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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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 경기 의왕서 '올빼미 농촌일손돕기' 실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조합감사위원회는 9일 새벽 경기 의왕시 소재 화훼농가를 찾아 “올빼미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이번 일손돕기에는 김용식 조합감사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무더운 날씨 가운데 농업인과 함께 꽃 솎아내기와 잡초제거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날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현지 하계 영농일정에 맞춰 이른 시간 농가에 도착해 작업을 시작하는 등 장마철 노지 화훼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김용식 조합감사위원장은 “실제 농촌현장에서는 여름철 더위를 피해 새벽부터 농사일을 시작하는 점을 고려하여 이번 올빼미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며, “앞으로도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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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제14대 청장 이명준 치안감 취임…"5대 해양 부조리 근절 적극 단속"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제14대 청장에 이명준 치안감이 취임했다.이명준 청장은 9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민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바다를 만들고, 해양주권과 안보를 빈틈없이 수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날 취임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됐다.이 청장은 “서·남해는 주변국과 어족자원 확보를 위한 갈등이 지속되고 있고 해양을 통한 밀수·밀입국 등 국제범죄에 노출돼 있다”며 “최근 발생했던 밀수선박 검거 등을 거울삼아 국제성 범죄 경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이어 “경·검 수사권 조정에 따른 해상 치안질서 확립을 위해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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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도지사, 집중호우 피해 확인 현장 점검..."피해 최소화 공동방제 지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9일 김현수 농식품부장관과 장흥을,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해남, 진도를 잇따라 방문해 집중호우에 따른 병해충 공동방제 현황을 파악하고 시름에 빠진 피해 농가를 위로하는 한편 자원봉사자도 격려했다.이들은 최근 남부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점검에 나섰다.장흥에서는 김 장관과 함께 안양면 사촌들녘 공동방제 현장을 둘러보며, 방제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지사는 김 장관에게 재해피해 발생 시 과수 대파대 인상,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한 피해금액 산정에 농작물 피해액을 포함할 것 등을 건의했다.이후 김 지사는 이낙연 전 대표와 함께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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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코로나19 극복 어르신 특별주간’ 운영..."친고령사회 정책 기반 마련"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어르신 특별주간’으로 정하고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광주시는 지난 3월부터 특별주간을 운영해왔으며, 이번 어르신 주간은 소상공인, 문화예술, 청년·청소년주간, 여성·보육주간에 이어 다섯 번째다.먼저 12일에는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운영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시·구 노인복지관장 및 이용 어르신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이어 동구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코로나19로 답답했을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장기요양기관에서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한다.13일에는 서구 시니어클럽교육장과 시장형일자리 현장을 찾아 노인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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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부인 김숙희 씨,목포 복지시설서 배식봉사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선후보의 배우자 김숙희 씨가 9일 오전 목포시 상동종합사회복지관 구내식당에서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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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문화강국의 꿈" 선언…글로벌시대 5대 정책 비전 주목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권주자 중 한 명인 이낙연 후보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바뀐 상황에 맞게 추경의 기조 역시 재편돼야 한다"라고 주장한 가운데 이 후보가 밝힌 정책 비전들이 글로벌 한류와 함께 주목받고 있다.이낙연 전 대표는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인간으로서의 최저한의 삶 보장”을 골자로 ‘신복지’와 “중산층을 다시 70%로 늘리겠다”며 대선 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이 전 대표는 이 자리에서 ‘NY(낙연) 노믹스’의 5대 정책비전으로 ▲ 신복지, ▲ 중산층 경제, ▲ 헌법개정, ▲ 연성강국 신외교, ▲ 문화강국 등을 꼽았다.그 내용을 살펴본다▲ 신복지…"누구나 최소한의 삶 보장"이 전 대표는 '신복지'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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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흑산도 예리항내 표류하던 세일링요트 구조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9일 오전 3시 45분경 전남 신안군 흑산도 예리항내에서 스크루에 부유물이 감겨 표류하고 있던 세일링요트 A호(7.06톤, 승선원 4명)를 항내 순찰 중 발견하고 즉시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안전 관리를 실시했다. 여름철을 맞아 수상레저기구 활동자가 증가하면서 기관고장 및 스크루에 부유물 감김 등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원거리 수상레저기구 활동자는 반드시 출입항신고를 하고 사전 장비점검을 철저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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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온·오프라인 정책토론회 성황리에 마쳐
