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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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인천권역 주택공급 확대·조기공급 촉진 위한 현장 경영
LH는 파주운정3지구 택지개발사업 현장에서 인천권역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 9월 15일 서울권역 점검을 시작으로 10월 15일 제2차 경기권역 주택공급 활성화 대책회의 후 마지막으로 개최되는 수도권 현장 점검회의로, ’21년 기준 전 지역본부 중 가장 많은 주택을 공급하는 인천지역본부의 주택공급 촉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LH는 현 시점이 부동산시장의 중요 기로라는 판단 하에 보다 확고한 안정세 진입을 위한 주택공급대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주택공급 속도 제고라는 정부정책 수행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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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021년도 제1차 ESG경영위원회' 개최
캠코는 '2021년도 제1차 ESG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캠코양재타워(강남구 도곡동) 1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위원회에서는 캠코가 ESG에 기반을 둔 ‘지속가능 공공서비스 플랫폼’으로 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9월 수립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캠코型 ESG경영전략’을 분야별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심의․확정했다. 캠코는 위원회 의결에 따라 ESG경영전략으로써 △저탄소·친환경 공공자산 확대(E), △사회책임경영 강화(S),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 실현(G) 등 3대 추진방향에 13개 세부 추진과제를 설정했다.ESG경영성과 측정을 위해 캠코는 13개 추진과제별 실천목표와 가중치를 설정해 ESG지수(K-ESG지수)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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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21 남북교류와 미래 국토비전 공모전 시상식 및 '통일국토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LH는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2021 남북교류와 미래 국토비전 공모전 시상식 및 '통일국토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11일, 포스코타워(역삼)에서 열린 공모전과 아카데미는 통일부와 국토교통부의 후원으로 남북교류 및 협력 분야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통일 국토·도시분야에 대한 인식과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1 남북교류와 미래 국토비전 공모전’은 학생 부문과 일반 부문으로 나눠 지난 6월 실시됐으며, 북한지역에 대한 국토·도시계획, 주택, 스마트 시티 및 DMZ 활용 등 여러 분야의 논문과 패널 등 다양한 작품이 접수됐다. 강의는 민간기업, 연구기관, 공공기관, 학교 등 다양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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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전남 무안군의회(의장 김대현)는 지난 10일 제275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9일까지 20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11일 군 의회에 따르면 이번 정례회에서는 내년도 군정보고 청취와 군정 질문을 실시하고 내년 예산안과 조례안, 기타 동의안 등 총 23건의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군수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등을 의결하고 김산 무안군수의 시정연설과 2022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들었다.이어 오후에는 기획실, 자치행정과, 미래성장과 등 5개 부서에 대한 내년 군정보고를 청취하고 회기 첫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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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내부통제기준 관련 세미나 개최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는 11일 '내부통제기준 관련 세미나'를 개최했다. 내부통제기준 마련의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온라인으로도 동시 진행했다.이날 오후 2시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금융회사의 내부통제기준 마련의 법적책임 및 한계에 대해 고민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해보고자 개최되었다.이 날 행사에서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송옥렬 교수, 법무법인 율촌 이희중·맹주한 변호사가 주제발표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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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소각시설용 요소수 2개월치 확보…주민불편 해소
전남 신안군은 11일 안정적인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운영을 도모 하기 위해 산업용 요소수 2,000kg을 긴급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군에 따르면 산업용 요소수는 지도읍 등 9개 소각시설에서 질소산화물 제거용으로 월 1000kg이 소모되고 있으나, 최근 요소수 부족현상의 여파로 기존 보유량이 118kg(2~3일 사용분)에 불과했다. 군은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사안임을 감안, 소각시설 정상운영을 위하여 요소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이번 확보로 최소 2개월 정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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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농어민 외면하는 국방부 부실 급식 개편 철회 마땅”
서삼석 더불어민주당의원(영암·무안·신안)이 “농어민을 외면하는 국방부의 일방통행식 부실 급식 개편을 철회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11일 서 의원에 따르면 국방부의 군급식 사업 개선 대책이 민관군의 합의를 무시하고 국방부가 일방통행으로 추진하고 있어, 농어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지난 10월 14일 군급식 개선 종합대책을 통해 기존 기본급식량을 단계적으로 축소해 결과적으로 농수협과의 수의계약 규모가 현행 70%에서 2024년에 이르면 30%로 감소해, 농어민 소득에 큰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실제로는 계획보다 훨씬 더 급박하게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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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JDC, 친환경 미래교통 기술개발 위해 맞손잡았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제주자유국제도시개발센터(JDC, 이사장 문대림)와 지난 10일 제주 JDC 본사에서 한국판 뉴딜 2.0 실현과 친환경 미래교통 기술개발과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정부 BIG3 미래차 정책사업 및 한국판 뉴딜2.0 공동협업 ▲스마트 교통인프라 개발 및 실증테스트 공동연구 ▲자율주행 R&D 및 모빌리티 서비스 분야 혁신성장 신사업 발굴·육성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인프라 활용을 통한 혁신기업 육성·지원과 상생형 생태계 플랫폼 개발 및 활성화 등이다.두 기관은 지난 6월 자율주행 기술개발 협업 관련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한 이래 지속적으로 상호협력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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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농특산물 매출액, 남도장터 전남 22개 시군 중 1위 달성
