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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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기·폭염 대비 택지 등 공사현장 점검. 126건 적발
경기도가 우기·폭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내 택지 및 공공주택지구 공사 현장을 점검한 결과, 소하천 제방 유실 방지책 미흡, 그늘막 미설치 등 126건의 지적사항을 발견해 예방 조치했다고 30일 밝혔다.도는 현장 사업시행자(LH, GH 등)와 지난 5월 31일부터 14일까지 과천지식정보타운, 평택고덕 국제화지구 등 도내 25개 택지 및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현장에서 집중호우에 취약한 내 절성토 사면과 배수시설, 폭염 관련 야외 노동자 보호 조치 등을 집중 점검했다.점검을 통해 총 126건 문제점을 발견해 응급조치 및 즉시 보완이 가능한 73건은 현장 조치했고, 53건은 우기 전(7월 중순)까지 안전조치가 이뤄지도록 사업시행자 등에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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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공개 모집
전남 목포시는 여름방학 기간인 7월 19일부터 8월 13일까지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27명으로 코로나19로 인력수급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하반기 모집규모를 확대했다. 선발된 대학생은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사회복지기관 등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직장경험을 쌓게 된다. 아르바이트 참여 대학생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5시간씩 주 5일 근무(중식시간 제외)한다. 시간당 임금은 2021년 목포시 생활임금인 9370원으로 만근 시에는 약 112만 원(세전)을 지급받는다.신청자격은 대학생 또는 부모 중 1명이 목포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재학생으로 휴학생, 방송통신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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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여름철 축산농장 방역·축산시설 관리 강화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는 농협무안군지부(지부장 임정모),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문만식)과 함께 목포무안신안축협 TMF사료공장에서 방역요원을 격려하고 방역용품(소독약, 방역복, 장화, 아이스조끼)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남농협 농협공동방제단은 101대 방역차량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상대적으로 방역이 소홀해 지기 쉬운 소규모 농가, 취약지역 (전통시장, 밀집사육지역)에 대해 23만회 이상 소독을 목표로 방역을 추진하고 있다 박서홍 본부장은 축산농가에 큰 피해를 주는 구제역, 고병원성AI,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해서는 축산농가 스스로가 축산농장 내·외부를 철저히 소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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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상반기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29일 박종필 부군수 주재로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지표담당 부서장으로부터 상반기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을 보고받았다.이번 보고회는 연초 영암군의 정부합동평가 “도내 상위그룹 진입” 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 지표별로 수립되었던 추진계획에 따른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실적제고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표담당 부서장들이 참석해 지난 상반기 2차례 보고회를 통해 발굴한 부서별 추진계획의 정상추진 여부와 평가추진 간 애로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종필 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을 보고받으면서 “군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대부분의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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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의원, “여순사건특별법 통과로 화합과 통합의 위대한 역사가 시작됐다”
·29일 '여순사건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직후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갑), 법제사법위원회)은 “사실상 여야 만장일치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여순사건특별법이야말로 화합과 통합의 위대한 역사를 새롭게 시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여순사건특별법'은 지난 16대 국회부터 20년 동안 총 8번의 발의와 283명의 국회의원들이 공동발의에 참여했지만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20년의 국회 장벽을 넘어 73년의 피맺힌 한을 풀 수 있었던 데에는 그야말로 법안의 성안부터 치밀하게 준비하고 소처럼 밀어붙인 소병철 의원의 전략과 뚝심이 지대한 역할을 했다는 것이 정치권 안팎의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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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32주년 공공임대’미래 방향 모색
SH공사는 29일 중구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한국주거학회(회장 권오정)와 공동으로 ‘미래지향적인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세미나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SH공사는 공공임대주택 32주년을 맞아 3차례에 걸쳐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한국주거학회와 공동 개최한 세미나(1차)에 이어 한국주거환경학회(제2차), 한국주택학회(제3차)와 함께 순차적으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SH공사 공공임대주택의 그간의 성과와 미래지향적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역할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1차 세미나에서는 채혜원 경남대 교수, 주서령 경희대 교수, 문정민 조선대 교수, 최성경 조선대 연구원, 김석경 연세대 교수,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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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강정희 의원, 여순사건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열렬히 환영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안’(이하 여순사건특별법)이 29일 마지막 관문인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철(순천·광양·곡성·구례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법안은 국무총리 소속의 여수·순천 10·19사건진상규명 및 희생자명예회복위원회를 통한 진상조사와 함께, 희생자 또는 유족에게 치료와 간호 및 보조 장구 구입에 드는 의료지원금과 생활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여수·순천 10·19사건은 국군 제14연대 일부 군인들이 국가의 ‘제주4·3사건’ 진압 명령을 거부하고 일으킨 사건으로 이로 인한 혼란과 무력 충돌 및 진압 과정에서 무고한 민간인들이 희생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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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저수지 안전교육 실시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저수지 관리자와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난 23일부터 저수지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다음달 2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읍면 단위 순회교육으로 진행 중이다. 지난해 장마와 집중호우로 전국적인 수해가 많았던 가운데 곡성군 역시 산사태, 섬진강 범람, 하천 제방 붕괴, 저수지 제방 유실 등 큰 피해를 입었다. 곡성군이 현재 84개소의 저수지를 관리하고 있다. 이 중 전체의 85%인 71개소가 50년 이상된 노후저수지다. 이에 따라 곡성군은 이번 안전교육을 통해 저수지 사고 사례 및 안전점검 요령 등을 설명하고 재해에 대한 사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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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목포 지역 현안 해결’ 특별교부세 15억원 확보
