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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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조상훈(전 KB국민카드 브랜드전략부 상무)씨 부친상
▲조동수 씨 별세, 조상훈(전 KB국민카드 브랜드전략부 상무, 전 전남지역사업평가단 단장)·성훈(전 군사편찬연구소 소장)·정훈(후레쉬 오투 전무)·세훈(KB국민카드 부장)·해숙 씨 부친상 = 빈소 : 원주세브란스 기독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 6일(수) 오전, ☎ 010)533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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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한국형 PPP법' 대표 발의…"코로나 피해 국민 특별 금융 필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국민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우원식 의원이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더불어민주당 우원식 국회의원(서울 노원구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은 지난 30일 코로나19 피해 국민에 무이자·장기상환 대출 등의 특별금융조치를 위해 이른바 ‘한국형 PPP법’(국가적 재난에 따른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특별금융지원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4일 밝혔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및 연일 2천명 대 확진자 발생으로 민생현장의 피해가 가중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생활고에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자영업자의 소식도 들려오고 있다. 바야흐로 지금이 민생위기 골든타임으로, 위드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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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공정위, 지난해 직원 1인당 124건 기업결합…부실심사 우려"
지난 해 공정거래위원회 직원 1인이 처리한 기업결합심사가 124건으로 같은 기간 EU의 1인당 3건 심사에 비해 41배 이상 많아 부실심사가 우려가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다. 4일 국회 정무위 민형배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이 공정위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공정위 기업결합심사 현황' 자료에 따르면, 공정위의 기업결합심사는 지난 2016년에는 646건이었으나, 2017년 668건, 2018년 702건, 2019년 766건으로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였으며, 작년에도 865건을 심사한 것으로 집계됐다. 문제는 심사 실무인력은 매년 동일한 7명이라는 것이다. 1인당 평균처리 건수는 2016년 92.3건에서 2020년 123.6건으로 증가했다. 5년 전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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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민임대 주거생활이야기 수기 공모전’ 개최
LH는 ‘LH 국민임대 주거생활이야기 수기 공모전’을 개최하고 작품을 접수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개최되는 수기 공모전은 국민임대주택 입주 20주년을 맞이해 국민임대주택에서 있었던 다양한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공모대상은 LH 국민임대주택 입주민과 주거행복지원센터(관리사무소) 직원이며, 과거 국민임대주택에 거주한 적이 있는 경우에도 참가 가능하다. 작품은 거주 후기, 단지 내 커뮤니티 활동 후기 또는 근무하면서 겪은 입주민과의 에피소드 등 다양한 경험들을 자유롭게 기술해 A4 기준 최대 5장 분량으로 제출할 수 있다.작품 심사를 위해 내·외부 심사위원단을 구성하고, 당선작은 심사위원별 점수를 산술평균해 고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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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김문기(전 키움증권 전무)씨 모친상
▲손종숙씨 별세, 김준기(전 공무원)·문기(전 키움증권 전무)·인기(전 SBS논설실장)·두기(영농법인)씨 모친상, 윤상순, 김현숙, 장덕자씨 시모상 = 3일, 원주의료원 9호, 발인 5일 오전 8시 30분,☎ (033)760-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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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공정위, 상정 사건 줄었는데도 심의 기간 늘어난 이유는?"
공정거래위원회 상정 사건 수는 매년 줄어드는 반면, 조사 ‧ 심의기간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사건당 평균 소요기간은 1년 4개월이 넘게 걸린 것으로 집계됐다. 4일 국회 정무위 민형배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이 공정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 공정위에 상정된 사건은 472건이었고, 2017년 381건, 2018년 345건, 2019년 318건, 2020년 293건으로 매년 줄어드는 것으로 분석됐다. 반대로 조사, 심의기간은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였다.‧ 조사기간은 2016년에 164일에서 2017년 239일, 2018년 265일, 2019년 288일, 2020년 315일로 해마다 증가했다. 5년 전에 비해 사건 수는 37.9% 줄었지만,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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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남부경찰자치委, 인권 중심 치안행정 구현 적극 나선다
경기도민들은 이제 '인권 경찰'을 체감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덕섭)와 경기남부경찰청은 자치경찰사무에 대해 신규로 제정하거나 개정하는 규칙 및 정책(시책)에 대해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위원회는 경기도민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고, 인권 존중 경찰조직문화를 확산을 위해 경기남부경찰청과 협의해 인권영향평가 체크리스트와 평가 절차를 마련했다. 도 경찰청·경찰서에서 자치경찰사무에 대해 인권영향평가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위원회로 요청하면, 위원회는 ▲법률유보의 원칙 ▲비례의 원칙, 평등의 원칙 등 불문법원칙 ▲적법절차의 원칙 ▲그 밖에 인권침해를 유발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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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 악취·인력난 등 이천시 축산현안 해결 모색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김인영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더민주·이천2)과 함께 지난달 30일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 동부지소에서 이천시 축산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대책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인영 위원장을 비롯한 도·이천시 관계 공무원과 한우·낙농·양돈·양계 이천시 단체장과 이천축협 등 유관기관·단체에서 참석했다. 이날 이천시 축산단체에서는 환경규제 강화로 인한 가축분뇨 처리·악취 해결을 1순위로 거론하며, 축산분뇨 공동처리장 건립을 건의했다. 또한, 코로나19 외국인 입국 제한과 인건비 급등으로 축산농가 인력난이 심화됨에 따라 이에 따른 지원책 마련을 절실히 요청했다. 김인영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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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는 13~17일 ‘2021 문화기술 전람회’ 하남 스타필드서 연다
