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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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치킨대학 "착한기부 통한 누적금액 23년간 치킨 120만마리 200여억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 비비큐 그룹(회장 윤홍근)이 치킨대학 ‘착한기부’를 통해 지난 2000년부터 올해까지의 누적 현황을 31일 밝혔다. BBQ에 따르면 23년간 지역사회에 기부해온 치킨은 총 120만 마리로 금액으로 환산 시 약 200억원에 달한다.치킨대학의 ‘착한기부’는 BBQ의 교육 시스템과 사회공헌이 결합된 활동이다. BBQ는 지난 1999년 국내 최초 프랜차이즈 전문 교육시설 치킨대학을 확장 이전했다. ‘착한기부’는 매장 운영 전 기초교육을 받는 패밀리들이 함께 조리한 치킨을 인근 취약계층 복지시설에 기부하며 시작됐다. BBQ가 올해 1분기 전달한 치킨은 총 1,500마리로, ‘베데스다’, ‘승가원’, ‘엘리엘동산’, ‘향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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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아동복지 유공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2021년 아동복지 유공자 표창(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희망스튜디오는 사회공헌대상 및 게임산업발전 부문 대통령 표창에 이어 사각지대 아동 문제해결 부문에서 정부 표창까지 받게 됐다.보건복지부 아동복지 유공자 포상은 아동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보호대상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회 분위기 조성 및 확산을 목적으로 이뤄진다.이번 수상은 희망스튜디오가 복지 사각지대 아동 문제를 해결해 온 공로를 인정 받았고, 특히 재단의 수혜기관인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에서 직접 추천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희망스튜디오는 지난 2016년부터 지역사회 그룹홈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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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롯데월드타워 오픈 5주년 맞아 건물 4층 높이 ‘벨리곰’ 공개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롯데월드타워 오픈 5주년을 기념해 월드파크 야외 잔디광장에 자체 캐릭터 ‘벨리곰’을 특대형 규모로 설치해 벚꽃 시즌 ‘인증샷 성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벨리곰’은 롯데홈쇼핑이 지난 2018년 MZ세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내 벤처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한 캐릭터로 ‘일상 속에 웃음을 주는 곰’이라는 세계관을 가진, 사람을 좋아하는 핑크색 곰이다. 롯데홈쇼핑은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롯데월드타워 야외 잔디광장에 아파트 4층 높이의 15m 규모 벌룬 벨리곰을 설치한다. 실제 벨리곰과 유사한 이미지 연출을 위해 동일한 소재로 제작했으며, 2m 크기의 벨리곰 6개도 함께 설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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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불법 의약품 도매상 39개소 적발…"유효기간 2년 지난 의약품 보관도"
유효기간이 2년이나 지난 의약품을 보관하거나 빌린 약사면허로 영업을 한 의약품 도매상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무더기로 덜미를 잡혔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도내 의약품 도매상 335개소를 점검한 결과 약사법을 위반한 39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들 39개 업소들의 위반 내용을 살펴보면 ▲약사면허 대여 및 관리약사 미지정 3건 ▲유효기간 경과 의약품 진열·판매 11건 ▲의약품 유통품질관리기준 위반 19건 ▲동물용 의약품 준수사항 위반 3건 ▲허가받은 창고 외 의약품 보관 3건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화성시 소재 A의약품 도매상은 2018년 9월부터 3년 5개월 동안 빌린 약사면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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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의원·공공기관장 평균 재산 12억125만원…코로나에도 1억2,475만원↑
경기도 시·군 의원과 산하 공공기관장의 평균재산이 12억125만 원으로 코로나19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보다 1억2,475만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경기도 소속 재산공개대상자인 시·군 의원과 공직유관단체장 451명에 대한 정기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31일 경기도보를 통해 공개했다. 신고내역은 2021년 12월 31일 기준으로 공직자 본인과 배우자, 부모 등 직계 존·비속의 재산 변동사항이다. 공개대상자 451명의 1인당 평균재산은 12억125만 원으로, 이는 전년도 평균 10억7,650만 원보다 1억2,475만 원 증가한 수준이다. 재산이 증가한 344명(76.3%)은 평균 2억2,29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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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 매화지구 도시개발사업예정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경기도가 시흥 매화지구 도시개발사업 예정지 일원인 시흥시 매화동, 안현동, 도창동 일원 3.1㎢를 4월 5일부터 오는 2024년 4월 4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경기도는 지난 3월 25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도는 도시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신안산선 매화역 설치에 따른 토지 투기를 예방하기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필요하다는 시흥시 의견을 반영해 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토지를 거래하려면 해당 자치단체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받지 않고 계약을 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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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원폭 피해자 1세대에 ‘생활지원수당’ 첫 지급…"분기당 15만 원"
경기도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도내 원자폭탄 피해자 1세대에게 ‘생활지원수당’을 지급하기로 한 가운데 지난 29일 144명에게 1분기 수당 15만 원을 첫 지급했다고 31일 밝혔다. 생활지원수당 지급은 지난해 12월 개정된 ‘경기도 원자폭탄 피해자 지원 조례’에 따른 것이다.도는 일본의 강제징용 등으로 원폭 피해를 입은 후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피해자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진료비 등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매월 5만원 씩 생활지원수당 지급을 결정했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전부터 도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원폭 피해자 가운데 거주지 관할 시‧군청 및 읍면동 사무소에 수당 지급을 신청한 사람이다. 수당은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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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는 4월6일 상습체납차량·대포차 일제 단속 나선다
