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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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 수상자 공모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23일 2년 이상 농촌에서 재능나눔 활동을 계속해 온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3월 4일까지 '제7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공사가 주관하는 '제7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의 응모분야는 △지역공동체 및 경제활성화 △주민건강 및 복지증진 △생활환경 및 마을환경개선 △주민교육 및 문화증진 등 4개 분야이다.신청은 3월 4일까지 응모서류를 작성해 스마일재능뱅크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되며, 개인과 단체 중복 신청은 금지된다.포상 규모는 정부포상(대통령, 국무총리) 농정포상(농식품부 장관) 국회포상(농해수위 국회의원) 공사포상(한국농어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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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권한대행, 한국은행 관계자 등과 우크라이나 사태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 논의
오병권 경기도 권한대행은 23일 경기도청에서 31개 시군 부단체장, 경기연구원, 한국은행 관계자 등과 함께 긴급 상황점검 영상회의를 열고 도내 사회·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도 차원의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경기연구원 등은 사태 악화 시, 원자재 등 공급망 차질에 따른 수출 위축과 국제 곡물 가격상승으로 밀을 주로 이용하는 식품가공업 및 음식업 사업체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전담 조직은 ▲경제·산업팀 ▲에너지팀 ▲농축산팀 ▲비상대응팀 ▲공공·민간기관 등 모두 5개 팀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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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내맘대로 네이밍 적금' 선봬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가족·동호회 등 각종 모임의 회비를 모으는 고객이 자유롭게 통장의 이름을 붙이는 것만으로도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내맘대로 네이밍 적금' 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고객은 적금에 가입할 때 가족여행, 동창회 및 동호회 등 돈을 모으는 목적을 통장의 이름으로 직접 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최고 0.1%p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농협은 모임 참여자들의 자동이체 실적 등을 반영해 최대 0.8%p의 우대금리도 제공한다.'내맘대로 네이밍 적금' 은 창구 전용 상품으로 가까운 농·축협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고객은 최소 6개월부터 최대 36개월까지의 가입기간 동안 매월 50만원까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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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창원시, '거점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운영 협약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와 창원시는 ‘거점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창원시청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성영규 가스공사 안전기술부사장과 허성무 창원시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총 사업비 414억 원(국비 92억 원, 가스공사 322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에서 창원시는 사업 부지를 무상 제공하고 가스공사는 수소생산기지 구축·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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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 퇴임"
국토안전관리원은 박영수 원장이 23일 3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다고 밝혔다. 2019년 2월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한 박 원장은 2021년 12월부터는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한국건설관리공사가 통합하여 출범한 국토안전관리원의 초대 원장을 맡아왔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박 원장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 시민 안전과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온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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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지역 공동 관광지사업 참여 대상 3월11일까지 공개 모집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직무대리 강승수, JDC)는 오는 3월 11일까지 제주 농어촌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JDC형 DMO 사업’ 참여대상을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JDC형 DMO 사업은 DMO 주요 기능 중 ‘관광산업지원’ 분야를 선정해 제주지역 마을공동체 및 관광 관련 기업의 성장집중 지원하고, 도민과 마을·기업이 창업기부터 성장기까지 함께 참여해 성장할 수 있는 JDC만의 DMO 사업이다.DMO는 정부 관광정책의 일환으로 지역관광사업과 관련해 공공, 민간, 지역주민이 연계해 공동으로 관광마케팅, 관광지 경영 등을 추진하는 조직을 말한다.앞서 JDC는 사업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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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안전한 어항 환경 조성 적극 지원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2022년을 안전한 어항 환경 조성의 원년으로 삼아 어항 분야 정책사업을 적극 수행 및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더불어 '산업안전보건법' 등 안전관련 규정 강화로 산업현장 전반으로 안전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어항시설의 안전을 담당하는 대표 공공기관인 공단의 역할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공단은 국가어항(115개항)및 지방어항(289개항 中 76개항)기본시설 안전점검에 18.8억원을 투입, 정기‧정밀‧긴급 점검을 통해 어항 기능 유지와 안전한 어항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총 점검대상 기본시설은 1,337개소이며, 국가어항 991개소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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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일하는재단-한전, 사회적경제기업 ICT솔루션·교육 지원등 참여기업 모집
