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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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신도시지원단 개소식 개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1일 남악복합주민센터에서 신도시지원단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군은 남악·오룡 신도시로 유입되는 인구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급증하는 민원과 행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7월 5일 자로 4급을 단장으로 하는 군수 직속의 신도시지원단을 신설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산 군수와 김대현 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최소한의 규모로 진행됐다. 남악복합주민센터 1층에 위치한 신도시지원단은 6개 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남악·오룡지구의 도시기반시설, 공동주택, 공원 시설물 등의 유지관리 업무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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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불법 주·정차 과태료 두세 배 부과
전남 광양시는 시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며 획일적이고 일방적인 단속 방지를 위해 단속정보 휴대폰 문자 알림서비스 제공, 단속 사전방송 등 계도 및 홍보 위주의 불법 주·정차 단속 행정을 펼치고 있다.도로교통법 개정으로 불법 주·정차 시 일반 금지구역은 과태료가 4만 원이지만 소화전 주변과 노인·장애인 보호구역은 2배인 8만 원이 부과된다. 특히 올해 5월 11일부터 만 13세 미만의 어린이를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하고 예방하기 위해 유치원, 어린이집, 학원 또는 체육시설, 초등학교 주변에 지정된 보호구역은 3배인 12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단속정보 휴대폰 문자 서비스 신청 방법은 ▲ 광양시 홈페이지(gwangya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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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역량 총동원
전남 목포시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지난 2019년 일자리청년정책과를 신설하는 한편 2020년에는 청년·일자리통합센터를 개소하는 등 일자리 관련 업무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했다.이와 함께 4차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청년뉴딜일자리, 전문경력을 지닌 신중년을 활용한 경력형 일자리,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 등 총 47개의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목포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노력과 성과는 지난해 전라남도 일자리 창출 대상 수상으로 인정받았다.시가 추진하는 일자리사업은 ▲청년 취·창업지원 프로그램 ▲일자리사업 확대 ▲사회적경제 활성화 등 3가지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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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폭염특보 땐 한낮 농작업 중단으로 온열질환 예방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한낮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농업 활동 중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지켜달라고 23일 밝혔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발생한 온열 환자는 1만1144명이며 이중 96명이 사망했고, 주로 실외 작업장과 논·밭, 운동장과 공원에서 58% 정도 발생하고 있으며 낮 시간대에 전체 환자의 절반 이상이 발생했다.온열질환은 농촌지역에서 한낮 야외 농작업이나 시설하우스 환경에서 일하는 농업인에게 쉽게 발생하며 특히 고령 농업인이 강한 햇볕에 장시간 노출되거나 시설하우스에서 약제 살포 등의 작업을 할 경우 위험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온열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장 더운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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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군, 천혜향 재배 도전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고품질 천혜향 특화단지 조성사업 추진 농가를 대상으로 지난 22일 천혜향 재배기술 이론 교육 및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실질적이고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곡성군은 제주특별자치도 농업 마이스터를 초빙했다.교육생들은 천혜향 품종 특성, 토양 시비 방법 등에 대해 전문적이고 상세한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이론 교육이 끝난 후에는 곡성군 내 천혜향 재배단지를 방문해 가지 유인 방법, 새순관리 요령 등 실습도 진행됐다.곡성군은 2019년 지역활력화 작목기반 조성 과수 분야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천혜향 재배단지를 0.7ha 조성했으며 올해 0.7.㏊를 추가로 조성한다.천혜향 주산지로는 제주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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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섬 신안군, 태양광 이익 배당금 지급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전국 최초로 태양광 이익 배당금을 지난 4월 1/4분기 지급한 데 이어 2/4분기 배당금을 지급했다.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공유 조례에 따라 안좌도 96㎿와 자라도 24MW 태양광 발전사업의 수익금을 7월 22일 안좌, 자라 2천935명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1/4분기와 마찬가지로 1인당 최대 51∼12만 원을 30개 마을 경로당에서 일제히 지급했다.인구 고령화 등으로 지방소멸위기 고위험군에 속했던 신안군은 인구가 지속해서 감소했지만, 태양광 이익 배당금 지급 이후 전국에서 귀어·귀촌 관련 문의가 쇄도했고 7년 만에 처음으로 인구가 38명 증가했다.특히 이번 2/4분기부터 '신안군 변전소 주변 지역 지원에 관한 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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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강진읍 상가에 화재 초기 진압용 소화기 배포
전남 강진군은 최근 화재 발생 시 초동 대응할 수 있는 초기 진압용 스프레이 소화기를 강진읍 상권 활성화 구역 내 400여 개 상가에 지원했다.군은 극장통길 삼양볼링장 앞 모의 화재 현장에서 강진읍 상가 번영회와 스프레이식 소화기 성능을 시연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의용소방대와 함께 소화기 및 화재 예방 관련 안전 재난 유인물을 배포하면서 화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강진읍 상가는 불특정 다수의 출입이 잦아 화재 발생 우려가 높고, 노후 점포가 밀집돼 있어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이를 위해 초기 진화 소화기 설치의 필요성이 꾸준히 대두됐다.이번에 보급한 소화기는 스프레이형 강화액 소화약제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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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수기명부 NO 소상공인 안심콜 서비스 지원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안심콜 도입을 지원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안심콜은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어 해당 지역(업소)에 대한 방문기록을 간편하게 남기는 서비스다. 방문 명부 수기 작성에 따른 불편함을 줄이고 개인정보 유출을 예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또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와 추가 확진자 발생 예방에도 효과적이다.안심콜의 편리성에도 불구하고 많은 소상공인들이 안심콜을 이용하지 않는 이유는 비용이다. 방문객이 안심콜을 사용하면 사업주에게 1건당 4082원의 비용이 발생한다.큰 비용은 아니지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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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
