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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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의 생태' 大賞 시상…제4회 어도(魚道)사진 공모전 시상식
'어도의 생태'를 출품한 최원재 씨가 제4회 어도(魚道)사진 공모전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0일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에 따르면, 이날 세종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제4회 어도(魚道)사진 공모전 시상식에서 '어도의 생태'를 출품한 최원재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에는 '석양의 승촌보'를 출품한 이용범 씨를 비롯 '어울림'을 출품한 김이현 씨, '물고기가 있나요'를 출품한 신성호 씨가 휴대폰부문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제4회 어도사진 공모전 지난 10월 15일까지 공모한 수상작 24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작 전시회가 함께 열렸다. 이와 함께 '풍요로운 내수면 생명 길 복원을 위한 어도 관리'를 주제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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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천석유화학, 겨울방학 도시락 5000만원 지원…인천지역 결식우려아동 대상
SK인천석유화학이 인천 서구지역 저소득층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해 방학기간 5000만 원 상당의 도시락을 지원할 예정이다. 10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SK인천석유화학은 이날 인천 서구청에서 행복 얼라이언스 결식 아동 행복 도시락 나눔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SK인천석유화학은 내년 1~2월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과 석남1∙2동, 가좌1∙2∙3동 지역의 결식 우려 아동 120명에게 5000만 원 상당의 도시락을 지원하기로 했다.도시락 제조 및 배달은 다사랑행복도시락, 행복을나누는도시락 등 사회적 기업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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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도심복합사업 3곳 관련 온라인 주민설명회 개최
LH는 ‘쌍문역(서측), 신길2, 부천원미’ 등 도심복합사업 3곳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되며, LH가 도심 복합사업 추진현황과 주민 관심사항인 분담금·분양가 등 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의 질문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LH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계기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사업동력을 확보함으로써 예정지구 지정 등 향후 사업일정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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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국민안전 우수사례 지속 발굴…2021 국토교통 경진대회 '우수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이 국민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한다. 10일 국토안전관리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1년 국토교통 우수사례(BP) 경진대회에서 공공기관 부분 우수상을 수상했다.국토교통 우수사례(BP) 경진대회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부서, 소속기관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우수 혁신사례를 발굴하는 행사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자율안전점검 앱 개발 및 배포, 앱 사용자 교육, 노인 인력을 활용한 시니어 점검원 양성사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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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거리두기 가능한 ‘웰니스관광 비대면 안심관광지’ 9곳 선정
한국관광공사(대표 안영배)는 다른 관광객들과 거리를 두면서도 자연에서 위로를 얻고, 명상으로 비우고, 한방으로 채우는 웰니스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웰니스관광 비대면 안심관광지’ 9개소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선정된 9개 관광지는 지난 2017년~2021년 공사에서 선정한 추천 웰니스 관광지 51개소 중 소수로 프로그램 체험이 가능하고 자연 속에 위치해 밀집도가 낮은 관광지들로, 강원권, 경상권, 전라권에서 각각 3개씩 선정됐다.선정된 9곳은 ▲순천만국가정원&순천만습지(전남 순천) ▲국립장성숲체원(전남 장성) ▲전남권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전남 보성) ▲금강송 에코리움(경북 울진) ▲나폴리농원(경남 통영) ▲하늘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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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총포 소지 세금 체납자 전수 조사 174명 206정 총포 적발
경기도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도내 42개 일선 경찰서를 통해 총포 소지 허가내역을 전수 조사한 결과 체납자 174명이 경찰서에 보관 중인 206정의 총포를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방세 100만원 이상 도내 체납자 약 14만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수렵과 사냥(레저) 활동을 위해 총기를 구매하면 총포안전관리법에 따라 소지 허가를 받은 후 관할 경찰서에 보관해야 해서 체납자 가택수색에서 엽총 등 총포류는 포착이 되지 않고 지방정부의 전국재산조회를 비롯한 체납자 재산 추적 체계에서도 사각지대였다.이에 도는 경찰과 협조를 통해 체납자 174명(체납액 약 26억원)의 총기 소지를 적발했으며 도는 관련 법령에 따라 총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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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권센터, "직원 욕설·명절선물 강요 인권 침해"…가정상담소장 징계 권고
경기도 인권센터가 직원들에게 폭언을 하고 명절선물을 강요하는가 하면 정규직 채용 후 1년 단위 근로계약을 체결한 가정상담소 소장의 행위를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하는 인권침해라고 판단하고 해당 법인에 징계를 권고했다고 밝혔다. 10일 도 인권센터에 따르면 도내 A가정상담소에서 상담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B씨와 직원들은 근무 중 소장에게 폭언·욕설·비난·험담 등 인격적 모욕과 고유 업무에 대한 비하, 다른 직원과 차별, 명절선물 강요를 당하는 한편 소장 요구에 따라 정규직임에도 불구하고 1년 단위로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등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했다.또한 언론보도를 통해 이 사실이 알려지자 사단법인 대표이사가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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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리자 1천명 대상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비대면 교육 실시
