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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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택도시역사관 개관식 12일 개최
LH는 12일, LH 토지주택박물관(경남 진주) 1층에서 주택도시역사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김현준 LH 사장, 이용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 김승태 시공테크 대표와 장상훈 국립진주박물관장, 이정근 국립김해박물관장을 비롯한 경남혁신도시 공공기관장들이 참석했다.주택도시역사관은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70여 년의 우리나라 주택과 도시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전시관이다. LH는 지난 ’20년부터 역사관 설립을 추진해 2년여의 준비 끝에 이번 개관식을 개최하게 됐다.주택도시역사관은 우리나라 주택과 도시의 역사를 시간 흐름에 따라 보여주는 연대기적 전시로 구성돼 있으며, 총 4개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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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어르신복지관' 개관 9주년 기념 어르신대상 이벤트 개최
구로구 온수동 소재 온수어르신복지관은 오는 15일 개관기념일을 맞이해 회원 어르신을 대상으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개관 아홉 번째 해를 맞이한 온수어르신복지관은 구로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돕고자 지난 2013년 4월 15일 개관했다. 개관 이후부터 현재까지 지역사회의 어르신을 위한 취미여가활동 지원, 위기 및 취약노인 지원, 지역자원 연계 및 개발지원, 사회활동 참여 지원, 건강증진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온수어르신복지관에서는 개관 9주년을 기념, 3가지의 이벤트를 준비했다. 9글자로 기관에게 바라는 모습을 전달하는 “아홉으로 말해요~”, 어르신에게 도움이 되는 개념을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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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한국전력과 맞손…산불 대응 협력나선다
최근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큰 가운데,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는 12일 한국전력 경기북부본부에서 ‘산불 대응 업무 공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북부소방재난본부와 한국전력 경기북부본부 두 기관은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산불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의 주체로서 상호존중하고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산불 발생 시 ▲재난 상황 정보 공유, ▲송전철탑 등 국가 기간 시설의 우선 보호, ▲산불 진화 헬기 운항 경로상 송전선로의 공유 등과 관련한 상호 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최재명 한국전력 경기북부본부 전력관리처장은 “산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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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잇단 전국 산불 현장서 긴급 구호활동 지속 전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구호지원기관인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이하 한적)는 충남 서산에 이어 경북 군위, 울산 울주 등 전국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 피해현장에서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9일 ▲충남 서산을 시작으로 10일 ▲경북 군위 ▲강원 양구, 11일 ▲울산 울주까지 산불이 이어져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한적은 산불이 시작된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직원과 봉사원 등 252명(누적)을 투입하고 긴급구호품 199개(누적)를 지원했다. 또한, 이동급식차량 5대를 이용하여 9일(토) 석식부터 12일(화) 조식까지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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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북용접전문학원에 흥남동 착한가게 35호점 가입
군산시 흥남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정희)가 12일 전북용접전문학원(대표 송지안)에 흥남동 착한가게 35호점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북용접전문학원은 현재 활동 중인 용접사들로 지난 2014년에 설립된 교육기관이다. 전문기술 인력양성과 취업역량 극대화, 감동과 열정이라는 3대 핵심가치를 가지고 용접·기계분야의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이번 착한가게에 가입으로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이 성금은 흥남동 복지허브화 기금으로 적립돼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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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소아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군산시는 12일 만5~11세 소아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접종대상은 만 5~11세 소아(주민등록상‘10년생 생일 미도과자 ~‘17년생 생일 도과자)가 해당된다.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 소아의 경우 코로나19에 감염되면 중증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아 적극 권고하며, 그 외 일반 소아는 자율적으로 접종을 시행한다.다만, 이미 코로나19에 확진된 경우, 고위험군 소아는 면역 형성 및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기초접종(1·2차) 완료를 권고하나, 일반 소아는 접종을 권고하지 않는다.백신종류는 소아용 화이자 백신이며, 1·2차 접종간격은 8주(56일) 간격으로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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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보건소, 고혈압·당뇨병 예방 비대면 건강증진 교실 운영
함평군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한 지역 주민의 올바른 생활행태 개선을 위해 비대면 건강증진 교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교육은 5월 2일부터 6월 10일까지 6주간 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함평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단, 모집 인원 초과 시 심뇌혈관 질환자에게 우선순위가 주어진다.프로그램은 만성질환 영양 및 스트레스 관리를 비롯한 나만의 봄꽃 화분 키우기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교육 수료 후 건강관리 용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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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초등돌봄교실 학생 대상 과일 간식 무상 공급
