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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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정보보안 컨설팅 지원기업 12→20개사 확대
경기도는 중소기업의 정보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재정정보원과 함께 올해 20개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도는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12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한 바 있다. 컨설팅 결과 100점 만점에 평균 35.9점으로 8개 기업이 위험수준, 3개 기업이 취약수준이었고 단 1개 기업만이 양호수준이었다.이처럼 중소기업의 정보보안 수준이 매우 열악한 것으로 나타나 도는 올해정보보안 컨설팅 대상을 20개사로 확대했다. 또 도 및 협력기관의 각종 지원사업을 연계해 보안 컨설팅을 통해 도출된 보안취약점의 실질적 개선을 적극적으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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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음식물쓰레기 대형감량기 시범 설치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이달 음식물쓰레기 대형감량기 2대를 설치 완료하고 정상 운행에 들어감으로써 ‘음식물쓰레기 제로화’를 향한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서구는 지난 1월 관내 300세대 미만 아파트를 대상으로 대형감량기 설치대상지 공모를 진행한 결과 검암2지구 삼보해피하임 아파트를 시범단지로 선정했다. 대형감량기 설치 시범사업은 하루 최고 99kg 정도의 음식물쓰레기를 자체 처리할 수 있는 대형감량기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음식물쓰레기를 기계에 넣으면 기계 안에서 미생물을 이용해 자체적으로 음식물을 발효·소멸시키고, 남은 잔재물은 퇴비로 재활용할 수 있다. 서구는 1년간 음식물쓰레기 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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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중대재해 예방 위한 건설현장 특별 점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국 건설현장과 안전진단사업장을 특별점검 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특별점검은 공사에서 시행하는 925지구 건설공사현장과 용역관련 지구를 포함한 전수점검으로 오는 15일까지 이뤄질 예정이다.점검단은 본사 부서 점검반과 지역단위 점검반으로 나눠 현장근로자 안전보호 대책, 안전조치, 안전관리계획의 적정성, 보호구 지급 등의 준수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미비점이 확인된 곳은 즉시 시정조치를 취하는 한편, 분기별로 실시하는 정기점검 외에도 상시 불시점검을 실시해 공사현장 안전사고 위험요소 대비를 철저히 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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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 광주 건물 붕괴사고 현장 방문
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은 9일 오후 광주광역시 학동 재개발지역에서 발생한 5층짜리 건물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날 사고는 해체공사 계획 및 시공 절차 등이 부적절하여 철거 중이던 건물이 넘어지면서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박영수 원장은 “건물 해체 도중의 붕괴사고는 이번처럼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해체계획 수립과 시공 순서 등 안전수칙 준수가 매우 중요하다”며 관련 기관들과 협조하여 사고원인 규명과 유사사고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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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유니브 마케팅스쿨 2021' 참가자 모집
KT&G(사장 백복인)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전 마케팅을 경험할 수 있는 ‘상상유니브 마케팅스쿨 2021’ 참가자를 오는 7월 9일까지 모집한다. ‘상상유니브 마케팅스쿨’은 KT&G가 미래의 젊고 역량 있는 마케팅 전문가 육성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운영해 온 국내 대표 마케팅 프로그램으로, 지난해까지 10년간 13회에 걸쳐 총 1만 4천명이 넘는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현업에서 활약 중인 마케팅 전문가들이 강연을 진행하고, 참가자들은 KT&G의 청년창업 지원센터인 ‘상상플래닛’과 연계된 스타트업 기업들을 위해 홍보영상을 제작한다. 결선 경쟁을 통해 우수 영상으로 선정된 팀에게는 평가점수에 따라 상금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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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공영 장례서비스 추진한다
인천시 남동구가 이달부터 저소득층 주민과 무연고 사망자에게 장례 의식과 추모 공간을 지원하는 ‘공영 장례서비스’를 추진한다. 10일 구에 따르면 올해 6월 현재 무연고자 사망자는 30명으로, 연고지가 없거나 가족 해체, 경제적 이유로 장례를 치를 수 없는 이들의 수는 증가 추세다. 그동안 무연고 사망자들은 별도의 장례의식 없이 곧바로 화장 처리했으나 고인의 존엄성과 애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공영장례는 시신 처리와 화장 사이에 고인을 추모하는 장례서비스를 지원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따뜻하게 동행하고, 평안하게 영면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남동구에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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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관내 경명대로․계양대로 도시바람길 연결 숲 조성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계양산과 천마산의 신선하고 맑은 공기가 도심지 내 유입시켜 대기환경 개선, 도시 열섬화 저감,사계절 녹음제공 등 특색 있는 가로환경을 개선하고자 도시바람길 연결 숲을 조성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20년 산림청 국비보조사업”으로 선정되어 총 사업비 35억 원 중 75%인 26억 원을 국비, 시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도시바람길 최적의 장소로 계양산과 천마산 사이에 인접한 관내 경명대로, 계양대로에 소나무를 심는다. 경명대로, 계양대로에 있는 기존의 가로수는 40년이 넘은 대형목, 노령목으로 뿌리가 위로 올라와 보행불편, 건축물과 간판에 접촉하는 등의 피해를 주거나 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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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고객센터 상담사노조 파업 민원대책 방안 마련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민간위탁하여 운영 중인 고객센터 상담사 노조가 ‘건강보험공단의 직고용’을 주장하며 6월10일부터 전면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전화상담 불편 등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민원대책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전체 상담원 1,600여명 중 노조원을 제외한 650여명이 전화상담을 진행하고 넘치는 대기콜은 가입자가 속해있는 전국 178개 지사에 근무 중인 공단직원에게 직접 연결하여 전화 상담을 할 예정이다. 