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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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안전문화 확산 중점 '안전경영 책임 계획' 수립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직무대행 신흥식)는 안전사고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고, 국민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는 경영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2022년도 안전경영 책임 계획’을 수립했다고 6일 밝혔다. 캠코는 올해 안전경영 책임 목표를 9년 연속 ‘중대재해 및 사망사고 제로(Zero)’로 정하고, 작업장, 건설현장, 시설물 등 4개 분야 17개 세부 추진과제를 마련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안전문화 확산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캠코는 외부 안전관리 전문기관과 통해 안전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CEO 현장 밀착 안전경영 활동, 비상상황 및 재난대응 훈련과 함께 유해·위험요인 사전 발굴, 관계자 안전교육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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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마을공동체사업 제39호점 오픈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가 추진 중인 마을공동체사업 제39호점이 한림읍 대림리에 문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JDC 마을공동체 사업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39개 사업장이 선정됐고 제39호점 ‘대림 어머니밥상’ 마을식당 개점으로 기존에 선정된 모든 사업장이 개점하게 됐다.제39호점 대림리 마을공동체사업은 JDC로부터 지원받은 사업비로 마을회관을 리모델링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마을식당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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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4차 사전청약 접수 실시
LH는 오는 10일부터 4차 사전청약 접수가 시작된다고 6일 밝혔다. 4차 사전청약은 3기 신도시와 수도권 공공택지 총 12개 지구에서 실시되며 1만3,552가구가 공급된다. 공공분양은 6,400가구, 신혼희망타운은 7,152가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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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 모임 RCHC 회원가입식 실시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는 5일 1억 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 이하 RCHC) 189호 이혜원 회원과 190호 한광원 회원의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새로 가입한 이혜원 회원과 한광원 회원은 대한적십자사 본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지난 20년이 넘는 기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위해 몸소 봉사와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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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1인당 10만원 일상회복지원금 지급 준비 박차
광주광역시는 5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종효 행정부시장 주재로 시민 1인당 10만원씩을 지급하는 일상회복지원금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시민안전실장과 본청 추진단 6개 부서, 5개 자치구 총괄담당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원금의 차질없는 지급을 위한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혼잡 방지 대책 등 시민불편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시는 일상회복지원금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운영총괄반, 시스템운영반, 행정지원반, 모니터링반 등 4개 반 15개 부서로 구성된 추진단을 가동해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그동안 추진단에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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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희망2022나눔캠페인’ 목표액 한달여만에 조기 달성
전남 함평군이 ‘희망2022 나눔캠페인’을 시작한 지 한 달여 만에 목표 모금액을 조기 달성했다.5일 함평군에 따르면 현재까지 모금된 성금은 총 3억4,696만원으로 목표액인 2억9,507만원 대비 117.4% 초과 달성했다.캠페인이 시작된 지난해 12월 1일 이후 약 한 달여 만에 이룬 성과이다.군에 따르면 모금 첫날부터 민간업체, 사회단체, 주민 등 각계각층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줄을 이었다.지금까지 ▲동진기업(주)(대표 양오열) 1,000만원 ▲천지환경(주)(대표 최명순) 500만원 ▲(주)디엠(대표 윤대명) 500만원 ▲함평군산림조합(조합장 이광우) 300만원 ▲한국임업후계자 전남도지회 (지회장 정재동) 200만원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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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비팜, 나주 동강면에 어려운 이웃 위한 성금 100만원 기탁
나주시 동강면은 농업회사법인(주)에스비팜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성금을 기탁한 서순길 대표는 “추운 날씨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소소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 이익을 힘들고 지친 이웃들과 함께 나눠가겠다”고 말했다.㈜에스비팜은 지난 2017년부터 미래 주역인 학생들을 위한 교복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공헌사업을 실천하고 있다.송영용 동강면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준 서순길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해 어려운 저소득층 돕기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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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올해부터 0~1세 ‘영아 수당’ 30만원씩 지급…양육 부담‘뚝’
정읍시가 낮은 출산율에 따른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월 이후 출생하는 영아를 둔 양육가정에 매월 30만원씩 23개월까지 '영아 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영아 수당 지원사업은 생애 초기 가정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육아에 대한 지역사회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저출산 극복 신규사업이다.지원 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를 가정에서 양육하고 있는 친권자 또는 아동 보호자로 소득과 상관없이 월 30만원을 지원한다.다만 종일제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어린이집 이용 시에는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며,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이후 24개월부터 85개월까지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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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철․김지현 더블유씨피컴퍼니 대표 부부 전남대병원에 기부금 1억원 전달
