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사회

예보, 신입 21명 공개 채용…체험형 인턴 53명 별도 선발

2021-08-08 11:46:49

예보, 신입 21명 공개 채용…체험형 인턴 53명 별도 선발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8일 예금보험공사(사장 위성백, 이하 '예보')는 신입 직원 21명과 체험형 인턴 53명을 포함한 하반기 채용에 나선다고 밝혔다.

예보는 해당 채용은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 정책 이행과 착오송금 반환지원 등 신사업의 효과적 수행을 위해 시작했다고 밝혔다.
채용 분야는 금융일반(경영), 회수조사, IT(정보통신) 등이며, 입사지원은 이달 17일까지 가능하다. 서류전형에서 합격하면 필기전형과 면접전형을 진행한다.

예보는 서류전형부터 최종 면접전형까지 채용의 모든 과정에서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 중이다.

장애인과 보훈대상자, 저소득층 우대를 통해 사회적 약자에 보다 많은 기회를 부여한다.

특히 비수도권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지역인재의 경우 면접에 참여할 수 있는 기준을 완화하고, 최종 선발 시 가점을 준다.
예보 관계자는 "체험형 인턴의 경우 8월과 11월 두 차례에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리스트바로가기

헤드라인

빅데이터 라이프

재계뉴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