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의 노을길과 3개의 쉼터 조성, 관광 활성화 기대
완도군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총 사업비 40억 원(국비 100%)을 투입하여 ‘가리포 노을길’을 조성한다. (사진제공 = 완도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완도군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총 사업비
40억 원
(국비
100%)을 투입,
‘가리포 노을길
’을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
‘가리포 노을길
’이 조성될 가리포
10리
(4km)는 완도읍 대신리에서 군외면 대문리까지 이어지는 해안 도로
(국도
77호선
)를 따라 해안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
가리포 노을길은
4가지의 테마로 조성된다
.
노을길에는 미소공원
, 갯바람공원
, 일몰공원 등
3개의 공원이 있어 지나는 길에 공원 쉼터도 이용할 수 있다
.
주변 관광지인 소세포 세트장과 완도수목원을 연계하고
, 포토 존과 조형물 등도 설치할 예정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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