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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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저소득 가정 연탄 나눔 후원금 전달
S-OIL(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13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대표 이동섭)에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한 후원금 4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S-OIL의 후원금은 독거노인 등 저소득 가정에 겨울철 난방을 위한 연탄 5만장을 지원하는데 쓰이게 된다.S-OIL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S-OIL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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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3기 신도시 하수 처리장 설치 차질…정부 적극 나서야"
노웅래 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갑)은 13일 환경부 산하기관인 한강유역환경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3기 신도시 하수처리장 설치가 차질을 빚고 있는 것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3기 신도시 가운데 하수처리장 설치가 문제되는 지역은 부천 대장, 과천, 남양주 왕숙 등으로 부천 대장의 경우 '거액 소요', 과천은 인근 서초구 주민 반발, 남양주 왕숙은 신설과 증설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주민간 갈등 때문이다.'공공주택특별법' 제21조에 의하면 환경부장관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특별시장·광역시장·시장·군수로부터 하수도정비기본계획 승인 신청을 접수한 날로부터 40일 이내에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승인해야 한다. 사정이 이럼에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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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군 전역자 운전면허증 교환·발급 절차 간소화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13일부터 군(軍) 전역자들이 군 운전면허증을 일반면허증으로 교환․발급 시 행정정보공동이용 전산망을 통하여 군에서의 운전경력을 확인 후 발급할 수 있도록 업무처리 절차를 간소화한다고 밝혔다.현재, 도로교통공단은 군에서 군의 자동차 등을 일정기간 운전한 경력을 갖춘 현역군인이나 전역 후 1년이 경과하지 않은 전역자들을 대상으로 군 운전면허증을 일반면허증으로 교환․발급을 하고 있다.군 운전면허증 교환․발급 절차를 간소화함으로써 전역자들이 경력확인서 등 서류를 갖추려고 군부대 및 면허시험장을 수차례 방문하는 불편을 해소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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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수시인사 단행...팀장 9명 ‘5급 승진 의결’
전남 무안군은 팀장(6급) 9명을 5급으로 승진하기로 의결했다고 13일 밝혔다.무안군에 따르면 10월 11일 수시인사를 통해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대상자 선발해 12일자로 공고했다.이번에 선발된 승진의결자는 ▲자치행정과 비서실장 김형배 ▲사회복지과 생활보장팀장 김기영 ▲환경과 환경지도팀장 박철우 ▲사회복지과 통합조사팀장 오정미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장 김진순 ▲신도시지원단 건축관리팀장 임승철 ▲지역개발과 농촌개발팀장 최기후 ▲지역개발과 지역개발팀장 정부성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 과학영농팀장 주병률 이상 9명이다.이번 승진의결자는 내년 1월에 있을 2022년 상반기 정기인사 때 정식으로 승진해 근무할 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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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시정질의·시설공단설립 운영에 관한 조례안등 재논의
전남 순천시의회(의장 허유인)는 지난 8일 제256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20일까지 13일 동안의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당면현안에 대한 시정질문과 순천시에서 2022년에 추진하게 될 주요 핵심사업에 대한 업무보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제256회 임시회에서는 순천시 시설공단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등 앞으로 시행정의 운영방향에 대한 조례를 비롯해 27건의 안건이 논의될 예정이다. 특히, 의원발의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순천시 발달장애인 지원조례안외 2건과 순천시 물환경 보전활동지원 조례외 1건의 예정돼 있다. 이와 함께 1차 본회의에서는 오광묵 의원이 ‘광주송정~순천 경전선 전철화 사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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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생산에 가격 폭락 양배추...농민들 폐기 못하고 발만 동동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동절기에 수확하는 양배추가 과잉생산 됨에 따라 가격이 폭락하면서 전남 무안지역 농민들이 정부와 지자체에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무안군 양배추 재배면적의 70%가 해제면에 집중됐는데 극조생 양배추는 벌써 수확할 시기를 맞았다. 하지만 해제면 들녘은 온통 양배추로 뒤덮여 있다. 양배추는 통상 유통상인들과 농민들이 계약을 맺고 재배하는 경우가 70%를 차지한다. 밭 임대료와 관리비 명목으로 농가에 660㎡(200평) 당 120만원 정도를 지급하고 종자대와 수확은 상인들 몫이다. 추석 전에 계약금액의 30%를 지급하고 나머지 70%는 수확할 때 지급된다.그러나 올해는 상인들이 추석 명절 전 선금을 지급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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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비대면 걷기여행 ‘다시 걷는 대한민국’으로 코로나 블루 극복"
한국관광공사가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사태속에서 걷기 여행 프로그램을 가동, 국민들의 코로나 블루 극복에 나선다.13일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국민들의 코로나 우울 극복과 비대면 걷기 여행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비대면·분산형 걷기여행 행사 ‘다시 걷는 대한민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걷기여행을 실시하면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로 참가자는 공사 걷기여행 정보 제공 앱인 ‘두루누비’에서 희망하는 걷기 길을 선택한 후 ‘따라가기’ 기능을 활용해 개인 단위로 코스를 따라 걸으면 된다. 이때 각 걷기 길에 설정되어 있는 필수 경유지 3개 지점을 통과하면 완주 인증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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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3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7번째 종합 우승
