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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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22학년도 수시모집 집중상담 주간 운영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9~14일 6일 동안 고3 재학생‧졸업생‧학교 밖 청소년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수시모집 대비 집중상담 주간을 운영한다.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집중상담 주간은 2022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에 대비해 자신에게 적합한 학과‧대학‧전형 등을 고민하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진로진학전문가인 40여 명의 현직 교사와 수험생 간 1대1 대면 상담 방식으로 진행된다. 원활한 진행 및 방역 관리를 위해 사전 개별 인터넷 신청을 통해 대상자를 모집했고, 사전 신청 정원이 모두 마감됐다. 1대1 대면 상담은 광주시교육청 내 지정된 상담실에서 이뤄진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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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네거티브' 전면 중단 선언..."네거티브 격화 국민들께 송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가 민주당 대선 경선 과정에서 타 후보를 비방하는 일체의 네거티브 중단을 전격 선언했다.이재명 후보는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격화되고 있는 네거티브 공방에 대해 당원과 지지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고, 실제로 많은 국민들이 실망감을 비치고 있다"며 "지역 순회 중에 '민주당이 집안싸움 너무 심하게 한다'는 쓴소리를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이어 "후보의 한 사람으로서 당원과 지지자, 국민들께 송구하다"며 원팀 정신을 강조했다.그는 "원팀 정신으로 다시 뭉쳐야 한다"며 "치열하게 경쟁하되 나의 승리보다 더 중요한 당 승리를 위해 단결해야 한다. 민주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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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주말 섬마을·해상 응급환자 잇따라 발생 '긴급 이송'
전남 섬마을과 해상에서 응급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해경이 긴급 이송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8일 새벽 2시경 진도군 관매도에서 주민 A씨(50대, 남)가 심한 두통과 어지럼증을 호소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했다.해경은 관매도항에서 A씨와 보호자를 탑승시키고 진도군 서망항으로 이송해 오전 3시 28분경 대기하고 있던 119구급대에 인계했다.이에 앞서 해경은 지난 7일 오전 8시경 신안군 지도읍 송도항 앞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선원 B씨(50대, 남)가 호흡곤란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해상에서 B씨를 태우고 신속하게 지도 송도항으로 이송했다.해경의 도움으로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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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찾아가는 열린 군수실’ 운영…"현장 소통행정 펼칠 것"
전남 함평군은 군민의 생활 속 불편사항과 군정 발전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해 ‘찾아가는 열린 군수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열린 군수실’은 군민들이 군청에 직접 방문을 해야 했다면, ‘찾아가는 열린 군수실’은 군수가 직접 9개 읍·면을 찾아가 군민들의 민원과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접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찾아가는 열린 군수실 운영은 함평읍사무소를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면사무소와 경로당 등을 순회할 계획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에 지난 3일 함평읍사무소에서 처음 운영된 ‘찾아가는 열린군수실’에는 군민 10여명이 방문,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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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지역 특산품 ‘무등산수박’ 본격 출하
광주 지역을 대표하는 여름철 특산품인 무등산수박이 본격 출하된다. 8일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와 무등산수박생산조합에 따르면 무등산수박이 오는 15일 첫 출하를 시작으로 10월까지 금곡동에 위치한 공동직판장에서 판매된다. ‘푸랭이’라 불리는 무등산수박은 일반 수박보다 2배~3배가량 크고 성인병 예방과 당뇨에 특효가 있으며 해독작용이 뛰어나 명품 수박으로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현재 9농가 2.6ha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해 1700여통 보다 많은 2000~2500여통이 수확될 것으로 예상된다. 북구는 소비자에게 고품질의 수박을 제공하고자 지난 2019년 전라북도 농업기술원, 재배농가와 함께 시험포를 운영해 재배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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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전국 첫 도내 전체 초등학생까지 우유급식 무상지원 확대
전라남도는 전국 최초로 지난 3월부터 도내 전체 초등학생까지 우유급식 무상지원을 확대함에 따라 국비 11억 원을 추가 확보, 시군 재정부담을 완화했다고 밝혔다.이는 전남도가 초등학생의 건강 증진을 위해 농식품부에 지속 건의해 반영된데 따른 것이다.이로써 전남도는 올해 국비 63억 원, 지방비 42억 원 등 총 사업비 105억 원을 들여 초등학교를 포함한 중·고등학교 등 총 853개교 13만 2000여 학생에게 우유급식을 지원한다. 지난해는 5만 7000명에게 61억 원 규모를 지원한 바 있다.지난해까지 무상지원 대상은 학생수 240인 이하 학교, 도서벽지학교, 다자녀 가족 자녀, 저소득층 학생이었다. 올해부터는 전체 초등학교, 240인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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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신입 21명 공개 채용…체험형 인턴 53명 별도 선발
8일 예금보험공사(사장 위성백, 이하 '예보')는 신입 직원 21명과 체험형 인턴 53명을 포함한 하반기 채용에 나선다고 밝혔다.예보는 해당 채용은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 정책 이행과 착오송금 반환지원 등 신사업의 효과적 수행을 위해 시작했다고 밝혔다.채용 분야는 금융일반(경영), 회수조사, IT(정보통신) 등이며, 입사지원은 이달 17일까지 가능하다. 서류전형에서 합격하면 필기전형과 면접전형을 진행한다.예보는 서류전형부터 최종 면접전형까지 채용의 모든 과정에서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 중이다.장애인과 보훈대상자, 저소득층 우대를 통해 사회적 약자에 보다 많은 기회를 부여한다.특히 비수도권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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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한라산 찾는 제주도민·관광객 산악구조활동 지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제주산악안전대(대장 오순희, 산악안전대)와 함께 한라산을 찾는 제주도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등반을 수호는 산악구조활동 지원에 적극 나선다고 8일 밝혔다. JDC와 산악안전대는 6일 오전 11시 JDC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JDC는 산악안전대의 산악 구조 활동에 필요한 장비를 지원하고 상호 홍보를 위해 협력하게 된다.산악안전대는 1961년 결성한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산악구조대다. 제주의 한라산은 제주 산악인들이 지켜야 한다는 취지 아래 ▲등산로 개척 등반 ▲등산 안내판 설치 작업 ▲등산코스 정비 ▲응급구호소 설치 등 한라산 등산객들의 안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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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오는 13일 섬진강 수해 환경분쟁조정 신청
