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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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지역 밀착형 귀농·귀촌 지원사업 강화'
군산시가 23일 지역 밀착형 귀농·귀촌 지원사업 강화를 통해 도시민들의 농촌 유치지원과 안정정착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코로나19 이후 저밀도사회에 대한 관심증가와 베이비붐 세대의 본격적 은퇴로 귀농·귀촌에 대한 도시민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는 새로운 고객층을 시로 유치하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사업발굴과 지역 밀착형 체험·정보 제공으로 도시민 유치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기존 단순 영농기술교육과 홍보 행사 등을 지양하고 실질적으로 군산으로의 주거이전에 도움이 될 지역 농장과 주택 지원, 일자리 정보 등을 중심으로 정책 방향을 전환하고, 교육, 박람회등 간접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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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보건소, 농한기 활용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함평군은 23일 “보건‧의료 서비스 접근성이 취약한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해 농한기를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접근이 용이한 관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서 추진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인 이내 소규모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손의 소근육을 자극하는 ‘핸드타일 냄비받침 만들기’와 혈액순환 촉진을 위한 ‘아로마 건식족욕’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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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 업체당 최대 2000만원 지원
정읍시가 23일 지역 내 중소기업의 열악한 기반 시설 정비와 노동·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근로환경이 열악한 중소기업에 근로 환경개선과 복지 편익 시설개선 등을 지원해 고용 친화적 기업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우선 근로자의 복지 증진을 위해 종업원 수 200명 미만인 중소기업에 기숙사와 구내식당, 탈의실, 화장실, 체력단련실 등의 시설개선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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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해남군은 지난 22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해남군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2023년까지 타 지자체에서 계획·시행 중인 우수 스마트 도시계획 사례 분석과 중앙 및 시도 상위계획을 수집 분석할 계획이다.주요 내용으로는 ▲스마트도시 비전·청사진 제시 ▲지역 특성에 맞는 스마트도시서비스 발굴 ▲거점형 스마트 도시계획(산이면 솔라시도 기업도시) 연계 및 해남읍·면별 불균형 해소를 위한 스마트 도시계획 전략 수립 ▲각종 건설 사업·스마트 도시서비스 사업에 적용할 가이드라인 제시 ▲실과별로 분산된 스마트 사업간 서비스 연계·통합 방안 마련 ▲스마트도시 조례 제정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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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해양오염 사고 예방과 현장 지도 위해 관내 조선소 일제점검
목포해양경찰서는 23일 해양오염 사고 예방과 현장 지도를 위해 23일부터 오는 3월 8일까지 2주간 해안가에 인접한 조선소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목포해경은 목포시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 목포시 소재 삽진산업단지와 산정농공단지 내 조선소 13개소를 방문하여 ▲오염물질 수거 및 적정 처리 ▲오염방지관리인 자격 및 임무 ▲폐기물, 비산먼지에 의한 해양오염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또 해상에서는 형사기동정 및 방제정 등을 동원해 취약해역을 중심으로 해양오염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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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40억 투입해 ‘가리포 노을길’ 조성한다
완도군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총 사업비 40억 원(국비 100%)을 투입, ‘가리포 노을길’을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가리포 노을길’이 조성될 가리포 10리(4km)는 완도읍 대신리에서 군외면 대문리까지 이어지는 해안 도로(국도 77호선)를 따라 해안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가리포 노을길은 4가지의 테마로 조성된다.노을길에는 미소공원, 갯바람공원, 일몰공원 등 3개의 공원이 있어 지나는 길에 공원 쉼터도 이용할 수 있다.주변 관광지인 소세포 세트장과 완도수목원을 연계하고, 포토 존과 조형물 등도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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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광주에 1000석 규모 AI컨택센터 설립
글로벌 전문 BPO기업인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가 23일 광주에 AI컨택센터를 설립한다고 밝혔다.광주광역시는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용섭 광주시장과 권상철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대표이사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AI컨택센터 설립’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협약체결 이후, 신규투자를 통해 AI기술과 상담서비스를 결합한 광주 AI컨택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AI컨택센터에서는 IT솔루션 개발에 대한 투자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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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 지원
전라남도 나주시가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대기오염물질과 미세먼지 배출 최소화를 위해 소규모 영세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교체 비용의 90%를 지원한다.올해는 총 사업비 8억원을 투입, 경제적 부담으로 노후 방지시설 교체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장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관내 중소기업 가운데 대기배출시설 3~5종 사업장으로 노후방지시설, 저녹스버너 설치·교체, 오염물질 배출농도를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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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제공 데이터 구매 희망 기업 모집
