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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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변환빔(하향등) 전조등 시험기 5월까지 특별 점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국토교통부, 지자체, 전국·한국정비조합연합회, 전조등시험기제작사와 합동으로 자동차검사소에 설치된 변환빔(하향등) 전조등시험기 정밀도유지 특별점검을 오는 5월까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변환빔 전조등 검사 시행 초기임을 감안해, 관리자의 사용방식 미인지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기기 상의 오류를 제거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공단 기기정도검사원과 유관기관 전조등 관련 전문가 약 50명으로 특별점검반을 구성하였다.점검 대상은 자동차 정기(종합) 검사를 시행하는 공단 자동차검사소 59개소와 지정정비사업자(민간검사소) 약 1,800개소이며, 점검 항목은 ▲전조등시험기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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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 영통2동 등 ‘마을자치 공동체’ 14곳 선정…"최대 2천만 원 지원"
마을공동체와 주민자치(위원)회 등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마을 현안을 함께 결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2022년 경기도 마을자치 공동체지원 공모사업’에 도내 14개 공동체가 최종 선정됐다. 경기도는 최근 공모사업 심사 결과 수원시 영통2동 마을자치기획단 등 14개의 마을자치 공동체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선정된 공동체는 읍‧면‧동 관할구역내 마을공동체, 주민자치(위원)회 등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통한 주민협의회 구성과 주민총회 개최로 주민 주도의 주민 행복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역할을 하게 된다. 도는 선정된 공동체 한 곳당 최대 2,000만 원씩 총 2억8,0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공동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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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경기도 관광사진 공모전’ 진행…"경기도 매력 사진에 담아보세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도 우수 관광자원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색다른 사진 명소를 발굴하기 위해 ‘2022 경기도 관광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경기도 관광명소, 문화재, 축제, 문화체험, 자연경관, 스포츠 활동 등 다양한 도내 관광자원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공모 대상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촬영한 미발표 사진으로,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6점까지 출품이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4월부터 9월 30일 18시까지 총 6개월 동안 진행되며,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도는 2021년 경기관광 사진 공모전에 1,578점이 접수된 점을 고려해 시상 규모를 8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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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VR·AR 활용 수요기업 모집…"과제당 최대 9천만 원 지원"
경기도가 가상·증강현실(VR·AR) 기술 활용을 원하는 제조·건축 관련 산업군에 속한 중소·중견기업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수요기업 신청 자격은 전국 제조·건축 등 산업군의 중소․중견기업이다. 도는 수요기업의 범위를 지난해 경기도 내 기업에서 올해 전국 기업으로 확대했다. 도는 지원범위가 확대된 만큼 경기도 내 가상·증강현실 기업이 보다 다양한 수요기업과 연결돼 기술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요기업은 접수 신청시 이들 공급기업 중 원하는 기업을 지정해, 희망 우선순위에 따라 공급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할 수 있다. 최종 구성된 컨소시엄이 최종 심사 대상이 된다. 경기도는 최종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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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생학습포털서 ‘청소년 화상상담’ 서비스 1일부터 운영
경기도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전문 상담가와 1:1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는 ‘청소년 화상상담’ 서비스를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화상상담 서비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상담이 제한되면서 청소년의 스트레스, 우울, 불안 등이 계속해서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수원시 소재)에서 운영한다.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1993년부터 운영 중인 기관으로 위기청소년 상담, 청소년 상담사 역량 강화 등을 수행하고 있다. 정서(우울, 불안 등), 대인관계(친구, 가족 등), 진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 내 만9~24세 청소년과 보호자 모두 화상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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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외국인주민‧고려인동포 지원사업 수행기관 26곳 선정…"최대 4000만원 지원"
경기도가 ‘2022년도 외국인주민 및 고려인동포 정착지원 사업’을 수행할 기관·단체 26곳을 최종 선정하고, 도내 외국인주민 및 고려인동포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지원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32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이중 사업수행능력과 사업계획 및 예산편성의 적절성 등에 대한 심의를 통해 3개 사업 분야 26개 단체를 선정했다. 사업별로 보면 ‘외국인주민 정착지원 사업’에 ‘한국다문화교육상담센터’ 등 20개 단체, ‘고려인동포 정착지원/인식개선 사업’에 ‘너머’, ‘청소년미래연구’ 등 6개 단체가 각각 선정됐다. 경기도가 외국인 지원 전담부서인 외국인정책과를 신설한 이후 올해 시행 3년째를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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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현장 찾아가는 산재예방 교육 시행…‘노동자 우선 환경’ 조성 주력
올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산재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경기도는 소규모 산업현장을 방문해 안전교육을 지원하는 ‘2022 찾아가는 산업재해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찾아가는 산업재해 예방교육’은 도내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산업재해율이 80% 이상을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열악한 노동환경을 고려, 노동 안전보건의식 개선과 안전 수칙 이행을 독려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도는 사업 첫해인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1,660곳의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시행했고, 3년 차를 맞는 올해에는 소규모 사업장 50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지원할 방침이다. 올해 사업은 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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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세 곳 통행료 당분간 올리지 않는다