전남 무안군이 올해 무안 농특산물 온라인 매출액이 10월 말 기준 33억 원으로 남도장터를 이용하는 전남 22개 시군 중 1위를 달성했다.11일 무안군에 따르면 전남도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를 잘 활용해 톡톡한 효과를 보고 있다. 현재 남도장터에는 (유)자연식품 등 무안 관내 98개 업체가 입점해 있으며 주 판매품목으로는 무안을 대표하는 양파, 양파즙, 고구마, 마늘, 무안돌김 등이 있으며, 매출액 비중은 가공식품(76.3%), 농산물(16.7%), 축산물(6.7%), 수산물(0.3%) 순으로 나타났다.그동안 무안군은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비대면 유통채널인 라이브커머스를 비롯해 남도장터 무안군 기획전 등 공격적인 온라인 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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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폐교 위기 작은 학교 살리기"…서울 광장서도 외침
“북일로 오세요. 학생을 모십니다”지난 9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해남군 북일면의 ‘작은학교 활성화 학생모심 캠페인’에서 주민들의 절박한 음성이 울려퍼졌다.주민자치회를 비롯한 북일초등학교, 두륜중학교의 학생과 학부모, 해남군과 면사무소가 함께한 이날 자리는 졸업생 향우까지 100여명이 참여해 땅끝마을 작은학교인 북일초와 두륜중에 학생을 모시고자 하는 주민들의 의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일 북일면 북일초등학교에서 열린 1차 캠페인에 이어 두 번째이다. 북일면 주민들은 학생모심을 위한‘북두칠약’의 내용이 담긴 호소문을 낭독하며, 작은학교 살리기를 위한 간절한 행보를 이어갔다. 지난 1922년 개교한 북일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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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찾아가는 안전버스’운영..."안전사고 제로화" 총력전
포스코가 안전교육 여건이 취약한 용역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보건 활동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안전버스’를 운영하는 등 안전사고 제로화에 총력전을 펼친다. 포스코는 지난 1일부터 포항·광양 제철소에서 찾아가는 안전버스의 본격적인 운행을 국내 제조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포스코는 인력 변동이 많고 비정기적 단기 작업 위주인 용역사의 경우에는 출입자 안전교육 외에는 지원이 쉽지않음에 따라 여건이 취약한 용역사들의 안전교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안전버스’를 도입하기로 하고, CNG 대형버스 두 대를 구매해 현장 직원들이 휴식을 취하며 편안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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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창의융합교육원, '제67회 전국과학전람회'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2년 연속 수상
전라남도창의융합교육원(원장 김성희)은 ‘제67회 전국과학전람회’에서 교원부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동시 수상하며 전국에 위상을 떨쳤다고 11일 밝혔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 이번 과학전람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예선을 거쳐 5개 부문 294작품이 전국 본선대회에 진출했으며 전남은 18개 작품을 출품해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특상 6팀, 우수상 7팀, 장려상 3팀 등 18팀 전원 입상해 전국을 석권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전람회에서 교원작품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강순기(경호초등학교), 김기범(여천초등학교), 김상현(소라초등학교)선생님은 화학부문에서 굴껍질을 이용한 수소에너지 변환 소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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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광국 도의원, "전남 전국 도자생산 50% 차지…전문산업으로 육성 필요"
전라남도의회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나광국 의원(더불어민주당, 무안2)이 지난 10일 전략산업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전국 도자기 생산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전남의 도자산업 육성을 위해 전담부서 신설과 육성·발굴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11일 도 의회에 따르면 나 의원은 “전남 서부권은 전국 도자기의 절반 이상을 생산하는 명실상부 도자기 중심지로 고용인원, 매출 등에서 이미 큰 산업을 형성하고 있는데도 생활도자기를 바라보는 시각은 공예품으로만 보는 협소한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나 의원은 “경기도는 한국도자재단을 설립하고 이천·여주에 도자특구를 형성해 운영하고 있는데 반해 월등히 앞선 생산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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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제 도의원, 전남도에 ‘한국에너지 공과대 지역인재전형 도입’ 촉구
전라남도의회는 교육위원회 이혁제 의원(목포4)이 지난 10일 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한국에너지공과대(이하 켄택)의 지역인재전형 도입을 위한 전남도청과 전남교육청의 노력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11일 도 의회에 따르면 이 의원은 도청 한국에너지공과대 지원과장을 교육청 행정감사장에 출석 요구해 켄택의 지역인재전형 도입을 위한 전남도청의 진행과정에 대해 질의했다.이혁제 의원은 “도청에는 에너지공과대 지원과가 있고 15명의 직원이 켄택이 성공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우리 도에서는 매년 100억 씩 총 1,000억을 향후 지원할 예정이다”며 “그런데도 켄택은 올해 입시에서 지역인재전형 도입을 하지 않았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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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재단, ‘GS칼텍스 참사람상’ 제정…"현역 군인 이태규 씨 선정"
GS칼텍스재단(이사장 허진수)이 ‘GS칼텍스 참사람상’을 제정하고 첫 수상자로 이태규씨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GS칼텍스 참사람상’은 타인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헌신하거나 타의 모범이 되는 선행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여수 지역의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GS칼텍스재단은 10일 여수에 위치한 ‘GS칼텍스 예울마루’에서 GS칼텍스재단 김기태 상임이사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GS칼텍스 참사람상’ 수여식을 개최하고 이태규씨에게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첫 수상자로 선정된 이태규씨는 현역 군인으로서 지난 10월25일 휴가 중에 여수 돌산대교 밑에서 해상으로 투신한 여성을 발견, 수심이 깊고, 심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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