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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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담양부군수, 이임과 함께 지역 인재육성 300만 원 기탁
지난해 제24대 담양부군수로 취임한 김영신 부군수가 30일 이임과 함께 고향과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담양출신인 김 부군수는 뛰어난 지도력과 통솔력으로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해 행정의 내실을 다지고, 1년 동안 군민의 복지증진과 선진행정 구현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거침없는 행보를 보여주며 헌신해왔다. 그는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사업을 꼼꼼히 챙기며 담양군이 지향하는 ‘군민의 삶이 바뀌는 행복도시 담양’ 건설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 특히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적극적인 방역체계 구축과 선제적 대응에 앞장서 담양을 안전하게 지켜내는데 크게 기여하고, 철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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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외국인 불법취업 단속강화…"고용주 엄중 처벌"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불법체류 외국인과 불법체류자들을 고용 승선시키는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전남지역(여수, 나로도, 고흥 등) 외국인 불법체류자와 다른 선박(업종)의 외국인 승선원이 연근해 어선의 고임금을 찾아 무단이탈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집중 단속을 통해 어업 질서를 확립하고자 특별 단속 활동을 추진한다.이번 단속활동은 지난 26일부터 오는 7월 4일까지 해·육상 합동으로 진행 중이며, 어선(근해유자망, 새우조망, 연압복합, 양식장 관리선)등 불법체류자를 고용하는 선박 또는 해·수산 종사 불법체류 외국인, 고용주, 알선자가 단속대상이다.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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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NH농협은행·광주은행 제1·2금고 선정
전남 함평군 제1·2금고를 NH농협은행과 광주은행이 각각 맡는다. 함평군은 지난 22일 군 금고지정심의회를 개최하고 제1금고 NH농협은행 함평군지부, 제2금고 광주은행 함평지점을 각각 차기 함평군 금고 운영 금융기관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세무·회계·법무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는 ▲금융기관의 대내외적 신용도 및 재무구조의 안정성 ▲군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 ▲지역주민 이용 편의성 ▲금고업무 관리능력 ▲군과 금고간 협력 사업 추진능력 등 5개 항목 19개 세부항목에 대해 심의·평가하고 총점 순으로 제1·2금고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NH농협은행 함평군지부는 함평군의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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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교육감, 직선3기 3주년 기자회견…"미래교육 안착 위해 정진"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남은 임기 1년, 우리 아이들이 꿈과 끼를 키우고 저마다의 소질을 살리는 ‘미래교육’ 안착을 위해 정진하겠다”며 집중 추진할 교육정책들을 발표했다. 30일 장휘국 교육감은 시교육청 상황실에서 ‘직선3기 3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남은 임기 1년 동안 추진할 광주교육 역점과제를 제시했다. 특히 장 교육감은 직선 1·2·3기 11년의 성과도 함께 발표했다. 장 교육감은 “광주교육의 지난 11년은 교육의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이었다“며 돌아보면 "‘미래교육’은 멀리 있지 않았으며, 경쟁을 벗어던지고 ‘우리 아이들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나갔던 그 모든 시간들이 ‘미래교육’이었다"고 밝혔다.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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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성수기 대비 음주운항 특별단속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해상교통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해양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7월 10일부터 7월 25일까지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총 11건(18년 3건, 19년 4건, 20년 4건)의 음주운항 선박이 단속 되었고, 코로나19 확산 추세에도 불구하고 음주운항 적발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지난해 5월 19일 이후 해사안전법상 음주운항 단속 기준이 강화되어 5톤 이상 선박이 음주 운항을 하면 혈중알코올농도에 따라 최대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는다.이에 완도해경은 7월 9일까지 홍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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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유관기관과 깨끗한 항포구 만들기 운동 펼쳐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 서산파출소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지난 26일 목포시 대반동 목포해양대학교 주변 해안가에서 한국해양구조협회 전남 서부지부, 목포시 지속가능 발전협의회 등 40여명과 함께 깨끗한 항포구 만들기 운동을 펼쳐 수중 폐그물 등 해양쓰레기 약 1톤을 수거했다.목포해경 관내 파출소 7개소는 주기적으로 지역주민, NGO 등과 함께 깨끗한 항포구 만들기 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특히 지난 3월 신안군 흑산도 소재 흑산파출소는 주민들과 함께 괭생이모자반 수거활동을 펼쳐 양식시설 보호와 깨끗하고 아름다운 섬 이미지 제고에 노력하여 지역민들에게 귀감이 되기도 했다.목포해경은 파출소가 앞장선 자체 해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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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인도네시아 공무원 초청 연수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인도네시아 국가교량 건전성 모니터링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이하 시설안전 ODA사업)을 담당하는 현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6주 간에 걸친 연수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시설안전 ODA사업’은 인도네시아 국가 교량의 효율적인 안전관리체계 수립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공적개발원조(ODA) 방식으로 발주한 것으로, 국토안전관리원 주관으로 시설안전분야 민간업체인 ㈜이제이텍 및 ㈜다음기술단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사업 기간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이며 사업 규모는 45억 원으로 계획돼 있다. 인도네시아 국가 교량 유지관리를 담당하는 공공사업주택부(MPWH) 도로국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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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재도약 준비한 국제관광…한국서 ‘만남의 장’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코로나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관광업계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자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3일까지 ‘한국관광박람회(Korea International Travel Expo)’를 온라인 전용 누리집과 오프라인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금까지 별도로 개최해 온 4개 테마(마이스, 한국여행, 럭셔리 관광, 의료웰니스) 박람회를 하나로 통합, 대규모로 개최해 한국관광의 모든 것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오는 29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마이스, 한국여행, 럭셔리, 의료웰니스 관광박람회가 순차적으로 개최되며 박람회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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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울산상가 화재 순직 소방관 유족 위로금 전달
