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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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31일 밤부터 중부·전북 지방에 눈…"최고 7cm 예상"
31일 밤과 1일 오전 사이에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과 전북지역을 중심으로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31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면서 저녁(18~21시)에는 중부서해안을 시작으로 눈이 내리면서 밤 21~24시께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으로 확대되고 전북과 전남권북부에도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강수 확률은 60%이다.예상 적설량은 수도권, 강원내륙.산지, 충북북부, 서해5도, 울릉도 독도는 2~7cm이며 충청권(충북북부 제외)은 1~5cm이다. 또 전북과 전남권북부, 경북북부.서부내륙, 경남서부내륙은 1~3cm이며 전남남부와 제주도산지는 0.1cm 미만의 눈 날림이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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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신청 접수…"최대 90% 지원"
경기도가 오는 2월 18일까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는 지역에 도로 조성, 저소득층 전기료 보조 등의 사업비를 최대 90% 지원하는 ‘2023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주민지원사업의 지원 항목은 ▲도로, 주차장, 마을회관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생활기반사업 ▲누리길, 여가녹지 등 복지문화를 개선하는 환경문화사업 ▲구역 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학자금, 전기료 등을 지원하는 생활비용보조사업 ▲거주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주택 개량 보조사업 ▲거주민의 난방비 절감을 위한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등이다. 이 가운데 노후주택 개량 보조사업은 개발제한구역 지정 당시부터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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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원폭피해자 1세대 114명에 ‘생활지원수당’ 매달 5만 원 지급
경기도가 올해부터 도내 원자폭탄 피해자 1세대에 매달 5만 원씩 ‘생활지원수당’을 지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개정된 ‘경기도 원자폭탄피해자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일본의 강제징용 등에 따라 현지에서 피폭을 입어 방사능 노출 등의 사유로 몸이 불편한 채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원폭 피해자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진료비 등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도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원폭 피해자 1세대 144명이다. 대상자는 등본상 거주지 관할 시‧군청 및 읍면동 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연내 신청 시 1월분부터 수당을 소급 적용해(당해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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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안양소년원과 ‘보호소년의 진로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제윤경)은 안양소년원과 ‘보호소년의 진로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직업훈련 지원 및 신규 직업훈련 발굴 ▲진로 연계 교육 ▲취업 지원 행사 교류 및 초청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재단은 온라인경력개발플랫폼 ‘꿈날개’를 활용해 보호소년의 진로교육활동과 직업훈련을 통해 보호처분 후 성공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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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스마트도서관' 15개소에 설치 지원
경기도가 30일 안전한 비대면 방식으로 편리하게 책을 빌려볼 수 있는 ‘스마트도서관’을 올해 여주역 등 15개소에 설치 지원한다고 밝혔다.스마트도서관이란 역사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설치하는 무인 도서대출기다. 기기당 400~500권의 도서가 비치됐으며, 도서관 회원증이나 회원 ID만 있으면 1인당 2~3권을 대여할 수 있다. 신규 설치 장소는 ▲용인 시청용인대역 ▲고양 백마역 ▲평택 서정리역 ▲안양 인덕원역 ▲광명 하안사거리 ▲구리 갈매역 ▲여주 백운커뮤니티센터 ▲여주 여주역 ▲가평 북면소통센터 등 9곳이다. 나머지 3개소는 추가 공모할 예정이다. 국비 지원을 통한 3개소 설치도 별도 계획돼 연말까지 도내 스마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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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설 연휴 첫날 비상근무 현장 잇따라 방문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설 명절 첫날인 29일 연휴 기간에도 일하는 경기도 콜센터, 동물 방역관련 기관, 소방서 등을 찾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가장 먼저 경기도120콜센터를 찾은 오병권 권한대행은 운영현황 등을 점검한 뒤 “설 연휴에도 쉼 없이 도민들을 위해 애쓰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교통 및 응급의료정보, 도민 종합안내 등 설 연휴 기간 24시간 경기도120콜센터(031-120)를 운영하고 있다.이어 질병정책과를 찾아 설 연휴기간 동안 코로나19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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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석 순천시장, "보조금 유용, 시민께 죄송하고 송구"
순천시는 허석 전남 순천시장이 28일 지역신문 대표 시절 국가보조금을 유용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데 대해 "죄송하고 송구하다"며 사과했다고 밝혔다.이 날 허석시장은 그와 관련한 사과성 입장문을 발표했다.입장문 내용에는“기나긴 송사를 마무리 하면서 저에 저의 마음과 달리,송구함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채.또 다른 갈등으로 이어질 것을 염려해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고 전했다.그리고 저는17년 전 몸담았던 '순천시민의 신문'에서 인건비로 보조된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운영비에 사용했다는 이유로 재판에 회부됐는데.열악한 여건의 지역신문을 운영하는 동안 단 한 푼도 개인의 경제적 이득을 위해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을 분명히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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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태 건보공단 이사장, 생활치료센터 의료진 등 합동지원단 직원 격려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도태 이사장은 28일, 설 명절을 맞아 부임 후 첫 현장시찰로 제천시에 위치한 공단 인재개발원내 코로나19 제3중앙 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하여 입소한 경증환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고 행안부, 복지부 및 의료진 등 합동지원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최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으로 확진자 증가세에 있는 상황에서 생활치료센터 내 환자와 의료진, 합동지원단 근무자들은 외부출입이 일체 불가하여 매 식사를 배달 도시락으로 의존하고 있다.건보공단 강도태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생활치료센터 근무로 인해 몸과 마음이 힘들어 할 근무자들에게 잠시나마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작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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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국 최초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 최종 확정
