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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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군부대 합동 어룡도 항포구 화재 조기 진화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지난 4일 완도군 어룡도 항포구 쓰레기 더미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섬마을 주민과 신속하게 진압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0분경 어룡도 항포구에 검은연기가 보이는 것을 해남군부대 땅끝소초에서 발견하고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접수 됐다.이에 완도해경은 땅끝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화재 확산을 대비해 주변 계류선박들에 대해 신속하게 이동조치 하고 연안구조정 자체 보유 중인 소화용 배수펌프를 활용하여 섬마을 주민과 합동으로 진화했다.완도해경은 지리적 여건 등으로 상대적으로 소방안전에 취약한 도서지역 화재 사고 발생 시 인력·장비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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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8월까지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 지정… 위기가구 등 지원
경기도가 7월부터 8월까지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장기화, 폭염으로 인한 냉방비 증가, 온열질환 등 위협요인이 증가하는 여름철 대비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조치 강화 방안이다.도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소외계층’을 찾아 ▲긴급복지 ▲경기도형 긴급복지 ▲기초생활보장 ▲통합사례관리 등 복지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특히 도내 관계부서 간 합동 협의체(TF)를 구성해 ▲독거노인·장애인을 비롯한 수요자 맞춤형 보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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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당초 목표 초과달성… 올해 81곳 확대
경기도가 행복마을관리소를 올해 당초 목표였던 76곳보다 5곳이 늘어난 81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추가 설치 의사를 밝힌 5곳은 파주 3곳, 이천 2곳으로 행정안전부 공모를 통해 절감한 3개소 설치비용 예산과 신축건물 활용 등으로 설치비용을 절감한 2곳 예산으로 시와 협의를 거쳐 7월 중 선정해 9월 중 개소 예정이다.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택배보관, 공구대여, 환경개선 등 주민생활 불편사항 처리를 위한 곳으로 구도심 지역의 빈집이나 공공시설, 유휴공간 등에 조성하는 일종의 마을관리소다. 즉각적․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과 공공일자리 창출에 효과가 있다.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2018년 첫 시범사업 이후 올 5월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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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광업계 대상 관광약자 응대 방법 등 ‘무장애관광 활동 지원 교육’ 실시
경기도가 8월부터 관광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고령자, 장애인, 영유아 동반자 등 관광약자 현장 응대를 위한 ‘무장애관광 활동 지원 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무장애관광 활동 지원’이란 모든 사람의 편안하고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관광환경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상황에서 관광약자별 맞춤 응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영유아 동반 관광객에게 대여용 유아차를 제공하거나 아기쉼터·가족 동반 화장실 등 필요한 정보를 안내하는 서비스가 대표적이다.이에 도는 2019년부터 도내 관광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관광약자 개념, 응대 시 주의사항 등 실전 활용도가 높은 내용을 교육해왔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교육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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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독서취약계층 위한 책나눔 사업 ‘책드림, 꿈드림’ 희망기관 2차 모집
경기도가 책을 접하기 어려운 독서취약계층에게 도서를 보급하는 책나눔 사업 ‘책드림, 꿈드림’ 2차 희망기관을 5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책드림, 꿈드림’ 사업은 전문가와 함께 북 큐레이션(특정한 주제에 맞는 여러 책을 선별해 독자에게 제안하는 것)을 통해 주제별 도서목록을 개발하고, 도내 독서소외기관에 이용자 맞춤형 도서를 선별해 보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난 5월 1차에 이어 이번 2차까지 희망기관 100곳씩 총 200곳을 선정한다.2차 희망기관에 총 100권을 전달하는 가운데 보급 도서는 주제 분야별 전문가가 선정한 도서목록집 ‘책드림, 꿈드림’ 수록 도서와 어르신, 아동, 다문화 기관 이용자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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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참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에 참가해 상담부스를 운영하는 등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 확대를 돕고, 성장을 지원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박람회는 ‘사회적경제 내일을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공사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환경공단 등 3개 기관과 함께 참여했다. 공사 등은 사회적경제조직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공공부문 상담 및 연계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업사이클링 디자인 제품을 기념품으로 증정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호평을 받았다. 한편, 공사 등 4개 기관은 2018년부터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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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주요·역점 추진사업 보고회 개최
인천 동구가 주요사업의 연내마무리를 위한 ‘2021년 주요·역점 추진사업 보고회’를 5일 개최했다. 현재 구에서 추진하는 주요사업은 ▲ 패밀리-컬펴 노믹스 타운, 송림골 ▲ 송림골 꿈드림센터 건립 ▲ 치매안심통합관리센터 조성 ▲ 배다리 문화예술의 거리 조성 ▲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증축 등으로 사업비 10억원 이상의 주요사업 20개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민선 7기 4년차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주요사업의 연내 마무리를 위해 지난 2월 ‘주요사업 중점관리 추진계획’ 수립해 매 분기말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하고 추진율 점검을 위한 타임테이블 작성했다”며 “사업추진관련 전문가 자문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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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상권르네상스사업 추진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인천 중구가 지난 2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상권르네상스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상권르네상스사업은 선정 시 낙후된 구도심에 ‘상권활성화구역’을 지정, 지역상권의 자생적인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상권활성화구역 내 상점가 수에 따라 5년간 국비를 포함해 최대 1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해당 권역의 상권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중구는 그동안 상권르네상스 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조사, 상권활성화협의회 준비단 발족, 임대인과 상인의 동의율 제고 및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계획서 작성을 위한 연구용역 등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주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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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찾아가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에서 일자리를 찾는 신중년과 전문가를 찾는 표면처리 업계를 서로 잇는 특별한 만남이 이뤄졌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업체와 구직자 모두 어려움을 겪는 시기인 데다, 서구 발전의 뿌리라 할 수 있는 표면처리 분야에서 만들어진 상생의 장이라 더 뜻깊다. 