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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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국내 22개 호텔, 아시아나 회원 전용 프로모션 진행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국내 22개 호텔이 2천600만여명에 달하는 국내 아시아나 회원만을 위한 할인 및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시아나 회원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에는 JW 메리어트, 쉐라톤, 코트야드 등 국내 22개 호텔이 참여한다. 아시아나 회원은 이름과 메일 주소만으로 간단하게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으로 가입해 최대 20% 까지 숙박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체크인시 아시아나 회원임을 인증하면 웰컴 드링크 2잔과 투숙 기간동안 호텔 내 식음료 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크레딧을 최대 5만원까지 제공한다. 크레딧 금액은 호텔별로 다르며 웰컴 드링크는 투숙 기간 내 1회, 식음료 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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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호텔 서울, 24시간 체류 가능 평일 한정 패키지 선봬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체크인 후 24시간까지 투숙 가능한 ‘24시간 평일 한정 패키지’를 오는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24시간 평일 한정 패키지’는 그 어느때보다 방학을 활기차게 보내고 싶어하는 가족,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은 친구, 함께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커플 등 도심 속에서 나만의 일정에 맞춰 여유롭게 휴식과 레져, 식도락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휴가를 계획하는 모든 고객을 타깃으로 해 눈길을 끈다.해당 패키지는 일요일부터 목요일 투숙 전용 상품으로 고객이 원하는 시간 또는 오후 3시 체크인 후 최장 24시간까지 호텔 투숙이 가능하며, 호텔 내 레스토랑 및 바, 룸 서비스, 스파 등에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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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성과 보인다
전남 구례군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이 주민의 열띤 참여를 이끌어내며 구체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군은 9일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 추진단장인 이광동 부군수를 중심으로 사업이 완료된 4개 마을과 진행 중인 2개 마을을 순회하며 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전남도가 올해 핵심 시책으로 추진하는 청정전남 으뜸마을은 올해 1년 차 사업으로 사업 계획 수립부터 추진, 사후관리까지 지역 주민이 자발적 참여하는 공동체 실현 사업이며 고령화로 인한 농어촌 공동화를 해소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삶의 수준을 높이기 위한 시책이다. 이에 따라 군은 8개 읍면의 50개 사업을 전남도에 신청하여 45개 사업을 선정해 지난 5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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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영암 공영버스터미널 운영 개시
전남 영암군은 경영악화에 직면한 기존 영암버스터미널 사업자의 폐업 신청에 따라 지난 3일 최종 폐업을 수리하고,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9일부터 군이 영암버스터미널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영암군의 관문인 영암버스터미널은 영암읍 남풍리에 있으며 대합실, 매표실, 정류장, 주차장, 상가 등을 개인이 운영하고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버스 이용객 감소와 누적된 적자로 인해 운영을 포기했다.군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버스터미널 시설을 임차했으며, 터미널 운영에 필요한 관리, 매표, 청소 등 직원 5명을 고용해 운영할 계획이다.군은 낡고 노후화된 대합실과 화장실 등 대청소를 하고 버스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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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근대역사문화공간 건물 활용 본격화
전남 목포시가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의 건물들을 활용한 재생활성화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시는 국내 최초 면 단위 국가등록문화재(제718호)로 지정된 만호동·유달동 일원의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해 근대건축자산 전수조사를 마쳤다.이 중 문화재청의 승인을 받아 공적 활용이 가능한 건물 10채를 매입해 보수·정비를 추진하고 있다.특히 오는 10월 전국 최초의 문학박람회와 항구축제, 문화재 야행 등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있어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매입 건물들을 관광거점으로 변모시키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구 호남은행 목포지점은 K-TROT의 본향인 목포의 예향성을 콘텐츠로 한 전시·체험 공간으로 탈바꿈 중이며 오는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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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명품농업대학, 딸기 육묘시설 현장교육 호응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 명품농업대학이 지난 6일 곡성읍 대평리 일원에서 곡성군 특화작목인 딸기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이날 교육에는 시설원예전문가 과정 교육생 20명이 참석했다.교육생들은 사전 방제 적기를 판단하는 현장 노하우 등을 배우느라 구슬땀을 흘렸다.교육 내용에 따르면 9월 이후 딸기를 정식하기 전 육묘기에 병원균을 미리 발견하는 것이 피해를 줄이는 핵심이다.따라서 탄저병이나 위황병 등 병반이 겉으로 나타나지 않는 병원균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이를 위해 이날 현장에서는 뿌리 관부를 직접 관찰하는 요령 등을 상세하게 안내하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교육이 진행됐다.현장 교육에 참여한 김만겸(곡성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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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군민안전보험' 보상 한도 상향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일상 속에서 예견되지 않은 각종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본 군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군민안전보험 보장한도가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상향했다고 9일 밝혔다.고흥군에 따르면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모든 군민(등록외국인 포함)을 대상으로 보험에 가입해 고흥군민은 별도의 가입절차와 보험료 납입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이는 개개인의 다른 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며 보장기간은 1년으로 2021년 4월 1일부터 2022년 3월 31일까지다.군민안전보험 주요 보장항목은 ▲자연재해사망(일사병, 열사병, 한파 포함)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및 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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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명량해상케이블카, 이달 말 개통…막바지 공사 한창
