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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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KAIST와 모빌리티 분야 기술과 기업 간 만남의 장 마련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KAIST 친환경스마트자동차연구센터(센터장 장기태, KAIST)와 함께 제8회 제주국제전기차엑스포에서 모빌리티 관련 핵심 원천기술을 소개하고 제주 도내 기업과 KAIST 전문가와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열리고 있는 전기차엑스포에서 JDC와 KAIST는 행사장인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내·외부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이 부스에서는 관광지형 레트로 개조 전기차, 하이브리드 디젤-전기 개조 택배 트럭, 무선충전 자율주행 전기차 플랫폼을 전시하며 각 차량에 적용된 융복합 기술을 참가자들에게 설명했다.지난 9일 14시에는 ‘KAIST STAR 모빌리티 플랫폼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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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AMI 인프라 공유 서비스 시범사업 추진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서울도시가스(대표 박근원, 김진철)와 협업하여 아파트 8개 단지를 대상으로 ‘전력·가스 AMI 데이터 제공 서비스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본 시범사업은 기존 아파트 개별 세대에 설치된 전력량계 원격검침 인프라(AMI)를 활용하여 가스까지 검침하는 2종(전력·가스) 에너지 검침 데이터 제공 서비스이다.AMI를 활용한 전기·가스 데이터 제공으로 고객은 실시간 에너지 사용량을 확인하여 자발적 에너지 절감이 가능하고, 가스사업자는 한전의 AMI 인프라를 활용하여 별도 투자비를 절감할 수 있음. 또한, 한전은 전기·가스 데이터 제공 수수료로 수익창출이 가능하다.한전과 서울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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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1년 여행업계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 참여기업 2차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2021년 여행업계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 참여기업 2차 모집을 금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동 사업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여행사의 위기 극복과 미래 환경변화 대응을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신규 수익 모델 발굴,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홍보, 디지털 기반 인프라 도입 등 디지털 전환 과제 수행을 위한 자금, 컨설팅, 역량강화 교육 등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른 여행업(일반여행업, 국내여행업, 국외여행업) 등록 사업자이자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에 해당되는 창업 1년 이상의 기업이다. 지난 7월에 진행한 1차 모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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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강원대학교병원, 업무협약 체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과 강원대학교병원(병원장 남우동)은 9일 강원대학교병원에서 '지역의 환경보건문제 해결과 지역주민 건강증진 도모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에서 양기관은 보건의료 빅데이터 분석ㆍ연계 등을 통한 환경보건 연구, 지역주민의 치료 또는 환경개선 지원, 지역주민 환경보건 교육 및 홍보 등 협약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김선민 심사평가원장은 “심사평가원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환경성질환 연구지원 및 교육 및 홍보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아울러, 지난 8월 강원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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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득량도 거점개발사업 설명회 개최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9일 송귀근 고흥군수를 비롯한 득량도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득량도 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 설명회를 했다.본 사업은 어촌 마을의 섬 개발을 통해 지역의 관광객 유치로 인한 주민소득 증대와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으로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섬 득량도'의 특색있는 발전을 꾀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2019년 5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기본 및 시행계획(전남도 및 해수부)을 승인 완료 했고, 총사업비 60억 원을 투입해 주요사업 내용인 갤러리관 신축, 해양로드길 조성, 물양장(낚시터) 설치, 산책로 정비 등을 2021년부터 향후 3년간에 걸쳐 추진하게 된다.득량도는 '삼시세끼'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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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구봉산관광단지 청사진 실현 위한 로드맵 순항
민선 7기 핵심공약으로 관광산업 육성에 집중하고 있는 전남 광양시가 성공적인 구봉산관광단지 청사진 실현을 위한 로드맵이 착착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구봉산관광단지 조성사업은 ㈜LF리조트가 2017년 광양LF스퀘어 개장과 함께 광양시에 제출한 지역협력사업으로, 광양시 황금동 일원 214만6천929㎡ 부지에 총 3천억 원을 들여 대규모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구봉산 자락에 조성될 관광단지는 국내 최장 루지, 27홀 골프장, 숙박 300실, 치유의 숲, 테마정원, 산책로 등 스포츠, 휴양시설을 두루 갖춘 종합레저단지로 체류형 관광 도모, 500여 명의 고용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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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어린이 독감 무료 예방접종 실시
전남 목포시가 오는 14일부터 생후 6개월∼만13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정 의료기관에서 독감(이하 인플루엔자)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인플루엔자를 처음 접종하는 생후 6개월∼만 9세 미만 어린이는 9월 14일부터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하며 만 9세 이상∼13세 이하 어린이는 과거 접종력과 상관없이 10월 14일부터 1회만 접종하면 된다.시는 보육시설 및 초등학교 등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의 인플루엔자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인플루엔자 유행 기간을 고려해 되도록 12월 이전에 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장했다.접종대상자는 주소지에 상관없이 전국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지정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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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해제면, 송계마을 솔바람 숲길 풀베기 작업 실시
