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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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 "기본소득은 성장회복·공정사회 수행 수단 중 하나"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4일 페이스북을 통해 "지역화폐형 기본소득은 우리 사회의 가장 중요한 제1과제인 성장회복, 제2과제인 공정사회 수행을 위한 여러 수단 중 하나"라고 밝혔다.이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기본소득 관련 뒤늦은 답변’ 제하 글을 통해 “8 대 1에 가까운 일방적 토론에서 제대로 답할 시간도 반론할 기회도 없이 뒤늦게 답한다”면서 비판들에 조목조목 반박했다.이 지사는 "OECD 절반 수준인 복지지출을 늘리기 위해 매우 낮은 현재의 조세부담률도 올려야 하므로 예산 절감 조정으로 연 25조 원, 조세감면 축소로 연 25조 원(연 조세감면 60조 원) 마련은 어렵지 않다"며 "하려는 사람은 방법을 찾고 안 하려는 사람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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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후보, "대통령은 국가의 얼굴, 품격있는 대통령 되겠다"
이낙연 캠프 배재정 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1차 토론회가 진행된 지난 3일, 다양한 정책비전과 안정감, 외교력과 품격을 보여줬다고 자평했다. 특히 이낙연 후보가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를 계승할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민주당 정체성'을 보여줬고 다양한 정치경험을 통해 쌓아올린 외교력도 도드라졌다는 평가다. 이날 배 대변인은 "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의 첫 TV토론은 든든한 국정경험을 바탕으로 ‘결국 이기는 후보’임을 국민께 안정적인 모습으로 드러낸 ‘이낙연의 자리’였다"고 밝혔다.이어 "기호 5번 이낙연 후보는 전반적으로 안정감과 품격을 갖춘 자세, 동료 후보를 존중하는 모습으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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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주말 동안 사건사고 구조활동 이어져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주말 동안 해상 표류 부선 안전조치와 응급환자 3명 긴급 이송, 기관고장 레저보트 예인하는 등 사건사고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4일 밝혔다.완도해경은 이날 오전 07시경 고금도 송도 인근해상에서 A호(바지선, 약 200톤급)가 B대교쪽으로 밀리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 연안구조정, 구조대 현장에 급파, 유관기관에 관련 내용을 전파하였고, 확인 결과 A호는 인천에서 적재물을 싣고 완도군 신지도 인근해상에서 투묘 중 앵커줄이 끊어져 B대교 교각에 부딪쳐 해상에 표류 중이었다.완도해경은 인명피해와 해양오염·교각 스크래치 상태 등을 확인, 다행히 A호는 승선원이 탑승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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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장마철 맞아 주요 항포구 등 안전순찰 강화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집중호우 및 강풍 등 기상 악화에 따른 각종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관리 강화에 나섰다.목포해경은 4일 서해남부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관내 주요 항포구에 정박 중인 선박의 계류 상태를 철저히 확인하고 갯바위나 해안가 및 방파제 등 연안 안전 취약개소에 안전 순찰을 강화했다. 또한 다중이용선박에 대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예인선 및 바지선 등 돌풍에 취약한 선박을 대상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해 사전에 안전해역으로 계도 조치하는 등 선제적 해양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장마철 기상 악화에 따른 각종 해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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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23일 면접시험 실시
광주시교육청이 2021년도 광주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를 오는 5일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행정직 등 10개 직렬의 선발예정인원은 총24명으로 지난 6월 5일 총 699명이 응시했다. 이번 필기시험 합격 인원은 선발예정인원의 110%와 양성평등채용목표제 합격자 등을 포함해 총 39명이다. 직렬별로는 ▲교육행정 17명(장애인 3명, 저소득층 3명 포함) ▲전산 3명 ▲사서 6명 ▲시설(건축)·공업(일반기계) 각 3명 ▲경력경쟁 고졸(시설-건축, 공업-일반기계) 각 3명 ▲경력경쟁 일반(공업-일반기계) 1명이다. 이 중 남성은 18명(46%), 여성은 21명(54%)이며, 연령별로는 10대 4명(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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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덕 의원, "국가교육위원회 설치법 통과 환영"
더불어민주당 윤영덕 의원(광주 동남갑, 교육위원회)이 4일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국가교육위 설치법) 통과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국회는 지난 1일 본회의에서 국가교육위 설치법을 의결했다. 국가교육위 설치법은 공포 1년 후 시행되며, 내년 7월 중순에 국가교육위원회가 출범하게 된다. 국가교육위 설치법은 지난 2002년 대선에서 처음 공약으로 제시된 이후 꾸준히 대선 공약으로 제시되어 왔으며, 교육계를 포함한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져 왔다. 이번 21대 국회에서도 총 5건의 국가교육위 설치법이 발의되었다. 이후 한 차례 토론회와 두 차례 공청회 및 안건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치며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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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오병석 농기평 원장 초청 공모사업 대응 역량강화 교육
국‧도비의 성공적인 확보를 위해 공모사업에 대응하는 전략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함평군은 4일 ‘공모사업 대응 직원 역량강화 교육’이 지난 2일 함평군 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교육은 실과소장, 읍·면장, 본청 팀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오병석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농기평) 원장이 강사로 초청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정부의 새 거리두기 개편안에 따라 감염병 확산 이전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행정이 점차 기지개를 펴는 출발 신호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관내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률이 60%에 육박함에 따라 집단면역 형성에 대한 기대감 또한 집합교육이 이뤄지는 데 힘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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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10월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추진...재난 위험지역 안전점검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사전점검, 예방활동 등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기상청 기상전망에 따르면 올해도 여름 동안 장마, 태풍 등에 따른 많은 양의 강우가 예상되는 만큼 재난 상황을 사전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대규모 수해복구사업장, 대형공사장, 급경사지, 소하천, 하수도 등 재난 위험지역에 대한 안전관리와 점검을 강화한다.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이뤄질 수 있도록 28개 동행정복지센터에 수중펌프, pp포대 등 11개 품목 총 1550여 개의 수방자재를 추가로 보급한다. 침수 우려가 있는 취약도로의 통제기준을 마련하고 침수차량 발생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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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SWEET2021’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개막..."지역경제 활력 기대"
