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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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디지털 Help-Desk’ 신설…디지털고객 상담채널 확대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디지털 Help-Desk’를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상담센터’는 최근 콕뱅크 800만 고객 돌파·마이데이터 사전가입 이벤트 실시 등 디지털금융 활성화에 따라 이번 상담사 증원 및 확장을 실시했다. 농협은 상담업무 본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고객의 소리(VOC) 분석으로 상담 품질을 향상해 비대면 금융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디지털 Help-Desk’는 4,800여개의 농·축협 신용점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디지털금융 업무 문의를 전담하고자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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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해상 부유식 액화설비' 건조 마무리…LNG 수출 박차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가 모잠비크 Area4 광구의 최초 상업화 프로젝트인 ‘코랄 사우스(Coral South)’ 사업에 투입될 ‘해상 부유식 액화설비(FLNG)’ 건조를 마무리하고 출항 준비를 마쳤다고 15일 밝혔다.코로나19 글로벌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공사 기간을 준수하며 건조를 마친 FLNG는 내년 1월 모잠비크 현장으로 이동해 해상 시운전을 마치고 10월부터 LNG를 수출하게 된다.가스공사는 2007년 모잠비크 Area 4 광구 지분 참여를 통해 금세기 최대 규모(원시부존량 기준 85Tcf)의 천연가스를 발견하고 2017년 Coral South FLNG에 최종투자를 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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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진주시와 `그린협약` 체결…관내 녹지지역 관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도시공원과 가로수 등 시 관내 녹지지역에 대한 쾌적한 환경조성에 나서기위해 15일 진주시와 ‘그린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린협약은 진주시와 경남혁신도시의 11개 공공기관이 지역 환경정비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진주시는 지난 7월부터 각 기관과 협약을 체결해오고 있다. 관리원은 진주시청에서 체결된 이날 협약에 따라 혁신도시를 포함한 진주시 전역의 도시공원과 가로수 등 녹지지역에서 환경보호 및 정화활동을 펼치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역 만들기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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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깨끗하고 안전한 경기바다 조성 동참" 당부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화성시 국화도와 경기청정호 작업현장, 안산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을 잇따라 방문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경기바다 조성을 위한 현장 행보를 15일 펼쳤다고 이날 밝혔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화성 국화도 해안가를 돌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어 안산시 탄도항 선상집하장에서 경기청정호 작업 현장도 둘러봤다. 오 권한대행은 이어 안산시 대부북동에 위치하고 있는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을 찾아 시설물을 확인하고, 운영현황 등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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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동 SH공사 신임 사장 "집값 안정과 주거불안 해소 집중"
서울시는 제15대 서울주택도시공사(SH)사장으로 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부동산건설개혁본부장인 김동헌을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김 신임 SH사장은 20여년간 쌍용건설에서 근무했고 2000년부터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에서 국책사업감시단장, 아파트값거품빼기본부장, 부동산건설개혁본부장을 지냈다.2016년부터는 2년간 정동영 국회의원실에서 보좌관을 지내기도 했으며 그동안 김 신임 사장은 반값 아파트를 넉넉하게 공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이날 SH공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도 "서울시민에게 좋은 주택을 보다 많이 공급함으로써, 집값 안정과 주거 불안을 해소하는데 집중할 것"이라며 "합리적인 가격에 주택을 공급, 주택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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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관광청'과 관광협력 위한 업무협약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싱가포르관광청과 관광분야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과 싱가포르 간 여행안전권역이 시작된 11월 15일, 양 기관은 영상회의로 진행된 협약식에서 상호간 관광교류를 적극 추진키로 하고 관광마케팅·홍보, 관광 민간부문 협력 지원, 관광벤처기업 지원, 혁신기술 교류 지원 등을 펼쳐가기로 합의했다. 양 기관은 양국의 관광 캐릭터 ‘호종이’와 ‘멀리(Merli)’를 활용한 디지털 관광홍보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미 지난 4월 두 캐릭터가 상대국으로 여행을 떠나는 내용의 디지털 관광홍보를 공동으로 진행한 데 이어 이번 업무협약을 기회로 ‘게임 속 세상에서 만난 멀리와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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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카카오뱅크'와 취약·연체차주 재기 지원 업무협약
캠코는 15일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와 '하우스푸어 등 취약·연체차주의 성공적 재기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캠코양재타워(강남구 도곡동)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은 두 기관이 취약・연체 채무자의 주거 안정과 경제적 재기지원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식에는 캠코 천정우 가계지원본부장, 카카오뱅크 이형주 최고사업책임자(CBO)가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캠코는 카카오뱅크 주택담보대출에 연체가 발생하는 경우, 해당 채권을 인수해 연체 채무자에게 채무조정 프로그램 등을 제공함으로써, 주택담보대출 채무자의 주거 안정과 재기를 돕는다.또한, 두 기관은 캠코가 지원하는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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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청렴캠페인' 개최…"청렴문화 확산 기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3일, 경남 혁신도시 6개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한 모모장터를 활용해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공정하고 청렴한 세상, 국토안전관리원이 앞장서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캠페인은 청렴의식 확산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관리원 노사가 함께 마련했다. 