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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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지역내 자립준비청년 위한 취업지원 행사 개최
전기안전공사는 20일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에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와 함께 '자립준비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잡(Job)아(我)드림 면접-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이란 만18세가 되어 위탁가정, 아동복지시설을 퇴소한 보호종료청년으로 이번 ‘잡아드림’ 행사에 참여한 ㈜휴벳, ㈜하이테크팜, ㈜농정심 등 11개 전북 기업에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한편, 전기안전공사는 2021년도부터 굿네이버스와 함께 ‘열여덟 어른! 드림(Dream)ON!’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자립준비청년의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 노력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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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어항관리선 운영 통해 해양오염원 3만7,614t 수거 성공"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지난 2021년 어항관리선 운영을 통한 해양오염원 수거 실적을 21일 밝혔다. 어항관리선 운영(국가어항관리사업)은 전국 국가 및 지방어항 수역의 해양오염원(부유·침적오염원 및 항행장애물)수거를 통한 어선의 안전 운항 및 어항의 적정기능을 유지하는 사업으로 공단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 공단은 보유하고 있는 12척의 어항관리선 운영을 통해 227개소 국가 및 지방어항 등에서 총 3만7,614t의 해양오염원을 수거했다.특히, 지난해 공단은 전남과 제주도 연안에서 괭생이모자반 190톤을 해상수거했으며 강원 고성(가진항, 오호항), 양양(기사문항, 후진항,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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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강열 강진소방서장, 건축공사장 현지방문 지도
강진소방서(서장 윤강열)는 지난 20일 강진 동성지구 아파트 공사 현장 등 대형공사장을 방문해 현지 지도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현지 지도는 최근 발생한 평택 냉동창고 공사현장 화재, 광주 화정동 공사 중인 건축물 붕괴 등 관련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어, 관계인의 경각심 고취 등 안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됐다.현지 지도 내용으로는 ▲건축 공사장 내 화재위험요인 제거 ▲임시 소방시설 설치·관리 ▲용접·용단 작업 시 화재감시자 의무배치 ▲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등이다.윤강열 소방서장은 “건축공사장은 화재 발생 시 소화설비가 아직 구비되지 않아서 진화과정에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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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온라인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교육' 교육생 모집
경기도는 오는 26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크라우드펀딩 연계 스타트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자금조달이 어려운 창업기업에게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소액투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역량 강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의 개념 및 특성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의 진행절차 및 방법 △성공사례로 구성되었으며, 무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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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변화 대비 '경기도 공원·녹지 시책' 수립·배포
경기도는 ‘2022년 경기도 공원·녹지 시책’을 수립하고, 도내 시군에 배포해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전 세계적인 탄소중립·녹색복지 시대를 맞아 경기도는 올 한해 500억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자해 ‘기후변화 완화 및 도민 삶의 질을 향상하는 공원 조성’을 목표로 공원·녹지·정원 분야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공원·녹지 시책이란 도-시군 간 업무 공유 및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도모하고자 경기도가 업무의 기본방향, 추진계획 등을 수립해 시군에 배포하는 것으로, 시군은 도의 시책에 따라 국·도비 보조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이에 따라 올해 ▲ 도시숲 조성으로 탄소중립 실현, ▲ 정원문화 확산으로 도민 삶의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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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 활동 인력 107명 모집
경기도는 올해 하천 불법 감시 및 불법행위 재발 방지를 위해 ‘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로 활동할 인력 107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청정계곡 도민 환원’의 첨병으로 활동해온 하천·계곡 지킴이는 그간 관내 하천을 순찰하며 하천 구역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감시활동 등 하천관리원의 업무 보조 역할을 주로 수행해왔다.하천·계곡 지킴이는 하천 감시·순찰, 재해위험 요소 및 불법 사항 관리, 하천환경 정비 등의 역할은 물론, 하천과 계곡을 찾는 방문객들이 하천에 더 쉽게 접근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활동도 함께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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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섬유산업 육성 추진계획' 수립·추진
경기도는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섬유·패션 기업이 글로벌 트렌드에 걸맞은 ‘저탄소 친환경 섬유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2022년 섬유산업 육성 추진계획' 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이는 최근 전 세계적 코로나19 확산, 탄소중립의 대두 등으로 글로벌 섬유·패션 시장·산업 환경이 친환경, 디지털 전환으로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도 차원의 발 빠른 대응으로 지속 가능한 산업발전을 도모하기 위함이다.