광주광역시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국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SWEET 2021(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21)’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공동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코트라(KOTRA), 한국에너지공단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해상풍력, 수상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소 연료전지, 스마트그리드 등 그린뉴딜 정책의 핵심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전시회로 개최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에너지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을 위해 코트라 공동주관 화상 수출상담회, 전시기간 참가기업 유튜브 실시간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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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내여행객, 지난해 경기도 4천500만회 방문… 2년 연속 전국 최다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의 국내 여행 분석 결과 경기도 방문이 4,500만여회로 2년 연속 전국 최다인 것으로 조사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지난달 30일 공개한 ‘2020년 국민 여행 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이 지난해 경기도를 방문한 국내 여행 횟수는 4,549만6,000회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2위 강원도(2,236만2,000회)의 2배 이상이다. 경기도는 2019년에도 국내여행 횟수 5,236만5,000회로 전국 1위였다.국내 여행을 숙박과 당일로 나눴을 때 당일 여행 횟수에서 경기도가 3,641만회로 전국 최다로 나타났다. 이는 2위 경상남도 1,232만8,000회의 약 3배다. 숙박 여행 횟수에서 경기도는 908만5,000회 전국 2위로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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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숙박 플랫폼 불공정’ 지적… '야놀자' 사업자 이용 약관 자진 개정
경기도가 국내 숙박 플랫폼 1위인 ‘야놀자’의 서비스 이용 약관이 사업자(제휴점)에 중복예약·수수료 문제 책임을 전가하는 등 불공정하다고 지적하자 ‘야놀자’가 약관을 자진 개정했다.경기도는 야놀자가 지난 1일부터 개정된 서비스 이용 약관(사업자)을 적용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앞서 도는 지난 3월 12일 숙박 플랫폼 업체와 영세 사업자 간 공정한 계약 문화 정립을 위해 ‘숙박 플랫폼 거래공정화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도는 토론회를 통해 업계 1위인 야놀자의 플랫폼 예약 서비스 이용 약관 내 불공정 내용을 지적했다. 이는 ▲숙박앱 이용 정지에 대한 사후 공지 ▲중복예약·수수료 정산오류 관련 귀책 사유 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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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민 87% “청소년 누구나 노동인권교육 받도록 정규 교육과정 편성해야”
경기도민 10명 중 9명은 청소년이 보편적으로 노동인권교육을 받기 위해 정규 교육과정(국가 교육과정) 편성에 동의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경기도는 지난 6월 26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노동인권교육’에 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4일 이 같은 결과를 밝혔다.도는 올 초 실시한 청소년 배달노동자 심층 면접조사를 통해 휴일·심야 노동 강요, 사고 시 면책금·치료비 부담 등 노동인권 침해 사례를 확인한 바 있다. 이에 지난 5월 국회와 고용노동부를 대상으로 ‘근로기준법’ 내 ‘특수형태 근로 연소자 보호’ 특례조항 신설을 요청했으며, 교육부에는 모든 청소년이 보편적으로 노동인권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초·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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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시장법 제정’ 공론화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경기도는 오는 6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국회의원, 민간전문가가 함께하는 ‘부동산시장법 제정 국회토론회’ 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부동산시장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부동산감독기구 설치를 비롯한 부동산시장법 제정에 관한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주관으로 열릴 이번 토론회에는 이재명 지사와 국회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특히 강득구, 강민정, 김남국, 김병욱(분당을), 김상희, 김성환, 김승원, 김영진, 김윤덕, 김한정, 김홍걸, 문정복, 문진석, 민병덕, 민형배, 박상혁, 박찬대, 박홍근, 백혜련, 서영석, 소병훈, 안민석, 이규민, 이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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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이버보안 주제 매주 온라인 융합보안 혁신세미나 6회 진행
경기도는 오는 7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총 6회에 걸쳐 보안분야 전문가 초청 온라인 융합보안 혁신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4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도내 중소기업의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분야별 보안 전문가의 온라인 강연으로 진행된다.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중소기업이 직면해 있는 다양한 보안위협과 대응 방안에 대해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게 된다. 지난해 11월 NC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등 오프라인 점포 23곳의 영업이 중단되는 차질을 빚었던 이랜드그룹에 대한 랜섬웨어 공격, 지난 5월 미국 동남부 지역에 휘발유 공급 중단 사태를 불러왔던 송유관 업체 ‘콜로니얼 파이프라인(Colonial Pipe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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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5일부터 행복주택 8667호 청약접수 실시
LH는 오는 5일부터 지난 달 24일 공고한 ‘21년도 2분기 행복주택 통합모집에 따른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행복주택’은 사회적 도약을 위한 주거사다리로 활용될 수 있도록 대학생·청년·신혼부부 등 젊은 층에 공급되는 임대주택으로, 각 유형별 입주자격, 소득 및 자산기준을 충족할 경우 입주 가능하다.▲ 공급대상 공급대상은 서울잠실(40호) 등 수도권 12곳 4,297호와 대구도남A-1(562호) 등 지방권 13곳 4,370호로, 전국 25개 지구 8,667호이다.▲ 주요 단지 특히, 이번 모집에서는 정부의 ‘신혼부부·청년 주거지원 방안(’18.07)‘에 따라 신혼부부를 위한 신혼희망타운 행복주택이 8개 지구에서 공급된다. 하남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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