김상철‧김지현 더블유씨피컴퍼니㈜ 대표 부부가 전남대학교병원에 기부금 1억원을 기탁했다.전남대학교병원은 지난 4일 행정동 2층 회의실에서 안영근 병원장과 김 대표 부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김상철 대표는 “전남대병원이 국내 최고의 국립대병원으로서 미래 의료를 선도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세계 최고 병원이 되길 바란다”며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안영근 전남대병원장은 “김 대표 부부는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전남대병원이 교육·연구·진료에 정진할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도와주셨다”며 “앞으로 지역민 건강증진과 의료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김 대표 부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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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해동문화예술촌, 지역문화 활성화 워크숍 ‘풍류도가’ 추진
담양군문화재단 해동문화예술촌(이사장 최형식)은 공연예술 창작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 ‘풍류도가’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아르코공연연습센터@담양의 공간 활성화를 목표로 공연예술인들과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한 자리에 초빙해 이야기를 듣는다.20일과 21일에 거쳐 진행하는 워크숍은 총 3부로 구성해 1부에서는 전통공연과 축제, 전통공연 단체의 운영과 활동 등 전통예술에 관한 토론이 이루어지며, 2부에서는 현재 활동 중인 공연예술인들의 경험을 공유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모색한다.3부에서는 담양의 소리를 찾아 수북야영장, 지실초당, 소쇄원 등 전문가 현장답사를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무리 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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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선박 연료유 황 함유량 일제 점검
목포해양경찰서는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맞춰 오는 3월말까지 국내․외를 운항하는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연료유 황 함유량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미세먼지 계절관리제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12월부터 3월까지 평상시보다 강화된 저감 정책을 추진해 미세먼지 발생 빈도와 강도를 줄이는 범정부 관리 대책이다.목포해경은 이 기간 동안 관할 구역 내 선박에서 사용 중인 연료유 황 함유량 허용 기준 준수 여부와 연료유 견본 보관, 기관일지 기록사항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한다.해양환경관리법에 따른 선박 연료유 황 함유량 기준은 국제항해 선박의 경우 유종에 관계없이 0.5%이며, 국내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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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해신동 새마을부녀회 등 이웃사랑 실천
군산시 해신동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주민 및 자생단체가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이 연일 이어지며 사랑의 온기를 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지난 12월 31일 바다와 박대나라를 운영하는 (유)동서수산(대표:김춘희)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주민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앞서 지난 12월 30일에는 해신동 새마을부녀회일동이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3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부녀회 회원들이 미역 판매 행사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했다.신삼자 고문은“연말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에 동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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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우리 밀 산업 활성화’ 업무 협약 체결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5일 우리 밀 지키기 및 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조합장 천익출)과 우리 밀 산업 활성화 및 자급률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은 우리 밀의 계약 생산, 판매, 가공 등을 통한 우리 밀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으로 국산 농산물 자급률 향상에 기여하고, 완도 환경에 맞는 우리 밀 특화 단지를 육성하여 농가 소득 향상 및 완도 농업의 경쟁력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우리 밀 생산 확대 및 품질 향상을 위한 정책적, 제도적, 행정적, 기술적 지원 ▲안정적 판로를 위한 계약 재배, 종자 공급, 판매, 홍보, 가공품 개발 ▲완도 환경에 맞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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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시설물 진단·점검 현장 안전관리 지침’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5일 ‘시설물 진단·점검 현장 안전관리 지침’을 마련하여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은 관리원이 시설물 진단·점검 등을 수행하면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물 종류별로 운영 중인 안전관리 지침서를 토대로 작성했다. 지침은 점검·진단 현장의 안전관리를 위한 일반사항과 시설물별 위험요인, 위험도, 안전관리대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단·점검 공정별 위험도를 산정한 데이터 베이스(DB), 고소작업대 안전관리 사항, 산업재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한 기반 시설물의 수중조사에 필요한 잠수작업 안전보건관리 사항 등은 부록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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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1월 고속도로 이용 시 안전운전 당부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종종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1월 중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에게 안전운전에 특히 주의 할 것을 5일 당부했다. 지난 3년간 1월은 가을 행락철 및 여름 휴가철 다음으로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가 많고 주·야간 시간대, 기상상황 등에 관계없이 사망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달이기 때문이다.1월 고속도로 사망사고의 특징 중 눈에 띄는 것은 졸음운전과 2차사고다. 특히 겨울철에는 한파와 큰 일교차의 영향으로 히터 사용량이 늘어나며 창문 등을 닫고 운행하게 돼 차량 내 이산화탄소량 증가 등으로 인해 졸음운전이 많이 발생한다.2차사고란 교통사고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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