전남 무안군 해제면(면장 이혜향)은 최근 명절을 앞두고 자율방범대(대장 조현범) 소속 봉사자 20여 명이 전남 대표 숲길인 송계마을 솔바람 숲길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대원들은 이른 새벽부터 풀베기 작업에 나섰으며 2021년 걷고 싶은 전남 숲길로 선정된 솔바람 숲길의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했다.이번 봉사활동으로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산책로와 탁 트인 바다 조망권을 제공해 솔바람 숲길이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심신을 위로할 수 있는 명품 숲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조현범 대장은 "이른 아침부터 나와 열심히 작업을 진행해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풀베기 작업을 통해 숲길을 찾는 주민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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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흑산 홍어잡이어업'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흑산 홍어잡이 어업이 국가중요어업유산 국내 11호, 전남 6호로 지정됐다고 9일 밝혔다. 흑산 홍어잡이어업은 지난 2019년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신청 했으나 어선 척수 및 총허용어획량(T.A.C)의 물량 부족으로 지속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해 최종심사에서 탈락했었다.군은 그동안 흑산홍어잡이 어선척수 증가 및 T.A.C물량 추가 확보 등 끈질긴 노력 끝에 지난 7월 서류평가를 시작으로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어진 흑산도에서 2차 현장평가 실시 결과, 최종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되는 큰 성과를 이뤘다.흑산 홍어잡이어업은 홍어잡이 방식 중 '주낙' 방식으로 흑산도 일대 연근해 어장에서 행해지는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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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스] 장흥군,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가을을 입다'
전남 장흥군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의 산책로 입구, 울창한 편백 아래 맥문동과 함께 꽃무릇이 펼쳐져 있다.꽃무릇은 올해 초에 우드랜드 명품화를 위해 9만7천 본을 심은 것이 군락지를 이뤄 다채로운 경관을 이뤘다.사시사철 녹음이 우거진 우드랜드에 만개한 붉은 꽃무릇이 초가을 산책로에 낭만을 더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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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산동정수장, 가장 안전하고 깨끗한 정수장으로 탈바꿈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해 7월 발생한 인천 수돗물 유충 발견과 같은 수돗물 사고를 원천적으로 방지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산동정수장 위생관리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구례군은 구례군 노후정수장 정비사업으로 통합되는 구례, 마산정수장을 제외하고 남은 산동정수장에 총사업비 14억 원(국비 7억 원, 군비 7억 원)을 투입해 유충 사고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위생관리 개선 사업을 8월 중 착공했으며 올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주요 시설 개선으로는 산동정수장 침전지 및 여과지 건축동 설치 2개 소와 정수지(2지) 내부 라이닝작업으로 정수장 주변 시설물의 유충 유입을 사전에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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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영암 향교 개교 600주년 기념비 제막
전남 영암군 영암향교는 9일 향교 교정에서 민족 교육의 장으로서 유구한 역사를 기념하는 영암향교 개교 600주년 기념비 제막식을 했다.이날 행사에는 전동평 영암군수와 강찬원 군의회 의장, 최남호 전교를 비롯한 향교 및 유림제위, 영암의 각 문중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영암군의 정신 문화유산의 뿌리를 지키고 있는 영암향교 창건 600주년을 축하했다. 최남호 향교전교는 기념사를 통해 "향교는 앞으로 새로운 600년 아니 천년토록 영암향교가 이어져 발전하기를 기원하면서 여러 유림 원로님과 유림제위님들의 뜻을 받들어 영암향교 발전을 이룩하는 헌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전동평 군수는 향교 개교 600주년을 축하하고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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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어항 4곳 현대화... 1439억원 투입
전남 진도군은 국가어항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 지역 항만과 어항 개발사업에 1439억원을 투입한다고 9일 밝혔다.사업별로는 수품항 497억 원, 초평항 490억 원, 서망항 332억 원, 서거차항 120억 원 등이다.오는 2025년까지 총 1439억원을 들여 방파제, 물양장, 준설, 해수 소통구, 유통·가공·판매시설 등 시설 정비를 통해 어항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해 다기능 어항으로 개발한다.서망항은 항내 안전 확보를 위한 방파제 보강, 수질개선을 위한 해수소통구 설치, 어업활동과 안전 접안을 위한 물양장 확장, 항내 준설 등을 추진한다.다기능 어항 조성 사업이 완공되면 남해 서부지역의 꽃게 집산지로서 서망항이 축제·어업·관광의 중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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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선관위, 제20대 대통령선거 전 180일, 위법행위 예방활동 강화
전남 순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양대 선거를 앞두고 제20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일 전 180일인 오는 10일부터 제한·금지되는 행위와 추석 명절에 발생하는 주요 위반사례를 각 정당과 입후보예정자 등에 안내하고 예방·단속활동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공직선거법'은 후보자간 선거운동의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불법행위로 인한 선거의 공정성이 침해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선거일 전 180일(2021년 9월 10일)부터 선거일(2022년 3월 9일)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일정한 행위를 다음과 같이 제한 또는 금지하고 있다.◆선거일 전 180일(9월 10일)부터 제한·금지 행위◆ 정당이나 후보자가 설립·운영하는 기관·단체·조직 또는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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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소상공인 지원 공로 전남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지난 7일 소상공인 지원 출연금 출자에 힘쓴 공로로 전남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곡성군은 전라남도-시군 매칭 계획을 통해 20년 동안 전남신용보증재단에 2900만원을 출연하고 있다. 전남신용보증재단이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았으니 재단이 창립부터 현재까지 출연을 계속해 온 것이다. 또한 2015년에는 곡성군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맺어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우대보증을 시행하고 있다. 그동안 누적 결과 곡성군 소상공인 2328개 업체가 475억 원의 보증 혜택을 받았다.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통해서는 162개 업체에 37억 원을 보증 지원하고 있다. 현재는 곡성군 소상공인 1622개 업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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