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경상남도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6일 경상남도와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 및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와 경상남도는 경남 농수산식품 해외 수출시장 다변화 및 로컬푸드 활성화 등을 통한 농수산식품산업의 발전과 농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경남도 농수산식품의 해외수출 다변화를 통한 수출 확대, 로컬푸드 공급·소비 기반 강화를 통한 지역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농수산물의 안정적인 공급기반 조성과 유통개선,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경남 농수산식품의 소비촉진, 먹거리통합정보시스템 구축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
-
한국직장어린이집연합·한국바이러스센터, 영·유아 보육환경 조성 MOU 체결
한국직장어린이집 연합회(회장 박희숙)는 지난달 29일 한국바이러스센터(주) 특판(대표 김희철)과 감염병 예방 및 어린이집 환경 위생 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전남대학교 어린이집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어린이집 영유아의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그 동안 전국 대다수의 어린이집에서 인체에 유해한 에탄올과 염소산의 어린이용 특수목적용 제품을 사용해 왔다.한국바리어스센터가 개발해 출시한 살균소독제는 방부제,기타 화학첨가물은 들어가지 않고 감귤·한라봉추출물을 비롯한 구연산·정제수 등이 첨가된 어린이용 특수목적용으로 환경부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박희숙 한국직장어린이집 연합회장은"어린이
-
광양시, 대학생 행정인턴 대상 ‘찾아가는 인구교육’호평
전남 광양시가 저출산·고령화 시대 인구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고자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찾아가는 인구교육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인구구조의 변화를 이해시키고 결혼·출산 및 가족에 대한 바람직한 가치관 형성과 지역 특성에 맞는 인구시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지난 5일 청년꿈터 다목적실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1 하계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에서 인구교육을 시행했다.코로나19로부터 안전을 확보하고자 회당 19명씩 2회(7월 5, 19일)로 나눠 진행된 이 날 교육에서 시는 행정인턴들에게 광양시 생애주기별 시책을 소개하고 인구·청년정책에 대한 새로운
-
포스코, 보건관리체계 진단 개선 위한 ‘보건자문위원회’ 신설
포스코가 사내 보건관리체계 진단 및 개선을 위한‘보건자문위원회’를 신설한다.포스코는 지난 5일 사외 전문가와 사내 노사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자문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향후 운영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킥오프 회의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보건자문위원회는 사외 전문가 4명과 사내 노사대표 4명 등 총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사외 전문가로는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김인회 교수(위원장), 연세대 보건대학원 김치년 교수, 용인대 산업보건환경과 정지연 교수, 가톨릭대 보건대학원 김형렬 교수가, 사내 노사대표로는 포스코 노동조합 정수화 수석부위원장, 포스코 노경협의회 강용구 전사 근로자대표, 이시우 안전환경본부
-
김철우 보성군수, 집중호우 현장 점검
6일 새벽 김철우 전남 보성군수는 지난밤부터 내린 집중호우 피해 현장과 관내 주요 시설물의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김 군수는 득량 예당간척지, 벌교 장좌 배수펌프장, 산지 태양광 시설, 보성강 댐 등 상습 침수 지역 및 피해 예상 지역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확인하고, 대응 지시를 내렸다. 김철우 군수는 “지난주부터 내린 비로 지반이 약화돼 산사태 위험 등이 있으니 기상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작물 피해 확인을 위한 외출을 삼가고 개인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보성군은 6일 8시 기준 평균 235mm의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해안과 인접한 회천면은 최대 278mm로 집계되고 있다. 이로 인해 벌교~조성간 경
-
전남농협, 쌀 대표브랜드‘풍광수토’부산·경상권 판매 박차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는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와 함께 풍광수토 1만포 /10kg를 부산 현지 물류업체인 서인인터네셔널(대표 우현호)를 통해 트라이얼마트 등 부산·경상권 중대형 마트 20여개 매장에 공급하고 고객 사은행사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은행사는 농협창립60주년 기념과 함께 풍광수토 브랜드를 널리 알리기 위해 10kg 1포 구매 고객에게 양파 1망/2.5kg을 사은품으로 증정했다. 풍광수토 부산·경상권 누적매출액은 19억원(788t)이며, 2018년 첫 해 매출액 2억원에서 매년 증가추세로 쌀 시장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박서홍 본부장은 ''청정 전남에서 생산된 풍광수토를 많이 소비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
-
김산 무안군수, 남은 임기 '플랫폼 무안’ 비전실현 집중
"전남의 수도, 플랫폼 무안의 새로운 비전에 맞는 ‘전남행정의 중심 도농복합형 자족도시 실현’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스마트 도시 구현’을 위해 민선7기 남은 임기동안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김 산 전남 무안군수는 5일 민선7기 3주년을 맞아 “지난 3년은 코로나19 확산, 지방소멸, 기후변화 등 위기와 4차 산업혁명과 같은 시대의 변화 속에서 우리 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결정하는 전환점이 되는 시기였다”고 평가하고 “그동안 추진해 왔던 역점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김 군수는 ‘전남의 수도, 플랫폼 무안’의 비전 실현을 위해, 미
-