도는 ▲(탄소중립·수출) 친환경성을 강조한 수출규제 대응과 마케팅 기반 마련, ▲(고부가가치 전환) 수요 맞춤 첨단소재 개발 및 패션산업 활성화, ▲(역량강화) 글로벌 시장변화에 대응한 기업 경영혁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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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685건 672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감정가 70% 이하 280건"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52건을 포함한 672억원 규모, 685건의 물건을 공매한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으로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80건이나 포함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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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정밀 진단 결과 분당터널 서현~정자 구간 안전등급 ‘양호’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분당터널 서현~정자 구간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안전등급이 ‘B등급(양호)’으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 B등급은 보조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했으나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하여 일부의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말한다. 철도터널인 분당터널(왕십리~오리, 연장 3만2,400m)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1종 시설물로 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로 고시돼있으며, 이번 정밀안전진단 구간은 서현~정자 간 2,150m이다. 지난 1994년 준공 후 4회째였던 이번 정밀안전진단은 터널라이닝의 변상과 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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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 "권익위 2021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서 최고등급 획득"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김헌동, 이하 SH공사)가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가 주관한 ‘2021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1등급은 SH공사가 평가를 받기 시작한 이래 최고 등급을 달성한 것으로, 전년대비 2개 등급이 상승한 결과다. 이번 평가에서 개발공사 중 1등급을 획득한 기관은 SH공사를 포함해 2개 기관 뿐이다.권익위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공공기관의 자율적인 반부패 노력을 평가함으로써 공공부문의 청렴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기관이 제출한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정책 참여 확대, 부패방지 제도 구축 등 총 8가지 영역에 대한 추진실적을 권익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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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펫티켓 챌린지’ 적립 사료 유기동물 보호소 기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20일 반려동물 사료제조업체 로얄캐닌코리아(대표 스탠리 브라우닝)와 함께 작년 연말 실시한 ‘펫티켓(펫+에티켓) 챌린지’ 캠페인으로 적립한 사료 1톤을 전북 익산시 유기동물 보호소에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펫티켓 챌린지 캠페인은 반려동물 동반여행 예절문화 확산에 대한 전국민 공감대 형성과, 동물 보호라는 ESG경영 실천을 위해 실시된 행사다. 참여자가 펫티켓 서약서에 서명 후 SNS 인증을 하면 한 사람당 1kg의 로얄캐닌 사료가 적립되는 행사로, 작년 12월 6일부터 19일까지 2주 간 총 1,770명이 동참해 최대 목표치 1톤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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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 오는 3월 18일 통영서 개최
오는 3월 18일, 경남 통영에서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가 열린다. 오는 5월 8일까지 52일간 ‘통영; 섬·바람[THE SEA, THE SEEDS]’을 주제로 통영 일대와 한산도, 사량도, 연화도 등에서 펼쳐질 이번 행사는 섬을 매개로 한 국내 최초의 통합형 트리엔날레다. 트리엔날레는 2년마다 열리는 비엔날레와 달리 3년마다 열리는 국제예술제를 뜻한다. 11개국 35팀이 주제전에 참여해 미술과 음악, 미디어아트 등 전통과 현대를 잇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재단법인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강석주 통영시장은 2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서 “올해 처음 개막을 앞두고 있는 통영국제트리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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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 배터리 시험동 시험 운영 시작
국토교통부와 광주시가 빛그린산단에 구축 중인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의 배터리 시험동이 지난 17일부터 시험 운영을 시작해 오는 2월부터 인증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개시한다고 20일 밝혔다.친환경차 부품인증센터 구축에 따라 광주글로벌모터스,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와 함께 부품개발-인증-완성차로 이어지는 가치사슬 구축이 현실화돼 광주가 친환경차 메카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는 급증하는 친환경 자동차 인증수요와 사후관리에 적극 대응하고 안전·인증 및 평가를 담당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설립되는 친환경차 부품인증 국가기관이다.부품인증센터의 인증·평가 장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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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식품유통공사, "올해 설 명절 물가 대체로 안정세"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19일 전국 19개 지역의 17개 전통시장과 27개 대형유통업체에서 설 성수품 28개 품목에 대해 실시한 결과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이 전통시장은 0.4% 소폭 상승한 26만5,552원, 대형유통업체는 전주 대비 1.7% 하락한 35만7,188원으로 설 명절을 약 2주 앞두고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품목 대부분이 전주와 비슷한 수준이나, 배추·무 등의 채소류와 쇠고기·계란은 정부 물량 방출에 힘입어 하락했다. 반면, 시금치·고사리·도라지 등의 나물류는 수요가 증가하며 소폭 상승했다. 업태별로 비교하면 전통시장이 대형유통업체에 비해 25.7%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도라지·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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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3·1운동 100주년 기념관, '남겨진 기록' 사진전 개최
군산 3·1운동 100주년 기념관이 '남겨진 기록' 사진전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3·1운동 100주년 기념관은 오는 3월 31일까지 1980년대 치안본부에서 발견된 4,800여 장의 ‘일제 주요감시대상 인물카드’의 시대적 배경과 인물카드 속 독립운동가를 소개하는 '남겨진 기록_일제 주요감시대상 인물카드'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1919년 3·1만세운동을 기점으로 일제가 항일운동에 대응하고자 규정한 일명 ‘사상범’인 독립운동가의 기록을 담고 있다.우리가 교과서로 접했던 독립운동가 유관순, 안창호, 한용운, 이봉창, 윤봉길 등의 빛 바랜 사진은 대부분 체포 혹은 수감 직후에 경찰서나 형무소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신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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