민간 분야와도 관련이 있는 청탁금지법을 안내하는 소책자 배포 등으로 진행된 캠페인에는 관리원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청렴주니어보드도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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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농촌유학 활성화' 위한 토론회 나주 본사서 개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나주 본사에서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공사 역할 확대방안 토론회' 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토론회에서는 농촌의 인구감소 위기와 농촌 공교육 현실을 함께 짚어보며, 농촌유학이 교육여건 개선을 통한 농촌마을을 살리는데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농촌유학을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8개 시군에서 참석한 농촌유학센터장과 해당 소재지 관할 지사장들은 △공사와 센터의 자매결연 △서포터즈 운영을 통한 센터 지원 △지역 거버넌스를 활용한 센터 지원방안 등에 대해 지역에서 농촌유학 활성화에 대한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는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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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비상임 감사 등 임원 공개 채용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오는 29일까지 비상임감사 등 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채용 직위는 비상임감사 1명, 교육이사 1명이다. 공단의 비전인 ‘안전한 도로교통의 중심, 배려하는 교통문화의 동반자’를 이끌어 나갈 덕망과 역량을 겸비한 자를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초빙할 예정이며 지원자는 지원서, 학력증명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의 제출서류를 작성, 오는 29일(월) 18시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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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철도안전 혁신대회 공모전'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 ‘대국민 철도안전 혁신대회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철도안전과 관련된 기관 우수사례와 대국민 아이디어를 공모 및 시상하여, 철도안전에 대한 관심 제고와 상호협력 증진을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전은 철도기관 또는 국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분야는 총 2가지로 기관과 국민으로 분류되며 수상작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본선(제안자 발표)을 통해 결정되며, 기관·국민 부문 통합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부문별 1건)이 최종선정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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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겨울철 고속도로 제설 대책 강화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원활한 차량 소통과 눈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15일(월)부터 내년 3월 15일(화)까지 강화된 고속도로 제설 대책을 시행한다고 이날 밝혔다.이번 제설 대책은 폭설로 인한 고속도로 내 고립차량 예방과 도로 살얼음 관리에 초점을 맞춰 수립됐으며, 최근 3년간 평균 사용량의 140% 수준인 18만4000만 톤의 제설자재와 인원 2,066명, 장비 1,017대가 투입된다. 강설량이 많은 강원지역을 중심으로 도로열선, 염수분사장치, 제설차량 진입로 설치 등 안전시설을 보강했으며, 강원 및 서해안지역의 일부 제설취약구간 분기점과 나들목에 1톤 트럭과 리무버를 결합한 소형 제설장비를 시범운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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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코로나 이후 첫 외국인관광객 15일 입국"
코로나19 이후 첫 외국인관광객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15일 한국을 찾았다.15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오전 8시50분 대한항공편으로 입국한 이들은 지난 10월 8일 한국과 싱가포르간 체결된 여행안전권역 협정에 따라 입국한 관광객들이다. 백신접종을 완료한 상태인 이 관광객들은 입국 직후 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으면 격리 없이 바로 방한 관광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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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요소수 대응 TF 가동…"수입업체 판로 지원 등 정책 모색"
경기도가 요소수 부족 사태에 따른 사회·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담조직(TF)을 구성,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경기도는 15일 경기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과 주요 실·국장, 31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제1차 요소수 대응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담조직 구성은 도 차원의 단기 요소수 확보방안 및 중장기 수요․공급 관리대책 도출을 위한 조치다. 전담조직은 권한대행이 단장을, 경제실장이 운영총괄을 맡은 가운데 ▲경제·산업팀 ▲환경·점검팀 ▲교통·운송팀 ▲화물·물류팀 ▲농정·소방팀 등 모두 5개 팀으로 구성됐다.이날 회의에서는 각 분야별 현황과 대응방안이 논의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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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대양동 하수관 숙원사업 초 읽기...주민들 "환영"
전남 목포시의회 김양규 의원이 지역구 김원이 국회의원과 함께 논의해 목포시 재정부담이 최소화 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목포시는 현재 미처리 방류중인 대양동 근화 하이팰리스에서 발생되는 하수를 대양오수중계펌장으로 이송해 북항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차리 할 수 있도록 하는 하천 수질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 공중 보건 향상을 위해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사업은 90억 원(국비70%,시비30%) 사업비를 투입 대양동 일대 10.4 km를 신설 정비하고 개인배수 설비 485가구 등을 설치하는 것으로 2026년 준공이 목표다.현재 실시 설계용역을 추진중이며 수질.토양 오염문제와 하수도 악취 등의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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