경기도가 ‘제13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KeG)에서 통산 7번째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지방정부 최다 우승 기록을 세웠다고 13일 밝혔다. 경기도는 ‘리그오브레전드’, ‘카트라이더’, ‘오디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4개 종목에 13명이 출전, 총점 168점으로 2위를 27점 차로 따돌리고 2018년 이후 3년 만에 종합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로써 경기도는 역대 13번의 KeG 중 7회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하게 됐다.전국 17개 광역 지방정부에서 총 200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지역별로 지정된 e스포츠 시설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선수단은 ‘카트라이더’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종목에서 뒷심을 발휘하며 극적인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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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강풍 대비 첨탑 안전 점검 결과 16곳중 12곳 문제점 발견
경기도는 지난 9월 9일부터 29일까지 ‘공작물 축조 신고’된 높이 8m 이상의 첨탑 16개소를 시·군, 민간전문가(건축사, 기술사, 교수)와 합동 점검한 결과 다수의 문제가 발견됐다고 13일 밝혔다.16개소 가운데 12개소에서 최소 1건의 이상의 지적사항이 나타났고, 주요 지적사항은 ▲부재(구조물 뼈대) 부식 방지 처리 미흡 ▲용접 접합부 관리 미비 ▲판재 및 마감재 부착 상태 불량 ▲전기배선을 비롯한 위험시설물 주위 설치 등이다.구체적 사례를 보면 연천군의 A첨탑은 용접부와 부재 전반적으로 부식이 심각했고, 용접이 부재 1개 면에만 이뤄져 안전이 우려됐다. 이에 도는 긴급 보수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연천군과 건축주에 첨탑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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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김장철 김치 재료 연관 업체 집중 수사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김장철을 앞두고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김치 및 김장재료 제조·판매업체의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고 13일 밝혔다.수사 대상은 고춧가루, 김칫소, 젓갈류 등 김장재료나 김치를 제조·판매하는 도내 90개 업체다.주요 수사내용은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를 사용하거나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하는 행위 ▲기준·규격 위반 식품 판매 또는 제조·가공·사용 행위 ▲지하수(음용수) 수질검사·완제품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외국산 고춧가루, 김치 원산지 둔갑 행위 등이다.위반 정도에 따라 최고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윤태완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김장철을 앞두고 도민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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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의 모범․상생 아파트’ 9개 단지 선정
경기도가 평택 e-편한세상 평택용이2단지 등 9개 아파트 단지를 2021년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앞서 도는 시․군에서 추천한 단지를 대상으로 지난 9월 6일부터 10일까지 500가구 미만, 1,000가구 미만, 1,000가구 이상 등 3개 그룹별 서류와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내용은 ▲일반관리 ▲시설 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등 4개 분야 18개 항목(55개 기준)이었다. 선정된 9개 단지는 ▲평택 e-편한세상 평택용이2단지 ▲평택 힐스테이트 송담 ▲고양 문촌마을 13단지 대우 ▲군포 삼성마을 시티프라디움 ▲화성 우림그린빌리지 ▲오산 고현 아이파크 ▲용인 보라마을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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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포스코, 돈 절감위해 2차 세계대전 독일군 사용 독가스 ‘시안가스’ 방치" 질타
포스코(회장 최정우)가 비용 절감을 위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이 사용한 독가스인 시안가스를 유출시켜놓고도 이를 방치해 노동자와 지역주민을 죽음으로 내몰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13일 노웅래 국회의원(서울 마포갑, 민주연구원장)은 "포스코에서 독일군 사용 독가스인 시안가스가 유출되고 있다"며 정부 차원의 진상규명과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노웅래 의원실이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채취한 BET 슬러지를 한국환경공단 등 공인시험인증기관 2곳에 분석 의뢰한 결과, 최대 1,037.5ppm의 시안이 검출되었다. 이는 시안에 의한 토양오염 우려기준의 500배가 넘는 수치이다. 노 의원에 따르면 포스코도 코크스 오븐 공정 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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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경인사 산하 연구기관 해외 석박사 채용 미국에 편중"
국내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산한 연구기관에 근무하는 해외 학위자중 70% 이상이 미국 출신이어서 글로벌 학문적 다양성을 해침은 물론 학연 위주 채용 폐단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13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경제인문사회연구회로부터 직원 최종 학력 현황을 제출받아 분석한 바에 따르면, 최종학력을 해외에서 취득한 연구원 1,011명 중 70.2%인 710명은 미국에서 학위를 수여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연구기관별로 살펴보면, KDI국제정책대학원이 94.3%인 미국학위자 비율이 가장 높았다. 전체 연구원 53명중 50명이 미국에서 학위를 받은 것. 육아정책연구소가 90%로 그 위를 이었으며 정보통신정책연구원 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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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리쿠르트, 전문대생 취업역량 향상 교육기관 선정
NCS직업지도사, NCS활용면접관 등 (주)코리아리쿠르트(대표 김덕원)가 운영 중인 자격증을 정부 지원으로 취득할 수 있게 됐다. 12일 코리아리쿠르트에 따르면, 교육인적자원부(장관 유은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문대학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전문대학생 취업역량 강화사업의 교육기관에 선정됐다. 교육부는 457개 교육기관과 7375개 교육과정을 확정하고, 약 3만 명의 전문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1인당 70만 원 상당의 교육지원사업을 진행한다. 민간·국가공인 자격증 취득 및 어학검정수수료 등 각종 취업역량강화 교육과정을 이수하는데 소요되는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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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현대모비스와 ‘The 안전한 공공버스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청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조성환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허성관 경기연구원 이사장과 이 같은 내용의 ‘The 안전한 공공버스 실천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경기도는 먼저 현대모비스가 개발 중인 ‘뇌파 기반 운전자 상태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내 공공버스에 보급·확대하기로 했다. 이 시스템은 이어셋형 뇌파센서를 통해 운전자 뇌파를 수집·분석, 운전자의 주의력, 피로도, 스트레스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졸음운전 또는 부주의 시 시각·청각·촉각 알림(경고) 기능을 제공해 사고를 예방하도록 돕는다. 특히 운전자와 관리자에게 주기별 '운행결과 리포트'를 제공함으로써 과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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