경기도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6일까지 8일간 도내 요양시설 관리자 1000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및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비대면 강의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10월 들어 요양병원 등 코로나19 고위험 시설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사례가 급증하자 경기도가 이들 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대응 교육을 실시한다.도 조사에 따르면 고위험시설 집단 감염사례는 1월 13건 발생 이후로 9월까지 1~9건 정도 발생하다가 10월 25건으로 급증했는데 시설별로 살펴보면 각각 요양원 13건 327명, 요양병원 6건 180명, 주(야)간 보호센터 5건 93명, 정신병원 1건 65명이었다.경기도가 역학 조사서의 집단사례 조사서를 검토해 25개 시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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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전기운반차 공급 확대…‘노동력 부족 해소’ 다목적
전남 신안군은 농촌 노동력 부족해소 등을 위해 여성친화형 다목적 전기운반차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10일 군에 따르면 여성친화형 다목적 전기운반차 사업은 여성농업인등 노약자가 비료, 농작물 운반시 효율적인 농작업을 도모하고 영농작업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감축해 환경친화적 생산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농협과 협력사업으로 시범 지원한바 있으며, 농업인들의 호응이 좋아 올해는 지자체 예산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여성친화형 전기운반차 1대당 가격은 공급업체 및 기종에 따라 550만~680만원까지며 구입 시 공급가격의 70%(385만원 한도)까지 지원된다. 신안군은 올해 상반기에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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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실 전남도의원, "자활센터 보조금 횡령 등 장애인 학대 재발방지책 필요"
전남도의회는 지난 9일 김복실 의원(민생당·비례)이 보건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자활센터 보조금 횡령과 장애인 학대사건 관련 전남도의 지도․점검이 굉장히 부실했다”며 “종사자 처우개선 등을 포함한 재발방지 대책 수립이 필요하다”했다고 10일 밝혔다.도 의회에 따르면 김 의원은 경로당 운영과 관련해서 “경로당에서는 운영비 사용가능 항목이 제한적이라 집기류가 많이 있음에도 예산을 반납하지 않으려고 불필요한 집기류를 사고 있다”며“이러한 불합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비 사용가능 항목을 현실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경로당 운영비를 규모와 인원에 맞게 차등 지원해 모든 경로당이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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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벌교읍, 지난해 6·25전사자 유가족 찾기 지원 우수행정기관 선정
전남 보성군 벌교읍행정복지센터가 ‘2020년도 6. 25전사자 유가족 찾기 지원 우수행정기관’에 선정돼 지난 8일 국방부장관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고 10일 밝혔다.지난 2000년부터 실시된 6. 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은 전쟁 후 산야에 묻힌 13만여 호국용사들의 유해를 발굴해 국립현충원에 안장하기 위한 국가 보훈사업이며, 유가족의 채혈 또는 타액을 채취해 발굴 유해의 유전자와 일치 여부를 가려 신원을 확인한다. 벌교읍행정복지센터는 6·25 당시 본적 또는 주소지가 벌교읍인 전사자가 유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제적등본 등 민원서류 발급에 적극 협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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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마을공동체 활성화 성과…"4년간 40배 이상 급증"
전남 해남군 공동체 활성화가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해남군은 자연마을을 중심으로 한 마을공동체 32개소를 비롯해 올해 시범사업으로 진행한 아파트형 공동체 4개소, 청정전남&해남 으뜸마을 47개소, 지역공동체 시설을 활용하는 청년공동체 1개소까지 총 84개소의 마을 공동체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17년 2개 마을로 시작한 공동체 사업이 불과 4년만에 40배 이상 증가하는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마을공동체 활동지원 사업은 마을 주민 스스로 마을 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음으로써 자립형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갈수 있도록 추진되고 있다.참여한 마을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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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부읍성 '민주주의 꽃으로 물든다'…"1회 자치 박람회 개최"
.전남 순천시는 오는 13일 순천부 읍성 남문터 광장에서 ‘민주주의 꽃이 피었습니다 in 순천’을 주제로 2021 순천 민주주의 정책 페스티벌&제1회 순천자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준비한 시민 주도형 축제로 공론장, 민주주의 배움터, 한마당 놀이터로 구성됐다. 순천시가 그동안 추진했던 직접민주주의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실현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6개의 공론장과 44개의 정책 홍보관, 50여 개의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시민 공론장은 야외에서 펼쳐지는 100인의 원탁토론과 직접민주주의 디지털 플랫폼인 ‘순천 e민주정원’을 선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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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선 도의원, “도내 청소년미래, 청소년미래재단에 못맡긴다” 질타
전라남도의회는 지난 9일 기획행정위원회 전경선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5)이 도내 청소년에 대한 상담과 보호·지원, 긴급구조 등 서비스를 통합제공해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전남청소년미래재단에 대해 “제대로 된 운영을 하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10일 밝혔다. 전경선 의원은 청소년미래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이 재단이 기관평가와 기관장 평가에서 4.23점과 3.04점이 각각 하락한 것을 볼때 존재의 이유가 없다”면서 “원장은 추진방향을 제대로 잡아 책임운영을 해야 한다”고 질타했다. 이어 “조직 내 임기제가 많은 것은 직원들이 소신껏 일하는데 있어서 걸림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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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힐링예술교육…"명화와 클래식 함께 보육교직원 역량 강화"
전남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은 광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지역 내 보육교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힐링 예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10일 보육재단에 따르면 이번에 진행한 힐링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보육교직원들의 심신을 위로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코자 명화와 클래식이 함께하는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THE CONCERT 마네&모네’ 공연을 통해 진행됐다.‘그림 읽어주는 베토벤’은 유명한 그림 속 숨겨진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음악과 함께 전문 클래식 큐레이터의 설명으로 듣는 전문 공연으로, 1m라는 가까운 거리에서 클래식을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 ‘일미터클래식’이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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