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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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코로나19 검사체계 고위험군 중심으로 변경
정읍시는 신규 확진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대다수가 무증상·경증에 그치는 점을 고려해 코로나19 검사체계를 고위험군 중심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따라서 PCR(유전자증폭) 검사는 우선 검사 대상자인 고위험군만 받을 수 있다.고위험군 대상자는 △만 60세 이상 고령자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된다는 의사 소견서를 받은 자 △밀접 접촉자 등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자 △감염 취약 시설 종사자 △의료기관 입원 전 환자 △신속항원검사 결과 양성이 나온 자 등이다.그 외 대상자는 선별진료소나 호흡기 전담 클리닉, 동네 병·의원 등에서 신속항원검사(RAT)를 받고 양성이 나올 때만 PCR 검사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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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강소특구, 친환경 전기차 부품소재 중심으로 2년차 사업 준비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가 특화분야인 친환경 전기차 부품소재를 중심으로 2년차 사업 준비에 나선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R&D 특구인 군산 강소특구는 공공연구기관의 유망기술을 이전받아 기술사업화로 기업이 성장하고 재투자해 지역 경제에 선순환 산업생태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지난해 사업비 72억원을 지원받아 유망 공공기술 발굴, 기술이전 사업화, 지역 특화성장 지원사업 등 관내 기업의 기술사업화를 추진, 특화분야 중심의 기업 성장과 창업, 연구소기업을 육성했다.시는 강소특구 내 기업 유치와 연구소기업 육성기반 마련을 위해 시세 감면조례를 개정해 재산세 감면 조항을 신설했으며 사업의 성공적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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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광주시의회서 시정 운영방향 밝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4일, 새해 들어 처음 열린 광주시의회 제304회 임시회에서 2022년 시정 운영방향을 밝혔다.이 시장은 먼저 지난달 화정동에서 발생한 아파트 공사현장 붕괴사고에 대해 “우리 시민들을 지켜드리지 못한 점, 참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실종자들이 하루라도 빨리 가족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구조대원들, 중앙부처 관계기관과 힘을 모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어려움을 맞고 있는 코로나19 상황과 관련, “중앙정부 방침에 따른 새로운 검사‧치료‧관리체계 구축, 감염취약계층 자가진단키트 우선 보급, 방역‧의료자원 총동원 등 지역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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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청년 창업 역량 강화 교육’ 추진
완도군에서는 4일 창의적인 사업 아이템을 가진 예비 청년 창업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 환경을 조성을 위해 ‘청년 창업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교육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강사가 투입되어 사업 계획서 작성 요령, 기업가 정신, 창업 실무, 시장 분석, 창업 마케팅, 지적재산권, SNS 마케팅 등 창업 기본·실무 교육, 역량 강화 교육 등이 진행된다.교육생은 신청일 기준 완도군에 주소를 둔 19~49세 (예비) 창업자 15명 내외를 모집한다.교육은 2월 21일부터 25일까지 완도청년센터 ‘완생’에서 진행하며, 도서 지역 청년들을 위해 비대면 교육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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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화원조선산업단지' 해상풍력사업 배후 기지 조성 위해 가속도
해남군이 4일 화원조선산업단지를 해상풍력사업 배후 기지로 조성하기 위한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이 날 유니슨㈜, 대한조선㈜과 화원조선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명현관 해남군수, 유니슨㈜ 허화도 대표이사, 대한조선㈜ 정대성 대표이사가 참석해 해남군 화원산단을 정부뉴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상풍력발전사업의 배후단지로 조성해 나가는데 상호협력에 나가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유니슨㈜은 화원산단 내 해상풍력 구조물 건조시설 등 실질적인 투자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고 대한조선㈜은 미비한 기반시설 구축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군에서는 화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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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희망2022나눔캠페인’ 성료
함평군은 4일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전개된 ‘희망2022나눔캠페인’에 기관‧사회단체, 주민 등 각계각층 총 600여명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캠페인 모금액 중 8,000만원은 설 연휴 전 어려운 이웃 400세대에 지원 되었으며, 나머지 성금은 사회복지시설, 취약계층 주택개보수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의 재원으로 쓰일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병 사태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군민들이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여 2년 연속 4억원이 넘는 모금을 기록할 수 있었다”며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서한문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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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전국 735건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07건을 포함한 672억원 규모, 735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99건이나 포함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9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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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1차 LH 혁신위원회' 개최…"국민신뢰 회복 최우선 목표"
