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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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신입·경력사원 공개 채용 시작
KT&G(사장 백복인)는 15일 ‘2021년도 신입·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입사지원서는 KT&G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대졸 신입과 경력사원은 오는 30일까지, 고졸 신입사원은 29일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올해 신입사원 채용은 6급‧원급 전형과 10급 전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6급·원급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경영관리/기획 △부동산 △IT △제조 △원료 △R&D 등으로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2022년 2월 졸업예정자가 대상이다. 영업직과 생산직 분야 신입사원을 모집하는 10급 전형은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등 전국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예정자(2022년 2월)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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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박정배(빅데이터뉴스 이사) 씨 부친상
▲박종주 씨 별세, 정갑숙 씨 배우자상, 박정배(빅데이터뉴스 이사)·주영·주하 씨 부친상, 이장호 씨 빙부상 = 15일 05시 45분, 빈소 : 광주광역시 동구 금호장례식장 401호, 발인 17일 06시40분, 장지 : 나주시 남평. ☎ 010 4166 6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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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집단 발생 우려…어린이집·학교 주의 필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15일 최근 4년여간 경기도에서 발생한 ‘노로바이러스’ 집단식중독 사례를 분석한 결과, 겨울철인 11~1월에 감염 사례가 집중됐다며 취약 장소인 어린이집·학교의 주의를 당부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018년 1월부터 2021년 6월까지 접수된 집단식중독 의심 사례 230건 중 노로바이러스가 2명 이상 검출된 사례 140건을 연도별로 살펴본 결과 2018년 41건, 2019년 46건, 2020년 11건, 2021년 상반기 42건(10월 말 기준 총 45건)이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해 상반기 급감했지만 지난해 말부터 다시 늘어나고 있으며 월별로는 12월 15건(15.3%), 11월 14건(14.3%), 3월 12건(12.2%), 1월 10건(10.2%)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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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 탄소중립 핵심기술 '수전해 시스템' 효율화 성공
경기도의 산학협력 지원사업인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에서 탄소중립의 핵심 기술인 수전해 시스템의 효율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다. 경기도는 방진호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 화학분자공학과 교수팀이 그린수소 생산 상용화 성공을 위한 촉매 공정 기술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그린수소 등 수소 생산을 위한 수전해 시스템은 전기에너지를 이용해 물을 수소와 산소로 분해하는 장치로 이산화탄소가 배출되지 않아 탄소중립에 크게 기여하는 기술로 화석 연료를 기반으로 수소를 생산하는 부생 수소 방식에서 벗어나서 고순도의 그린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수소 생산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고가의 귀금속 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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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 노동인권 인식개선 위한 웹툰 ‘공인노무냥, 나비’ 6회 싣는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15일부터 청소년 노동인권 인식개선을 위한 웹툰 ‘공인노무냥, 나비’를 6회에 걸쳐 싣는다고 이날 밝혔다.웹툰은 12월 3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에 게시되며 ▲청소년이 일하기 전 알아야 할 기본지식 ▲노동 시 발생하는 사고 및 노동인권 침해사례 대처 방법 ▲노동인권이 침해당했을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곳 등을 설명한다. ‘과학동아’에서 만화를 연재한 남기영 작가가 작화를 담당하며, 아르바이트 중인 여고생과 10대 남동생, 말하는 고양이 ‘나비’가 등장하며 매회 웹툰 연재와 동시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인스타그램에서 퀴즈 이벤트를 진행, 정답을 맞힌 인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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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탄강 색도 ‘불법폐수 배출시설’ 강력 단속나선다
경기도는 한탄강 수계 오염원 집중 관리를 위해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2주간 사전계도 기간을 거쳐 29일부터 내달 10일까지 ‘2021 동절기 수질오염물질 배출시설 도-시군 합동점검’을 추진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경기도가 올해 5월 발표한 중장기 종합대책인 '한탄강 색도 개선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한탄강 지류하천에 대한 동절기 오염원 집중 관리로 색도 개선 효과를 제고하고자 추진한다. 점검은 한탄강 수계 오염원 중점관리 하천인 신천, 효촌천, 상패천, 귀평천, 진재천, 포천천 하류 일대에 소재한 폐수 25곳, 가축분뇨 16곳, 개인하수 52곳 등 총 93곳의 배출시설을 대상으로 이뤄질 예정으로 경기도 수자원본부,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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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겨울 앞두고 대설·한파 종합대책 추진…"28억 투입 시설 설치"
경기도는 겨울철 재난·재해로부터 도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 동안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우선 신속한 재난대응체계 가동을 위해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해 상시 상황관리를 실시하고, 대설주의보 등 상황발생 시 즉각 비상근무체계로 전환하는 재난상황 대응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현장 중심 대책 추진의 하나로 재난관리기금 20억 원, 특별교부세 8억 원을 시·군에 지원해 염수분사장치 등 자동제설장비,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등 한파 저감시설을 설치했다. 폭설에 대비, 도내 133개 고속도로 IC별로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한 유관기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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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익 제보자 55명 보·포상금 올 1억517만원…"1인당 191만원"
