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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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산림·공원녹지 분야 근로자 대상 안전관리·역량강화 교육 실시
전남 함평군은 지난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산림·공원녹지 분야 근로자 및 담당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숲가꾸기, 산림병해충방제, 나무은행 등 산림‧공원녹지 분야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날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에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사업장별 안전수칙, 안정장비 착용법 등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향후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장비·구급물품 지급 등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재해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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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학교지구 농경지 침수 피해 해소위한 배수개선사업 지구 확정
함평군 학교지구가 농경지 침수 피해 해소를 위한 배수개선사업 신규지구에 최종 확정됐다.25일 군에 따르면 매년 장마철 침수 피해가 반복되는 학교면 월산리, 사거리, 월호리 일대 농경지(178ha)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배수 개선사업에 선정됐다.배수개선사업은 농작물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상습 침수 농경지를 대상으로 배수장, 배수로 등 농업생산기반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한국농어촌공사에서 추진하는 ‘학교지구 배수개선사업’은 172억 원의 국비가 투입돼 배수펌프장 1개소, 배수문 1개소, 용수로 등이 정비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경지 침수 피해 등 사전재해 예방과 영농환경 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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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함평소방서와 대동면 고시마을 주민들 대상 안전교육 실시
전남 함평군이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대동면 고시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함평소방서와 연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교육내용은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등 위급상황 시 대처 요령과 처치 방법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군은 내달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개인 안전보호구 사용 시연 등의 교육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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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농촌지도자회, 지역 농촌 환경 보호 위한 영농폐자재 수거 활동 실시
함평군농촌지도자회(회장 이승행)는 지난 22일 지역 농촌 환경 보호를 위한 영농폐자재(농약빈병)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농촌지도자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이날 수거행사는 각 읍면 지도자회에서 미리 수거한 영농 폐자재를 한 데 모아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승행 회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수거 작업을 실시해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아름다운 함평 가꾸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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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흥남동, '복지특화사업 아이디어 발굴 경진대회’ 개최
군산시 흥남동은 2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문제 해결과 공공복지제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흥남동 복지특화사업 아이디어 발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복지특화사업 아이디어 발굴 대회는 민·관 협력을 통한 소외계층 돌봄나눔 사업을 주제로 25일부터 오는 5월 13일까지 3주간 자생단체 100여명 회원들 중심으로 주민들을 위한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제안받는다.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 번쯤 해보고 싶은 복지사업, 우리 동네에 있었으면 하고 바라던 소소한 복지서비스, 흥남동을 더 매력있게 만들 수 있는 모든 복지사업 등이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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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4월 22일 지구의날’ 맞아 업사이클링 품목 선호도 조사 실시
군산시는 지구의 날을 맞아 폐현수막으로 업사이클링한 10개 품목에 대해 시 청사 1층 로비에서 전시하고 청원 및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업사이클링은 버려지거나 쓸모없는 소재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그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방법이다. 시는 폐현수막 재활용품 제작 기간제 근로자 사업을 통해 업사이클링한 장바구니, 고추 건조용 돗자리, 선풍기 커버, 반려동물 옷, 토시, 핸드백, 헤어 밴드, 앞치마, 휴대폰 가방, 다용도 수납걸이 등 10개 품목에 대해 전시 및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고 수요처에 무료로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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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대야면 주민자치위원회,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군산시 대야면은 25일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진기)가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야면사무소는 이날 받은 성금을 사랑의 열매 중앙모금회를 통해 강원 산불피해 이웃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김진기 주민자치위원장은“갑작스러운 산불로 인하여 삶의 터전을 잃은 강원도 피해 주민에게 작지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성금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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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미성동, 신청사 건립 완공…업무 시작