인천 동구의 ‘2021 동구 On-Off Line 정책토론회’가 세 번째 주제인 ‘경제 ․ 도시 분야’ 토론회를 마지막으로 성료했다. 8일 열린 이번 토론회는 ‘경제 ․ 도시’분야로 동구의‘지역경제’, ‘주거환경개선’, ‘구도심 도시재생’을 주제로 3개의 소그룹을 구성해 진행됐다. 동구 주민의 경제생활과 밀접한 주제인 만큼 각계각층의 의견을 나누고 활력 있는 경제도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제안이 오갔으며 동구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정책제안의 댓글을 올리며 마지막 열기를 더했다. 구는 코로나19로 주민과의 소통이 제한된 상황에서 ‘On-Off Line 정책토론회’라는 진취적인 소통 방안을 마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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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홀몸노인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관내 65세 이상 노인의 고독사 예방, 우울증 등으로 인한 자살을 방지하기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자 3월부터 홀몸노인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공적 급여를 제공하고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연계했다. 주민등록상 65세 이상 단독가구 8766가구에 대해 전수 조사를 실시한 결과 실제로는 가족과 함께 살고 있거나 요양원 입소 등을 제외한 실질적인 독거 가구는 6354가구로 확인됐다. 계양구는 대상자의 서비스 욕구조사 통해 425가구에게 기초연금 등 공적 급여 제공,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재가지원 서비스, 후원물품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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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주민참여예산 현장 모니터링 실시
인천 중구가 지난 6일~7일 이틀간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중구는 전년도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을 통해 선정돼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했던 사업 중 사업 효과가 우수하고 주민의 관심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모니터링 대상지를 선정했다. 모니터링에 참여한 주민참여예산 위원들은 △앞마루 공원 정자 정비 △영마루 공원 내 체육시설 정비 및 공연 무대장 정비 △홍예문로 꽃 터널길 조성 △칼국수 골목 일원 보행환경 개선 등 대표적인 5개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들은 사업 담당자의 사업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당초 제안내용에 맞게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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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 저소득 청년 취업 지원 ‘희망 징검다리클래스’ 발대식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9일 저소득 청년들의 다양한 취업 지원을 위한 희망 징검다리 클래스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희망 징검다리 클래스’ 사업은 광주시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7000만 원을 확보하고 취약계층 청년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취업으로 연계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다.동구는 지난 6월부터 지역 청년(만18~34세) 862명을 대상으로 사업장 소개 및 안내를 통해 41명의 대상자를 최종 선정하고 이날 발대식과 함께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동구는 2019년부터 컨소시엄을 맺고 있는 ‘국제커리어센터’와 함께 대상자들에 대한 심리지원 및 가족 코칭을 체계화하는 것은 물론 AI(인공지능) 모의 면접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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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연안사고 예방활동 강화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지난 8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55일 동안 연안사고 예방을 위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9일 밝혔다.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특정시기에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또는 위험구역에서 안전사고가 반복·지속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발생되는 경우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심', '주의보', '경보'로 나눠서 발령한다.이번 ‘주의보’ 발령은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 및 방학으로 인한 관광객 증가로 해수욕장 익수자, 방파제·선착장 등 추락 미끄럼 사고 가능성이 증가하고 물때를 몰라 밀물에 갇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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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부동산 98건 공개 대부·매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간 총 98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공동주택 등 다양한 신규 물건 64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34건이 포함되어 있다.입찰에 참여하기 전, 부동산의 형태, 위치 등 현황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각 부동산의 행위 제한 등 상세 이용 조건을 고려하여야한다. 자세한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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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쉴드TBM 공법 한강터널 홍보관 개관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국내 쉴드TBM 터널 중 최대 직경(14m)인 한강터널의 홍보관을 9일 김포-파주 2공구 현장사무소(경기도 파주시 송촌동 1039번지)에 개관했다고 밝혔다. 한강터널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노선 중 김포에서 파주까지 연결하는 2.98km의 국내 최초 한강하저 도로터널이며, 굴착직경이 14m로 쉴드TBM 터널 중 국내 최대 규모이다. 쉴드TBM(Tunnel Boring Machine) 공법은 원통형 굴삭기를 땅속에 넣어 수평으로 굴진하여 터널을 시공하는 방법으로, 기존의 발파를 통한 굴착 방법과 비교했을 때 소음, 진동, 분진 등의 환경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해당 공법에 쓰이는 쉴드TBM 장비는 세계 최대 TBM 제작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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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농협축산경제 대표, 집중호우 피해지역 방문
9일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지난 8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전남 해남, 강진, 장흥 지역를 방문하여 재해 상황을 파악하고 피해 축산농가에 위로금을 전달, 격려하였다.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장마 시작 전부터 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축사시설 사전점검 및 호우 피해 대응요령 지속 안내하고 있으며 집중호우가 예상되었던 지난 2일부터 비상체계를 가동하여 피해현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복구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는“침수피해 축사와 주변에 방역차량 108대를 투입하여 집중소독하고 긴급수의진료반의 순회진료를 통해 가축 질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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