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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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안전사회 구현 위한 ‘2021년 전력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전력설비의 구조적 안정성 확보와국민 안전사회를 구현하기 위하여 오는 13일부터 10월 28일까지 46일 동안 '전력분야 국가안전대진단'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력분야 안전대진단’은 고장 발생시 사회적 파장이 큰 핵심 시설에 대한 집중적인 전력설비 점검을 시행하여 안전사고와 정전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먼저 국가안전대진단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정부 부처,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민관합동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합동점검 대상은 345kV 변전소 4개소, 높이 5m 이상 길이 100m 이상의 대형 옹벽 1개소, 준공 후 15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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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대주택 입주민 마음건강에 1억5000만원 지원
LH는 10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통 받고 있는 임대주택 입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LH 입주민 마음건강 상담서비스 착수 보고 및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이 날 행사는 LH 김현준 사장과 남국희 한국사회복지관협회 회장이 참석했으며,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사전에 발굴하고, 전문기관과 연계를 통해 치료함으로써 입주민의 안정된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됐다.이 날 LH가 전달한 기부금 1억 5천만 원은 한국사회복지관협회가 전국 13개 LH 임대단지 입주민 1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마음건강 상담 서비스’에 활용된다.‘마음건강 상담 서비스’는 심리·정신적 도움이 필요하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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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생활주변 위험수목 처리지원 사업 종료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주택가에 닿아 있는 나무의 낙뢰, 바람, 비 등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생활주변 위험수목 처리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구는 가건물 위로 나무가 쓰러질 위험이 있으나 제거 작업이 위험하여 수목소유자가 처리하지 못했던 관내 30개소의 위험수목 76주를 제거하였다. 구는 지난해부터 단독주택, 소규모 공동주택, 사회복지시설 부지 내 생활 안전에 피해 우려가 있는 수목을 대상으로 토지 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수목제거사업을 추진해 구민들의 안전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위험한 수목을 신속히 처리하여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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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코로나19 대응 위문사업 실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지사회장 오홍식, 대한적십자사 제주),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와 코로나19 대응 위문 사업을 지난 9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JDC는 대한적십자사 제주에 방역물품(KF94 마스크) 4만장을 9일 기부했다. 대한적십자사 제주에 기부된 방역물품은 제주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회장 김재현)에 전달돼 노인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및 이용자(5,588명) 방역물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어서 같은 날, JDC는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에 농어촌상생협력 기금 관련 농산물 및 농산물 가공품을 기부했다. JDC는 작년 12월에 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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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국가안전대진단’실시… 노후 90개 시설물 점검
국토안전관리원(박영수 원장)은 다음 달 말까지 진행되는 ‘2021년 국가 안전대진단’과 관련하여 노후건축물, 공동구, 해체공사, 출렁다리 등 모두 90개 시설물을 점검한다고 10일 밝혔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에 근거하여 2015년부터 실시되는 국가안전대진단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민간협회‧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은 중앙부처별로 구분하여 실시되는데, 국토안전관리원은 준공 30년이 지난 노후건축물 등 국민안전과 직결된 시설물을 점검한다. 국토안전관리원은 노후건축물과 공동구는 다른 기관들과 시설물을 나누어 점검하고, 해체공사 현장과 출렁다리는 전담하여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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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첨철산 풍경오토캠핑장 힐링장소로 ‘각광’
전남 진도군 첨철산에 위치한 풍경오토캠핑장이 비대면 힐링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10일 군에 따르면 산과 자연을 찾는 이가 많아지면서 남녀노소 구분없이 오토캠핑장 이용자가 늘고있다.휴식과 힐링,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진도풍경오토캠핌장은 울창 한 숲과 물 맑은 계곡이 있고 찬란한 역사, 문화 등 인문학적 유산까지 느낄수 있어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에 힐링을 선물해 전남 서남부권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진도군에서의 캠핑은 편리한 교통, 자연에서의 휴식, 다양한 편의시설 등 3박자를 고루 갖춘 것이 장점이다.첨찰산의 시원한 바람과 확 트인 전망 속에서 휴식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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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무이자 대출 500억 원 추가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500억 원 규모의 “6차 무이자 경영안정자금”을 13일부터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계속된 거리두기 연장 조치로 지역 소상공인의 피해가 지속됨에 따라,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추석을 앞두고 500억 원을 긴급 편성해 융자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올해 인천 최초로 시행된 무이자 경영안정자금은 1년간 대출이자 전액을 인천시가 부담하는 특례보증으로 파격적인 지원에 힘입어, 지난 1~5차에 걸쳐 1만2720개 업체에 총 2천300억 원을 지원하며 지역 소상공인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무이자 대출 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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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코로나19 백신 1차 예방접종률 70% 돌파