군산시 미성동은 25일 ‘군산시 공항로 371에 신청사 건립을 완공하고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성동주민센터 신청사는 지난 2020년 12월에 신축공사에 착공해 총 16개월 동안 공사를 거쳐 지난 14일 준공을 마쳤다. 건축면적 587㎡, 연면적 1,452㎡, 지상 3층 규모로 층별 주요 시설로는 ▲1층에는 민원실과 복지상담실 ▲2층에는 회의실과 예비군 동대, 체력단련실 ▲3층에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실이 들어섰다. 또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의 편의를 위해 문턱 낮춤 및 동선 공간 확보, 남녀별도 장애인전용 화장실 설치 등 장애인들이 주민센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완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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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농업기술센터, 맥류 출수기 ‘병해충 적기방제’ 당부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맥류 출수기에 따른 붉은곰팡이병 등 병해충 예방을 위한 적기방제를 당부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보리 출수기는 4월 21일로 맥류 생육재생기 이후 저온과 가뭄으로 인해 평년대비 1~2일 늦어졌다. 맥류는 이삭이 나오는 시기에 따뜻한 날씨와 잦은 강우로 붉은곰팡이병 발생이 우려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맥류가 출수하는 시기부터 주로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출수 후 평균기온 18~20℃, 상대습도 80%, 강우 3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 발생이 급격하게 늘어나며, 적용약제를 안전사용기준에 따라 살포하고 배수로 정비 등을 통해 물빠짐을 좋게 하면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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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가족센터, 담양다문화엄마학교 2기 졸업식·3기 입학식 개최
담양군가족센터(센터장 손순용)는 지난 24일 여성회관 3층 대강당에서 담양다문화엄마학교 2기 졸업식 및 3기 입학식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담양다문화엄마학교는 초등학생 자녀의 학습지도와 학교 담임선생님과의 소통을 돕기 위해 태블릿 pc를 통해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초등학교 전 과정을 교육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제1기는 2021년 3~9월까지 9명이 졸업했으며, 제2기는 2021년 9월부터 2022년 1월까지 9명이 과정을 마쳤다. 엄마학교 3기생은 2022년 3월부터 7월까지 20주 동안 온라인 강의와 출석수업 10회를 진행하며 초등학교 과정을 마친 후 4개월 동안 자녀들과 활동하고 자녀학습지도일지를 작성, 8월에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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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담양 변천사 등 역사자료 수집…"과거 깨워 미래세대와 연결"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담양의 역사와 시대적 배경을 가늠할 수 있는 역사자료를 모아 담양의 역사기록으로 보존·활용하고자 역사자료 기증과 수집에 나섰다. 수집 대상은 담양과 관련 있는 모든 역사적 자료로 사진, 영상, 문서, 서적 등의 자료로 주민 일상의 삶과 모습, 관내 관공서 및 유관기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우리 지역의 변천사와 추억이 깃든 자료라면 모두 가능하다. 기증된 역사자료는 디지털화해 원본은 소유자에게 반환하는 것이 원칙이나, 원본 제출 가능 시에는 원본으로도 제출 가능하다. 기증된 자료들은 향후 담양 역사박물관 전시 등 공익 목적으로 활용되며, 담양의 소중한 역사기록으로 보존·관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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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소상공인 골목상권 장사의 신 만들기’ 개강…본격 교육
정읍시가 코로나19로 침체한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급변하는 시장 트랜드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난 22일 ‘2022 골목상권 장사의 신 만들기’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 일정에 들어갔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골목상권 장사의 신 만들기’는 위기에 빠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서비스·마케팅 등 장사전략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과정은 정읍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이면서, 사업 개선과 성장 의지가 강한 소상공인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11월 말까지 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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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대한민국 귀농·귀촌 청년창업박람회’ 우수지자체 상 수상
정읍시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2년 귀농·귀촌 청년창업박람회’에서 우수 지자체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박람회 기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참가자들에게 정읍시만의 지역 강점 소개와 귀농·귀촌 정착에 필요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도시민 청년 유치를 위해 귀농·귀촌 상담 부스를 활발하게 운영하면서 정읍시의 지원정책 소개와 귀농·귀촌 준비과정, 농촌 정착 성공사례 등을 현실감 있게 상담했다. 또한 주요 농특산물과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등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맞춤형 정보 제공을 통해 관람객의 발걸음을 붙잡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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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선운사서 가족소통·화합시간 마련
정읍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고창 선운사에서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다문화(한부모)가족 16가구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양, 예불, 연등 만들기 등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 중 사별, 이혼 등 다양한 사유로 한부모가족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가족 구성원의 지친 심신을 위로하며, 가족 간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혀주기 위해 마련됐다. 여행에 참여한 가족들은 공양, 예불, 연등 만들기, 가족 교육,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으며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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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내장상동 주민자치회, 취약계층 가정 주거환경개선 앞장
정읍시 내장상동 주민자치회(위원장 이복생)는 지난 23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해당 가구는 근로 능력이 없는 저소득 가구로 베란다와 벽면, 장판 등에 곰팡이로 인한 오염이 심각한 상태였다.이에 주민자치회는 가구원의 건강을 염려해 도배와 장판 교체, 페인트칠 등을 지원하고 열악한 환경의 집 안팎을 청소했다.또,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업에 전념하고 있는 자녀들에게 쾌적한 학습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책상과 의자를 선물했다.이복생 위원장은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주민자치의 궁극적인 목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 더 많은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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