셜데이터(뉴스, 블로그, 트위터 등)와 인구통계 데이터를 활용한 김포시 인구현황 분석에서는 '김포한강신도시'와 '김포도시철도'가 김포시 인구 증가에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최근 4년간 60~90대 은퇴 노년인구와 9세 이하 유·아동 인구의 증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러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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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중소기업 개발 클라우드 플랫폼 도입
국내 주요 정보기술(IT) 서비스 기업 중 하나인 LG CNS가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파스-타'(PaaS-TA)를 도입키로 했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8일 밝혔다.파스-타는 과기정통부 지원으로 국내 중소기업들이 개발한 오픈소스 기반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서비스로서 플랫폼'(PaaS)에 해당한다. 파스-타 1.0 버전은 작년 4월에, 2.0 버전은 올해 2월에 각각 나왔다. 지금까지 국내 주요 IT기업 중 코스콤(작년 4월), SK주식회사 C&C(올해 1월), KT(올해 8월) 등이 파스-타를 도입했다.한국정보화진흥원과 LG CNS는 이날 여의도 LG CNS 본사에서 파스-타 기반의 클라우드 이용 활성화와 개방형 클라우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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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알파고 쇼크’는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나
사실 나는 예전에 바둑을 잘 이해하지 못했다. 그런데 2016년 이세돌 구단과의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부터 올해까지 이어진 알파고와 바둑의 얘기를 복기하다 보니 반상에 비친 인간이 더 신기하다. 작대기로 줄을 긋고 그 위에 돌을 놓는다. 세상에서 가장 단순한 룰을 만들어, 확률적 변수를 무한대로 확장한다. 거기에 세상이 있다고 착각하고 서로 승부를 겨루고 밥도 먹지 않고 빠져든다. 그 돌들의 움직임에 따라 잘하는 이들은 허세를 부리고 그 위에 문화를 입힌다. 명인과 장인을 대접하고 스승으로 섬긴다. 그런 짓을 수천 년 하다 보니 기보가 쌓이고 거기서 아름다움과 숭고함을 발견한다. 결국 근대화 이후엔 프로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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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와 빅데이터②] 비정밀 의학이 정밀의학을 불러내다
2016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 경제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을 ‘3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기술이 바이오 산업과 물리학 등의 경계를 허무는 융합의 기술혁명’이라고 정의했다. 4차산업혁명 속에서 디지털과 바이오의 결합을 통해 건강한 삶의 대한 정의가 달라질 것이다. 그리고 헬스케어 산업이 건강에 접근하는 방식까지도 바꾸게 될 것이다. 빅데이터뉴스는 유진투자증권과 헬스케어와 4차산업에 대해 심층 분석한다.-------------------------------------------------------------------------------------------------------------- 정밀의학(Precision medicine)이란 환자마다의 유전적, 환경적 요인과 질병 경력,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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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뇌를 닮아가는가
인공지능의 미래, 유토피아인가 자동차가 스스로 운전을 하고, 무인 항공기가 주문한 상품을 집 앞까지 배달하고, 의사 대신 로봇이 인공 관절 수술을 한다. 영화에 나오는 이야기가 아니다. 최근 구글은 무인 자동차 개발에 성공했으며 아마존은 무인 항공기 드론을 이용해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미 의료 분야에서 수술 로봇이 이용될 뿐만 아니라 의족이나 휠체어를 조종하는 뇌·컴퓨터간 연결도 꾸준히 연구 중이다. 허무맹랑한 꿈으로 여겨졌던 일들이 어느새 현실이 됐다. 인공 지능은 인간만이 해낼 수 있는 영역까지 들어왔다. 인간을 보완해 주는 인공 지능 덕분에 우리는 편리함을 누린다. 하지만 인공 지능이 언젠가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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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교통·관광·민원·상하수도 빅데이터로 공감행정
전북 전주시 공무원들이 시민과의 공감행정에 필요한 빅데이터 활용 사례를 찾아 나선다.시는 14일 시청 대강당에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이해 및 활용사례’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다가오는 미래변화에 대비해 직원들이 빅데이터에 대한 이해와 필요성을 인식하고, 국내외 활용사례를 통해 행정혁신에 적용할 공공정책을 발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실시됐다.교육의 주요 내용은 △빅데이터의 개념 △공공기관 활용사례 △‘혜안’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 방법 △빅데이터 활용 문화 조성 △빅데이터 활용 정착 등 단계별 활성화 전략 등이다.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사회문제 갈등을 선제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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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향-중국]텐센트, 인텔과 블록체인 손잡다..사물인터넷 시대 '성큼'
중국 대형 인터넷 업체이자 위챗(WeChat) 메시지를 개발한 텐센트는 IOT(사물인터넷) 개발을 위해 인텔(Intel)과 블록체인 기술연구 제휴를 맺었다. 1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중국 강소성 우시에 새로 설립된 텐센트의 R&D연구소는 사물인터넷 개발을 위해 인텔 핵심(Intel Core)기술과 텐센트 사용자 보안 인프라(Tencent User Security Infrastructure: TUSI)를 융합해 안전한 블록체인 시스템을 개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인텔은 블록체인을 오랫동안 연구했으며 중요 데이터를 책임질 소프트웨어 보호확장(software guard extensions: SGX)기술을 보유하고있다. 이번 제휴는 양사가 IOT장치에 하드웨어 키와 블록 체인으로 보안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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