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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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휴가철 관광지 코로나19 방역 중점 관리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주요 관광지에 전담 직원을 배치하는 등 방역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이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고 여름철 장거리 이동 관광객 유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조치이다.군은 밀리터리 테마파크, 초의선사탄생지, 전통생활문화 테마파크, 낙지공원 등 관내 주요 관광지에서 발열체크, 손 소독 실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또한 방문객들이 방역수칙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주요 관광지에 안내판과 홍보 현수막을 배치했다. 김산 군수는 “관광지 근무자 친절교육도 병행하여 무안의 관광 명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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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수 전남도의원, "코로나로 침체된 공항 및 항공업계 활성화 도모"
전남도의회가 국토 서남권 국민 교통기본권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흑산공항 개항을 대비하고 도내 공항 활성화를 위해 조례를 개정한다고 16일 밝혔다. 전남도의회 차영수 의원(강진1,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무안국제공항 및 여수공항 이용 항공사업자 재정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4일 열린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이 조례안은 흑산공항 개항에 대비해 조례 제명을 변경하고, 소형항공운송사업자를 지원 대상에 포함해 전라남도 지역공항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발의됐다.주요 내용으로 흑산공항까지 포함하기 위해 조례 제명을 ‘전라남도 공항 이용 항공사업자 재정 지원 조례’로 변경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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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전남도의원, "전남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중소기업 소상공인 규제 혁신 일환으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기간이 30일로 단축돼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전남도의회 이상철 의원(곡성, 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4일 열린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16일 도의회에 따르면 이 조례안은 상위법령 개정에 따른 조례 위임사항을 반영하고, 중소기업 소상공인 체감형 규제혁신 건의 사항을 반영하고자 발의됐다.주요 내용으로 도시계획위원회 서면심의를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 회의록 공개방식을 기존 열람에서 사본 제공 방법으로까지 확대했다. 특히 도시계획위원회 안건 처리기간을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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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태수 전남도의원, "농어업인 자연재해 피해에 대해 도 차원 해결 방안 마련해야"
전남도의회 곽태수 의원(더불어민주당·장흥2)은 지난 13일 제354회 임시회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농어업 재해를 본 도민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전남도 차원의 해결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16일 곽태수 의원에 따르면 “특별재난구역으로 선포되도 피해금액 산정에 농수산물 피해액이 제외돼 있어 실질적으로 농어가에서 입은 피해에 대한 보상이 없으니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보상에 농수축산업 분야 피해 금액도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당한 농어가들이 농약대, 대파대, 시설비 등의 일부라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 자체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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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상습 침수지역 ‘공구의 거리’ 인근 광주천 현장 방문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6일 오후 광주천 중보를 찾아 북구 운암동 공구의 거리 상인회와 지역주민들과 함께 집중폭우에 따른 광주천 역류 및 침수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이날 현장 방문은 지난해 폭우로 인해 광주천 역류가 발생하면서 큰 피해를 입은 ‘공구의 거리 상인회’ 등 지역주민들의 광주천 침수 대책 마련 요청에 따라 추진됐다.지역 주민들은 “광주천 수위와 공구의 거리 일원 지대의 높이가 같아 폭우 때마다 하수도 물이 광주천으로 흐르지 못하고 역류해 도로와 상가가 잠기고 있다”며 “공구는 특히 물에 취약해 폭우 때마다 막대한 재산 피해를 보고 있는 만큼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이 시장은 관련 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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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준 전남도의원, “전남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설치 및 운영조례” 개정
전남도의회 박선준 의원(고흥2, 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4일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16일 도의회에 따르면 이 조례안의 주요 개정사항은 주택법이 개정됨에 따라 상위법 위임사항 등을 반영함으로써 ‘품질검수단’이 ‘품질점검단’으로 변경되고 점검단의 법적 근거를 마련해 품질점검단의 구성‧운영에 관한 사항, 점검대상‧점검방법 등을 개선함으로써 품질점검단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은 공동주택의 품질과 관련된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견실한 공동주택 건설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입주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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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수 전남도의원, “함평 사포관광지 개발로 지역 내 관광소득 높여야”
전남도의회 임용수 의원(함평)은 지난 14일 경제관광문화위원회 관광문화체육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지역 특색에 맞는 체류형 관광지 개발의 필요성을 제기했다고 16일 밝혔다.임 의원은 “체류형 관광지 유무에 따라 지역 관광산업 성장여부가 좌우된다”며 “지역 특색에 맞는 숙박시설을 갖춘 체류형 관광단지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어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전남도가 추진 중인 KTTP(코리아 토탈 관광패키지)사업도 결국 체류형 관광을 통한 전남관광 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다”며 “무안, 영광, 나주 등 관광숙박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보다 더 관심을 가질 것”을 주문했다..아울러 “함평의 체류형 관광지 역할을 수행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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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여수광양항 특위, "공정위 컨테이너 선사과징금 철회 촉구"
