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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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관광기업 이음주간'…"관광산업 재도약 발판 마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16일부터 오는 19일(금)까지 ‘2021 관광기업 이음주간(Tourism Connect Week)’을 공식 누리집과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서울 명동)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했던 지자체 설명회, 상품박람회 등의 교류 행사를 하나로 엮어 주간행사로 구성했다. 코로나 장기화로 침체된 관광업계의 회복을 지원하고 관광업계의 재도약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관광벤처기업의 판로를 개척하며 여행사, 지자체, 유관 기관 등 관광산업 생태계 주체 간 협업을 촉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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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기상악화 등 대비 도서지역 수능수험생 수송지원 나선다
전남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는 18일 치러지는 2022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앞두고 도서지역 수험생의 안전한 수송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16일 목포해경에 따르면 대입 수능시험 응시 차 목포(육지)로 이동하는 신안·진도지역 고등학교 수험생의 안전한 이송을 위해 특별 비상수송 대책을 수립 시행한다. 해경은 수능시험 예비소집일과 시험당일 기상악화로 여객선이 운항하지 못하거나 코로나19 격리 대상 수험생 발생 시 안전한 수송을 위해 경비함정을 투입해 수험생들을 직접 수송할 예정이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해상 기상악화 등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도서지역 수험생들의 원활한 육지 시험장 도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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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실무 인력 채용'…"무기계약직 총 25명"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사람 중심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선도할 역량 있는 실무직(무기계약직)을 공개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규모는 총 25명으로 분야별 실무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보훈대상자 전형을 구분해 별도 모집한다.모집분야는 환경관리, 시설관리, 보안안내 분야이며 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른 블라인드 방식을 통해 선입견 없이 능력중심의 채용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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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학습격차·저하 해소 나선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15일 청사 8층 중회의실에서 일상회복을 넘어 미래교육 디딤돌 마련을 위한 ‘코로나19 학습결손 교육회복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6일 도 교육청에 따르면 토론회는 학부모연합회와 전남교사노동조합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이후 유례없는 원격수업 지속으로 발생한 학습격차, 학력저하 해소 방안 마련에 논의가 집중됐다. 토론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충분한 학습이 이뤄지지 못해 이로 인한 학교생활 행복도 및 교과 기반 정의적 특성(자신감, 흥미, 학습의욕 등)의 하락이 발생해 학업성취 수준 저하로 이어졌다"면서 "누적된 결손이 학력 격차를 심화시키므로 비인지적 정보를 포함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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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5년간 11월 안개 교통사고 최다…'주의 요망'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갑작스러운 기온변화와 급격한 일교차로 인해 안개 발생이 크게 증가하는 11월에는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16일 밝혔다.공단이 최근 5년간(2016~2020년) 월별 기상상태에 따른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안개 낀 날 교통사고는 총 1,187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총 105명의 사망자와 2,057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안개 시 교통사고는 초겨울인 11월에 총 257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10월(189건), 12월(165건) 순으로 사고가 많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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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신청 안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참여 근로자 2만 명을 추가 모집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내수경제 활성화와 휴가문화 개선을 위해 도입된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근로자가 20만 원을 부담하면 기업과 정부가 각각 10만 원 씩 지원해 적립된 총 40만 원을 국내여행 경비로 사용하는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중견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및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시설, 의료법인의 근로자이며, 소상공인과 사회복지법인·시설은 대표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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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중학 학력 인정 문해교육’ 교원 45명 양성 나선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16일부터 도내 비문해·저학력 성인의 중학 학력 취득을 지원할 문해교육 교원을 양성하기 위해 ‘2021년 문해교육 중학 학력 인정 교원연수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지난 10월 모집한 45명을 대상으로 집합교육 24시간과 현장실습 15시간을 진행하며 현장실습을 제외한 전 과정은 화상 회의 시스템 줌(ZOOM)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 교육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육생들은 학급 및 기관경영, 교수법, 가치와 교사 사명 등의 6개 영역 교육과목을 수강하며, 이수자는 중학 학력 인정 문해교육 교원 자격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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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산대교 무료화 법원 중단 결정 불구 항구적 노력" 약속