이달 중순 신세계그룹 하남 스타필드에 가면 디지털기술과 문화가 만난 이색 현장을 볼수 있게 된다.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문화 콘텐츠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문화기술’을 알리고 육성하기 위해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하남 스타필드에서 ‘2021 경기도 문화기술 전람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문화기술(CT)이란 예술, 디자인, 인문사회학 지식 및 감성과 기술이 만나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콘텐츠를 개발/제작/유통/서비스하는 총체적인 기술을 말한다. 이번 전람회에서는 홀로그램, 미디어아트, 키네틱아트(움직이거나 움직이는 부분이 포함된 예술작품), XR(확장현실) 등 기술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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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달부터 유명 골목‧거리 7곳 체험 프로그램…관광명소화 속도 낸다
경기도가 명소 거리 7곳에 대해 투어 상품 도입등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경기도가 의정부 부대찌개 거리 등 유명 골목‧거리 7곳에서 10월부터 골목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는 골목투어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4월 발표한 ‘2021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선정지 7곳에서 관광상품 개발, 포토존 구성, 홍보 콘텐츠 제작, 주민참여 역량 강화 등 사전 준비를 마치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도는 지역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특화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을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고양 고양동 높빛고을길 ▲김포 군하리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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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 10명 중 6명, "도 제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이용하겠다"
‘경기알림톡’ 등 경기도에서 제공하는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대해 경기도민 10명 중 6명이 ‘이용 의향이 있다’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 주권과 마이데이터 서비스 활성화가 일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도민 절반가량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지난달 11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데이터 주권과 마이데이터’를 주제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데이터 주권’은 개인에게 개인정보에 대한 권리를 부여해 스스로 자신의 데이터가 어디서, 어떻게, 어떤 목적으로 사용될지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한다. ‘마이데이터’는 개인이 자신의 정보를 적극적으로 관리·통제하고, 신용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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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92%가 첨단업종…총 7만1967명 근무
판교테크노밸리 1,697개 입주기업 중 92.1%는 첨단업종이며, 87.6%가 중소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총 매출액은 약 109조 9천억 원에 달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가 4월부터 7월까지 제1·2 판교테크노밸리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입주기업은 1,697개로 이 가운데 중소기업이 1,487개로 87.6%를 차지했다. 중견기업은 97개(5.7%), 대기업은 64개(3.8%)였다. 제1판교는 중소기업 85.5%(1,112개), 중견기업 7.5%(97개), 대기업 4.8%(62개)로 지난해 중소기업 85.9%(1,082개) 중견기업 7.2%(91개), 대기업 4.8%(58개)와 비교했을 때 중견기업·대기업의 비중이 증가했다. 제2판교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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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조류 독감·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 강력 추진
경기도가 가축 감염병 차단에 선제적으로 나선다.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질병에 대한 강력 방역을 추진하는 ‘특별방역기간’을 올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년간 도내 ASF·구제역이 단 1건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이뤘지만, AI의 경우 지난 겨울 11개 시군에서 37건이 발생해 165개 농가 1,472만수를 살처분 하는 큰 피해를 입은 상황이다.이에 도는 올해 재발 방지와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특별대책기간 동안 고강도의 선제적 차단방역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첫째, AI 방역강화 차원에서 위험시기별 가금농장·시설에 대한 정밀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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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질병청·건보공단 데이터 연계, 안전한 백신 개발 나선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이하 식약처),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 이하 질병청),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 이하 건보공단)은 ‘실제 임상 근거(RWE) 기반 의료제품 안전 확보와 제품개발 지원을 위한 협력’을 주제로 지난 1일 건보공단 여의도 스마트워크센터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각 기관이 보유한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계·활용해 새로운 제품 혹은 사용 중 제품의 안전성·효과성을 검증하고, 허가나 사후 안전관리에 필요한 과학적 근거를 확보하는 방안에 대하여 매우 활발하고 유익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주요 안건은 식약처·질병청·건보공단이 협력하여 ▲ 각 기관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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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 장인상
▲ 이동원 ㈜이화요업 회장 별세, 이규형 ㈜베니온통상 대표∙국형 ㈜이화요업 대표∙우형 스타치과 원장 부친상,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 장인상∙안민호 경희치과 원장 = 3일 오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5일. 장지 : 춘천 동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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