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실시된 재가장애인 방문재활서비스 운영 모습 (사진제공 = 함평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함평군 보건소가 재가장애인의 일상생활 자립능력 증진을 위한 방문재활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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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재활서비스는 물리치료사가 장애인 가정에 방문해 건강상태 등을 파악하여 근력강화 운동
, 전기자극 치료 등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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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는 관내 등록장애인
255명 대상으로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주
4회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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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혈당
·혈압 검사 등 기초 건강검진과 자가 건강관리 물품 지원 등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재가장애인의 재활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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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관계자는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의 의료 불평등 해소는 물론 사회참여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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