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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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일자리 확충’ 나주시,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전라남도 나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 가운데 취약계층의 한시적 생계 지원을 위한 공공분야 일자리 확충에 힘쓰고 있다.나주시는 2022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2차) 참여 신청을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모집 분야 및 인원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청사 방역지원 등 총 33개 사업에 5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주요 사업은 △청사 및 행정복지센터 방역지원·안내도우미 △관내 센터· 기관 환경정화 및 업무보조 △관광시설 방역 관리 등으로 세부 목록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신청 대상은 나주시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을 갖춘 시민으로 코로나 여파로 인한 실직자, 무급휴직자, 긴급생계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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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축물 해체계획서 작성 도와드려요"…매뉴얼’ 발간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건축물 해체계획서 작성 시 필수 항목, 작성요령 및 표준서식 등을 정리한 ‘건축물 해체계획서 작성 매뉴얼’을 배포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건축물 해체계획서의 작성 및 감리업무 등에 관한 기준(국토교통부 고시)’중 계획서 작성과 직접 관련된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해체계획서 작성자와 허가기관 담당자가 업무에 참고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도 반영했다. 매뉴얼은 해체계획서 작성 및 검토 시 주요 항목을 누락하는 일이 없도록 자가점검표와 표준서식도 함께 포함시켰다. 관리원은 매뉴얼과 표준서식을 각 지자체에 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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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LH 사장,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 사업추진 현황 점검
LH는 김현준 LH 사장이 19일 4차 사전청약 접수가 진행 중인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오는 21일까지 공공분양 일반공급 1순위 및 신혼희망타운 수도권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4차 사전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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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 소외계층 대상 후원금 전달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본부장 박주수)에서 새해를 맞이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장암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윤연희)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는 2018년부터 매년 명절(설날, 추석)과 어버이날마다 지속적으로 후원금을 전달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을 진행해 오고 있다.이번 한국전력공사에서 전달한 침구류(이불 및 베개)는 장암동에 거주하고 있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 70명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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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공업 50대 여 노동자 추락 사망
전남 영암 현대삼호중공업에서 작업하던 50대 노동자 A(52·여)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19일 오전 8시56분께 현대삼호중공업 남문안벽 탱크 바닥작업을 작업을 하기 위해 직원 4명과 함께 하부로 내려가던 A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사망했다.A씨는 흉부골절과 폐출혈 증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A씨는 지난 14일 입사해 안전교육을 받고 17일부터 출근해 청소작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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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설 명절 나눔 실천…"5천만원 전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제주도내 취약계층에 제주지역화폐 ‘탐나는전’ 5천만 원을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회장 강지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 실천은 단순 비용을 지원하는 대신, 제주도가 소상공인 발전을 위해 발행하는 제주지역화폐 ‘탐나는전’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취약계층 위문과 코로나19로 어려워진도내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된 제주지역화폐는 제주도내 취약계층 500가구에 가구당 1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강지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JDC의 이번 기부로 2022 나눔 캠페인 목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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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ENM 아이돌학교 투표조작 사건 항소심 재개…재판부 "중복투표 주장 불인정"
'CJENM 아이돌학교 투표조작' 사건 항소심 선고기일을 앞두고 석명준비명령과 변론재개결정으로 인한 공판이 19일 재개됐다. CJENM 아이돌학교 투표조작 의혹 진상규명위원회(이하 진상규명위원회)는 "이날 CJENM 아이돌학교 조작사건 항소심 4차공판이 진행됐다"고 밝혔다.진상규명위원회는 "1심에서 사기 및 업무방해 혐의로 징역1년을 선고받고 현재 수감중인 피고인 김모CP측이 이날 시간외 투표 및 중복투표 근거에 대해 변론했으나 재판부는 내부적으로 피고인의 주장에 대해서 검증, 확인한 결과 피고인의 중복투표 주장은 인정할수 없다는 의견을 표명했다"고 전했다.진상규명위원회는 또 "시청자1인이 지인·가족동원을 통한 다중투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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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 의원 "부산 서구, 글로벌 의료관광 중심지 탈바꿈 기반 마련"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지역특화특구사업에서 부산 서구가 의료관광특구로 선정됐다. 이에 국민의힘 안병길(부산 서‧동구) 의원은 의료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이 마련된 것을 환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부산 서구는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종사자가 구민의 23.5%를 차지하고 있으며, 행정구역 내 대학병원 3개소, 종합병원 1개소가 있는 전국 유일의 지자체로 최고의 의료인프라를 보유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송도해수욕장, 천마산 조각공원, 부산고등어축제를 포함한 해양‧힐링‧역사‧축제관광 소재가 곳곳에 산재해 있어 의료관광과 연계할 수 있는 최적지로 손꼽힌다.그러나 의료관광 정책 부재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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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해상풍력 어업인 대표 단체 '새어민회' "상생 협약 파기" 선포
