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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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전동킥보드 등 이동장치 교통법규위반 단속
광주광역시경찰청(청장 김교태)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운전자의 안전을 강화한 개정도로교통법이 5월 13일 시행됨에 따라, 안전한 운행 정착을 위해 지난 한 달 동안 홍보·계도 중심의 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시행 후 한 달간 총 794건의 개인형 이동장치 법규위반 사항을 계도 했다. 분석결과 안전모 미착용 452건으로 가장 많았고, 인도주행 186건, 승차정원 위반 64건 순이다.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 증가와 함께 교통사고 건수는 최근 3년 간 꾸준히 증가했고,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 후 집중 홍보와 계도 활동에도 불구하고 동기간 대비 교통사고 건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에는 안전모 미착용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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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하반기 승선원 변동 미신고 일제단속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승선원 변동을 신고하지 않은 어선을 대상으로 단속을 벌인다고 21일 밝혔다.이는 어선출입항시스템상 등록선원과 실제 탑승인원이 일치하지 않는 사례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21일 서해해경청에 따르면 관내 어선 승선원 변동 미신고 적발 건수는 2018년 40건, 2019년 66건, 2020년 93건으로 증가 추세에 있다.특히 올해 1분기에만 29건이 적발돼 이미 지난해 적발 건수의 3분의1 수준에 달한다.이에 서해해경청은 21일부터 30일까지 올해 2분기 어선 승선원 변동 미신고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승선원 변동 신고 대상은 어선안전조업법에 의거해 관리선, 어업지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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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여름철 적조·고수온 발생 대비 액화 산소 공급기·차광막 지원
완도군은 여름철 적조·고수온 예방을 위해 어업인을 대상으로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하고, 각종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적조·고수온 피해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올해 해양 기상 전망에 따르면 대마난류 강화로 우리나라 연안 수온이 평년(25℃) 대비 0.5~1℃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지난 18일에는 관내 전복 생산·유통 단체와 적조·고수온에 대비하여 전복 출하 조절 방안을 협의하고, 전복 가두리 한 줄 비우기와 양식 재해보험 가입을 당부했다. 또한 군에서는 적조·고수온에 대비하여 액화 산소 및 액화 산소 공급기 지원, 차광막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관련 내용을 현수막을 통해 홍보하고, 황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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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가철도공단
▲ 직원 인사(전보) 발령△ 처장급영남본부 동해남부사업단장 1급 민병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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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공사, 생활고 겪는 미얀마 유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해
iH공사(인천도시공사)가 미얀마 군부 쿠데타 장기화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인천 지역의 미얀마 국적 유학생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사는 미얀마 군부 쿠데타 이후 외화 송금이 제한되어 유학생들이 생활고를 겪고 있으며, 현지에 있는 가족 걱정에 정서적으로도 어려운 상황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들의 생계유지 및 학업 지속을 위한 기부금 3백만원을 후원하였다. 현재 인천 소재 대학에서 유학생활 중인 미얀마 유학생은 24명(경인여대 13명, 인하대 10명, 인하공전 1명)으로, iH공사 후원금은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인여대에 재학 중인 미얀마 유학생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공사 이승우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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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한국조폐공사, 모바일 운전면허증 사업 업무협약 체결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와 21일 공단 원주 본부에서 ‘모바일 운전면허증 사업’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도로교통공단 주요 인사(이주민 이사장, 남택화 면허이사, 전용환 면허민원처장)와 한국조폐공사 주요인사(반장식 사장, 배수현 ICT사업처장, 양정규 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 및 운영을 위한 사전준비 ▲모바일 운전면허증 시범운영 등 서비스 활성화 및 홍보 등이다. 모바일 운전면허증 사업은 정부의 ‘한국판 뉴딜’의 일환으로, 기존 플라스틱 신분증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온·오프라인 영역에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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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옵티머스 펀드' 투자금 전액 환수…사내복지기금 관리 강화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지난해 사내근로복지기금에서 옵티머스펀드에 투자한 30억원을 전액 환수했으며, 이를 계기로 투자절차의 전문성, 안전성을 높이는 제도개선으로 사내기금 운용의 신뢰도를 강화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 5월 26일 옵티머스펀드의 판매사인 NH투자증권이 금감원 분쟁조정위 권고에 따라 투자금 반환을 결정하면서 농어촌공사 사내기금은 투자금 30억원을 전액 환수하게 됐다.공사는 사내기금 투자금 환수를 위해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에 앞서 NH투자증권을 상대로 계약취소 소송을 제기하는 등 강력히 대응해왔다.또한 공사는 지난 1월 사내기금 자금운용에 대해 △전문기관 위탁운용 또는 자문절차 △사전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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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여성 59.6% 차지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지난 5일 실시한 2021년도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명단을 21일 발표했다. 총 452명을 선발할 예정인 이번 시험에 2,646명이 응시했으며, 이 중 선발예정인원의 110%와 양성평등채용목표제 합격자를 포함해 468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했다. 직렬별 합격자 수는 ▲교육행정 289명 ▲사서 28명 ▲보건 18명 ▲시설(건축) 30명 ▲조리 23명 ▲운전 42명 ▲시설관리 20명 등이다. 