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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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2025년 전북형 창업패키지 지원사업’참여기업 모집
군산시와 국립군산대학교가 ‘2025년 전북형 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26일까지 모집하는 ‘전북형 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내에 사업장(본사)을 보유한 창업 5년 이내 기업 15개 회사를 선정해 최대 6천만 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올해 3년 차로 접어든 이번 사업은 융자 지원 방식을 제외하고 규모가 가장 큰 창업지원 사업으로 기업들의 관심과 호응이 뜨거워 매년 경쟁률도 높다.특히 선정된 업체에는 사업자금뿐만 아니라 성공적 시장 진출을 위한 ▲판로개척 ▲마케팅 ▲네트워킹 ▲투자유치 역량 강화 지원 ▲컨설팅 등의 특화 프로그램도 제공한다.우수한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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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농식품 바우처 사업 본격 추진, 취약계층 먹거리 돌봄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신선한 농산물 섭취가 어려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보장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신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이용권을 가구원 수에 따라 월 단위로 차등 지원하는 사업이다.그동안 전북자치도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농식품 바우처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6개 시군(군산시, 정읍시, 김제시, 완주군, 고창군, 부안군)에서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6만여 가구를 지원해왔다.올해부터는 본격 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지원 대상과 지원 내용이 대폭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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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지도‧점검계획 수립·추진
경상남도는 2025년도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고, 대기, 폐수 등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도내 4,49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2월부터 통합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지도·점검은『환경오염물질배출시설 등에 관한 통합지도·점검규정(환경부훈령 제1670호)』에 따라 사업장 규모와 과거 법령 위반사항 등 배출시설 관리 상태 및 역량에 따라 우수, 일반, 중점관리 사업장으로 분류하고 점검 횟수를 차등 적용한다.자체 환경관리 역량을 인정받은 녹색기업, 자율점검업소 등은『자율점검 결과 보고서』로 지도·점검을 갈음하고, 환경관리실태가 부실한 중점관리 사업장은 연간 점검 횟수를 4회까지 늘려 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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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미래를 찾다! 경상남도 귀어학교 제16기 모집
경상남도는 귀어를 희망하는 사람들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어촌 정착을 위해 다음 달 7일까지 제16기 경상남도 귀어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귀어학교는 귀어 희망인을 위해 어촌 생활에 필요한 기초적인 지식과 어업 기술, 지역사회 적응법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론뿐만 아니라 어촌 현장에서 직접 생산 활동을 체험하며, 선도 어가와 선배 귀어인 등으로부터 실질적인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실습 중심의 교육이다.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로, 경남으로 귀어를 희망하는 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서류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주민등록등본, 증명사진 등이며,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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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상반기 축산사료 구매자금 지원
경상남도는 가축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오는 2월 25일까지 상반기 축산농가 사료구매자금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축산업 허가 및 등록을 완료한 축산농가와 법인이며, 미등록 농가는 등록 후 추가 신청이 가능하다.이번 사업은 축산농가가 외상거래가 아닌 현금거래를 통해 사료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연 1.8%의 저금리로 2년간 융자 지원하는 제도이며, 상반기 지원 규모는 300억 원 정도이다.지원 우선순위는 ▵(1순위) 2023~2025년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피해 농가 ▵(2순위) 기존 외상으로 사료를 구매한 금액을 상환하려는 농가 ▵(3순위) 전업농 기준 미만 농가(소 100두, 돼지 2,000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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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2월 추천 여행지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2월 추천 여행지로 인제 자작나무숲과 고성 통일전망대를 선정했다. 인제 자작나무숲은 하얀 나무줄기의 독특한 경관을 자랑하며 숲속 7개 코스의 탐방로를 걸으며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인제의 대표 관광지이다. 고성 통일전망대는 한반도 분단의 아픔과 현실을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평화통일 교육의 장이며, 개방 기간에는 통일전망대부터 남방한계선까지 걸어가는 특별한 투어에 참여할 수 있다. 재단은 2월 추천 여행지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 4일에는 서울 성수동에서 강원 방문의 해를 홍보하는 가두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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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문화재단, 2025 생활문화·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재)담양군문화재단(이사장 이병노, 이하 재단)은 오는 19일 오후 2시 해동문화예술촌 오색동에서 지역 주민과 문화예술인(단체)을 대상으로 생활문화 및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생활문화·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은 군민 문화예술 일상화를 목표로 다양한 연령대와 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모든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폭넓은 문화예술 지원을 강화하고, 문화적 접근성을 높여 읍·면 단위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하는 데 중점을 둔다.추진 사업은 △생활문화예술동아리지원 <별스런동아리> △찾아가는 문화예술 지원 <담구석문화배달> △시니어 문화예술교육 <청춘리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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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 7개월만에 10만명 돌파