경기도는 올해 도에서 관리하는 ‘일산대교’, ‘제3경인 고속화도로’, ‘서수원~의왕 고속화도로’ 민자도로 세 곳의 통행료 인상을 보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유류세 인하 및 공공요금 동결 등 정부의 물가안정 대응 정책에 적극적으로 보조를 맞춤으로써 어려워진 서민경제 부담을 완화해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내린 결정이다.세 곳 민자도로는 경기도와 민자사업자 간 체결한 실시협약에 따라 매년 통행료를 소비자물가지수 변동분을 반영해 조정하게 돼 있다. 특히 올해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통행료 인상 요인이 발생한 것이 사실이다. 이에 민자사업자들은 통행료 인상 내용을 담은 ‘2022년 통행료 조정신고서’를 경기도에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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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펫 페스티벌’ 개최…운동회·장애물 통과 등 이색 프로그램 다양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가 반려견과 함께 봄햇살을 만끽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스타필드 펫 페스티벌’을 스타필드(하남, 고양) 및 스타필드 시티(위례, 부천, 명지)에서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스타필드 펫 페스티벌’은 기존 전시, 산책, 포토존 등 촬영 중심의 콘텐츠에서 운동회, 어질리티(장애물) 실습 등 체험형 콘텐츠로 활동성을 강화했다. 코로나19로 산책이나 애견 카페 방문 등 바깥 활동이 위축되면서 반려견들도 사회성 훈련이 어려워진 만큼 ‘펫 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강아지 친구들과 만나 함께 어울리며 사회성을 기를 수 있으며 보호자들도 다른 반려인들과 서로 공감하고 유용한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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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가우도 모노레일·짚라인 특별 구조훈련 실시
강진소방서(서장 윤강열)는 30~31일 이틀간 '가우도 모노레일, 짚라인 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강진소방서 구조대원 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가우도 모노레일 및 짚라인 작동 중 기계작동 불능 상태, 안전사고 발생시 요구조자를 구조하는 방식이다.또한, 가우도를 방문한 관광객의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건물구조와 주요 시설물을 확인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사항에 대해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강진소방서 관계자는“봄철 많은 이용객이 예상되는 가운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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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세종특별자치시 신호운영 효율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세종경찰청(청장 윤명성)과 31일 세종특별자치시청에서 시민의 교통안전 확보와 편리한 이동여건을 위한 ‘신호운영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상호간 전문지식 및 기술력 공유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변화하는 교통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더불어, 공단은 세종특별자치시 신호운영 효율화를 위해 세종특별자치시 관내 약 600개 교차로 대상 ▲교통량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시간대별 최적 신호체계 구축 및 설계 ▲주요 가로축 연동체계 개선 등 교통안전 전문 기술력 기반으로 교통신호체계를 개선할 예정이다.이주민 도로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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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권한대행, 경기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방문 운영현황 점검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31일 화성시 함백산추모공원을 방문해 화장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계절적 요인과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사망자 급증으로 화장장 수요가 폭증한 데 따른 것이다.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근무자들과 만나 “그동안 코로나19 사망자 화장처리에 묵묵히 임해 주신 점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집중운영 기간 동안 근무시간이 늘어나게 돼 걱정이다”면서 “경기도에서는 인건비 증가분을 시설에 지원하는 등 근무자들의 사기 진작 방안을 마련 중이다.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부에서는 현재 4월 15일까지를 화장 수용능력 제고를 위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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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삼학동, 덕인전력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군산시 삼학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명옥)가 31일 덕인전력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덕인전력은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매월 수익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점순 덕인전력 대표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은 마음은 늘 가지고 있었으나 방법을 잘 몰랐었는데, 이렇게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더불어 잘사는 행복한 삼학동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신명옥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함께 나누고자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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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옛날전통찻집, 흥남동 착한가게 32호점 가입
군산시 흥남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서흥남동에 위치한 옛날전통찻집을 방문해 흥남동 착한가게 32호점 현판식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착한가게에 가입으로 옛날전통찻집은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이 성금은 흥남동 허브화기금으로 적립, 저소득 취약계층에 사용될 예정이다. 옛날전통찻집 대표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흥남동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저희 가게를 찾아주시는 손님들 덕분에 큰 힘이 되었는데 이번 기회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최정희 민간위원장은 “우리 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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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농업기술센터, 저탄소 벼농사 재배 읍면 순회교육 추진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후에 대비하고 벼 재배 시 발생하는 탄소 발생을 줄이기 위한 저탄소 벼농사 재배 읍면동 순회교육을 오는 4월 4일까지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저탄소 벼농사 읍면 순회교육은 지난 28일부터 매일 2개 읍면씩 오후 2시부터 진행하고 있다.교육은 전년도 많은 피해를 줬던 도열병 발생감소 방안과 새롭게 변경한 신동진벼 재배 매뉴얼, 생산비 절감을 위한 드문모 심기 재배기술 등을 현장에 신속히 보급하기 위해 실시됐다.새롭게 개편한 신동진벼 재배기술의 핵심은 3.3㎡당 모심는 주수를 1모작 기준으로 기존 60주에서 50주로 변경했고 모내기와 거름주는 시기, 물관리 등을 토양과 기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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