또한, 전화상담량을 줄이기 위해 6월에 발송 예정인 안내문, 문자 등 4천만 건에 대해 발송을 연기하고, 증명서 발급, 건강보험료 납부 등 다빈도·단순 민원은 홈페이지 및 건강보험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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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2021년 5월 장외채권시장 동향 발표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는 10일 '2021년 5월 장외채권시장 동향'을 발표했다. ▲ 금리 ‘21.5월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 등 글로벌 금리 하향 안정과 통화 완화 기조 유지에도 국내 성장률 상향과 인플레이션 우려, FOMC 테이퍼링 언급, 재난지원금 관련 국고채 수급 불안 등으로 금리는 상승하였다 . 월초 미국 등 글로벌 금리 하향 안정화, 수출 호조 등에 따라 국내 금리는 중기물은 소폭 상승하고 단·장기물은 소폭 하락 시현하였으나, 중순이후 금통위의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 유지와 금리동결(5/27)에도, 미 FOMC 의사록의 테이퍼링 언급, 한국은행의 성장률 상향 등으로 전반적으로 금리는 상승하면서 중기물은 상승폭 확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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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한민국 청년 평화경제 오픈랩 프로젝트 주최
인천광역시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서울특별시, 경기도와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과 동북아 평화정착에 기여할 수 있는 미래 의제와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행하는‘대한민국 청년 평화경제 오픈랩 프로젝트’를 주최한다고 밝혔다. ‘오픈랩 프로젝트’는 8.15 광복 이후 남북 최고 지도자가 합의한 최초의 선언인 6.15남북공동선언 21주년이 되는 6월 15일(화)부터 7월 18일(일)까지 운영되는 상상공모전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공론장인 오픈테이블, 최종발표회 등 오는 10월까지 5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상상공모전은 국내외 만19세 ~ 39세의 청년 개인 또는 단체일 경우 팀 인원 과반수가 만19 ~ 39세면 누구나 모집기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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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관광공사, 인도네시아 인센티브관광 관계자 초청…국내 팸투어 실시
코로나19 이후 외래관광객 유치 시장을 선점하고자 외국인 유관기관과 기업체 관계자들을 초청, 한국의 매력을 알리는 팸투어가 활발해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인도네시아의 인센티브관광(포상관광) 전문 여행사 상품개발 책임자 등 3명을 초청, 6월 10일부터 16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국내 관광지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도네시아 관계자들 방한은 공사의 초청 지원사업으로는 지난 5월 말 의료․웰니스관광 시설 답사차 방한한 아랍에미레이트 관계자들에 이어 올해 2번째이다. 이들은 기업인 격리면제제도를 활용해 10일 한국 도착 후 PCR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명되면 격리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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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전동킥보드 안전모 법 개정 후에도 6명 중 5명 여전히 착용 안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달 13일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개정법 시행 전‧후 전동킥보드 이용 실태를 조사하여 그 결과를 발표했다. 공단은 “시행 전 4.9%에 불과했던 전동킥보드 안전모 착용률이 시행 후 16.1%로 11.2%p 증가했지만, 여전히 6명 중 5명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공단은 지난달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을 위해 강화된 '도로교통법' 시행에 따라, 개정법 시행 전‧후 전동킥보드 1,697대의 이용자 행태변화를 조사했다. 조사 항목은 △승차인원 준수, △안전모 착용, △전조등 설치의 3개 항목으로, 전동킥보드 이용자가 많은 서울 2개 지역에서 개정법 시행 전‧후 각각 4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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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서울 도봉구 역세권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착수
LH는 지난 9일 도봉구청에서 도봉구 내 3개 구역에 대한 '역세권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지구지정 제안을 위한 주민동의 서류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동진 도봉구청장, 박철흥 LH 수도권주택공급특별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역별 주민대표들은 직접 LH로 주민 동의서를 제출했다. 도봉구 3곳의 후보지는 쌍문역 동측, 쌍문역 서측, 방학역 인근으로, 지자체 제안 절차를 통해 2.4대책의 핵심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역세권)' 1차 선도사업 후보지로 3월 31일 선정됐다.이후 지구지정 제안을 위해 해당구역 토지 등 소유자들이 동의서를 모집해 6월 8일 기준, 쌍문역 동측 70%, 쌍문역 서측 58%, 방학역 인근 55%의 주민동의를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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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나주시장, 지역 공익활동가와 열린 대화…"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8일 나주시공익활동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 제4기 공익활동가 수료식 갖고 6개 동·면 지역 활동가 13명을 양성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이날 수료식 이후에는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1~3기 공익활동가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강인규 시장과의 열린 대화도 진행됐다. '공익활동가'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사업 및 프로그램 기획을 통해 주민들의 의지와 역량을 키우고 공동체 신뢰를 쌓도록 돕는 활동가를 의미한다. 센터는 공익활동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 총 7회에 걸쳐 ‘공익·공동체 활동의 이해’, ‘사회적 경제’, ‘의사소통과 갈등관리’, ‘선배 활동가 활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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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대표, 전북서 신복지 포럼 출범…호남지역만 발기인 5만여명
신복지, 중산층경제론, 한반도 신평화구상, 국민 기본권 개헌 등 내년 3월 20대 대선을 앞두고 정책 경쟁을 주도하고 있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광주, 전남에 이어 전북에서 대규모 발기인이 참여한 신복지포럼을 출범시키며 전통적인 지지기반인 호남 지역 세 굳히기에 나섰다.이낙연 전 대표를 차기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한 전북지역 지지모임인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신복지 전북포럼(이하 신복지전북포럼)’은 9일 전라북도 전주 전북대에서 1만 3000여명이 넘는 지역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발기인으로 참여한 창립총회를 갖고 ‘이낙연 대통령 만들기’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회원 가입 목표는 3만명이다.신복지전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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