해남군이 농촌인력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상시 거주할 수 있는 농촌 외국인 기숙사 건립 대상지로 최종 확정됐다.28일 해남군에 따르면 농촌 외국인 기숙사 건립은 농림축산식품부 시범 공모사업으로, 해남군과 경상북도 영양 등 전국에서 2개소가 선정됐다. 외국인 기숙사 건립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된다.특히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은 해남군이 전남도와 중앙부처에 선제적으로 건의해 추진을 이끌어낸 사업으로, 상향식 공모 추진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명현관 군수 등은 직접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해 열악한 시설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숙소를 건립해 체류기간을 늘리고, 합법화된 시설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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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설날 명절 소외 계층에 이웃사랑 나눔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설날 명절을 앞두고 관할 내 노인요양시설, 조손가정 등 소외계층을 찾아가 이웃 사랑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27일 완도해경 김정수 서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소외계층을 격려하기 위해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하고 완도서 직원들의 응원이 담긴 위문금을 전달하였으며,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조손가정에도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이에 앞서 26일에는 노화도를 방문, 연휴기간 연안사고 발생에 대비한 지휘관 치안현장 점검을 이어 나가며 동천․산양진 여객선 터미널 시설물과 연안해역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했다.완도해경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명절 분위기가 침체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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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용 드론 조종인력 양성 나선다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원장 이무상)과 농업용 드론의 다양한 활용기술보급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농업현장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농업인 드론 조종자 전문기술 인력양성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농업기술센터 채왕균 소장과 전북인력개발원 이무상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으며, 양측이 서명한 협약서에는 농업용 방제 드론 전문교육 과정 개발‧운영 및 정보공유, 인력 자원 및 기술 교류를 통한 상호 발전적 협력관계 구축, 기타 상호발전을 위한 정보 및 인프라의 공유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양측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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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생활문화센터, ‘범 내려온다’ 백두산 호랑이 전시회 개최
정읍시 생활문화센터는 임인년(壬寅年) 호랑이의 해를 맞아 오는 2월 25일까지 채태병 화백의 ‘백두산 호랑이’ 展을 연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거제해금강 테마박물관과 서지말 장학회와의 문화교류 전시사업 일환으로 진행된다.채태병 화백의 호랑이 그림 작품 24점이 전시되며, 자신만의 개성으로 무섭고 용맹스러움보다는 자비롭고 온화한 호랑이들을 표현하고 있다.묵호 채태병 화백은 2016년 제6회 무궁화미술대전 공모전 한국화 부문에서 대상, 2018년 제8회 대한민국 무궁화미술대전 한국화 부문 종합대상을 받았다.채 화백은 전시가 끝난 후 ‘대왕 호랑이 부부’ 그림 작품을 정읍시에 기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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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22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담양군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및 고용 안정과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해 내달 8일까지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 소득 65% 이하(1인 가구는 120%)이며 재산이 4억 원 미만인 군민이다.참여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신청자의 가구소득, 재산, 일자리 사업 중복 참여 여부 등을 확인해 참여자를 선발한다.장기실직 및 폐업자, 여성 가장, 장애인, 북한 이탈주민, 결혼이민자 등에는 가점이 주어진다. 단, 최근 3년 중 2년 이상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이력이 있는 경우 1년 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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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AI-SW 인재 양성 성과 인정 받았다
광주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권역별 평가에서 전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광주시는 10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올해 호남권 인공지능(AI) 융복합교육 사업비로 활용할 계획이다.지역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은 정부의 한국판 뉴딜(2020년 7월 발표)에 포함된 추진과제인 AI‧SW핵심인재 10만명 양성계획에 따라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추진된다.특히 전국 4대 권역(부산‧울산‧경남권역, 대구‧경북‧강원권역, 광주‧전북‧전남‧제주권역, 대전‧충남‧충북‧세종권역)에 정보통신기술 융복합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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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축산물 가공·유통센터 건립 ‘첫 삽’…오는 5월 준공
‘함평천지한우’의 새로운 유통 체계 구축을 위한 ‘축산물 가공‧유통센터 건립’ 공사가 첫 삽을 떴다.함평군은 28일 “함평축산업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축산물 가공·유통센터 건립을 위한 기공식이 이날 오전 명암축산특화농공단지에서 개최됐다”고 28일 밝혔다.이날 기공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한 김영주 조합장, 김형모 군의회 의장, 도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유통센터 건립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축산물 가공·유통센터는 명암축산특화농공단지 내 부지(9,916㎡)에 지상 2층 규모로 오는 5월 준공 될 예정이다.가공·유통센터에는 냉장·냉동시설을 비롯한 사골추출, 우지육 가공 등을 위한 최신 설비가 갖춰져 있어 함평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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