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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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부산문화회관, 신작 '수퍼 타이거' 8월 선봰다…"무용수 모집"
재단법인 부산문화회관(대표 이정필)은 지역 청년 예술인과 함께 신작 '수퍼 타이거(Super Tiger)'를 제작, 오는 8월 26 ~ 27일(토) 이틀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부산광역시의 신진청년예술인 인큐베이팅 및 경력개발을 지원하는 신규사업의 일환으로 (재)부산문화회관이 기획·제작하는 형태이다. 지난해 'MOTI/어디로부터' 공연에서 지역 청년예술가들의 현실을 날카롭게 표현한 이정윤 부산시립무용단 예술감독이 연출과 안무를 맡았으며, 김종욱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수석지휘자가 음악감독을 맡았다. '수퍼 타이거'공연은 지역청년예술가들을 공개모집하여 연습과정을 거친 뒤 작품을 선보이는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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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 홍천봉사회, 소외계층 50가구에 270만원 상당 사랑의 물품 전달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 홍천봉사회(회장 김경자)는 9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홍천 독거어르신 및 저소득가정 50가구에 270만원 상당의 쌀과 두유 음료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홍천봉사회는 매년 연중 활동으로 5월에 생명사랑지킴이 활동 등 회비를 십시일반 모아 50가구에 각 10kg의 쌀과 두유 1박스씩을 회원 봉사원들이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과 말벗봉사를 전개했다. 홍천봉사회는 홍천지역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활동과 더불어 도배 및 장판교체의 주거환경 개선활동,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배달,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물품후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며 강원도자원봉사센터의 이달의 봉사 으뜸 단체상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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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한국도로공사사장, 서해대교 현장 찾아 안전점검·직원 격려 실시
한국도로공사는 9일 김진숙 사장이 서해안고속도로에 위치한 서해대교를 찾아 교량 안전관리 및 재난대비태세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서해대교는 2000년 개통 당시 국내 최대 규모의 교량으로 총 길이는 7,310m, 최대 주탑 높이는 182m, 주탑 간 간격은 최대 470m이다.지난 2015년 낙뢰로 인한 서해대교 케이블 파단 사고 이후 한국도로공사는 방수총*, 기상정보수집 시설 등 방재시설 보강과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재난대비태세를 강화했다. 특히, 이동식 케이블 점검로봇을 활용해 사람의 접근이 힘든 교량 케이블의 손상을 점검하며, 디지털 트윈 기술**로 현재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교통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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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안전사고 예방 위한 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오는 14일 성수기 수상레저 안전관리 대책의 일환이자 레저기구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모터보트, 고무보트 등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무상점검은 수상레저기구 주요 출항지인 완도 신항만에서 5월 14일 오전 9시부터 13시까지 실시 예정이며, 사전 예약 접수자와 현장 방문자를 대상으로 민간 수리업체 전문가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완도지사) 안전 검사원이 직접 무상점검을 실시한다.완도해경은 항해 기관 및 구명설비, 엔진오일, 연료필터 등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며 현장조치가 가능한 경우에는 직접 수리 지원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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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미성동통장단, 산북동 회전교차로 환경정비 봉사활동 실시
군산시 미성동은 통장단(회장 전혜정)이 9일 산북동 회전 교차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비는 지난 7일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단절됐던 주민 봉사활동에 시동을 거는 활동으로 산북동 회전교차로는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도시미관을 해치고, 회전차량 상대편 시야 확보에도 어려움이 있어 환경정비를 실시하게 됐다.미성동 통장단은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회전교차로 중앙의 화단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 제거 등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기쁜 마음으로 웃음을 잃지 않고 헌신적인 자세로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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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 제24회 함평나비대축제,‘도시재생 홍보부스’ 운영
전남 함평군이 제24회 함평나비대축제가 열리는 함평엑스포공원에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알리기 위한 홍보부스를 마련해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군은 축제 기간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함평읍 도시재생 사업 등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과 및 추진 계획 등을 홍보했다.뿐만 아니라 군민과 관람객들의 흥미를 끌기 위한 곤충‧나비 퍼즐체험과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도시재생 동아리의 버스킹 공연도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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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동물보호법 전면 개정 실시…'반려동물 문화 정착'
정읍시가 ‘동물보호법’ 전부개정안 시행에 따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시 차원의 후속 조치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최근 정부는 반려동물 유기와 동물 학대에 대한 사건·사고 등으로 인해 「동물보호법」을 31년 만에 전면 개정하고 지난 27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이번 개정안에는 반려동물에게 최소한의 사육 공간과 먹이 제공 등 사육·관리 의무를 위반해 반려동물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가 추가됐다. 이를 위반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 진다.또한, 반려동물 관련 영업 질서 확립을 위해 동물판매업·수입업·장묘업은 허가제로 바뀌고, 무허가·무등록 영업에 대한 처벌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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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65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 접종 지원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국가무료접종 지원 대상이 아닌 고가의 대상포진 예방접종 백신비를 지원해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대상은 담양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중인 만 65세 이상(1957.12.31.