서구는 지난 1일과 2일, 검단일반산업단지 내 인천표면처리센터에서 친환경 녹색 표면처리 전문가 양성사업의 수료식과 함께 수료생 및 구직자 대상 ‘찾아가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먼저 1일 개최한 수료식은 서구 관계자와 인천표면처리협동조합 이사장 등 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료생들을 격려하는 시간으로 꾸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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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HELLO 챌린지’ 동참
인천교통공사가 5일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이용 릴레이 캠페인 ‘HELLO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HELLO 챌린지’는 지난 5월 13일 개정된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도로교통법 시행에 따라 안전모 착용을 위한 ‘HELmet’, 면허증 보유를 위한 ‘License’, 1인 탑승을 위한 ‘One’을 의미하는 합성어로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SNS 릴레이 캠페인이다. 공사 정희윤 사장은 “개인형 이동장치를 이용하는 주 연령대인 10대와 20대 청년들의 안전사고 소식을 접하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컸었는데 도로교통법 개정을 통한 법적 보호 장치가 마련돼 다행”이라며, “인천교통공사는 인천 시민의 이동권을 책임지고 있는 기관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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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음식물 쓰레기 감량기 보조금 지급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이달부터 아파트를 제외한 다세대 주택 및 단독주택 가구들을 대상으로 가정용 음식물 쓰레기 감량기 구입 보조금을 지급한다. · 5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2025년 수도권 매립지 사용 종료를 앞두고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유도와 악취 및 오염 등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단체표준, 환경표지, K마크 중 1개 이상의 인증을 득한 제품을 구입한 다세대 주택 및 단독주택 가구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원가구에게는 감량기기 구입금액의 50%(최대 30만원) 상당의 보조금이 지급된다. 사업 기간은 올해 12월 10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가구는 지원금 신청서, 고유식별 정보처리 동의서,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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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돈을 잘못 보내도 쉽게 받을수 있어요"…착오송금 반환지원제도 6일 시행
비금융거래가 활성되고 있는 시대, 이제 잘못 송금한 돈을 빠르고 안전하게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금융위원회는 6일부터 금인이 실수로 잘못 송금한 금전을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가 대신 찾아주는 ‘착오송금 반환지원 제도’를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착오송금 반환지원 제도'란, 송금인이 실수로 잘못 송금한 돈을 예보가 대신 찾아주는 제도다.금융위원회와 예금보호공사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9년 착오송금횟수는 15만 8000여건, 금액은 3203억원에 이르며, 이중 절반이상인 1504억원은 송금인에게 반환되지 않았다. 지금까지는 착오송금 발생시 송금인은 금융회사를 통해 수취인에게 송금된 금전을 돌려줄 것을 요청하고, 반환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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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 접수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대학생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한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7월 13일부터 8월 12일까지 한달간 접수한다고 밝혔다.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들은 한국장학재단에서 2019년 1학기부터 2021년 1학기까지 대출금에서 2021년 1월부터 6월까지 발생한 이자를 지원받는다. 신청방법은 인천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을 한 후 구비서류를 첨부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부모 또는 본인이 인천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전국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과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자이다. 구비서류는 대학교 재학생과 휴학생의 경우 주민등록초본(주소이력 포함), 재학(휴학)증명서 등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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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폐막...광주광역시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 시정 집중"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광주에서 전국행사로 통합 개최된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in GWANGJU’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박람회는 광주광역시가 ‘사회적경제 내일을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정부(기획재정부 등 17개 부처), 사회적경제계와 공동으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광주시는 개·폐막식, 전시관, 부대행사, 온라인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삶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사례를 소개하고, 코트라(KOTRA) 해외진출 상담 및 해외바이어 상담, 금융, 유통분야 관련 상담관을 운영해 직접적이고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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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후보, “럭키 세븐, 내가 대통령 적임자"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예비후보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자신이 ‘사회 양극화, 저출산, 고령화 3대 위기 소방수’이자, ‘민주당 재집권의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다.양 지사는 지난 3일 밤 KBS가 주관한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첫 TV토론에서 “국회의원과 도지사로 일하며 사회 양극화, 저출산, 고령화 위기 극복을 위해 준비하고 실행해왔다”며, “3대 위기 소방수로서 역할을 하겠다”고 주장했다.또한, “역대 대선에서 충청의 지지를 얻지 못한 후보가 승리한 예가 없다”며, “충청에서 민주당을 지켜온 자신이 윤석열 바람을 잠재우고 민주당 재집권을 이끌겠다”고 말했다.양 지사의 이같은 주장에 이낙연 전 총리도 공감을 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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