전남 곡성군은 지난해 발생했던 수해와 관련해 조사 용역 결과와 피해산정액 등을 토대로 오는 13일 내에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환경분쟁조정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7일 군에 따르면 올해 4월부터 환경분쟁조정법에 따른 환경 피해 대상에 하천시설 또는 수자원시설로 인한 하천수위의 변화로 인한 피해를 추가한 개정안이 시행됐다. 수재민들이 피해를 조금이나마 구제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 것이다. 이에 따라 곡성군은 7월까지 전문손해사정사를 통해 수해 조사용역을 진행함으로써 피해액을 산정에 힘써왔다. 그 결과 1276명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피해액은 824억 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조사범위에는 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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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폭염 속 방역 최일선 의료진·직원 격려
전남도내 코로나19 확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해남군이 지역내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7일 해남군 선별진료소 등을 현장점검하고, 폭염속 방역의 최일선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의료진과 직원들을 격려했다. 최근 타지역 확진자가 관내에 다녀간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해남군 관내 접촉자도 지난 6일 하루만 80명이 발생하는 등 접촉자가 급증하고 있어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군은 자가격리자에 대한 1:1 전담 공무원 지정과 식품 및 격리 키트를 직접 가정을 방문 배송하는 등 철저한 접촉자 관리로 감염병 전파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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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전국 순회 마무리’ 위한 두 번째 지방 방문…부인 김혜경 여사도 동행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장인어른’이자 부인 김혜경 여사 ‘선친’의 고향인 충청북도 충주 방문을 시작으로, ‘전국 순회’ 마무리를 위한 두 번째 지방 방문 일정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충주 방문 일정에는 지난 5일부터 2박 3일간의 호남일정을 마무리한 부인 김혜경 여사도 함께 동행했다.이 후보는 충주 방문을 시작으로 강원, 인천으로 이어지는 1박 2일 간의 지방 방문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이 후보의 공식 선거 캠프인 ‘열린 캠프’는 7일 이 후보가 ‘전국 순회’를 위한 두 번째 지방 방문의 첫 일정으로, 김혜경 여사와 함께 충북 충주시 산척면 송강리에 위치한 대소강 마을 일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 후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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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관내 주요 항·포구 슬립웨이 주변 위험요소 제거...해양오염 등 안전사고 예방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가 연안해역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제점을 즉시 해소하는 적극행정 서비스를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목포해경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약 2개월에 걸쳐 관내 주요 항·포구의 슬립웨이 주변에 장기간 방치된 선박에 대해 퇴거 요청 및 지속적인 안전 관리로 위험요소를 제거하며 침수·침몰에 따른 해양오염 등의 사고를 사전에 예방했다.이어 해경은 목포·영암 항내 낙상 및 해상추락 사고 등 연안 안전사고의 원인이 되는 슬립웨이의 이끼를 제거해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며 수상레저 이용객 등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모터보트 소유자 A씨는 “평소 수상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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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우리아이 건강한 간식 '엄마손 영양교실' 운영
해남군은 인스턴트식품과 편식 등으로 영양 불균형이 초래되기 쉬운 어린이들의 식생활 개선을 위해 ‘엄마손 영양교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엄마손 영양교실은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거나 실천하지 못했던 엄마들을 위해 영양교육 및 조리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는 50여평의 조리 실습실을 갖추고 있는 삼산면 무선동 한옥마을 자연스토리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이하 자녀를 둔 부 또는 모를 대상으로 1기는 오는 18일부터 9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5회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우리 해남의 농수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식재료로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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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델타변이 확산 속 강도높은 방역수칙준수 당부
여수시가 델타변이바이러스로 인한 연쇄감염 지속되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강도 높은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7일 현재 여수시의 누적 확진자수는 해외입국자 32명을 포함, 406명으로, 7~8월 들어 185명이 확진됐다. 특히 지난달 화성‧김해 확진자 지역 방문으로 촉발된 감염이 직장, 음식점, 주점, 요가원, 교육시설 등 지역 n차 감염으로 번지면서 86명이 확진됐으며, 이들 모두 델타변이바이러스로 확인됐다. 최근에는 타 지역 골프모임 후 같이 식사를 하는 등 동반모임에서 감염이 확산돼 가족, 지인 등 7명이 추가 확진됐다. 특히 같은 날 스크린 골프장에서 또 한 차례 모임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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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고승범 위원장 내정 환영…가상자산 시장 안정화 최선다해야”
노웅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갑)이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내정에 대해 환영의 의사를 표했다. 신임 금융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정된 고 후보자는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사무처장, 금융정책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금융 정책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노 의원은 이번 금융위원장 인사에 대해 “코로나19 대응 금융지원, 디지털 금융 혁신 등의 중요한 현안이 산적해 있는 시점에서 전문성에 기반한 이번 정부의 결정을 환영한다”고 입장을 밝혔다.노 의원은 이어 “특히 통제하기 어려울 정도로 급속하게 성장한 가상자산 시장에 대해 금융위가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야 한다”며 “특금법 시한인 9월까지 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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