전남 신안해상풍력 이해당사자인 새어민회(회장 장근배)가 전남도 신안군과 체결한 신안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상생협약을 파기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안해상풍력은 작년 9월 신안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전남도․신안군․신안군수협․새어민회가 4자간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민관실무협의체를 운영하는 등 순조롭게 출발했으나 수용성과정에서 어업인의 의견이 무시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관련 단체의 강력 반발에 직면했다. 신안군은 발전사업자로부터의 수용성에 대한 일체의 위임을 전제로 새어민회와 작년 9월부터 12월까지 민관실무협의체를 운영하여 어업손실액보상기준 등에 대해 합의했으나, 현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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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파주·김포 배달특급 누적 거래액 100억 원 돌파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16일 기준 파주와 김포에서 각각 배달특급 누적 거래액 100억 원을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파주와 김포는 화성, 수원, 용인을 이어 누적 거래액 100억 원을 돌파한 지자체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2019년 12월 시범운영 지역으로 가장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 파주는 가맹점 2,000여 개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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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연휴 타 지역 고향·친지 방문 "도민 53% 계획 없다"
경기도는 지난 15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관련 긴급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설 연휴 기간에 타 지역으로 고향·친지 방문이나 여행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53%가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경기도민 중 ‘취소했거나 취소할 예정’은 22%, 25%는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설 연휴 중 가족, 친지, 지인과의 사적모임 계획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응답자 30%가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계획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했거나 취소할 예정’이라는 답변은 27%, ‘계획이 원래 없었다’는 4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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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데이터 개방·분석 시스템 통합 운영 사업’ 실시
경기도는 80여 개 시스템으로 분산돼 있는 공공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해 저장·활용할 수 있는 통합 데이터 저장소 구축을 위해 ‘데이터 개방·분석 시스템 통합 운영 사업’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관이 보유하고 있거나 수집하는 공공·민간 데이터를 산업지원, 정책활용 등에 활용하는 빅데이터 기반 행정 인프라 구축의 첫 단계다.경기도는 데이터 통합 저장소가 구축되면 도가 보유한 공공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도민 수요에 맞는 최적의 정책을 수립하는 스마트 행정을 실현할 수 있는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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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정 업무 목적 '드론 영상' 자체 촬영·제작…"예산 약 40억 원 절감"
경기도는 드론(무인비행장치) 촬영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부서를 활용해 도정 업무에 필요한 드론 영상을 자체 촬영·제작해 3년간 예산 약 40억 원을 절감했다고 19일 밝혔다. 공간정보드론팀은 지적재조사사업, 안전관리 등 도정 업무를 위해 각종 드론 영상을 직접 촬영·제작하고 있다. 드론 영상의 용역단가가 일반 동영상 건당 100만 원, 3차원 영상(정사 영상) 건당 530만 원 수준으로, 공간정보드론팀은 2019~2021년 촬영·제작한 영상은 1,494건으로 예산 40억4,600만여 원을 절감했다.지난해 535건의 영상을 업무별로 보면 ▲지적재조사사업 등 지적업무(32.1%) ▲도시계획위원회 등 각종 위원회 심의자료(24.5%) ▲그린벨트 불법행위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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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021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서 역대 최고 점수 달성"
한국전력(사장 정승일, 상임감사 최영호)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1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 2017년 이후 4년만에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하에 기관의 자발적인 반부패 노력을 평가하며, 공공부문 청렴 수준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2002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제도로서, 올해는 전체 273개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했다.주요 내용으로는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부패취약분야 개선노력, 반부패 추진계획 이행성과, 청렴문화 확산활동 등 4개분야 19개,소지표를 기준으로 정량 및 정성평가를 진행했다.한전은 국민감사관, 청렴 매니페스토 제도 등 기관의 특색에 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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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겨울철 눈길 대비·감속 운행 당부
기상청은 19일 오전부터 오는 20일 새벽까지 수도권·강원·충북·전라·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1cm~20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이에 따라 한국도로공사는 19일 해당 지역으로 부득이하게 이동이 예정된 고객은 월동장구(스노우체인 등)를 꼭 준비하고, 충분한 차간거리 확보와 강설 시에는 20~50% 감속운행을 당부했다.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상 및 고속도로 상황을 도로전광판(VMS), 교통방송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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