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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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 2022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 국비 130억원 확보
인천광역시 옹진군(군수 장정민)이 2022년도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으로 신규사업 8건을 포함하여 총 20개 사업에 국비 130여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은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의거 낙후된 도서, 접경지역 주민들의 복지향상과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규사업으로 ▲백령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100억원) ▲자월도 달빛바람공원 조성사업(25억원) ▲벼 건조저장시설 확대설치(29억원) ▲백령 보행자도로개설(북포리~가을리)(30억원) ▲소청도, 영흥도, 덕적도 지역특성화사업(11억원) 등 8건이 선정되어 2022년도부터 연차사업으로 추진하게 된다. 주요 계속사업으로는 ▲시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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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유달산 조각공원…시민친화공간 새 단장
목포 유달산 조각공원이 또 다른 얼굴로 시민친화공간으로 거듭 태어난다.목포시는 '한여름 밤' 나들이객을 위해 조각공원의 야간 경관 개선 사업을 1단계로 조각작품 10여점과 보행자를 위한 바닥등, 수목 LED 은하수 등을 설치해 볼거리를 확충하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와 함께 보행약자 등 다양한 계층이 조각공원을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관람로를 새로 개설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주기 위해 노후된 분수를 리모델링해 분수쇼를 운영하고, 곳곳에 다양한 꽃을 식재해 탐스럽게 핀 수국 정원을 조성했다. 앞으로 시는 조각공원의 야간경관 개선 사업을 확대해 산책로 주변에 음향장비와 고보조명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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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세계모란공원, 야간경관개선사업으로 활력 찾는다
전남 강진군(군수 이승옥)은 지난 7일 전라남도에서 실시한 ‘2021 관광지 및 지역상권 경관활력 조성사업 공모’ 야간경관개선 부문에 세계모란공원이 선정돼 총사업비 2억 원(도비 6000만 원, 군비 1억4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남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행한 야간경관개선 사업으로 전라남도가 주관했으며,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 평가 등 거쳐 엄격한 심사를 거쳐 강진군, 여수시, 화순군 등 3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다. 군은 확보한 예산으로 모란 조형물 및 조명 설치, 컷오프 가로등 설치, 계절별 소규모 야간 축제를 위한 공간 조성 등으로 군민과 관광객이 야간에도 안전하고 즐겁게 모란공원을 이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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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잇단 코로나19 확진 '셧다운' 확산…하반기 한국경제 '주름살' 우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연일 1200명을 넘어서면서 4차 유행이 본격화한 가운데 제조업체와 유통가를 중심으로 잇따라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셧다운이 이어지고 있다. 9일 오전 발표하는 8일 확진자수도 1300명 안팎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또 한번 사상 최다발생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여 하반기 한국경제에 짙은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다.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방역망이 잇따라 뚫리면서 핵심 사업인 반도체를 비롯 가전·모바일 부문 등 가리지 않고 최근 거의 매일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삼성전자 국내 사업장 내에서 7일과 8일 이틀 사이 9명의 임직원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전날인 8일 수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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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대 전남도의원, "‘고용중단여성, 경제활동 지속할 수 있는 환경 필요"
전남도에 결혼·임신·출산·육아나 가족 돌봄 등으로 인한 여성의 고용중단을 예방하고 지속적인 경제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기반이 마련된다.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민병대 의원(더불어민주당·여수3)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여성의 고용중단 예방과 경제활동 촉진 조례안’이 지난 7일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여성이 결혼이나 임신·출산·육아 및 가족 돌봄 등의 이유로 경제활동이 중단되는 것을 예방하고 지속적으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병대 의원은 “현실이 제대로 반영되고 있지 못한 '경력단절여성법' 개정에 앞서 전남의 현실을 반영해 여성의 고용중단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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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영암군수,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현장 진두 지휘
전동평 전남 영암군수는 지난 6일과 7일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복구 현장을 찾아 직접 진두지휘에 나섰다. 8일 군에 따르면 전 군수는 미암면을 시작으로 서호, 시종, 도포, 학산, 군서 등 영암군 전역11개 읍·면을 직접 다니면서 광폭 현장행정을 펼쳤다. 특히 군서 학산천, 금정 안로천 제방유실 현장과 학산 망월천 범람 위기 지역 등 피해발생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찾아 피해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포크레인 등 장비를 총동원해 응급복구를 실시했다. 전 군수는 지난 6일 영암지역 호우피해 현장을 찾은 서삼석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에게 피해상황을 설명하고 응급복구 등 대책마련을 위해 서로 머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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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동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 개시
전남 고흥군 동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늘, 가장 행복한 날의 기억"행복사진관"'을 시작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한다.행복사진관은 저소득, 거동불편 등으로 사진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마을로 찾아가 사진을 촬영한 후 인화해 액자에 담아 제공하는 사업으로, 10월까지 5개월간 동일면의 11개 모든 마을에서 80세 이상 고령자 2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이 사업을 위해 ㈜미르건설, 예술미용실, 주희미용실에서 사진촬영, 이미용, 메이크업에 손길을 보태며 지역 각계각층에서 재능기부와 후원도 이어지고 있다.오건종 위원장은 “비록 사진 한 장이지만 어르신들에 대한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담았고,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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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7월부터 암환자 의료비 지원 확대