16일 전라남도의회 여수 광양항 활성화 특별위원회(위원장 민병대 이하 특위)는 15일 정기 컨테이너 선사의 공동행위에 대한 해운법 적용과 과징금 부과 방침을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도의회에 따르면 성명은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23개 국내외 정기 컨테이너 선사들의 동남아 항로 해상운임 담합과 관련한 과징금 부과를 예고해 여수 광양항에 미치는 부정적 파급효과가 우려되기 때문이다. 특위는 성명서에서 해운산업이 우리나라 국민경제를 이끄는 기간산업이자 항만, 조선, 철강, 금융 등 전후방 산업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큰 산업으로 공정위가 대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할 경우 한진해운 사태보다 더 큰 해운산업의 불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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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광국 전남도의원, "경쟁제한이 아닌 육성지원책 강화해야"
전남도의회 나광국 의원(무안2, 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LED조명 보급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4일 제354회 임시회 제2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심의를 통과하고, 15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16일 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개정조례안은 지역생산제품 우선 사용을 권장할 때 그 적용 범위를 한정하지 않아 역외지역을 차별하고 과도하게 경쟁을 제한하고 있는 규정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나광국 의원은 “지역차별 논란이 있는 경쟁제한을 통한 육성이 아닌 지역업체가 실질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육성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도내 기업이 오히려 역외지역으로 판로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전남도가 마케팅 및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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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전남도의원, "전남 기후변화 대응 조례" 개정
전남도의회 우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1)이 대표발의 한 ‘전라남도 기후변화 대응 조례 일부개정안’이 15일 제35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도민의 녹색생활과 탄소중립을 위한 활동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16일 도의회에 따르면 개정안은 ‘전라남도 탄소중립 추진위원회’ 구성과 ‘기후변화대응 온실가스 관리센터’를 설치하도록 관련 조항을 신설했고 연차별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며 그 결과에 대해 전남도의회에 보고하도록 규정했다.우승희 의원은 “기후변화가 전지구적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친환경저탄소 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조례 개정의 취지를 설명했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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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호 전남도의원, "포스트 코로나시대 발맞춘 관광산업의 전략적 변화 필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해외여행뿐만 아니라 국내 관광도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관광산업의 전략적 변화의 필요성이 제기 됐다.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6)은 지난 14일 관광문화체육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코로나 펜데믹 상황 속에서도 전남 여행 횟수, 여행 일수, 여행 지출액을 높일 수 있는 전략적 방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지난해 여행 방문지 선택 이유로 ‘볼거리 제공’(18.6%), ‘여행지 지명도’(16.4%), ‘이동 거리’(12.6%), ‘여행할 수 있는 시간’(12.4%), ‘여행 동반자 유형’(8.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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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실 전남도의원, “전남 해조류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김복실 의원(민생당·비례)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해조류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15일 제3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16일 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조례안은 전남에서 생산되는 해조류의 가치상승과 수요창출을 위해 해조류산업을 육성해 어업인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해조류는 바다에서 서식하는 해양수산생물 중 광합성을 하면서 포자로 번식하는 김, 미역, 다시마, 톳, 매생이 등의 다세포 식물로, 2020년 기준 전남 해조류 생산량은 160여만t, 6244억 원으로 전국 생산량(176만t, 7574억 원)의 90%를 차지한다. 김복실 의원은 “전남은 우리나라 해조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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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부순 국토안전관리원 부원장, 중부권 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국토안전관리원 강부순 부원장은 17일 오전 충청북도 청주시 용암동 다가구주택 신축 공사현장을 방문해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실시되었으며 현장 상황보고, 안전관리 실태 점검, 근로자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강 부원장은 이번 현장점검으로 여름철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우기 집중점검을 수행하고 있는 중부지사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강 부원장은“7월은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큰 시기”라며 공사 관계자들에게 안전 확보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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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전남도의원, "전남 재난안전산업 활성화 기반 마련"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김용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진2)이 대표발의한 '전라남도 재난안전산업 활성화 조례안'이 15일 본회의에서 원안가결 됐다. 16일 도의회에 따르면 이조례안은 재난안전산업 활성화를 위한 도지사의 책무와 종합계획 수립․시행, 지원할 수 있는 사업들의 구체적 범위와 재정지원에 관한 사항, 위원회와 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의 설치와 운영 등에 관한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김용호 의원은 “전라남도 재난안전산업의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재난안전산업의 기반을 조성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함”이라고 조례안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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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여름 휴가철 맞이 관광지 곳곳 포토존 설치
담양군은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쳐있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작은 위로를 건네기 위해 여름을 주제로 한 포토존을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의 추세가 소규모로, 휴식과 힐링이 중시되는 형태로 바뀌어감에 따라 담양의 숨은 명소를 알리고 죽녹원, 메타세쿼이아길 등 주요 관광지로의 관광객 집중을 예방하고자 야외 공간에 포토존을 설치했다. 포토존은 4개소에 설치됐으며, 영산강문화공원은 휴양지 느낌의 포토존으로 꾸미고 어린이 프로방스는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해 튜브로 만든 트리, 터널, 쉼터로 조성, 대나무박물관과 중앙공원은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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