전체 직렬 합격자 성별 분포는 남자 189명(40.4%), 여자 279명(59.6%)이며, 교육행정 직렬의 경우 남자 88명(30.4%), 여자 201명(69.6%)으로 여성 합격자 비율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교육행정 직렬 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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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태풍내습기 해양사고 대비 계획 수립…국민 방파제 역할 기대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1년 태풍내습기 해양사고 대비·대응 계획’을 수립했다고 21일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태풍은 평년 수준인 2~3개로 예상되며, 이상기온과 높은 수온으로 인해 중대형급의 강력한 태풍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이에 완도해경은 오는 10월 31일까지를 태풍내습기 대비·대응 기간으로 지정하여 태풍 발생 시 선제적이고 효율적인 대처, 주요 추진 대책 시행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힘쓰겠다는 방침이다.주요 추진 대책은 ▲태풍 북상 정보 입수 시 지역구조본부 비상근무 실시 ▲18개 유관기관 간 지역 해상 수난구호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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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민주당 싱크탱크’ 민주연구원장 취임
노웅래 의원실은 노웅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갑)이 18일, 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 원장에 취임했다고 21일 밝혔다.민주당은 18일 국회에서 민주연구원 이사회를 열고 노웅래 의원 민주연구원장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노 의원은 4선의 중진의원으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국회 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문재인 대선후보 캠프 유세본부장을 역임했다.민주연구원은 민주당의 싱크탱크로 ▲당과 국가의 중장기 발전 전략 수립 및 정책 개발 ▲민주시민 교육 및 인재 양성 ▲전문가 그룹과의 다양한 네트워크 협력사업 ▲국민, 당원 참여 사업 등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노웅래 의원은 “대선과 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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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식품외식산업 분야 대학생 우수논문 공모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식품외식산업 청년 인재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FIS를 활용한 식품외식산업 대학생 논문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식품외식산업정보에서 제공하는 각종 자료를 활용하여 제품개발 연구 또는 식품외식산업 발전 등의 주제로 논문을 작성하면 된다. 논문접수는 8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심사를 통해 10여 편의 우수논문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그 외에도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2022년 aT 청년인턴 지원 시 서류전형 가점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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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 논단] 세계 10위 위상에 걸맞는 문대통령의 G7정상회담 참석
문재인대통령이 영국에서 열린 G7정상회담에 업저버 자격으로 참가했다. 알다시피 G7은 70년대 초 제1차 석유위기를 맞고 미국의 닉슨대통령이 달러의 금태환 정지를 발표한 뒤 출렁이는 국제경제의 흐름을 잡기위해 만들었다. 서방7개국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외에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유일하게 참여한 서방 정상회담이다. 2000년대 들어 중국의 부상에 맞불을 놓기 위해 러시아를 비공식 초청해 한때 G8가 되기도 했으나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 우크라이나 침공 등 문제로 빠졌다. 이어 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공)의 도약으로 브라질, 인도, 남아공에 이어 스페인의 GDP까지 제친 한국까지 업저버로 초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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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주도하는 안전하고 행복한 인천 서구 만든다
인천 서구가 운영하는 청소년 시설(서구·가좌·연희·검단청소년센터)은 지난 19일 청소년의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성 있는 정책 제안을 위한 ‘2021 서구 청소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서구 만들기’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는 제안서 작성 대표 청소년 17명과 온라인으로 참여한 60명의 청소년이 이재현 서구청장과 함께 참석했다. 사전에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책 아이디어 제안 모집, 전문교육을 통한 참여예산에 대한 지식 습득과 정책제안서 작성을 거쳐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쉼터 설치, ▲청소년 문화거리 조성, ▲청소년 유해 환경 영상 제작 등 총 10건의 정책이 제안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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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동 주민자치센터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구민 주도 평생학습 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 7월 말까지 각 동별 주민자치 특화 프로그램 운영 1:1 사전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번 모니터링은 구청 담당공무원과 평생학습관 코디네이터 평생교육사가 각 동을 방문하여 동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환경, 시설을 확인하고 운영자 등 관련자와의 업무연찬을 통해 프로그램 운영 애로사항 등을 파악한다. 이를 통해 각 동의 주민 요구조사를 반영한 학습 자원 등을 지원하여 동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주민자치센터가 주요 평생교육시설로 역할을 확대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 역량강화 교육’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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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전국 3위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 공동 주관한 ‘2021.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을 수상하고 특교세 5,000만원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7회를 맞이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가 응모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서면심사와 국민이 참여한 1․2차 예선, 본선 심사를 거쳐 분야별 9개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인천시는 기관별(국토부, 인천시, LH, 건설사 등) 입장 차이로 14년간 표류 중이던 사업을 유료도로관리권 매각을 통한 손실보전금 확보 등 발상의 전환과 관련부서 협업으로 1년 만에 해결하고 막대한 예산을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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