재단법인 함께일하는재단(이사장 이세중)과 한국전력공사(사장 정승일)는 사회적경제기업의 ICT 인프라 및 조직원 역량강화를 위한‘사회적경제기업 ICT솔루션 및 교육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가속화된 비대면 시장전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사회적경경제기업에 ICT솔루션, 역량강화 교육을 지원하여 대외 경쟁력 확보 및 경영 효율화 증대를 돕는다. 지원대상은 ICT 인프라가 부족한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친환경 소재, 공정 등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기업 또는 한국전력공사가 주최한 사회적경제기업 국내‧외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을 우대하여 선발할 계획이다. 심사를 통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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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규모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교체비 90%까지 돕는다
경기도가 재정이나 기술 부족으로 대기오염 방지시설 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성능검사, 유지관리, 교체(개선보완) 등 방지시설 관리 전(全) 과정을 지원하는 ‘소규모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전 생애-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특히 성능검사상 교체가 필요할 경우 설치비용의 90%까지 지원한다. 경기도는 올해 이런 내용을 담은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사업’에 684억 원,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에 15억 원을 지원하며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방지시설 설치·지원사업’은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 오염물질 배출 노후 방지시설 설치·교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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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징검다리 일자리 사업에 올 105명 선발…"일 경험부터 취업까지 지원"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올해 4월부터 취업취약계층 등을 위한 경력형성형 일자리 창출지원사업인 ‘2022년 새로운 경기 징검다리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취업취약계층 참여자가 공공·민간 분야에서 일정 기간 안정된 경제활동을 하면서 일 경험을 쌓고 직무역량을 배양해 민간 일자리로 연계할 수 있도록 돕고자 경기도가 지난 2019년부터 추진했다. 올해는 25억6,0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공공기관, 사회적 경제기업, 민간기업 등 75개 기관에 105명의 참여자를 선발·배치해 사업을 시행한다. 경기문화재단,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공공기관 22곳(39개 직무)에서 근무할 50명,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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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옴부즈만 "공중·개방 화장실 증가위한 제도·지원책 시급"
# 23년차 학습지 교사 A씨는 직업 특성상 종일 말을 해야 하지만 물 한 모금 마시는 것조차 조심스럽다. 화장실을 제때 이용하기 어려워 참는 것이 일상이 된 A씨는 만성적인 방광염을 앓고 있다. # 수도검침원 B씨에게 담당 구역이 바뀔 때 가장 중요한 정보는 바로 공중화장실의 위치다. 필요할 때 마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 정보를 여성 동료들과 수시로 공유해야만 난처한 일을 겪지 않을 수 있다. 이동노동자의 기본권 보장과 도민 편의를 위해 경기도 내 공중·개방화장실을 늘릴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와 지원이 필요하다는 경기도 옴부즈만의 권고 결정이 나왔다. 경기도 옴부즈만은 지난 18일 제77차 정례회를 열고 이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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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바우처 지원 기업 모집
경기도가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에서 제공 중인 유료 우수 데이터 구매 바우처 지원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2022년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전담해 중소기업,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데이터 활용에 필요한 데이터 구매 등의 예산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바우처 지원사업에는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의 데이터 제공기관 중 한국기업데이터, 한국신용데이터, 전기차 관련 기업 펌프킨, 한양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5개 기관이 참여한다. 도는 지역경제 플랫폼 ‘경기지역경제포털’에서 제공하는 300여 종의 데이터 중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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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화재 사상자 18% 감소…"4년 연속 화재분야 안전평가 1위"
지난해 경기도내 화재 발생 건수가 전년 대비 8.4% 감소(2020년 8,920건→2021년 8,169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화재 발생 감소율(6.2%)을 웃도는 수준이며, 화재 사상자 역시 전년과 비교해 18% 감소(2020년 599명→2021년 491명)했다. 이에따라 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광역자치단체 전국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화재 분야 4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도 소방안전 추진성과’를 23일 발표했다. ◆화재 예방기능 강화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화재안전 정보조사를 비롯해 총 6만1,856곳을 대상으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해, 불량대상 1만7,784곳에 대해 시정조치 명령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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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농협 축산컨설턴트 1177명 단체상해보험 가입·갱신 지원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축산농가 생산성 향상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는 농협 축산컨설턴트 1,177명에 대해 향후 1년 간 단체상해보험 가입 및 갱신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지원을 계기로 농협은 축산컨설턴트가 상해사고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또 축산농가의 사양, 번식, 개량, 방역 등 농가 생산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컨설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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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1년 전북 군산 강소특구 육성사업 성과발표회’ 개최
군산시는 22일 강소연구개발특구(강소특구)의 지난한해 성과와 육성사업 수혜기업 지원성과 공유를 위한 ‘2021년 전북 군산 강소특구 육성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성과발표회에는 강임준 군산시장을 비롯해 신영대 국회의원, 김영일 시의회 부의장, 김동익 군산대학교 총장직무대행, 이강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본부장, 산․학․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는 혁신네트워크 운영기관 감사패 수여, 수혜기업 우수 성과 사례 발표(이브이앤솔루션대표 민원기, ㈜동양정공대표 최종진), 2021년 육성사업 성과 및 사업계획 보고, 강소특구 육성사업 수혜기업 55개사의 사업성과 전시 및 기업홍보, (예비)창업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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