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이며, 해당 증명 서류를 준비하여 보건소 또는 보건지소에 제출하면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또한, 담양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만 60세 이상(1962.12.31.이전 출생자) 군민은 유료접종 대상자로서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해 제출하면 백신비 50%를 지불하고 접종받을 수 있다.대상포진을 앓은 경우는 회복 후 6~12개월이 경과한 뒤 접종받을 수 있으며, 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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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임상교육훈련센터 신축 사업 선정 받아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교육부에서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임상교육훈련센터’ 건립 지원 대상 병원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전남대병원 임상교육훈련센터는 2025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250억원(국고지원금 187억 5천만원, 자부담 62억 5천만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5400㎡ 규모로 신축된다.신축 예정부지는 기초자치단체(광주시 동구청)의 협조를 받아 동구 선교지구에 부지를 확보해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임상교육훈련센터 건립은 국립대병원 최초로 기초자치단체와 협력해 추진한 사업으로 지역 내 의료 교육훈련 수요 충족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임상교육훈련센터는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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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봄철 해남8미로 웰빙하세요"
해남군이 5월 5일 해남공룡박물관 일대에서 개최한 어린이날 행사에 1만여명이 몰린데 이어 주요 관광지마다 본격적인 관광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땅끝해남은 전국에서 가장 넓은 농경지와 땅끝의 청정한 바다에서 사시사철 풍성한 먹거리가 생산되는 지역이다.육해공 풍성한 음식재료를 바탕으로 매년 먹거리축제인 해남미남(味南)축제가 열리기도 한다.해남의 대표적인 음식으로 해남군이 선정한 8미가 있다.보리밥과 산채정식, 떡갈비, 닭코스 요리, 삼치회, 생고기, 황칠오리백숙, 한정식.해남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가장 호평받은 음식들로 이루어져 있다.그중에서도 봄철 가장 사랑받는 먹거리는 봄 산행후 먹는 보리밥과 산채정식, 닭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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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 접수
광주광역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창의적 아이디어와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2년 광주광역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광주시가 주최하고 (재)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창업 경진대회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로 제품 및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시제품을 개발 완료한 서비스 개발 창업(예정)자가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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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 극락강역 구내 폐사일로 리모델링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극락강역 폐사일로 리모델링 설계공모 최종 당선작으로 제이포 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극락강역 폐사일로 문화재생 리모델링 사업’은 우리나라의 가장 작은 꼬마역으로 광산구 신가동에 위치한 극랑강역의 부지 내 기능을 잃고 흉물로 방치된 현대시멘트 사일로를 개·보수해 광주시의 독특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사업이다. 세부시설로는 전시공간, 시민활동공간, 전망공간, 편의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이번 설계공모전에는 총 8개 작품이 접수돼 관내·외 대학교수, 건축사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응모업체 발표와 질의응답, 심사위원 간 토론을 거쳐 제이포 건축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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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세지면 소재 ㈜창억,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어버이날 위문품 기탁
나주시 세지면은 9일 관내 식품제조업체인 ㈜창억(대표이사 임철한)에서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건강 떡 35박스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임철한 대표이사는 “오늘날 우리사회를 있게 해준 어르신들의 희생에 보답하고자 어버이날을 맞아 소소한 후원품을 마련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긴 시간 어려움을 겪었을 어르신들이 따뜻한 가정의 달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기탁된 건강 떡은 350만원 상당으로 기부자의 뜻에 따라 세지면 경로당 35개소에 각각 전달됐다.2012년 세지면에 들어선 ㈜창억은 연매출 200억원에 달하는 전국 식품(떡)브랜드 제조업체로 지난 2017년부터 생활취약계층을 위한 자사 제품 기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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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 디지털감사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조합감사위원회는 9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디지털감사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조합감사위원회는 2021년 8월 ‘농축협 디지털감사 시스템’을 구축하여 원격지에서도 표준화된 자료 공유를 통해 비대면 감사를 실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이번에 새로 신설된 디지털감사 서포터즈는 전국 지역검사국 소속 검사역 등 1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농·축협 감사 현장 의견 수렴 ▲디지털감사 매뉴얼 정비 ▲감사 관련 전산시스템 개선사항 발굴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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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전 보·데크플레이트 붕괴사고 원인은 안전관리계획 미수립"
국토안전관리원(김일환 원장, 이하 관리원)은 지난 4월 9일 대전광역시 중구 주상복합 신축공사장에서 발생한 보・데크플레이트 붕괴사고의 원인은 공법 변경에 따른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지 않고 콘크리트 타설 순서도 준수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9일 밝혔다. 관리원은 지하 1층 주차장 상부의 슬래브 보・데크플레이트가 붕괴하면서 근로자 4명이 추락하여 부상한 이 사고와 관련하여 자체사고조사위원회(이하 사조위)를 구성하고 자료 검토 및 현장 방문 등 2주간의 조사를 벌인 끝에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관리원은 근로자 3인 이상이 사망하거나 10인 이상의 부상자가 동시에 발생하는 중대건설사고가 아닌 경우에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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