경기도가 23일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에서 제공 중인 유료 데이터 구매 바우처 지원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2년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전담해 중소기업,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데이터 활용에 필요한 데이터 구매 등의 예산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바우처 지원사업에는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의 데이터 제공기관 중 한국기업데이터, 한국신용데이터, 전기차 관련 기업 펌프킨, 한양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5개 기관이 참여한다. 도는 지역경제 플랫폼 ‘경기지역경제포털’에서 제공하는 300여 종의 데이터 중 사용자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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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상반기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 운영"
경기도가 23일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과 공공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오는 3월 2일부터 6월까지 ‘2022년 상반기 경기도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는 시·군 공무원을 보조하는 기간제 노동자다. 부동산 허위매물 및 집값 담합 예방·계도, 부동산 거래신고내용 조사, 기획부동산 조사 업무 등의 보조업무를 수행한다. 올해 상반기(3~6월) 채용에는 136명이 지원했으며, 부동산관련학과 출신 7명을 포함해 30명을 채용했다. 보수는 경기도가 지급을 하고 도와 15개 시·군이 공동으로 도우미의 인력 활용 및 근태관리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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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고승범 금융위원장, 예금보험제도 개선 과제 간담회 가져"
예금보험공사는 23일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예금보험공사 사장, 각계 전문가, 금융협회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예금보험제도 개선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예금보험공사 사장, 각계 전문가, 금융협회장들과의 간담회에서 "전세계적으로 금융불균형이 심화되고 잠재적인 위험요인이 현실화될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예금보험공사는 금융안전망의 핵심 기관으로서 더욱 막중한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라며 "이를 위해 시장의 불안 요인을 적시에 탐지하여 금융회사의 부실을 사전에 예방하고 유관기관간 협력과 공조를 강화해야한다"고 말했다.또, "금융산업과 환경 변화에 발맞춰 예금보험제도 또한 변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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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에너지재단과 '그린리모델링' 사업 추진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23일 한국에너지재단(이사장 김광식, 이하 ‘재단’)과 성남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영광, 이하 ‘연합회’) 사무실에서 ‘소상공인 대상 그린리모델링 지원 및 코로나극복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지난 2017년부터 재단과 함께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해 개인과 시설을 대상으로 창호 교체, 단열 공사 등 에너지 사용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한난은 지난 4년간 개인세대 10가구, 사회복지시설 12개소에 그린리모델링을 지원해 에너지 부담 비용 절감과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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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경상국립대 미래융복합기술연구소, 지역상생 ESG 산학연 MOU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은 경상국립대 미래융복합기술연구소(소장 장해남)와 ‘ESG 산학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발전과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측은 탄소배출 저감 기술 도출 외에도 재생 에너지 활용 연구, 친환경 투자 개발 지원 등과 관련해서도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협약식에 이어 LH, 남동발전, 서부경남권기업협의회 등의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한 가운데 미래융복합기술연구소 개소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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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온라인 식자재몰 '싱싱이음 대전' 개장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는 공판장 온라인 식자재몰 2호점인 '싱싱이음 대전'을 오픈하고, 대전광역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내 농협대전공판장에서 개장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싱싱이음'은 스마트폰으로 주문이 가능한 농협공판장 식자재몰로, 외식업소·중소마트 등 구매자가 주문한 농산물을 중도매인이 직접 배송하는 배달형 식자재 유통사업이다. 회원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밤 11시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오전에 매장 문 앞까지 배송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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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나누미봉사단·(사)이웃, 박종구 홍천교육장에 감사패 전달
강원도홍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구)은 23일 교육장실에서 정년퇴임을 앞둔 박종구 교육장이 홍천나누미봉사단(단장 원동욱)과 사단법인 이웃(이사장 박학천)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박종구 교육장은 홍천에서 교직을 시작, 오는 28일 명예로운 퇴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지역에서 활발하게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두 봉사단체로부터 의미있는 감사패와 축하를 받았다. 홍천나누미봉사단은 교육청으로부터 23가정 학생가구를 추천받아 주거환경 리모델링으로 48일간을 활동하였고, (사)이웃은 4년간 총 8600만원의 장학금 후원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 날 감사패 전달의 자리에는 홍천교육지원청 박종구 교육장, 김세호 교육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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