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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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통합물관리 농어민단체장 간담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9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충청북도 청주시) 회의실에서 농어민단체장을 초청해 통합물관리 주요 현안과 농업용수 정책 및 사업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한국농축산연합회 이은만 회장 등 농어민단체장 및 사무총장과 농어촌공사 농어촌연구원 최강원 원장 등 18명이 참석해 농업용수 관리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어졌다.이날 공사는 통합물관리 추진 현황, 금년 수립된 제1차 국가물관리기본계획 내용, 기본계획 중 농업용수 반영 내용, 기본계획 내 농업용수 관련 과제 및 이행계획 수립 방향, 국가물관리위원회 최근 동향, 현재 수립 중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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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미시령터널 안전등급 ‘양호’ 평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제1종 시설물인 미시령터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이 ‘B(양호)’로 지정됐다고 9일 밝혔다. 미시령터널은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와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원에 자리한 상행선 3,568m, 하행선 3,523m의 2차로 병렬 도로터널이다. 지난 2006년 준공되었으며 국토안전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로 고시돼 있다. 터널 준공 후 두 번째인 이번 정밀안전진단은 초음파탐사장비 등이 동원된 가운데 터널라이닝(터널 내부의 콘크리트 표면)의 변이와 손상 등을 조사․측정하는 방식으로 6개월 동안 진행됐다. 시설물 정밀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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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상호존중의 날 운영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다가올 ‘상호존중의 날’을 맞아 사무처장과 팀장들이 직원들에게 꽃과 초콜릿을 선물하며 그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상호존중의 날’이란 갑질문화 근절과 신뢰할 수 있는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날로 매달 11일이다. 경기적십자사는 매월 ‘상호존중의 날’ 퀴즈 등을 통해 전직원이 재미있게 참여하면서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특히, 이번달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이벤트로 실시하게 되었으며, 코로나 4단계 방역지침을 준수하기위해 각 팀별 팀장이 팀원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실시하였다.선물을 받은 유진미 직원은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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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한국의료사협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한국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회장 경창수)와 협력을 강화하여 약물 부작용 및 중복처방 문제 등 올바른 약물이용을 위해 효과적으로 공동 대응하기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9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올바른 약물이용을 위하여 업무전반에 걸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며, 주요 내용은 올바른 약물이용 등 건강보험제도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 강화, 올바른 약물이용을 위한 교육 및 홍보, 다제약물 관리사업 도입 등 건강보험제도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업무 등이다.다제약물 관리사업이란, 만성질환 46개 중 1개 이상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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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외부 전문가와 함께 경영리스크 예방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 상임감사위원 최영호) 감사실은 경영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고 대외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위험관리평가위원회'를 신설했다고 9일 밝혔다. ‘위험관리평가위원회’는 대학교수 등 각계의 사외전문가로 구성된 리스크관리 자문기구이며, 주요 역할은 회사의 주요정책, 에너지 신사업, 대규모 투자사업의 리스크 관리에 대한 자문, 사회적 이슈에 대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방안 제언 등이다.위원회가 제시한 의견들은 사업수행부서가 심도 있게 검토하여 해당 사업을 보완하거나, 실제 감사 활동에 적극 반영하여 경영리스크 예방과 경영성과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전은 9일 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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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2년 생활임금 5.7% 인상 결정
경기도는 ‘2022년도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5.7% 가량 인상한 1만1,141원으로 확정하고 오는 10일자로 고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는 올해 경기도 생활임금 1만540원보다 5.7% 높으며, 월 급여 기준으로 작년보다 12만5,000원 가량 증가(220만2,860원 → 232만8,469원)한 금액이다. 2022년도 최저임금 9,160원 보다도 1,981원이 많다(121.6% 수준).특히 도는 생활임금제 시행 첫해인 지난 2015년 6,810원을 시작으로 1만원 목표달성을 위해 2016년부터 12% 내외로 경기도 생활임금을 큰 폭으로 인상했고, 2019년 1만원 목표 달성 이후 이번에 가장 높은 인상률(5.7%)을 기록하며 내년도에 처음으로 1만 1,000원을 넘어서게 됐다. 이번 생활임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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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교육원, 충북대학교와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Exit-Project_' 온라인 마케팅 교육 실시
CME교육원 (원장 김한수)은 지난 28일 충북대학교와 함께하는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의 Exit-Project_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교육은 콘텐츠를 보는 소비자에서 콘텐츠를 만드는 생산자 교육이다. 취업이 예정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1인 미디어의 기획부터 영상 구성, 편집 문법, 공통 콘텐츠, 개인 콘텐츠 만들기 실습을 진행하였다. 또한, 유튜브 교육과 블로그를 통한 sns마케팅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취업 후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 교육도 병행하였다.김 원장은 “앞으로 많은 예비 취업인들이 교육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높이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우수한 인재로 자리 잡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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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청사 주차장 내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전남 신안군이 군청사 주차장 내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박우량 신안군수, 군의장과 군의원 및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9일 신안군에 따르면 이번에 준공한 태양광 발전시설은 정부가 2050년을 목표로 ‘탄소중립’을 선언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의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 사업으로 군청사 주차장 3440㎡ 부지에 발전용량 300㎾ 규모로 국비 2억 5400만원, 군비 4억 2200만원 총 6억 76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연간 에너지 생산량은 38만 6535㎾의 전력을 생산한다.전기요금으로 따지면 연간 약 5000만원 가량으로 지난해 군청사 전기요금의 18% 수준이다. 이에 신안군은 향후 군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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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9개 섬 연결 막바지…자동차 왕래 시대 눈앞
