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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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카랩, 을지대학교와 기술·인력 교류 위한 업무협약 체결
나스카랩(대표 이원로)은 지난 달 25일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 빅데이터의료융합학과와 산·학 기술교차지원 및 인력의 상호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보건의료 인력 육성에 힘 쏟아 온 을지대학교와 100여개의 병원에 콜센터 솔류션 및 고객관리 프로그램을 구축·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나스카랩은 기술 교류 및 인력교류 협력을 통해 보건의료 분야에 관한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 및 기술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두 기관은 의료현장의 의사 결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간시스템의 데이터베이스에 축적된 데이터를 공통의 형식으로 변환해서 관리 데이터 웨어하우스의 구축, 의료 현장의 업무 자동화를 위한 RPA(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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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설 연휴 특별방역 조치 완료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3일 안정적인 집단에너지 시설 운영을 위해 설 연휴 기간 동안 ‘특별방역대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코로나19 확진자 조기 발견을 통한 선제적 예방을 위해 추진됐으며, ▲자가검사키트를 활용한 근무 복귀 전 검사, ▲ 재택근무 비율을 한시적으로 기존 30%에서 50%로 상향, ▲핵심 대체인력 구성 등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한난은 설 연휴 전에 전 임직원 및 상주 협력사 직원을 포함한 3,000여 명에게 자가검사키트를 지급, 설 연휴가 끝나고 근무에 복귀하기 전 자체 검사를 실시했다. 이는 정부의 특별방역 코로나 진단검사 체계변화에 선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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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창업기업·예비창업자 대상 ‘관광벤처사업 공모‘ 실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기업을 지원하고 코로나19 이후 관광시장 회복 준비를 위해 창의적인 관광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 대상 ‘제13회 관광벤처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관광벤처사업 공모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관광기업 지원 확대를 위해 올해 성장관광벤처 부문의 매출 요건 등 응모자격을 완화하고 역대 최대 규모인 10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화 자금, 교육, 컨설팅, 판로개척, 네트워킹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될 예정이다. 공모는 예비창업자, 7년 이내 창업자까지 참가 가능하며, 예비·초기·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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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봄철 산불방지 총력… 주말 산불비상근무 가동
전라남도 나주시가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봄철 산불 방지 총력전에 나선다.나주시는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지정, 본청 및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대책본부는 평일은 물론 공휴일 비상근무를 통해 원인별 맞춤형 사전 대책 수립과 산불 경보 발령 시 조치사항 이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44명을 선발, 주요 숲길과 산불취약지역 예방·감시활동을 강화한다.여기에 인근 화순, 영암군 대책본부와 함께 산불진화헬기를 공동 운용하고 산불 예찰과 발생 시 초동진화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시는 무분별한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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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친환경쌀, 제주도 학교급식 오른다
대숲맑은 담양 친환경 쌀이 올해 3월부터 제주도 학교 밥상에 오른다.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최근 담양군농협쌀조공법인(담양군농협통합RPC)이 학교급식용 친환경 쌀 공급업체로 선정돼 2024년 2월까지 제주지역 초중고, 어린이집 814개소에 연간 500톤의 쌀을 공급하게 됐다고 3일 밝혔다.대숲맑은 담양 친환경 쌀은 2011년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연간 700여 톤의 쌀을 서울시 등 대도시 학교급식으로 공급했으며, 이번 선정으로 연간 1,200여 톤의 친환경 쌀을 서울과 제주에 공급, 담양 친환경 쌀의 우수성과 친환경농업의 중심지로서의 청정 담양을 다시 한 번 알리는 계기가 됐다.담양군 친환경 벼 재배면적은 총 883ha로, 수매된 쌀 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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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 도매시장 전역 방역소독…정상영업 재개
광주광역시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은 3일 이용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도매시장 전역에 방역소독을 완료하고 4일부터 정상 영업에 나선다고 밝혔다.확진자가 발생한 채소동을 비롯한 청과동, 수산동 등 도매시장 전역을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고강도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4일부터 농수산물 경매장, 판매장을 모두 정상적으로 운영한다.또 입주법인들이 매일 자체 소독 실시 및 유통종사자들의 올바른 마스크 착용, 개인위생 관리 철저, 환기, 손소독제 비치 등의 예방활동을 강화해 철저한 방역태세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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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발암물질 석면 차단…'주거환경 개선'
정읍시가 3일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 인한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후 슬레이트 지붕 교체에 나선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총 13억9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석면 함유 슬레이트 철거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슬레이트를 지붕재나 벽체로 사용한 주택 330동과 비주택 18동, 지붕개량 30동이다.주택의 지원금액은 최대 352만원이고 비주택은 540만원, 지붕 개량은 최대 439만원이며 지원금액 초과 시 자부담이 원칙이다.다만, 사회 취약계층의 경우 주택철거는 전액 지원하고 지붕개량 시 최대 1천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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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보건소, 재가장애인 방문재활서비스 연중 운영