인천 동구의 코로나19 백신 1차 예방접종률이 9월 9월 0시 기준 동구 전체 인구수 대비 71.4%(접종 완료율 45.4%)를 돌파하며 집단면역 형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구의 1차 접종률은 전국 평균 접종률 61.8%와 접종 완료율 37.2%을 훌쩍 넘어선 높은 수치로, 현재 진행 중인 18~49세 청장년층의 1차 예방접종이 완료되는 이달 말에는 누적 1차 접종률이 동구 전체 인구수 대비 85.2%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허인환 구청장은 “백신 접종이 본격화된 지난 4월 이후 발생한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는 94.4%로 접종 완료군에서 백신의 감염 예방효과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코로나19 극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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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소상공인들을 위한 홍보영상 ‘홍통방통' 제작한다
인천 중구가 지난 8일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들을 지원하는 ‘인천e음 혜택플러스 가맹점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홍보하는 ‘홍통방통’ 영상을 촬영했다. 중구는 코로나19로 대면 홍보가 제한됨에 따라 유튜브 인천중구TV에 ‘홍통방통’이라는 부제로 구민이 궁금해 하는 행정정보를 구청장과 구민이 함께 출연해 ‘B급 감성’예능 형식으로 제작한 홍보물을 통해 구정을 홍보하고 있다. 이번 영상은 ‘맞춤형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안내(소상공인 등)’, ‘중구 주민참여예산제도’, ‘친환경폐기물 분리정책’에 이은 네 번째 정책 홍보영상 시리즈로 입소문을 타고 점점 더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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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교통혼잡 개선···경서지구 진입도로에 회전교차로
인천 서구가 교통혼잡 개선을 위해 경서지구 진입도로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서지구 진입도로는 경서지구에서 경명대로로 진출하는 유일한 도로로 그동안 출·퇴근 시간에 상습적으로 정체가 발생하던 구간이었다. 이에 서구는 기존 설치된 신호등을 철거하고 회전교차로를 설치했다. 회전교차로는 중앙에 있는 ‘원형교통섬’을 중심으로 차량이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며 구간을 통과하는 평면교차로를 말한다. 신호등 및 신호대기 시간이 없어 통과시간이 단축되고 자연스러운 흐름을 유도해 사고가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 최근 국토교통부 통계에 따르면 회전교차로 설치 시 사망 사고율 76%, 통행시간 21%의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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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우수상’수상
인천시 남동구는 올해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자리 및 소득 불균형 완화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07년 시작된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기초단체장의 공약이행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적합성, 창의성 등이 뛰어난 사례를 선정한다.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인천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7개 분야에 참가한 전국 159개 지자체 376개 사례 중 서면심사와 온라인 영상 발표를 통해 최종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남동구는 ‘청년이 잡(JOB)고 싶은 일터, 남동구’를 주제로 일자리 및 소득불균형 완화 분야에 참가해 우수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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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지역 어촌계와 자매결연…'안전 어촌환경 조성' 협력
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어촌의 안전한 거주환경 조성과 동반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 나섰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8일, 전북 김제 죽산면에 있는 대창어촌계에서 수협중앙회, 전기공사협회 전북도회,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등 유관기관 임직원 50여명과 함께 어촌마을 환경개선 지원을 위한 기금 500만원의 전달식을 갖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5월, 수협중앙회(회장 임준택)와 어촌지역사회 복지증진과 도시·어촌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에 따른 후속조치다. 전기안전공사는 협약을 통해, 전국 9개 사업소와 지역어촌계 간 자매결연을 맺고, 전기시설 안전점검, 노후시설 교체 등 재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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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소비자 먹거리 권익 보호위해 나선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원영희)와 서울 aT센터에서 ESG 실천 문화 확산과 소비자 먹거리 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사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저탄소·친환경 식문화 확산을 위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공동전개 등 ESG 실천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ESG 실천 문화 확산, 기후위기 인식 홍보, 탄소중립 생활실천 촉진, 농축산물 정보 제공을 통한 소비자 먹거리 권익 보호 등 각 기관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협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는 친환경 지역농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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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본격 참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경상국립대학교와 손잡고 9월 새학기부터 ‘시설안전공학 심화과정’을 신설하고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에 본격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교육부가 주관하는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은 지자체, 대학, 이전 공공기관 등이 협력하여 지역의 우수인재를 양상하고 취업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해 경남도, 진주시, 경상국립대학교 등과 함께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참여하면서 기관 직무이해과정을 2학점의 정규과정으로 개설한 데 이어 이번에 3학점이 인정되는 심화과정을 추가로 개설한 것이다. 융합전공으로 신설된 시설안전공학 심화과정은 경상대 재학생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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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추석 맞아 저소득 가정에 121억 원 지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는 추석을 맞아 코로나19와 경제불황으로 지쳐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약 121억 원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추석 명절지원은 거리두기 단계가 강화되는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힘든 시기인 점을 반영해, 지난해 지원금액인 108억 원 보다 13억 원을 증액해 지원할 계획이다.추석 명절지원 대상은 저소득 가정 19만여 명을 비롯해 폐지수거로 생계를 유지하는 어르신을 포함한 노인가정·쪽방거주민·아동 청소년·장애인 등 총 22만여 명이다.지원 규모는 현금 91억여 원과 각종 식료품과 제수용품, 지역 상품권 등 30억여 원 상당의 현물이며, 전국의 복지기관 및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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