전남 강진군보건소는 보건복지부의 암환자 의료비 지원기준 변경 고시에 따라 지난 1일부터 변경된 기준으로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개편안으로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대상자의 지원한도가 연간 최대 22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확대되며, 급여 부담금(최대 120만원)과 비급여 부담금(최대 100만원)으로 나눠져 있던 지원금 구분도 사라졌다.이와함께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 대상자 중 국가 암검진(5대 암종)을 통해 암 판정을 받은 성인 암환자 및 폐암 환자는 7월 1일부터 신규 지원이 중단된다.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에 따라 암 치료에 대한 본인 부담이 크게 낮아진 점과 재난적 의료비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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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장마철 농작물 사전·사후 철저관리 당부
전남 강진군의 평균 강수량이 8일 오전까지 488㎜(최고 대구면 607㎜)를 기록했다. 강진군은 폭우로 인한 농작물과 농업시설물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각별한 관리를 당부했다. 강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인한 농작물 침수 발생시 벼의 경우 최대한 빨리 물을 빼 벼의 끝부분이라도 물 위로 나올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작물에 묻은 흙 앙금 등 오물을 제거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물이 빠진 후에는 깨끗한 물로 거른 후 고압분무기 등을 이용해 도열병, 흰잎마름병, 문고병, 멸구류 등 병해충 방제에 신경써야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앞으로 더 있을 비를 대비해 논·밭두렁, 제방 등이 붕괴되지 않도록 사전점검하고 잡초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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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3분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본격 실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3분기를 맞아 일반인과 고3 수험생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이달부터 50대 장년층 1만2872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한다.50대 대상자들에게는 모더나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며, 만 55~59세 대상자 6332명은 지난 12일, 만 50~54세 대상자 6540명은 오는 19일부터 사전예약을 받은 뒤 26일부터 예방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을 실시한다.또한 18~49세 대상자는 50대 접종이 완료되는 8월 중하순부터 모더나·화이자 백신을 맞는다.아울러 60~74세 고령층 사전예약자 중 예약 취소처리된 미접종자에 대해서는 7월 12일부터 17일까지 사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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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최선국 도의원, 전국 최초 ‘스마트돌봄서비스 활성화 조례’ 대표 발의
전남도의회가 전국 최초로 정보통신 기반의 스마트돌봄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조례 제정에 나섰다. 8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최선국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3)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스마트돌봄서비스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이 해당 상임위를 통과했다. 조례안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정보통신기술과 기기를 활용한 스마트돌봄서비스의 도입과 활성화를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조례안에 따르면 5년마다 스마트돌봄서비스 이용자 및 지역별 특성에 따른 적용 모델 구축 등을 담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실태를 조사하도록 했다. 또 노인과 장애인, 치매환자, 고독사 위험자를 비롯한 돌봄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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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김정희 의원, “전남의 숨결 역사교육 강화해야”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5)은 지난 7일 제354회 임시회 전남도교육청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면서 전남의 숨결을 담은 역사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희 의원은 최근 여순사건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 통과된 것과 관련해 “여순항쟁은 5․18항쟁과 더불어 근현대사에서 지울 수 없는 쓰라린 상처의 역사다” 며 “가슴 아픈 역사를 바로 알리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통해 명예회복 할 수 있도록 역사교육에 각별히 힘써야한다”고 역설했다.또한 “여순항쟁과 5․18항쟁의 역사의 현장을 지역사회와 함께 민주시민 교육과 역사교육을 강화하는 계기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여순특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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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강판, 컬러강판 통합 브랜드 ‘인피넬리’ 론칭…고급 컬러강판 시장 공략
포스코강판(대표이사 사장 윤양수)이 자사의 컬러강판 제품을 통합한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넬리(INFINeLI)’를 론칭하고 고급 컬러강판 시장 공략에 나선다.인피넬리(INFINeLI)는 한계가 없는 무한한(Infinite)과 아름답게, 정교하게(Finely)를 의미하는 단어의 합성어로 다양한 색상, 디자인, 기능성을 바탕으로 한계를 뛰어넘어 무한히 확장해 사용할 수 있는 컬러강판을 의미한다. 인피넬리(INFINeLI) 제품으로는 다양한 디자인과 질감을 가진 프린트강판(PosPRINT), 고해상도 잉크젯 프린트강판인 포스아트(PosART), 불연(PosNC)과 항균 기능을 가진 컬러강판(PGS항균),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색상을 볼 수 있는 카멜레온 강판(PVDF)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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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집중호우 대처 비상대책 회의 개최
전남 보성군은 7일 오전 김철우 군수 주재로 전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호우에 따른 비상대책회의를 실시했다. 보성군은 지난 5~6일 계속된 집중호우로 평균 334mm(최고 조성면 373mm), 시간당 최고 48mm의 강우량을 보였다. 김철우 군수는 6일과 7일 양일간 12개 읍․면 하천 범람, 농경지 침수 및 도로 유실 등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과 응급복구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주민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보성군은 7일 오전 7시 30분 기준 농경지 1313ha가 침수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도로가 침수돼 7개 노선이 통제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응급 복구를 위해 지난 6일 백호우 26대 덤프트럭 7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주민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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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깨끗한 환경 물려준다… 생활자원회수센터 준공
전남 보성군은 보성읍 용문리 환경자원사업소 내 생활자원 회수센터 건립을 마치고 지난 6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철우 군수, 김재철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환경관련 업무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보성군은 7월 한 달간은 생활자원 회수센터를 시범적으로 운영한 후 8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생활자원 회수센터는 작년 12월 착공했으며, 사업비 45억 원이 투입됐다. 연면적은 1506㎡ 규모이며 재활용품을 자동 선별할 수 있는 기계 설비가 완비됐고, 선별동, 관리동, 저장동 등 3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이 시설은 주민들이 배출한 재활용 가능 생활폐기물을 품목별로 선별, 처리하는 시설로 수선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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