경기도는 지난 2일 제5차 경기도 공익제보지원위원회를 열고 사회복지사업법, 폐기물관리법 및 가축분뇨법, 영유아보육법 위반 행위 등을 알린 공익제보자 13명에게 포상금 1,825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경기도가 2021년 한 해 동안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 등을 통해 공익제보를 한 제보자 55명에게 지급하게 되는 보·포상금은 총 1억517만 원이 됐는데 이는 1인당 191만여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도는 올 한 해 모두 5차례 공익제보지원위원회를 열고 불법 폐수 방출 신고를 통해 도에 수입 회복을 가져온 공익제보자 1명에게 보상금 1,800만 원, 그 외 신고를 통해 공익을 실현한 제보자 54명에게 포상금 8,717만 원을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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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DMZ 평화의길 3개 테마노선 개방…"남북평화 촉진·경제 활성화"
경기도는 비무장 지대(DMZ)의 생태·역사적 가치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디엠지(DMZ) 평화의 길’ 김포, 고양, 파주 등 3개 테마 노선이 오는 20일(토)부터 개방된다고14일 밝혔다.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 노선은 남북평화 촉진과 접경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천~경기~강원 비무장지대 접경지 10개 지자체에 지역의 생태·역사·안보 자원을 활용한 코스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도내에는 현재 정비 작업 중인 연천 노선을 제외한 김포, 고양, 파주 3개 노선 총 87.2㎞를 개방한다. 이번 개방은 정부의 단계적 일상 회복 방침에 맞춰,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위축된 지역관광 회복을 돕고자 추진하게 됐다.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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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청년을 정치적 소수자로 방치할수 없다”
노웅래 의원이 청년들의 정치 참여를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다시한번 밝혔다.민주연구원장 노웅래 의원(더불어민주· 마포갑)은 지난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대학생위원회(위원장 원현수) 소속 대학생 11명과 함께 피선거권 제한연령을 18세로 인하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의 통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노웅래 의원은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에서 청년은 정치적 소수자와 동의어가 되었다면서 “피선거권 연령을 18세로 낮추는 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한 것은 더 이상 청년을 정치적 소수자로 놔둘 수는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노의원은 이어서 “청년들이 스스로 정치에 참여하겠다는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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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지역 현안 10건 적극 지원 요청
김영록 전남지사는 12일 도청을 방문한 박병석 국회의장을 만나 전남에 국립의대 설립, 여순사건 후속조치 지원 등 10건의 지역 현안과 전남발전 정책과제를 설명하고 적극적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박 의장은 김 지사와 만남에서 “지난 9월 7일과 8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제5차 세계 국회의장회의에서 대한민국 그린뉴딜 대표사업으로 세계 최대 규모 8.2GW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소개해 타국 의장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이에 김 지사는 “전남 해상풍력에 대한 의장님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글로벌 에너지 대전환을 이끌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면서 지역 현안과 전남발전 정책과제를 건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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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유자 올 2400톤 수확 예상…수매 시작
12일 완도군에 따르면 고금면의 유자 재배 면적은 197ha로 약 2400t의 수확이 예상되는 가운데 수매를 시작했다.올해는 1월 이상 한파로 유자나무가 동해를 입어 지난해 보다 수확량이 다소 떨어졌으나 착과량이 좋아 수확량은 크게 줄지 않을 전망이다.완도군에 따르면 황금빛 완도 유자는 오염되지 않은 토양과 미세먼지 없는 청정한 환경에서 풍부한 일조량과 해풍을 맞고 자라 과피가 두꺼우면서도 맛이 뛰어난데다 레몬보다 비타민C가 3배 더 들어 있으며, 피로를 방지하는 유기산 역시 다량 함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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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3분기 영업이익 1298억원 기록
한국전력은 12일 3분기(누계)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4조 2,824억원 감소한 1조 1,29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력판매량 증가 등으로 매출액은 1조 1,794억원이 증가한 반면, 연료비 및 구입전력비 증가 등으로 영업비용이 5조 4,618억원이 증가한 데 기인한다고 한국전력은 분석했다.한국전력은 "향후 재생에너지 수용성 확대를 위해 선제적으로 송배전망을 구축하고 계통운영을 최적화하며, 전력분야 R&D 혁신을 통해 탄소포집저장기술(CCUS) 등 핵심기술을 조기 확보하여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선도하겠다"며 "해외 신재생사업 확대, 에너지신사업 모델 개발, AI 및 전력빅데이터기반 전력산업 밸류체인과 생태계 전반의 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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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해외건설협회'와 해외사업 협력 위한 MOU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과 해외건설협회(회장 박선호)는 함께 부동산 분야 해외사업 개발 및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해외사업 개발 및 민간 상생·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해외⋅건설 지원을 위한 현지 부동산 정책 및 정보 공유, ▲부동산 분야 ODA(공적개발원조,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사업 개발을 위한 협력 및 공동 수행, ▲부동산 및 건설 분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민간기업 지원 등을 실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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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보육 환경 조성 박차…‘열린어린이집’ 11곳 신규 선정
함평군은 안심보육 환경조성을 위한 열린어린이집 11곳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열린어린이집’은 보육시설을 부모에게 상시 개방해 언제든지 자녀의 수업을 참관할 수 있도록 하며,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위생, 안전 등 자녀의 보육 환경을 철저히 관리한다.또 교재 교구비와 보조교사가 우선 지원되며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이나 국공립 어린이집 재위탁 심사 시 가정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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