한국관광공사, '손흥민 선수'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임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코로나 이후 국제관광 시장 선점을 위해 세계적 인지도를 보유한 손흥민을 6일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임명하고 한국의 매력을 전하는 다양한 홍보콘텐츠를 제작한다. 제작에 들어갈 홍보콘텐츠는 광고 영상 3종과 이미지 7종이다. 주제는 ‘한국을 닮은 손흥민, 이번엔 한국과 너의 닮은 점도 찾아봐(This is my Korea, What’s yours?)‘로, 축구선수로서 빠르고, 열정적이고, 스마트한 손흥민의 특징과 한국관광의 매력을 연계해 표현한다. 1분 30초 분량의 홍보영상에서는 손흥민이 출연해 빠르고, 열정적이고, 스마트한 한국의 다양한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콘텐츠들은 오는 9
-
LH, 전문성․공정성 위해 ‘준법감시관’ 공모 실시
LH는 6일(화) 임직원의 위법·부당한 부동산 거래행위와 투기행위 등을 감시 및 예방하기 위해 ‘준법감시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6.29일 '한국토지주택공사법 시행령' 개정으로 준법감시관의 자격요건, 업무 및 권한 등이 정해짐에 따라 금회 공개모집하는 준법감시관은 LH 임직원의 부동산 투기행위를 독립적으로 감시·적발하고, 투기행위 예방 교육을 담당한다.이번 공모를 통해 준법감시관 1인을 모집하며, 업무의 공정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감사·수사 경력이 5년 이상인 5급 이상 공무원 또는 판사·검사·변호사 등 외부전문가를 대상으로 공개모집한다. 주요 업무는 △임직원의 공공개발사업 추진과정에서 획득한 개발
-
델타변이 바이러스 확산 일로…코로나19, 4차 대유행 길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에서도 전파력이 가장 강한 것으로 알려진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급속 확산하고 있어 휴가철을 앞두고 여름철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이 바이러스는 에어컨 바람과 만나면 먼 거리까지 확산되는 것으로 알려져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접어든게 아니냐는 우려마저 나오고 있다.지난 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지난 4일까지 국내 델타 변이 확진자가 416명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28일 263명이었던 델타변이 확진자 수가 6일 만에 58% 이상 늘어난 것이다. 코로나19 변이 검사가 일부 확진자에 대해서만 실시하고 있고, 델타 변이 확진자와 역학적 관련성(밀접 접촉)이 있는 확진자가
-
전남도의회, 제354회 임시회 10일간 일정 개회
전라남도의회(의장 김한종)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54회 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11대 후반기 전남도의회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 윤리특별위원 선임을 비롯해, 각 상임위원회별로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하게 된다.아울러 정옥님 의원이 대표발의한 ‘출산 및 양육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최선국 의원이 대표 발의한 ‘스마트돌봄서비스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유성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처리한다. 또 김기성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조례안’, 김복실 의원
-
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목포시 2차 당정협의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는 목포시와 2021년도 2차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6일 지역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당정협의회는 지난 3일 오전 목포 샹그리야비치호텔 1층에서 지역위원장인 김원이 국회의원을 비롯 김종식 시장, 박창수 시의회의장 등 인사말을 시작으로 당면현안 공유와 토론, 지역발전 제안 순으로 진행됐다. 당면현안으로는 △대통령 선거 대비 지역공약 추진상황 △목포역 기능개선 및 원도심 마스터플랜 수립 △해상풍력 지원부두 및 배후단지 개발 △해경서부정비창 건립 지원상황에 대해서는 사업 설명과 함께 질의 응답과 열띤 토론이 전개됐다. 이와함께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유치 △한국섬진흥원 설립
-
영암군, 제2회 추경예산안 6677억 원 편성
전남 영암군은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을 6677억원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6일 군에 따르면 제1회추가경정예산 6180억원 대비 497억 원(8.05%) 증가한 규모로 국가추가경정 예산편성이후 변경된 사업비와 코로나 19 지원대책, 저소득층 일자리 지원사업 등에 예산을 편성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제1회추가경정 예산 5433억 원 대비 479억 원(8.81%) 증가한 5912억 원, 공기업특별회계는 제1회추가경정 예산 642억 원 대비 18억 원(2.90%) 증가한 660억 원, 기타특별회계는 변동없이 세출구조정을 통해 105억원을 편성했다. 기능별로는 농림해양수산 분야 1568억(23.48%), 사회복지 및 보건 분야 1447억 원(21.67%)
-
“즐길수 있는것이 소중하다” 목포시,추억만들기 프로젝트 추진
전남 목포시(시장 김종식)는 오는 10월 개최하는 전국 최초 문학박람회와 연계해 ‘목포에서 일주일 살기’ 프로젝트를 처음으로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낭만과 설레임의 시작, 목포 일주일 살기’라는 이름으로 7월부터 10월까지 총 4차례로 나눠 실시된다. 목포 일주일 살기는 1회에 20팀씩 모두 4회에 걸쳐 80팀 규모로 펼쳐진다. 팀당 최대 인원은 4명이다. 회차 별로 주제에 맞게 행사가 진행된다. 1회 차는 ‘어반 스케치, 목포를 담다’, 2회 차는 ‘목포 9미를 맛보다’, 3회 차는 ‘시간을 걷는 도시, 낭만목포를 만나다’로 정해졌다. 1~3회 차는 오는 9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해 28일 최종 참가자를 선정한다. 4회
-
인천 부평구의회 홍순옥 의장, ‘HELLO 챌린지' 참여
홍순옥 부평구의회 의장이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이용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의 지목을 받은 홍순옥 의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개인형 이동장치 ‘HELLO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HELLO 릴레이 챌린지’는 5월 13일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법규가 개정됨에 따라 이용자들에게 바뀐 내용을 쉽게 알리고 보다 안전한 이용을 유도하는 캠페인이다. 홍순옥 의장은 ‘HELLO’의 안전모 착용(HELmet), 면허증 보유(License), 1인 탑승(One)의 앞 철자를 인용하여 개정된 도로교통법의 주요 내용 세 가지를 설명하며 “그동안 언론을 통해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를 접하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