S-OIL(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울산 중구 성남동 상가건물 화재현장에서 순직한 울산 중부소방서 故 노명래 소방사의 유족에게 위로금 3천만원을 전달한다고 30일 밝혔다.故 노명래 소방사(29세∙울산 중부소방서 119구조대)는 29일 새벽 5시경 울산 중구 성남동 소재 상가건물 3층 미용업소에서 발생한 화재 진압을 하던 중 급격히 번진 불길에 중화상을 입었다. 이에 부산 소재 화상 전문 병원 중환자실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으나 30일 새벽에 끝내 숨졌다.S-OIL 관계자는 “위급한 상황에서 항상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먼저 생각하고 이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다 불의의 사고로 젊은 나이에 순직하신 故 노명래 소방사의 명복을 빌며, 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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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대 구입비 ‘보편 지원’…1일부터 신청 접수
경기도가 7월부터 만 11~18세 여성청소년에게 1인당 월 1만1,500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급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경기도의 ‘여성청소년 기본생리용품 보편 지원’은 사업 참여를 신청한 안산, 군포, 광주, 김포, 이천, 안성, 하남, 여주, 양평, 구리,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 등 14개 시·군에 거주하는 2003년 1월 1일~2010년 12월 31일 출생인 여성청소년(약 10만9,000명)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다만 사회보장기본법상 중복 지원이 불가능해 여성가족부 지원을 받는 여성청소년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현재 여성가족부는 기초생활수급권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가구의 만 11~18세 여성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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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한국산업단지공단과 매출채권보험 보험료지원 업무협약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정환)과 뉴딜 기업의 연쇄도산 방지와 판로확대 지원을 위해 ‘매출채권보험 보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달 1일부터 협약보험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보는 보험료의 10%를 할인하고, 산단공은 신보에 1억원을 출연해 최종 산출된 보험료의 60%를 기업당 25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산단공이 관할하는 총 64개 산업단지 입주기업으로서 디지털뉴딜, 그린뉴딜 등 뉴딜사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다. 매출채권보험은 신보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수탁받아 운용하는 공적보험제도로 기업 간 외상거래 위험을 보장한다. 보험에 가입한 기업이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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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진안군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춘진)는 29일 진안군청에서 진안군과 농식품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온라인 유통 활성화 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사는 농식품거래소(eaT)에서 운영 중인 온라인 경매, 라이브커머스 등 풀랫폼을 활용하여 진안군 농식품의 온라인 판로 확대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또한, 진안군은 관내 우수 판매업체를 추천하여 라이브 방송 진행 및 홍보 등을 지원하고, 온라인 경매의 판매사 거래수수료‧물류비‧구매사 판촉을 지원하여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에 나선다. 특히, 협약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 외에도 부귀농협 등 진안지역의 유통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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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취득세 감면 주택 기획조사 519건 적발… 6억원 추징
경기도가 주택 취득세 감면 규정 관련 ‘누락 세원 기획조사’를 실시해 519건을 적발하고 6억3,900만여원을 추징했다고 30일 밝혔다.현행 제도는 주거 안정과 무주택 실수요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일정한 요건을 갖춘 납세자에게 취득세를 감면해준다. 그러나 도입 취지와 달리 취득세를 감면받은 후 단기 시세차익을 노리고 주택을 매도하거나 실거주를 하지 않고 임대를 놓는 경우 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이에 도는 2016년에서 2020년까지 취득세 감면을 받은 도내 주택 12만2,135건을 대상으로 기획조사를 추진했다. 5월 31일에서 6월 25일까지 진행된 이번 조사에서 도는 1차적으로 감면 의무 위반 등 조사 대상 668건을 선정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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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사 정문 조형물 새 단장… ‘경제정책’ 지역화폐형 기본소득 강조
경기도가 도청사 정문에 설치된 입간판을 새로 단장하면서 지역화폐와 결합한 기본소득의 정체성을 ‘경제정책’으로 재차 강조했다고 30일 밝혔다.도는 지난 25일 기존 입간판을 활용한 새로운 디자인의 창작 조형물을 공개했다. 이는 입간판을 카드결제기로 설정하고 그 위에 슈퍼맨이 경기지역화폐 카드로 결제하고 주변에 소상공인이 모여 환호하는 모습으로 꾸며졌다. 하단에는 ‘모두가 잘 사는 경제정책, 지역화폐형 기본소득’라는 문구가 적혔다. 전면과 후면에 입체적으로 설치해 양쪽에서 메시지를 읽을 수 있도록 했다.지역화폐형 기본소득은 지역화폐와 기본소득을 결합한 것이다. 재난기본소득, 농민기본소득, 청년기본소득처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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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월 10일까지 문화기술 아이디어 개발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2021 문화기술 아이디어 개발지원’ 사업 대상자를 오는 7월 10일 오후 10시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분야 콘텐츠를 활용한 사업 모델 개발이 목적이다. 문화기술이란 예술, 디자인 등 문화산업과 기술을 결합한 콘텐츠를 개발·제작·유통·서비스하는 총체적인 기술을 말한다.도는 문화기술 관련 아이디어를 가진 창작자가 이를 통해 지속적인 수익구조를 창출할 수 있도록 개발자금 200만원을 총 5개팀에 지급한다.도내 문화기술에 관심 있는 개인 혹은 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공모주제는 ‘ACT(Art·Content·Technology)’로 기술 기반의 문화·예술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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