김원이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은 29일 행정안전부로부터 목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15억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15억원은 ▲목포 청년쉼터 ‘박스파크’ 조성(5억원) ▲용해지구 문화시설(어울림도서관) 건립(10억원) 사업에 사용된다. 목포 청년쉼터 '박스파크' 조성사업은 목포시 내 인구이동과 청년들의 활동이 많은 지역을 선정해 청년공간 혁신거점을 박스파크 형식으로 조성하고, 청년들의 자기주도적 활동과 혁신실험을 응원하는 열린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용해지구 문화시설(목포 어울림도서관) 건립사업은 인구가 급격히 증가한 용해지구에 지역민의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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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수산물 포장재 고급화 사업' 추진
전남 강진군이 강진만에서 생산되는 청정해산물과 농업특구에서 생산되는 토하 등의 수산물 판매촉진을 위해 포장재 및 저온저장고 보급 사업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2018년부터 저온저장시설 63동과 82개 수산물 생산업체에 14억 원을 투입해 택배용 포장재 및 소형저온저장고 보급 사업을 지원해 왔다. 올해는 1억 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저온저장고 6동과 옴천 토하, 전복, 김, 미역, 매생이 생산 어가 30개소에 택배용 소포장재를 지원한다. 어업인의 소득증대 및 깨끗한 강진군 수산물 이미지 제고를 통해 어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품목에 대해 포장재 개발을 확대하는 한편, 강진의 지역특색을 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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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민장학재단, 2021년 제2차 임시이사회 개최
전남 강진군민장학재단(이사장 이승옥)은 지난 28일 강진군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도 제2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이사회는 하반기 추가 교육사업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으며 발열체크, 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치러졌다. 재단은 회의를 통해 강진영재교육원에 등원하는 면 단위 거주 재학생에게 등‧하원 택시 운행을 지원할 것을 의결했다. 교통비 지원을 통해 읍‧면 학생들 간의 교육적 차별을 없애고, 코로나19로 지역 운송업체가 겪고 있는 경영난을 다소나마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농산어촌유학생 유학비 확대 지원, ▲강진중앙초 다랑오케스트라 보조금 추가 지원 등을 심의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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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동성 공공임대아파트 입주자 모집
전남 강진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강진 동성 공공임대아파트 150세대 중 행복주택 40세대를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한다. 지난 1월부터 공사를 착수한 강진 동성 공공임대아파트는 하마보로 알려진 강진읍 동성리 231-1번지 일원의 부지면적 1만3831㎡에 지상 8층, 2동의 150세대로 2022년 10월 입주 목표로 기초공사가 한창이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이 입주 대상인 행복주택은 40세대, 소득수준 70%이하가 입주 대상인 국민임대주택은 70세대, 차상위와 기초수급자가 입주 대상인 영구임대주택은 40세대이다.LH는 다음달 5일부터 14일까지 행복주택 40세대에 대해 입주모집을 시작한다.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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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관산읍, 청렴·친절왕 김미경 주무관 선정
전남 장흥군 관산읍 청렴·친절왕에 재무팀 김미경 주무관이 여성 직원 중 처음으로 선정됐다.장흥군 관산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청렴·친절 시책의 일환인 청·소·기 운동과 6대 청렴·친절왕 선발을 진행했다.관산읍은 분기별로 선정되는 청렴·친절왕에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청렴·친절 엽서를 받아 선정한다. 김미경 주무관은 민원인이 오면 친절하게 응대하고 타부서 업무 문의에도 민원인의 눈높이에서 설명해 준다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다.청소기 운동은 지난해부터 이어져 온 청렴 특수시책으로, 청렴의‘청’, 소통의‘소’, 재능기부의‘기’를 따서 명명됐다. 불통과 부패로 얼룩진 조직사회를 청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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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남의원, “고흥‧보성‧장흥‧강진 특별교부세 총 55억원 확보”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국회의원(고흥‧보성‧장흥‧강진)은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의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2021년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5억 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김승남 의원이 확보한 특교세는 ▲고흥군 반다비(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5억) ▲고흥군 남양 우도 인도교 개설(10억) ▲보성군 보성다향 이십리길 조성(8억) ▲보성군 회천면 군농항 진입도로 개설(3억) ▲보성군 마을방범 통합안전시스템 구축(3억) ▲장흥군 탐진강변 30리길 정비 및 미세먼지 차단 숲길 조성(8억) ▲장흥군 토요시장 진입교량 개설사업(5억) ▲강진군 강진향교-문화마을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7억) ▲강진군 그린빌라-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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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3주년 전동평 영암군수“군민행복시대 실현으로 보답”
‘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 영암’이라는 군정목표 아래 오직 영암군민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민선 7기도 어느덧 3주년을 맞았다.29일 전동평 전남 영암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군민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내고 지금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이 모두에게 힘겨운 시간임에는 틀림없지만 군민행복시대를 향한 군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각종 지원과 백신예방 접종이 활발히 이뤄지면서 그 끝은 분명히 우리 앞에 다가오고 있다면서 코로나19 종식 이후 영암군이 군민들의 행복시대 실현을 위해 추진해 온 각종 사업들의 성과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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