정읍시가 지역 내 34개 초등학교 초등돌봄교실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일 간식을 무상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초등돌봄 과일 간식 지원은 과일 섭취를 통한 어린이의 식습관 개선과 건강증진 도모, 국산 제철 과일의 안정적인 소비 확대를 위해 지난 2018년부터 5년째 진행해 오고 있다. 공급방식은 학생 1인당 1회 150g 내외로 주1~2회 연간 30회 이상 제공할 계획이다. 조각 과일을 컵이나 파우치 등의 형태(생분해 플라스틱 등 친환경 포장재)로 가공해 어린이들이 쉽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공급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등 불가피하게 돌봄교실 내 간식 제공이 어려울 때는 택배를 이용해 해당 가정에 공급하거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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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공동주택 경비원·미화원 위해 휴게시설 개선
정읍시가 12일 공동주택 경비원과 미화원 등 취약 노동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휴게시설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총 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아파트 경비와 청소 등 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아파트 경비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아파트 경비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시설 개보수 비용을 지원해 근로자들에게 안락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세부 지원항목은 휴게시설 구조물, 샤워 시설, 도배, 장판 등 시설의 개‧보수나 에어컨, 소파, 정수기 등 비품 구입·교체다. 지역 내 37개소의 공동주택 단지가 지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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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복합 기능성 미생물을 확대 공급…'친환경 농업' 강화
정읍시가 12일 농작물 생육 증진과 축산 환경개선에 효과가 있는 복합 기능성 미생물을 확대 공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1년부터 제2청사 내 미생물배양실에 배양 탱크와 개별 포장할 수 있는 포장기를 갖추고 농축산용 미생물 5종을 생산해 공급해 왔다. 올해부터는 미생물 3종을 추가 생산해 총 8종의 유용 미생물을 지역 내 경종농가와 축산농가에 유상 공급할 예정이다. 기술센터에서 생산하는 기능성 미생물로는 바실러스 벨레젠시스, 베리오보렉스, 나방목 해충방제 효과가 있는 바실러스 튜링겐시스(BT균) 등이다. 인체나 가축에는 무해한 친환경 미생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시는 4월부터 10월까지 희망 농가와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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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상반기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 기술교육’ 시작
정읍시 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인 등 신규농업인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의 농촌 생활 적응을 돕고 농업에 대한 이해와 영농의욕을 높이기 위해 12일부터 본격적인 기초 영농교육에 들어갔다.이에 앞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영농을 목적으로 정읍시로 전입한 귀농·귀촌인과 귀농·귀촌 예정자를 대상으로 31명의 교육생을 모집했다신규농업인 기초영농교육은 농업을 시작하는 신규농업인과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교육과 유용한 농업정보를 제공해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교육이다.상반기 교육 과정은 12일부터 5월 4일까지 진행되며 총 12회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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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립농악단, 매주 토요일 버스킹식 농악공연 선봰다
정읍시립농악단이 11월까지 8개월간 매주 토요일 버스킹식 농악공연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상설 공연은 산업화로 점차 사라져 가는 정읍농악 연행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을 문화상품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하루 1회 오후 3시에 열리며,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다섯째 주 토요일에는 정촌가요특구,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토요일에는 내장산조각공원에서 펼쳐진다. 공연에서는 정읍농악 시연과 함께 사물놀이와 버나놀이, 사자춤, 12발 상모, 민요 등 전통 연희마당을 선보인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추진되는 만큼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소규모 야외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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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가족센터, ‘새봄맞이 독서캠프’ 이틀간 실시
담양군가족센터(센터장 손순용)는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가족친화문화프로그램 ‘까꿍! 꿀복이’의 일환으로 최근 가족센터에서 독서와 토론의 즐거움을 일깨워주는 ‘새봄맞이 독서캠프’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독서캠프는 이틀간 금성면(금성초·금성중학교), 대전면(한재초·한재중학교,대치지역아동센터, 한빛지역아동센터)등 20가족 총 80명이 참가해 함께 책을 읽고 독서토론, 독서퀴즈, 보물찾기, 삼행시 짓기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대치지역아동센터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책도 읽고, 전통놀이를 하며 가족센터가 더 친근하게 느껴졌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한재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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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군민의 상'·'명예 군민' 후보자 접수 추천 시작
완도군이 제51회 ‘군민의 날'을 맞아 군민의 상 및 명예 군민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12일 밝혔다.군에서는 매년 지역 사회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 등에 공적이 있거나 군 명예를 선양한 단체 또는 개인을 추천받아 심사를 통해 군민의 상 수상 및 명예 군민을 선정하고 있다. 군민의 상은 교육 및 문화체육, 사회복지 및 환경, 산업경제, 향토방위 및 질서, 안보 부문 등 총 4개 부문에서 부문별 1인을 선정한다. 명예 군민은 문화, 예술, 교육, 체육, 경제, 과학 등 대내외적으로 군정 발전 및 군 위상 제고에 기여하거나 사회봉사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하여 군민 화합에 공로가 인정되는 사람 등으로 선정 인원은 제한이 없다. 추천 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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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친환경 농업 1번지 위상 지킨다…"올 194억원 투입"
전국 최대 친환경 인증면적을 보유한 해남군이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체계 구축을 위한 지원을 강화, 올해도 친환경농업 1번지 위상을 지킨다.해남군 친환경 농산물 인증면적은 2021년말 기준 5,156ha 전국 최대 규모로, 2016년 4,062ha 대비 5년만에 1,000ha 이상 증가하는 비약적인 성장세를 보여왔다.올해는 유기인증 면적 비중을 60%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친환경 농산물의 고품질화는 물론 품목 다변화에 집중할 계획이다.이와관련 해남군은 올해 친환경농업 관련 33개 사업에 194억원을 투입하는 등 행·재정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주요 내용으로는 무농약 및 유기농산물 인증농가 직불제 지원과 친환경농산물 인증 비용의 80%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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