전남 서부권의 랜드마크인 신안 다이아몬드 제도 완성이 더욱 가까워져 ‘600만 관광객’ 시대를 지속하기 위한 전남의 관광 사업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신안군은 천사대교임자대교 추포대교 개통에 이어 자은·암태·팔금·안좌·장산·신의·하의·도초·비금도까지 신안 9개의 섬의 육로 교통 대동맥이 연결된다. 최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의 국도·국지도 예비타당성조사 심의에서 신안 추포도와 비금도 등을 연결하는 6지구 사업비로 1조 6104억 원이 반영됐다.전남도는 추포~비금 간 연도교 사업비만 3827억 원에 암태 신석~단곡 국도 개선 사업비 582억 원까지 추가로 확보했다. 암태도와 비금도를 잇는 추포~비금 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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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 'SH, 미래 서울을 논하다' 출간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직무대행 황상하)가 ‘SH미래도시포럼’의 내용을 집대성한 'SH, 미래 서울을 논하다'를 출간했다고 9일 밝혔다.‘SH미래도시포럼’은 코로나19 이후 서울의 역할과 대도시의 새로운 위상에 대해 연구하기 위해 지난 20년 5월 8일 발족했다. 이후 반년동안 6회에 걸쳐 도시 관련 학자, 언론인, 기술정책연구가, 정치인 등 30여명의 전문가들이 모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서울이 나아갈 방향을 논의한 바 있다.'SH, 미래 서울을 논하다'는 염재호 전 고려대 총장, 임승빈 명지대 교수, 김용창 서울대 교수, 김선영 서울신용보증재단 연구위원, 김해창 경성대 교수, 박지영 뉴욕주립대 교수, 신혜진 뮤레파 대표, 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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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도내 중소기업 대상 온라인 수출상담회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코로나19로 인해 해외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와 함께 온라인 수출상담회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수출상담회는 제주 도내 식품 및 화장품 분야 중소기업 30개 사를 대상으로 12월 14일 그라벨 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도내 참여기업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JDC와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는 올해 상반기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하반기 수출상담회는 전체 바이어 대상으로 온라인 사전미팅을 통해 제품전시 및 시연 등의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수출상담회 참가 기업에게는 해외 바이어 매칭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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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로컬 투어 큐레이터 양성 과정’ 하반기 모집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제주도내 관광업계 경력 단절자 및 미취업자 등을 대상으로 JDC ‘로컬 투어 여행 큐레이터 양성 과정’ 하반기 제주시 과정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본 과정은 제주도내 코로나19의 여파로 관광업계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제주도내 경쟁력 있는 여행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JDC가 추진하는 지역 인재양성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이며, ㈜착한여행이 주관하여 운영한다.모집 대상은 도내 여행, 숙박 등 관광 업계 경력 단절자 및 미취업자를 우선 모집하며 하반기 제주시 양성 교육 과정은 9월부터 10월까지 (20명 내외) 진행되고, 모집기간은 지난 8일부터 오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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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세계전기차협의회, e-모빌리티 산업 발전 위해 맞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가 세계전기차협의회(협회장 김대환, Global EV Association Network, 이하 GEAN)와 지난 8일 오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e-모빌리티 산업발전과 글로벌 혁신산업 선도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친환경 미래 e-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지원 및 협력, 세계 전기차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 구축, 저탄소 산업 육성 및 에너지 전환 인식 확산 공동사업 추진을 확정했다.JDC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구축중인 EV랩(자율·전기차 연구 실증공간)을 거점으로 미래 모빌리티 기술의 개발과 실증 등 도내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 육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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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도로교통공단, "9월 자전거 교통사고 증가 주의 요망"
경찰청(청장 김창룡)과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자전거 이용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이해 자전거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9월에 사고가 많은 것으로 나타나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9일 밝혔다.최근 10년간(2011~2020년) 발생한 자전거 교통사고는 5만여 건이며, 2020년에는 5,667건의 교통사고로 6,23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월별로 살펴보면 자전거 교통사고건수는 6월(6,097건)에 이어 9월(5,907건)에 많이 발생했다. 9월 자전거 교통사고는 전체 교통사고의 11.5%를 차지했으며, 특히 사망자 수가 119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되었다.또한 9월 자전거 사고 중 토요일 16-18시 사고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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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지자체와 공동 비대면 걷기여행 코스 안내 책자 발간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강릉시, 인천광역시와 함께 지역 비대면 걷기여행 문화 확산을 위해 각 지역 걷기여행 코스 및 관광지 정보를 안내하는 홍보책자 ‘걸어야 보이는 강릉’과 ‘걸어야 보이는 인천’을 최근 제작‧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동 책자는 최근 나홀로 여행하는 ‘혼행족’이 증가하고 있고 걷기여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기획된 것으로, 작년 부산‧대구편을 제작한데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발간됐다. 책자에서는 각 지역의 핵심 관광권역별 걷기 코스와 관광지를 소개하며 권역별 여행 팁 및 상세지도, 교통편 안내도 수록돼 있어 첫 방문자더라도 어려움 없이 홀로 여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강릉편은 경포대, 안목커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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