함평군 보건소가 재가장애인의 일상생활 자립능력 증진을 위한 방문재활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방문재활서비스는 물리치료사가 장애인 가정에 방문해 건강상태 등을 파악하여 근력강화 운동, 전기자극 치료 등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서비스는 관내 등록장애인 255명 대상으로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주 4회 제공될 예정이다.또한 혈당·혈압 검사 등 기초 건강검진과 자가 건강관리 물품 지원 등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재가장애인의 재활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보건소 관계자는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의 의료 불평등 해소는 물론 사회참여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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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김치수출단지 조성사업 농림축산식품부에 국비 반영 건의
해남군은 3일 지난해 김치수출단지 조성사업을 신규 국고건의 사업으로 선정, 각계 의견수렴 및 전문기관 간담회를 연달아 갖고, 계획을 구체화해 농림축산식품부에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고 밝혔다.명현관 군수도 농림축산식품부 등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 국비확보에 나선 결과 2022년 김치원료공급단지 지원사업 설계비로 5억 8,000만원이 반영되기도 했다.김치원료공급단지 조성은 김치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수급하고, 가격안정을 이끌어내기 위해 실시하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이다.2025년까지 총 29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주산지에 원료 물류센터 및 절임배추 설비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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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대야면 수빈농장, 사랑의 백미 기탁 해와"
군산시 대야면은 3일 복교리에 위치한 수빈농장(대표 오인록)이 설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백미(10kg) 200포(환가액 53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오인록 대표는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는 분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했다며따뜻한 밥 한끼로 2022년 임인년 모든 이웃들이 행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백일성 대야면장은 “꾸준히 지역 사회 이웃들을 위해 큰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수빈농장에 감사하다며 기탁받은 쌀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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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양치유 서포터즈' 위촉…활동 시작
완도군이 3일 ‘해양치유 서포터즈’를 위촉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해양치유 서포터즈는 해양치유산업의 안정적인 정착 및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위촉하게 됐으며,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 차원에서 활동하게 된다.지난해 12월 공개 모집을 통해 12개 읍면에서 189명이 신청했다.이에 1월 17일부터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한 서포터즈 교육의 수료자를 대상으로 총 150명을 위촉하였으며, 금일읍과 고금면은 코로나19로 인해 교육 일정을 무기한 연기했다.서포터즈 교육은 ▲해양치유의 이해 ▲완도군 해양치유산업 추진 현황 ▲해양치유 서포터즈의 역할 등의 내용으로 안환옥 해양치유담당관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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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서울요양원·네이처요양병원, 의료협력체계 구축·서비스 향상 협약 체결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요양원(원장 이원필)은 3일 네이처요양병원(원장 이진희)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건보공단 서울요양원장·사무국장, 네이처요양병원장·원무과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두 기관의 긴밀한 진료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요양서비스의 질을 제고하고 요양·의료 통합서비스 향상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협의하였다. 이번 협약은 전문적 의료서비스가 요구되는 수급자에 대하여 의료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이루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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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휴게소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1분 캠페인’ 진행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정학)와 함께 폐플라스틱 자원순환을 위한 ‘1분(일단분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페트용기 재활용에 걸림돌이 되는 비닐라벨의 분리배출을 유도하는 캠페인으로, 두 기관은 고객이 구입 후 즉시 라벨을 분리할 수 있도록 전국 64개 휴게소(붙임 참고) 편의점 계산대 옆에 라벨수거함을 설치했다.참여방법은 페트음료의 비닐라벨을 떼서 라벨수거함에 버린 후 이를 사진 또는 영상으로 촬영해 오는 13일까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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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월평동 마을기업 '동새미' 고령자 대상 설 선물 전달
JDC는 월평동 마을기업 ㈜동새미(대표 강상명, 이하 동새미)이 설날을 맞아 지난 1월 28일 첨단과학기술단지에 위치한 행복주택 내 고령자(65세이상) 40가구에 설 선물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전달식 행사에는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최소한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JDC 제주첨단 경로당 노인회(회장 양박양)에 설 선물이 전달됐다. 동새미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 인근마을인 월평동마을회에서 설립한 마을기업으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와 지역상생발전을 위해 설립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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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노인일자리 창출 '시니어 국민생활시설점검원' 전국 사업 진행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국민생활시설의 안전확보와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니어 국민생활시설점검원(이하 ‘시니어 점검원’)’ 전국 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시니어 점검원은 관리원과 보건복지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각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하여 추진하는 노인 적합 일자리 사업이다. 점검원은 관리원이 개발한 ‘시설물 자율안전점검 앱’을 활용하여 경로당 등의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주 15시간 안전점검 활동을 하고 소정의 급여를 지급받는다. 2022년도에는 25개의 시·군·구에서 시니어 점검원 사업에 참여하여 약 170명이 시니어 점검원으로서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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