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경기도·삼성전자·한국특허전략개발원, 비즈기술설명회 개최
경기도는 삼성전자 상생협력아카데미 교육센터에서 삼성전자, 한국특허전략개발원(KISTA)과 함께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비즈(Biz)기술설명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한국특허전략개발원(KISTA) 추천 중소·벤처기업 보유 유망기술 ▲경기도 추천 러시아 혁신기업 기술 등 총 2개의 세션별로 화상 발표가 진행됐다.도는 경기러시아 기술협력센터의 러시아 파트너기관인 러시아 기술공사와 러시아 무역대표부가 추천한 반도체, 광학, 로봇, IT, 전자 분야 러시아 혁신기업들의 5개 기술을 소개했다. 경기러시아 기술협력센터는 러시아와 경기도 기업 간 기술협력을 통한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9년 10월 지자체
-
국토안전관리원, 사회복지시설 안전·유지관리 교육 비대면 전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6일 사회 복지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한 안전관리 교육을 11월 30일까지 비대면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리원이 교육 관리를 맡아 보건복지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사회복지공제회 등과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사회복지시설 관리자, 종사자, 공무원 등과 더불어 일반 국민도 참여할 수 있다. 관리원은 2014년부터 관련 기관들과 함께 전국을 순회하며 교육을 실시해왔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세를 감안하여 모바일 교육으로 전환했고, 올해는 온라인 교육을 새로 추가했다. 올해 교육은 11월 말까지 별도 신청절차 없이 편리한 시간에 참여할 수 있으며,
-
농협, 온라인 농산물 판매 경진대회 개최
농협(회장 이성희)은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온라인 농산물 판매 경진대회 전국 팔도 라이브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울 외에도 전국의 34개 산지농협 온라인 지역센터에서 농축협 조합장과 농업인들이 온라인으로 동시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실시했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농협은 전국 산지 온라인지역센터를 통합 네트워크화하고 농산물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6일부터 5주간 릴레이로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실시하며, 전국 온라인사업 참여 농협들이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농협은 전국 34개소의 온라인지역센터를 통해 산지농협과 농업인의 온라인 사업역량 강
-
노웅래 "전국민 산재보험법 시행 후 특수고용노동자 보험 가입 급등 성과"
노웅래 의원이 대표발의한 ‘전국민산재보험법’ 시행 이후, 대리운전, 골프장 캐디, 보험업 등 특수고용노동자(이하 특고)의 산재보험 가입률이 급등, 노동자 보호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민주연구원장, 서울 마포갑)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특고 노동자의 산재보험 가입률은 17년 12%, 18년 13% 등 10% 초반대를 유지해왔으나, 7월 법 시행이후 가입률은 99.98%로 폭등했다. 입직자 69만 8천여명중 100여명만 제외한 거의 모든 특고 노동자들이 산재보험에 가입하게 된 것이다. 이 같은 극적인 변화는 지난해 노 의원이 대표발의한 ‘전국민 산재보험법’ 시행의 영향으로
-
교통안전공단, '만도'와 교통사고 중증후유장애인 대상 맞춤형 휠체어 지원 확대
한국교통안전공단(권용복 이사장)는 지난 9월 30일 교통사고 중중후유장애인 66개 가정에 맞춤형 휠체어(전동 24대·수동휠체어 30대, 전동휠체어 배터리 12대 총 80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휠체어 지원은 故 정인영 한라그룹 창업회장의 ‘오뚝이 정신’을 계승하고, 교통사고 중증후유장애인의 재활을 지원하기 위해 공단과 자동차부품 전문기업 ㈜만도가 2012년부터 10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전국 대유행으로 감염에 더욱 취약한 교통사고 중증후유장애인의 재활과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전년도 42가정 대비 66가정으로 64% 확대하여 지원하였다.한국교통안전공단 관계자는 "현재 정부지원과 기업․
-
캠코, '한계기업의 회생개시결정 가능성 추정을 위한 실증분석' 논문 게재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국내 한계기업들의 회생개시결정에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 '한계기업의 회생개시결정 가능성 추정을 위한 실증분석' 논문을 KCI 등재 학술지 경영경제연구 에 게재했다고 6일 밝혔다.연구를 통해 캠코는 한계기업(3년 연속 이자보상배율 1 미만 기업)의 기업규모와 총자산증가율, 부채비율 등 재무정보를 활용해 경영정상화 가능성이 낮은 기업을 사전적으로 선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논문에서는 ‘회생개시결정’ 여부를 기업 경영정상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지표로 간주하고, 3,827개 한계기업 정보(2010~2017년)를 활용해 개발한 추정모형으로 분석한 결과, 실제 회생개시결정을 받지 못한
-
한전, 공공기관 첫 AI 음성인식 안내 서비스 오픈…"전기요금 등 쉽게 안다"
한국전력(대표 정승일)은 전기요금 조회 등을 고객이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5일부터 공공기관 최초로 'AI 음성인식을 통한 고객 안내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빅스비(Bixby)가 탑재된 갤럭시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이제 전기요금을 확인할 때 한전 홈페이지에 접속해 요금내역을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빅스를 통해 '한전에서 전기요금 알려줘' 등 정보를 물어보면, 음성으로 내용을 안내 받을 수 있다.이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주요 서비스는 고객정보 및 전기요금 조회, 신용카드(삼성페이 포함) 납부, 이사요금 정산․납부, 명의변경 신청, 전기고장신고, 고객센터 연결, 가까운 사업소 안내 등이 있다.단, 고객번호 및 전기요
-
노웅래 의원 "네이버, 직장내 괴롭힘 18건 중 1건 징계 그쳐"
