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29일 열린 동진기업(주) 기부금 전달식 모습 (사진제공 = 함평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전남 함평군이
‘희망
2022 나눔캠페인
’을 시작한 지 한 달여 만에 목표 모금액을 조기 달성했다
.
5일 함평군에 따르면 현재까지 모금된 성금은 총
3억
4,696만원으로 목표액인
2억
9,507만원 대비
117.4% 초과 달성했다.
캠페인이 시작된 지난해
12월
1일 이후 약 한 달여 만에 이룬 성과이다
.
군에 따르면 모금 첫날부터 민간업체
, 사회단체
, 주민 등 각계각층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줄을 이었다
.
지금까지
▲동진기업
(주
)(대표 양오열
) 1,000만원
▲천지환경
(주
)(대표 최명순
) 500만원
▲(주
)디엠
(대표 윤대명
) 500만원
▲함평군산림조합
(조합장 이광우
) 300만원
▲한국임업후계자 전남도지회
(지회장 정재동
) 200만원
▲원불교 함평
·문장
·신광 교당
103만원
▲대일건설
(주
)(대표 여이규
) 100만원
▲석두어촌계
(어촌계장 손홍주
) 100만원
▲한마음회
(회장 이동영
) 100만원
▲유소명 님
78만원을 전달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
이상익 함평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임인년 새해에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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