전남 진도군의 대표 관광지인 녹진 관광지에 건설 중인 명량해상케이블카가 오는 이달 말 개통된다. 9일 진도군에 따르면 명량해상케이블카는 임진왜란을 종결시키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 이순신장군의 명량대첩 전승지인 울돌목 해협 위에 개통되는 해상케이블카다. 명량해상케이블카는 현재 막바지 공사가 한창 진행 중으로, 8월말 개통되면 탑승객들은 국내 최초로 역사의 현장을 직접 케이블카를 타고 둘러볼 수 있게 된다. 진도대교 울돌목 해협 상공 약 1km의 길이에 10인승 캐빈 총 26대(크리스탈 캐빈 13대)로 제작되었으며, 총 사업비 360여억원이 투입됐다.이번 종합 시운전은 개통 전 막바지 과정으로 케이블카 시설과 승객안전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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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부산지역 선별진료소 의료진 지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격무에 시달리는 부산지역 선별진료소 의료진 지원을 위해 8월 9일(월) 대한적십자사에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기부금은 의료진들의 무더위와 피로를 덜어줄 기능성 티셔츠와 쿨링 넥밴드 등 구입에 사용되며, 구입물품은 부산지역 선별진료소(20개소) 의료진(약 600명) 모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문성유 캠코 사장은 “폭염 속에서 방호복과 마스크로 무장한 채 방역 최전방을 지키고 있는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피해계층을 면밀히 살펴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난해부터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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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선7기 3년 119안전센터 23곳 신설…골든타임 1분 단축 효과
경기도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최근 3년간 각종 재난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에 119안전센터를 신설하고 소방서를 확충하면서 화재와 재난, 구급 등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고 9일 밝혔다.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7년 166곳이었던 경기도내 119안전센터는 민선 7기 경기도가 들어선 2018년부터 올해까지 최근 3년간 23곳이 신설돼 189곳으로 늘어났다. 내년 설치 예정인 6곳이 완료되면 도내 119안전센터는 195곳이 된다.소방서는 지난 2019년 7월 수원남부소방서가 개청하면서 35곳으로 1곳 증가했다. 최근에는 화성동부소방서(가칭) 신설을 위한 공유재산심의 안건이 경기도의회를 통과하는 등 추가 소방서 신설 역시 차질 없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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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1일부터 ‘장애인 평생교육 종사자 역량강화 온라인 연수’ 참가자 모집
경기도가 ‘장애인 평생교육 종사자 역량강화 온라인 연수’ 참가자를 8월 11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도내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의 실무자, 강사의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연수 과정은 9월 2~3일 공통과정, 9월 9~10일 전문과정으로 나눠 과정별 8시간씩 운영된다. 대학의 특수교육과 교수와 현장 전문가로 강사진을 구성했다.공통과정은 장애 공감과 장애인 인권, 장애인 평생교육 정책과 최근 동향을 소개하고 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 실무, 교육현장의 우수 운영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전문과정은 장애인 비율 중 가장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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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 프렌즈봉사단, 하동군 나팔마을 어촌 일손 돕기 나서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김지용) 프렌즈봉사단이 지난 7일 하동군 나팔마을에서 어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이날 봉사활동은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예방하고자 비대면 위주로 추진하고, 봉사에 참여한 단원들과 직원 가족들은 발열체크와 함께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등 개인 위생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프렌즈봉사단은 전어철을 앞두고 하동 나팔마을 수산물판매장이 활성화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판매장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하고 부족한 일손을 보태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단원들과 직원 가족들은 더운 주말 아침에도 쓰레기 줍기, 분리수거 등 길가를 정리하고, 전어를 사기 위해 나팔마을을 찾아 올 손님들의 편안한 방문을 위해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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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무료 안심콜’ 서비스 ‘호평’
“노트 들고 다니면서 일일이 적으라고 안내하기 미안하고 불편했는데, 그런 걱정 안 해도 돼 좋고 너무 편리해서 좋네요” (A식당)“이제 손님들이 알아서 안심콜 번호로 전화하는 경우가 눈에 띄게 많아져 앞으로 홍보가 잘 됐으면 좋겠어요” (B커피숍)“명부 걱정은 덜었는데 소상공인들을 위해 앞으로 지속적으로 통화료 지원이 이뤄졌으면 좋겠네요” (C노래방)전남 목포시가 코로나19 방역관리를 위해 식품․공중위생 업소 등 다중이용시설에 지원한 무료 안심콜 서비스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9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의 신속한 역학조사를 통한 대규모 추가 확산을 차단하고, 시민안전을 위해 효율적인 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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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섬 발전연구회, 섬 주민 위한 다양한 정책방안 제시
전남도의회 섬 발전연구회(대표의원 나광국)는 지난 6일 연구회에서 추진 중인 용역에 대한 최종보고를 갖고 섬의 날 국가기념일 기념으로 개최된 ‘섬 미래포럼’에 참석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섬 지역의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섬 공동체 붕괴 위기 극복을 위한 중장기적 접근 및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가지 주제로 지난 4월 착수했다.연구용역을 수행한 목포대학교 박성현 교수는 ‘전남도 섬 발전 활성화를 위한 정책연구’에서 전남 섬 지역 현황 및 관련 사업 및 제도 등을 분석하여 ▲전남 섬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업 방향 ▲섬 관광활성화 방안 ▲섬 경관관리 추진방안 등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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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수상작 선정
광주광역시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한 ‘2021년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수상작 총 6건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실시된 이번 공모전에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서비스 개발 10건, 아이디어 기획 15건 등 총 25건이 공모해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제품‧서비스 개발 분야 3건과 아이디어 기획 분야에 3건이 선정됐다.제품‧서비스 개발 분야 최우수상은 ㈜엘탑이 제출한 ‘스마트매트를 이용한 독거노인 고독사 방지 건강케어시스템’, 우수상은 퓨어드림이 제출한 ‘대기업~소상공인 기부연계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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