해남군은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자 수가 9만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월 9일 기준 해남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자는 10만 1700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해남군 인구(6만 3,000여명)의 1.6배에 이르는 숫자이다. 해남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디지털 관광주민증’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6월부터 발급을 시작했다. 10만명 돌파는 7개월 만에 달성한 수치로,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34개 지자체 중에서도 상위권의 발급 속도를 보이고 있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관외에서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음식점이나 체험·관람·숙박시설 등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일종의 명예 주민증이다. 관광주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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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자치구-보건환경연, 7대 환경분야 협력 구축
광주시와 5개 자치구,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이 7대 환경분야에 대한 정보공유 등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11일 밝혔다.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은 먹는물, 대기, 악취, 실내공기질, 환경유해인자, 토양, 공공하수 등 7대분야 ‘환경검사 관계기관 간담회’를 오는 28일까지 연다.이번 간담회는 지도·점검기관인 광주시와 자치구, 시험·검사기관인 보건환경연구원 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광주지역 민방위비상급수 수질검사를 비롯해 대기오염배출시설·실내공기질·어린이활동공간 지도·점검, 토양오염 실태조사, 공공하수 수질검사 등의 업무를 추진할 때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협력을 강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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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노인학대 예방 교육 실시…노인 인권 보호 앞장
정읍시가 노인복지시설과 돌봄 수행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하며 어르신 인권 보호에 대한 인식을 강화했다고 11일 밝혔다.시는 지난 10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 노인학대 예방 집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노인복지시설·장기요양기관 147개소, 노인단체 1개소, 노인복지사업 수행기관 11개소 등 총 159개 기관의 440여명이 참여해 어르신 돌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은 전북서부 노인보호전문기관 김천오 관장이 강사로 나서 ‘노인학대예방, 신고가 힘이 됩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노인학대 발생율, 실제 사례와 피해자 보호 방안, 신고 의무자인 종사자의 역할과 신고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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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가리포 노을길 조성 사업 추진…관광산업 활성화
완도군은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자원 개발로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가리포 노을길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사업 대상지는 완도읍 대신리 소세포에서 군외 당인리 마을에 걸쳐 서측 해안 경관이 빼어난 해안도로(국도 77호선)이며, 총 사업비는 40억 원(국비 100%)이 투입된다. 사업은 노을 테마길(2.15km)을 조성하고 데크길(1.17km), 전망대 1개소, 마을길 정비(0.98km) 등을 추진한다.데크길은 당초 천연 목재로 조성할 계획이었으나 염해 부식과 강풍으로 인한 파손 위험, 시간 경과 시 미관 저하 등 안전과 환경문제가 대두돼 알루미늄으로 재질을 변경했다.야간에도 볼거리를 제공하고 야간 경관 명소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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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월 24일까지‘아이 플러스 만남드림’보조사업자 모집
인천광역시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미혼 청년들의 만남과 결혼을 장려하는 ‘아이 플러스 만남드림(커플축제·나만의 결혼식)’ 사업을 시행하며, 이를 추진할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이플러스 만남드림’ 은 만남부터 결혼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커플축제’와 ‘나만의 결혼식’으로 나뉘어 추진된다.‘커플축제’는 인천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미혼남녀(24 부터 39세)들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1회당 100명씩 연간 5차례 운영될 예정이다. ‘나만의 결혼식’은 인천 소재 공공예식장을 이용할 경우 장소를 무료로 제공하고, 결혼식 비용 일부(최대 1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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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록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월드프렌즈 글로리아지역아동센터에 100만원 기탁
(사)월드프렌즈 글로리아지역아동센터(대표 김성용)는 (사)한국상록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회장 강봉수)로부터 '아동청소년 방학캠프 지원금 1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글로리아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고금인)은 “아동청소년 방학캠프비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로 강하고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사)월드프렌즈는 대한민국 국제구호개발 NGO 공익법인으로 가난과 질병, 굶주림, 긴급구호, 물품후원, ESG 기업사회공헌 등으로 생존 위험에 노출된 국내·외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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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봉터널 민간투자사업 속도 낸다! 주민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는 2월 12일 오류왕길동 및 검암경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중봉터널 민간투자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중봉터널은 ‘북부권 종합발전계획’의 선도사업으로, 서구 경서동 경서삼거리에서 왕길동 검단2교차로를 연결하는 총길이 4.57㎞, 왕복 4차로의 자동차전용도로로 추진 중이다. 경인 아라뱃길과 수도권매립지 지하를 관통하는 대심도터널로 건설되며, 총사업비는 3,551억 원, 공사기간은 5년, 민간 위탁 운영기간은 40년이다.이 도로는 지난 2021년 7월 국토교통부의 ‘제4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로 개선사업계획’에 반영되어 국비 890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지난해 8월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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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30여 년 만에 새 단장!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2월 10일 재개관
인천광역시는 2월 10일‘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이 정식으로 재개관했다고 밝혔다.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은 1992년 건립 이후 시민들에게 편리한 체육 공간으로 운영돼 왔으며, 30여 년 만에 전면 개보수를 통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탈바꿈했다. 이번 개보수를 통해 건물 내부 및 외부 개보수뿐만 아니라 기계, 전기, 통신 설비 교체 등 전반적인 시설 개선이 이루어졌다.지하 2층부터 지상 3층까지, 연면적 6,619㎡ 규모의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은 1차로 10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3년 7월 공사에 착수했으며, 지난해 10월 건물 리모델링 공사를 마쳤다. 이후 12월부터 두 달여 간의 시범 운영을 거쳐, 2월 10일 인천시 체육회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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