경기도가 오는 4월 6일을 ‘광역별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로 정하고 31개 시·군 전역에서 경찰청, 도로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상습체납차량, 대포차를 특별 단속한다고 31일 밝혔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3회 이상 및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이다. 3월 기준 경기도내 등록 차량 620만4,400여 대 가운데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차량은 17만4,090대, 체납액은 1,108억 원이다. 이는 전체 자동차세 체납액의 59.3%를 차지하는 수준이다. 이번 단속에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소유주는 관할 시·군이나 금융기관을 찾아 체납액을 전액 납부해야만 번호판을 되찾을 수 있다. 다만 코로나19 재난상황이 지속되고 있음을 고려해 자영업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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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차 구매 보조금 6,368억 원 지원
경기도가 환경부 및 시·군과 함께 올해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차 구매보조금으로 총 6,368억 원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보급 물량 2만1,354대 대비 2배 가까이 늘어난 3만8,465대에 대한 지원이 가능한 금액이다. 우선 전기차의 경우 승용차 2만7,497대, 버스 955대, 화물차 6,486대에 대해 각각 대당 최대 1,100만 원, 1억1,200만 원, 2,3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승용차 1만1,547대, 버스 500대, 화물차 5,596대에 지원했다. 수소차는 승용차 3,497대, 버스 30대에 대해 각각 대당 최대 4천만 원, 3억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승용차 3,700대, 버스 11대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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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미디어아트 전시관 ‘딜라이트 담빛관’ 유치 투자협약 체결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문화관광 활성화를 통한 관광객 유치를 위해 미디어아트 전시관인 ‘딜라이트 담빛관’ 유치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담양군은 지난 29일 죽향산업주식회사(회장 한정수)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전시관 건립을 위한 세부 사항을 협의했다. 총사업비 180억 원을 투자해 담양군 월산면에 건립할 예정인 ‘딜라이트 담빛관’은 2만1,000㎡ 부지에 4,600㎡ 규모의 미디어아트 전시관과 카페, 산책로 등 부대시설 등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또한 전시관 외부에 다양한 조형물과 야간조명시설을 설치해 야간에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투자자인 죽향산업(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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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 `토목의 날` 기념식서 우수안전관리상 시상
국토안전관리원은 김일환 원장이 30일 대한토목학회 주관으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제25회 토목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행사에서 박주경 한국시설안전협회 회장과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에 우수안전관리상을 수여했다. 두 수상자는 건설·시설물 안전 확보와 유지관리에 기여해온 공로로 개인 및 기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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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KBS와 '모든 국민이 건강한 나라 만들기' MOU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과 한국방송공사(사장 김의철)는 '모든 국민이 건강한 나라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고 30일 밝혔다.공단과 KBS는 '모든 국민이 건강한 나라 만들기'를 위한 공동캠페인 추진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나라를 만들고 국민 삶의 가치와 행복지수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또한, 전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보험제도 소개 프로그램 편성 및 관련 행사 추진 등에 상호 긴밀히 협력하고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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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찾아가는 농기계 수리 및 사고 예방교육' 추진
나주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대비, 농업인의 영농 편의와 안전을 위한 찾아가는 농기계 수리 및 사고 예방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농기계 순회 수리는 농기계임대사업소 전문 인력을 투입, 본격적인 영농기 이전 농기계 점검·수리를 통한 농업인의 영농 편의와 자가 정비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다. 지난 8일 남평읍 우산2구 마을을 시작으로 4월 중순까지 20회에 걸쳐 점검 및 수리 교육을 제공한다. 앞서 이날까지 14회를 소화한 가운데 내달 1일 세지면 교산1구, 4일 반남 상대마을, 5일 동강 월해마을, 7일 문평 신안마을, 8일 노안 오리마을, 11일 금천 원촌마을에서 농기계 수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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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립도서관, 인문학 강좌 ‘임의진의 세상의 모든 노래’ 운영한다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전남대학교 철학연구교육센터와 인문학 강좌 ‘임의진의 세상의 모든 노래’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초청강사 임의진은 시인이자 월드뮤직 전문가로, 국내에는 생소한 월드뮤직을 소개하고 전파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여행자의 노래’, ‘쿠바여행’, ‘러시아여행’, ‘노르웨이의 길’, ‘커피여행’, ‘와인여행’ 등 음반을 펴내고 아울로스 미디어의 월드뮤직 담당자로 협력하고 있다. 강좌는 5월6일부터 6월24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무등도서관에서 대면으로 진행한다. 중남미 음악부터 클래식, 재즈, 흑인블루스, 보사노바, 대중음악까지 ‘세상의 모든 노래’를 다룰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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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3무 소상공인 자영사업자 특례보증사업' 실시
광주광역시는 16차 민생안정대책으로 발표한 제4차 3無 소상공인 자영사업자(골목상권) 특례보증 사업을 4월1일부터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광주시는 30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신용보증재단, 5개 금융기관(광주은행·NH농협은행·KB국민은행·신한은행·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광주시는 신용보증재단에 20억원을 출연하며, 5개 금융기관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위해 17억원(광주은행 5억원, NH농협은행 4억원, KB국민은행 3억원, 신한은행 3억원, 하나은행 2억원)을 출연하는 등 총 500억원 규모의 융자를 마련했다.특례보증 대상자는 광주광역시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유흥·도박·사행성 업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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