LH는 4일 서울지역본부에서 '2022년 1차 LH 혁신위원회(위원장 김준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날 회의에서는 3기 신도시, 2·4대책 등 정부정책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2022년 LH 업무계획을 논의함과 동시에,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에서의 대대적인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경영체계를 구축하고, 국민의 신뢰를 확고히 하기 위한 LH ESG 경영체계에 대해서도 논의했다.LH는 국민신뢰 회복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성공적 정책 수행 ▲강력한 경영혁신 ▲지속가능경영 강화 등 3대 부문의 14개 중점 추진과제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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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000여 관광업체 위기 대응 운영지원금 지급
경기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를 겪고 있는 도내 관광업체 4,000여 곳을 대상으로 위기대응 운영지원금을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도는 오는 16일부터 3월 11일 오후 6시까지 위기대응 운영지원금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한다.지원 대상은 도내 중소기업 이하 규모의 관광진흥법상 전체 관광사업체이며 2022년 1월 31일 기준 휴·폐업 상태가 아니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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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에너지 분야 융자지원 대상 기업 모집
경기도가 지난 3일부터 2022년 에너지 분야 융자지원 대상 기업 모집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에너지 분야 융자지원은 도민 참여형 온실가스 감축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200kW 이하 태양광 발전사업자(협동조합)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설치 사업자다. 경기도에 사업장이 있다면 누구나 1.5% 변동금리,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 상환조건으로 사업자당 최대 2억9천만 원까지 융자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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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경기북부지역 화재 건수·인명피해 전년 대비 감소"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는 지난해 경기북부지역의 화재통계를 분석한 결과, 화재 건수와 인명피해가 전년도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2021년 한해 경기북부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2,374건으로 전년 2,599건보다 8.7% 감소했다. 인명피해 규모도 지난 2020년 170건(사망 25건, 부상 145건)에서 2021년 153건(사망 19건 부상 134건)으로 소폭 줄었다.이 같은 화재 건수와 인명피해 감소 원인으로는 주택용 소방시설(단독경보형감지기 및 소화기) 의무 설치율이 82%까지 크게 증가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본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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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사업’ 참여 기관 모집
경기도가 먹거리 취약계층에 대한 지역 돌봄 확산과 지역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사업’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경기도에서 생산된 농수축산물과 농수축산물 가공품 구입비, 공동체 활동에 필요한 프로그램 활동비, 시설비 등을 일부 지원한다.지원형태는 ▲공유부엌을 중심으로 식사 및 이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병행해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는 ‘공유부엌형’ ▲취사가 어려운 이웃이 함께 식사할 수 있도록 식사를 제공하는 ‘공동식탁형’ ▲거동이 불편한 이웃에게 도시락·반찬 등을 만들어 배달해 주는 ‘도시락·반찬 나눔형’ ▲지역농산물을 구매해 원물로 지원하는 ‘농산물꾸러미형’ 등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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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씨감자 생산체계 구축 시설·기자재 볼리비아 정부 인계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볼리비아 씨감자 생산체계 구축 및 생산 기술전수사업' 을 통해 2016년부터 2021년까지 구축해온 시설과 기자재를 볼리비아 정부에 인계했다고 4일 밝혔다. 농식품부의 국제농업협력사업의 시행기관인 공사는 사업 발굴에서부터 현지 프로젝트 실무자(PMC)들이 원활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사업의 PMC는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볼리비아 코차밤바주 트라타시 지역에 양액재배온실, 육묘하우스, 시범포를 갖춘 ‘감자연구혁신센터’를 구축했다. 센터에서 필요한 실험기자재, 농기계, 저온 저장시설 등 각종 기자재를 지원하고 재배와 수확 후 관리를 위한 8개 분야의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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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 공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4일부터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 를 대국민에게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는 부동산R114와 체결한 '주택 입주예정물량 산정 방식 공동연구' 업무협약에 따른 연구결과로, 주택 수요자의 시장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해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입주물량정보를 상호 공유·보완하여 통계정보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제고했다.‘공동입주 예정물량 정보’는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R114에서 보유하고 있는 주택건설 실적정보(인허가·착공 등), 입주자모집 공고 정보, 정비사업 추진실적, 부동산R114 정보 등을 연계하여 산정했으며, 두 기관은 향후 반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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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명절 성수품 원산지 표시 위반 등 무더기 적발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축‧수산물 성수품의 원산지 표시 위반 등에 대해 특별단속을 벌여 위반업체 3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시 특별사법경찰과, 수산기술지원센터, 관할 구청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지난 1월 17일부터 2주간 실시됐으며, 명절 농‧축‧수산물 제수용품과 선물용품 등의 수요가 많은 대규모 도매시장, 어시장,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농‧축․수산물 판매업체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단속 결과 어시장이나 전통시장에서 참돔, 농어, 사과, 표고버섯 등 농수산물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판매업체 5곳이 적발됐다. 또한, 식용란수집판매업 무신고 영업행위 1곳, 냉동 축산물의 보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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