전남 목포시가 폭염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장마가 종료된 이후 폭염특보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인 가운데 앞으로 본격적인 폭염이 예상된다.시는 지난 6월부터 상황관리반, 건강관리지원반, 시설관리반 등으로 구성된 여름철 폭염 대응 태스크포스팀(T/F팀)을 운영해 신속한 피해 상황 확인 및 지원, 피해 예방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폭염 피해 저감을 위해 ▲무더위 쉼터 211개소 및 그늘막 88개소 운영 ▲폭염특보 시 살수차를 통한 상가 및 주택 밀집 지역 및 간선도로 물 뿌리기 등을 실시하고 있다.이와 함께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에 식염 포도당, 생수 등을 지원하며, 23개 동행정복지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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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여름철 폭염 대응 종합 대책 추진
전남 보성군은 장마철 이후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함에 따라 군민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해 폭염 종합 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군민이 체감 가능한 실질적인 폭염 대응 대책 추진을 목표로 보성군은 지난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폭염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상황 관리, 폭염 대응, 취약계층 지원, 건강관리지원반 등 4개 팀으로 구성된 폭염 합동 T/F팀을 운영하고 있다.폭염 취약계층은 노인돌보미, 사회복지사, 방문보건인력, 자율방재단 등으로 구성된 폭염 재난 도우미를 활용해 홀로 사는 어르신 또는 의료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확인 등 방문·전화 건강관리를 추진하고 있다.또한 실내 무더위 쉼터 416개소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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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7월부터 결혼장려금 400만원으로 확대 지원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청년층 결혼장려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결혼 장려금' 지원 금액을 기존 300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확대·개편했다고 23일 밝혔다. 2019년부터 장려금 300만 원을 3년에 걸쳐 100만 원씩 3회 지급해 왔으나 7월부터는 400만 원을 3년에 걸쳐 1회 200만 원, 2∼3회 100만 원씩 상향 지급한다.지원대상은 2021년 1월 1일 이후 혼인 신고한 만49세 이하 청년 부부로 반드시 한 명은 초혼이어야 하며 지원기준은 혼인신고일 기준 전라남도 내 1년 이상(고흥군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장려금 신청 시 부부 모두 고흥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신청은 혼인신고 후 6개월이 지나간 날부터 가능하고 신청서류를 주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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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통합정신건강증진사업 적극 추진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정신건강 증진 도모를 위해 위기대상 심리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통합정신건강증진사업을 펼치고 있다.군은 정신건강전문요원으로 심리지원단을 구성해 코로나19 확진자, 가족,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한 상담과 심리안정키트 지원을 통해 안정된 일상생활 유지와 심리회복에 도움을 주고 있다.또한 우울증 발생률이 높은 노인을 대상으로 선별검사를 해 고위험군에 대해 자살 예방, 스트레스 관리 교육을 5회기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아울러 정신과적 고위험군 대상자가 1차 의료기관을 방문한 경우 정신의료기관이나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하는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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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청소년참여위, 3차 정기회의 및 바다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3일 신안군청소년참여위원회 3차 정기회의 및 바다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정기회의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청소년참여위원회 하반기 활동 계획 및 보완점 등 자유 토론을 통해 참여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또한 지난 6월 정기회의 주제 중 '지역 환경 개선'을 선정해 바다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진행된 캠페인은 청정 신안군 보존을 위해서 청소년의 환경보호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이루고자 실시했으며 쾌적한 바다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암태면 추포해수욕장 일대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신안군청소년참여위원은 "우리 지역을 위한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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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언 부안해경서장, 휴가철 맞아 일선 치안현장 점검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주언)는 지난 20일부터 3일간 휴가철 해양레저 활동자 증가에 따른 효율적인 안전관리와 상황 발생 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김주언 부안해경서장이 일선 치안현장 방문과 함께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주언 부안해양경찰서장의 해상 치안점검 1일차는 격포항 부안해경전용부두와 경비함정을 방문하여 업무현황 청취와 근무중인 경찰관을 격려했다.또한, 구조대와 변산파출소을 방문해 여름철 연안해역 안전관리중인 경찰관을 격려하고 격포해수욕장 수상레저 사업장을 들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사업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후 구조대 구조정을 이용 부안군 하섬 해안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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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26일부터 코로나19 AI 케어콜 서비스 시행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오는 26일부터 코로나19 능동감시자 모니터링 업무에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코로나19 AI 케어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보건소 직원이 직접 전화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자동응대 AI 시스템이 능동감시자에게 하루 2번(오전10시·오후3시)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 발열, 호흡기 증상 등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보건소 담당자에게 결과를 알린다. 사람과 비슷한 수준의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고, 96% 이상의 음성인식 정확도를 가지고 있어 대부분의 수신자들도 거부감 없이 통화가 가능하다. 코로나19 AI 케어콜 서비스가 도입되면 보건소 담당자는 발열 및 기타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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