경기도는 15일 법원의 통행료 징수금지 공익처분 집행정지 결정에 따라 일산대교 통행료 항구적 무료화가 불가피하게 내년 본안 판결까지 보류되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는 "일산대교 통행료가 부당하다는 도민의 요구가 2010년부터 제기됨에 따라 이를 합리적인 것으로 받아들여 지난 10월 27일과 11월 3일 공익처분을 통해 무료화를 시행했지만 법원이 두 차례의 공익처분에 대해 본안 판결까지 처분의 효력을 잠정 보류하도록 결정함에 따라,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여부는 내년으로 예정된 본안 판결에서 판가름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는 "일산대교는 한강 28개 교량 중 유일한 유료 교량으로, 그간 서북부 도민들의 희생을 담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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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음일자리사업 신청 기업 지난해 비해 3배이상 증가"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추진하는 ‘경기도 이음일자리 사업’의 참여기업 선정 경쟁률이 6.9대 1로 전년 대비 신청이 3.2배나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이음일자리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과 중장년의 일자리를 매칭해, 중장년 구직자가 인턴 기간을 거쳐 정규직으로 고용될 수 있도록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내년 1월부터 이음 일자리 제공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을 지난 12일까지 모집한 결과 457개 기업에서 1,375명의 이음 근로를 신청하며, 매칭 예정 인력 200명 대비 6.9: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전년(142개 기업 365명) 대비 신청기업이 3.2배 가량 증가한 수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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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매개모기 감소 등 영향 말라리아 지난해보다 20.6% 줄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10월 말 기준 도내 말라리아 환자 수가 177명으로 지난해 223명보다 20.6% 줄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도내 말라리아 환자 수는 2018년 325명, 2019년 294명 등 매년 줄고 있는데 이는 말라리아 환자 감소 원인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야외활동 감소로 매개모기와의 접촉 빈도가 줄어든 점 ▲7월 짧은 장마 뒤 폭염 지속으로 서식 환경이 나빠져 매개모기 개체 수가 감소한 점 등이 지목됐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파주, 김포, 고양, 동두천, 의정부, 포천, 연천 등 7개 시․군에서 주 1회 매기모기 조사를 실시한 결과, 말라리아 매개모기 모기지수(하루 채집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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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친환경차 사용 구동모터용 전기강판 공장 신설
포스코가 친환경차에 사용되는 구동모터용 무방향성 전기강판 생산공장을 신설한다.포스코는 지난 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개최된 정기 이사회에서 친환경차 수요 대응과 시장 선점을 위해 내년부터 약 1조원을 순차적으로 투자해 연간 30만t 규모의 공장을 신설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현재 포스코는 연간 10만t의 구동모터용 무방향성 전기강판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이번 설비투자를 통해 2025년까지 40만t으로 확대할 계획이다.포스코는 공장 신설로 기존 대비 폭이 넓은 제품은 물론 두께 0.3mm이하의 고효율 제품과 다양한 코팅 특성을 가진 제품도 생산할 수 있게돼 수요업계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 가능하게 되며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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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완도는 해양바이오·치유산업 투자 최적지"…‘광폭 행보 스타트’
전남 완도군은 지난 15일 관내 해양기후치유센터에서 해양바이오 및 해양치유산업 입지의 강점을 알리는 온택트 투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16일 군에 따르면 한국바이오협회 회원사,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으뜸전남튜브’를 통해 이번 설명회에 참여했다. 투자 설명회는 해양바이오 및 해양치유 전문가 5명이 참여해 해양바이오산업과 해양치유산업 가치, 지방 소멸 시 해양 도시의 극복 방법, 완도산 해조류 활용한 고부가가치 산업 분야 방안 등 완도군 해양바이오·치유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안했다.군은 해양치유산업 활성화를 위해 2030년까지 해양치유센터 등 공공시설과 해양치유레저리조트 및 골프테마파크 등 1조 원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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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병들어 죽은 고사목.위험목' 예술작품 등으로 재탄생
전남 영광군은 숲 가꾸기를 통해 매년 제거하는 고사목과 위험목,벌채목을 생활 용품과 예술작품 등으로 재탄생하고 있다.16일 영광군은 이렇게 확보한 원목 400여그루를 위생도마와 서각(書刻)작품 재료로 활용한다고 밝혔다.원목은 구하기가 쉽지 않아 많은 수량의 도마를 제작할 수 없지만 지역 상인들께 도움을 주고자 원목가공업체의 재능기부를 통해 소량 제작해 보급하고 있다. 또한 관내 서각협회를 통해 서각재료에 주로 쓰이는 박달나무, 느티나무, 호두나무 등은 글씨나 그림을 새기는 훌륭한 서각작품으로 재탄생, 지난해 전남도 목공예 제품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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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김영록 지사와 함께 하는 도민과의 대화 성황리에 마무리"
전남 함평군은 김영록 도지사와 함평군민이 함께하는 ‘2021 도민과의 대화’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오전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는 김영록 도지사를 비롯한 이상익 함평군수, 김형모 함평군의회 의장, 임용수·김경자 도의원, 군의원, 기관사회 단체장 등 40여명이 현장 참석했다. 또한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현장 및 비대면의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돼 총 100여명의 군민들이 줌(zoom)으로 접속, 온라인으로 참여했으며 행사 전 과정이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행사는 홍보영상 상영, 도·군정보고, 도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 지사가 도민과의 대화를 직접 주재해 군민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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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이상 반응으로 삶 망가져…모든 자산 정리후 아내에게 넘겨"
청와대 게시판에 모더나 백신 2차를 맞은 이후 이상반으로 삶이 완전히 망가졌고 만일에 대비해 모든 자산을 아내에게 넘겼다는 청원이 올라왔다.15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백신 이상 반응으로 제 삶이 망가졌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올해 49세로 한 가정의 가장이라고 밝힌 청원인은 "먼저 제가 이글을 남기는 이유는 저에게 언제 닥칠지 모르는 불행한 일에 대해 저의 현재 상황을 글로 남기기 위한 것"이라면서 "(백신 접종에 앞서) 지난 7월1일 회사에서 진행하는 일반 건강검진과 10월 12일 받았던 종합건강검진에서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판정을 받은 걸 명확히 말씀드린다"고 운을 뗐다.그는 "지난 9월24일 모더나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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