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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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수산자원을 부탁海’ 공모전 시상식 실시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27일 ‘제6회 수산자원을 부탁海’ 공모전 온라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유령어업에 대한 경고 및 산란기 어미 물고기·어린 물고기 보호 등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내용을 주제로 지난 6월 30일부터 10월 15일까지 108일간 단편영화 분야로 공모 접수가 진행됐다. 공모전 출품 작품은 외부 평가위원의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5개 팀(우수상 2팀, 장려상 3팀)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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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마을공동체사업 제38호점 가파도 개점…"새싹보리 가공센터 운영"
지역공동체와 상생 발전을 위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가 추진 중인 마을공동체사업 제38호점이 가파도에 문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JDC 마을공동체 사업은 지역 상생과 동반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마을사업을 발굴, 선정해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공동체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마을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시키는 JDC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가파도 마을협동조합은 JDC로부터 지원받은 사업비로 설립한 가파리 새싹보리 가공센터에서 새싹보리 제품을 제작,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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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평가' 설명회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관리원이 주관한 ‘22년도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관리 수준평가 설명회’를 지난 22일과 23일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안전관리 수준평가는 총 공사비 200억원 이상(도급자 관급자재비 포함, 전기·소방·통신 공사비는 제외)의 공공 건설공사 중 공사 기간이 50% 이상 진행된 건설현장이 평가대상이다. 이번 설명회는 수준평가가 예정된 233개 현장, 249개 참여자(78개 발주청, 117개 시공자, 54개 건설사업관리용역사업자 등)를 대상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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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소아암 어린이 대상 헌혈증·치료비 전달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지난 24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어린이 환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헌혈증 5천장과 치료비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08년 공기업 최초로 도입된 ‘헌혈뱅크’ 제도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직원 및 휴게소 이용객 대상 ‘헌혈증 기부 캠페인’을 통해 현재까지 헌혈증 총 7만 2천장과 치료비 7억 5천만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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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내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대회' 시상식 진행…"아이디어 5건 선정"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직무대행 신흥식)는 27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에서 '내규 규제혁신 국민 아이디어 공모대회'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혁신 아이디어 총 18건이 제출됐으며, 캠코 ‘내규 규제혁신 위원회’에서 우수 아이디어 5건을 선정했다. 공모결과 대상은 채무자 상환부담 완화를 위한 ‘채무조정 재약정시 기한의 이익 유지’, 우수상은 재판 소재지를 본사 외 지역으로 확대하는 ‘약관상 재판관할 소재지 변경’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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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LX, '디지털트윈 기반 서비스 발굴' 업무협약 맞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27일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 LX)와 ‘스마트 공간정보 구현 및 디지털트윈 기반 서비스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디지털트윈 기반의 행정구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 연계·발굴 및 확대 ▲공간정보 통합 플랫폼 구축 ▲스마트시티 등 JDC 추진 사업과 연계한 디지털트윈 기반의 지속 가능한 공간정보체계 개선 및 서비스 개발 ▲스마트한 국제자유도시 정착에 필요한 플랫폼 구축, 정보교류, 기술협력, 자문 등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JDC는 다양한 사업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공간정보의 표준․통합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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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협력사 동반성장 '상생협력기금' 200억 원 출연
KT&G(사장 백복인)가 중소 협력사 및 잎담배 농가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상생협력기금’ 200억 원을 출연한다고 27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 22일 KT&G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이상학 KT&G 부사장과 김순철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T&G 서울사옥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KT&G는 ‘대중소기업상생협력기금’과 ‘농어촌상생기금’에 각각 170억 원과 30억 원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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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르 메르디앙-목시호텔 듀얼 브랜드로 명동에 문연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KT에스테이트·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와 르 메르디앙 호텔&리조트 및 목시 호텔(Moxy Hotels®)을 2022년 하반기 서울 명동에 오픈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르 메르디앙 서울 명동 및 목시 서울 명동은15층 규모로 쇼핑과 관광의 중심인 명동에 자리잡으며 5~8층에는 목시 호텔이, 9~15층에는 르 메르디앙 호텔의 객실이 들어설 예정이며, 각 4층과 15층에는 호텔 공동 시설이 들어선다. 