네이버가 직장내괴롭힘을 사실상 방치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6일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민주연구원장, 서울 마포갑)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네이버는 직장내괴롭힘 법 시행 이후 사내 신고된 직장내괴롭힘 18건 중 단 1건만 징계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의 직장내괴롭힘 문제는 올해 5월 업무압박과 모욕 등을 견디다 못한 직원이 투신 자살을 하며 밖으로 드러났다. 사고 후 네이버는 사내 신고 시스템과 외부 컨설팅을 통해 직장내괴롭힘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고용노동부가 시행한 특별근로감독 결과, 직장내괴롭힘 처벌법이 시행된 19년 7월 이후 사내 채널 등을 통해 신
-
한국관광공사, 여수 '스마트관광도시' 추진 위한 업무협약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5일 여수시와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맞춤형 스마트관광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은 관광서비스의 디지털화를 통해 관광객에 차별화된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관광지 체험환경의 질적 개선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사업 대상지는 여수시를 포함, 대구 수성구와 수원시 3개이며, 여수시와 대구 수성구는 문체부 주관 지역완결형 관광모델(KTTP: Korea Total Tour Package) 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됐고, 별도 공모절차를 통해 뽑힌 수원시는 지난 9월부터 조성 작업에 들어갔다. 내년 5월 완료 목표로 스마트관광도시가
-
JDC·신용보증기금, 중소기업 상생대출 맞손…업무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와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 신용보증기금)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특별출연 협약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JDC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개발위주의 사업운영에서 탈피해 제주의 경제활성화를 위해 기업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금융지원정책(상생대출)을 마련했다.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성장유망 뉴딜기업을 발굴·육성할 수 있도록 협약기관 간 유기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정부의 한국판 뉴딜정책을 뒷받침하고, 지역균형발전의 기반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제주국제자유개발센터 특별 출연금을 재원으로 신용보증기금은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운영하
-
LH, "주거재생혁신지구 후보지 3개소 후속 절차 박차"
LH는 2.4대책을 통해 발표된 주거재생혁신지구사업 후보지 중 3개소(수원, 안양, 대전)에 대해 지구지정 제안을 완료하고, 후속 절차를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경기 수원 서둔동’은 수원역 인근에 위치해 입지적 장점을 활용해 사업이 추진된다. 이 지역은 노후화가 가속돼 개발이 필요한 지역이었지만 비행안전 제5구역으로 고도 제한이 적용되고, 1종 일반주거지역에 속해 그간 저층·저밀 지역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용도지역을 상향하는 등 건축 규제완화 인센티브를 적용해 공공주택(299호)과 함께 수원역 및 주변 상업시설과 연계되는 상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경기 안양 안양3동’에는 인근 안양서초교, 안양예고 등 학
-
경기도, ‘경기도형 빈집활용 시범사업’ 동두천‧평택서 추진
경기도는 '경기도형 빈집활용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최근 동두천시 생연동(대지 규모 590㎡)과 평택시 이충동(대지 규모 337㎡)의 빈집을 각각 매입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시범사업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남부․북부 각 1곳의 빈집을 매입해 임대주택 및 주민 공동이용시설로 공급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내용이다. 총 사업비 65억 원 규모로 연초 사업지 공모를 진행해 접수된 8곳 중 동두천과 평택을 선정했다.매입된 빈집이 철거되면 동두천시에서는 공공 아동돌봄시설을 조성하고, 평택시에서는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2곳은 기본‧실시설계 과정을 거쳐 내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3년 상반기 준공이 목표다.
-
[부음] 최원석(BC카드 대표) 씨 모친상
▲주옥출 씨 별세, 최원석(BC카드 대표)·성희·항석(에머슨코리아 부장) 씨 모친상, 권영만 씨 장모상, 권지형·안다영 씨 시모상 = 6일 조선대병원 장례식장 제1분향소, 발인 8일 오전 6시 30분, 장지 담양갑향공원. ☎ 062-220-3352
-
경기도 특사경, 토지거래허가구역내 외국인·법인 불법 투기 집중 수사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이 허위 계약서를 이용하거나 위장 전입하는 등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외국인·법인 불법 투기행위를 연말까지 집중적으로 수사한다.수사 대상은 지난해 10월 도내 23개 시 전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이후 해당 지역에서 외국인·법인이 취득한 주거용 토지 약 1,900건이다. 외국인이 1,760여건, 법인이 140여건이다. 화성시, 평택시, 시흥시 등에서 각각 200건 이상이 확인되는 등 경기남부에 집중됐다.주요 수사내용은 부동산 투기를 목적으로 ▲부동산계약서 계약일을 허가 지정일 이전으로 허위 신고하는 등 허가를 받지 않는 행위 ▲토지거래허가 후 소유 주택 의무 이용 기간 내 허가 목적과 다르게 전매
-
노웅래 의원, "현대건설·GS건설, 특별근로감독 두번 받고도 또 중대재해" 질타
중대재해 발생으로 특별근로감독을 받은 기업 10곳 중 4곳이 또 다시 중대재해가 되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현대건설과 GS건설은 두차례 특별근로감독을 받고도 각 10건 가까이 중대재해가 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6일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민주연구원장, 서울 마포갑)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도부터 2020년도까지 산업안전부문 특별근로감독은 총 84곳이 받았다. 그러나 이 중 29곳은 특별감독을 받고도 또 다시 중대재해가 발생해 특별근로감독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구체적으로 대림산업,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등이 특별감독 후 10명 이상의 노동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