르 메르디앙 명동은 총 7개 층으로 스위트룸 12실을 포함한 202 객실과 클럽라운지,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미팅룸 외에 올데이다이닝 레스토랑과 카페, 로비라운지&바 등의 식음업장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며 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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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성산자동차검사소 에너지 하베스팅 이용 전기 생산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오는 30일부터 성산자동차검사소(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검사소의 다양한 시설을 활용한 에너지 하베스팅으로 전기를 직접 생산한다고 27일 밝혔다. 생산된 전기는 대용량 ESS(Energy Storage System)에 저장되어 공단과 중소기업(예영테크㈜)이 공동 개발한 에너지 관리 키오스크를 통해 고객대기실 냉·난방 등 편의시설에 활용하게 된다.이번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연간 300만명의 국민이 방문하는 전국 59개 자동차검사소 전체에 에너지 하베스팅 장치를 설치하고, ’22년 완공 예정인 울산 수소차 내압용기검사소부터 향후 신설되는 모든 건축물은 Zero 에너지 설계를 기반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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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유디갤러리’ 연말연시 기획 초대전…"12명 작가 동·서양 작품 전시"
유디치과는 '2022 유디치과 달력 작품전'을 1월12일까지 서초동 코리아비즈니스센터에 위치한 유디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달력 작품전에서는 문화예술계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지민선, 문이식, 손숙지, 김용모, 강진주, 김애란, 박새로미, 정지란, 송형노, 김민수, 강윤정, 문민정 등 작가 12인 개성이 드러난 동∙서양의 다양한 회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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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조트 "라이브 방송 ‘미라클 모닝’ 통해 새해 일출 만나세요"
롯데리조트는 해돋이를 잘 볼수 있는 롯데리조트속초에서 2022년 첫 일출을 비대면으로 보다 안전하게 만날 수 있는 랜선 해돋이 라이브 방송 ‘첫 미라클모닝을 만나다(이하 ‘미라클모닝’)’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생중계는 오는 1월 1일 롯데리조트속초 인피니티풀에서 바라보는 해돋이 장면을 송출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는데 방송 당일 속초의 일출 시각은 7시 43분으로 예상되며, 해당 방송은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총 1시간 동안 이루어질 예정이다.미라클모닝 시청은 롯데리조트 공식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사전 알림 신청 시 하루 전인 12월 31일에 라이브 방송 페이지 링크를 문자로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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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집콕 수요 겨냥 서울 와인샵 첫 오픈…"특별 행사도 진행"
롯데호텔 서울이 집콕 수요를 겨냥, 지난 21일 메인타워 1층 로비에 와인샵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총면적 27평(89 ㎡) 규모의 와인샵은 국가별, 브랜드별 등 다양한 테마별로 와인을 분류, 와인 선택의 직관성을 높임으로써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와인부터, 특별한 날을 위한 올드 빈티지 와인은 물론 코냑과 같은 하드 리큐어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다.롯데호텔 서울 와인샵은 오픈 기념으로 이달 31일까지 13종의 희귀 고가 와인을 특가로 판매하고 1월부터는 테마별 와인 소개 및 사은품 행사 등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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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 임진각 등 한류 자원 1,962개 선별…"관광객 유치 활용"
경기도가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한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유명 연예인과 도내 관광지 등 한류 자원을 1,962개로 추려 관광객 유치에 적극 활용한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올해 1년간 작성된 ‘한류 동향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도와 시‧군, 도내 관광업계가 협조해 정리한 한류 자원을 담았다. 수원 왕갈비, 고양 플레이엑스포 같은 음식이나 행사 등 무형의 자원과 관광지를 비롯한 장소는 촬영된 영화와 드라마 등 작품마다 집계했다. 예를 들어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는 드라마, 광고, 예능 등 14개 작품 촬영지로 파악돼 14건으로 명시됐다. 한류 자원이 가장 많은 곳은 파주시 282건, 고양시 232건, 수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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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부모가족복지시설 퇴소자 자립지원금 500만원서 1,500만 원으로 상향
경기도가 내년부터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서 퇴소하는 미혼모 등 한부모가족 대상 자립지원금을 기존보다 1,000만 원 올린 1,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이란 만 18세 미만의 자녀를 양육하는 무주택·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안정적인 자녀 돌봄 환경을 위해 숙식, 양육 교육 등을 제공하는 곳으로 도내 10개소가 있다. 현행 제도는 이런 한부모가족복지시설(미혼모자, 모자가족복지시설) 입소자 가운데 직업교육을 거쳐 자격증 취득(수료), 중ㆍ고등학교 및 대학교 졸업, 취(창)업 등 자립 조건을 갖춘 퇴소자에게 자립지원금을 1회 지급한다. 경기도는 한부모가족을 위해 한부모가족지원 거점기관(4개소)을 운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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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과자·빵 불법 제조·판매업체 16곳 적발
유통기한이 지난 소스를 별도 표시 없이 보관하거나 정기적으로 식품 품질을 검사하지 않는 등 과자와 빵 제조ㆍ판매업체의 불법 행위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12월 8일부터 약 2주간 도내 제과(빵) 제조ㆍ가공업 및 판매 영업소 102개소를 대상으로 수사한 결과, 식품위생법 등을 위반한 16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위반내용은 ▲미신고 일반음식점 영업행위 1개소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4개소 ▲유형별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3개소 ▲영업장 면적변경 미신고 3개소 ▲기타 5개소 등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화성시 소재 A 업소는 제과(빵), 음료, 주류를 팔면서 일반음식점 영업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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