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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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신청하세요!
제주시는 농어업인의 경영 부담완화를 위해 수요자 금리 0.7%인 2024년 하반기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제주특별자치도내에서 농․임․축․수산업을 주업으로 하는 농어가 및 생산자단체(법인 포함)이며, 농어가는 1억 원, 생산자단체는 3억 원까지 지원한다. 융자기간 및 상환방법으로는 △운전자금은 2년 이내 일시상환 및 융자기간 내 분할상환, △시설자금은 3년 거치 5년 균분상환, △농수산물 수매자금은 1년 이내에 상환해야 한다.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신청은 오는 8월 2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하고, 신청인 주소지 읍·면 사무소나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사업계획서와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한편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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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세이(SAY)경청'무료 건축상담실 운영
제주시는 건축사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세이(SAY)경청'무료 건축상담실을 매주 수요일 예약제로 운영한다.'세이(SAY)경청'은 건축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건축 과정에서 발생되는 문제점과 해결 방안 등에 대해서 계획에서부터 시공, 준공 이후 관리까지 전반에 대한 의문점 등을 전문가인 건축사들에게 상담받을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받은 시민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건축경기 부진과 홍보 부족 등으로 인해 현재까지 운영횟수 39회 대비 상담건수 33건에 그치고 있다. 이에 제주시는 건축사와의 상담 시간을 회당 30분 이상 받을 수 있도록 해 상담자들의 호응도를 높이고, 양질의 건축 상담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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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남도서관, 2024 늘봄학교 여름방학 프로그램 ‘하브루타야 놀자!’ 참가자모집
제남도서관(분관장 진승미)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교육복지 일환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돌봄교육을 제공하고자 2024 늘봄학교여름방학- 하브루타야 놀자!를 운영할 예정이다. 2024 늘봄학교 여름방학- 하브루타야 놀자!는 김민선, 박선우(하브루타교육사)의 지도로 하브루타를 통해 서로 소통하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배우고, 다양한 시각과 견해를 경험하여 주체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운영 일정은 8월 6일부터 8월 9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남원읍다목적드림센터에서 진행한다. 수강신청은 초등(1~3학년) 저학년 반, 초등(4~6학년) 고학년 반 각각 10명을 대상으로 하며 제주특별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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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성가족연구원 은퇴나이 평균 49.3세, 중장년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 강화 필요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은 중장년 여성의 경제활동 지속을 지원하고자 '제주지역 중장년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방안' 연구보고서(연구책임자 선민정 연구위원)를 발간했다. 제주도 50 부터 64세 중장년 비중은 2023년 기준 25.4%로 10년 전인 2013년 19.2%보다 6.2%p 더 높아졌다. 중장년 비중은 높아지고, 기대수명(82.7세)은 증가했으나 주된 일자리에서의 은퇴나이는 평균 49.3세로 낮은 편이다. 이러한 이유에서 노인이 되기 전인 중장년세대부터 경제활동 지원이 선제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특히 여성은 사회구조적 성차별로 빈곤노인이 되는 비중이 남성보다 높기에 중장년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이 매우 필요하다. 본 연구는 전국과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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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근 제주시장, 국비 확보를 위한 중앙부처 방문
김완근 제주시장은 7월 18일 내년도 국비 확보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실무부서를 찾아 사업의 당위성을 피력했다.이날 방문에서 김 시장은 기획재정부 예산실, 행정안전부 교부세과, 재난관리정책과를 차례로 방문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고, 24개 사업, 총 254억 원 규모의 현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기획재정부 방문에서는 △노꼬메오름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4.5억 원),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25억 원) 등 2개 신규사업(29.5억 원)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예산 협의를 진행했다. 이어 행정안전부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서부지역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등 13개 지역현안 사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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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주요 관광지 청년 푸드트럭 지원
임실군이 관내 청년들에게 음식판매자동차(이하 푸드트럭)를 이용하여 창업할 수 있도록 푸드트럭 사업자를 모집한다. 이번 푸드트럭 지원사업은 관내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청년(19세 부터 45세 이하)을 대상으로 한다. 영업허가가 가능한 차량을 보유하거나 보유 예정이며, 푸드트럭을 운영할 수 있는 사람이면 된다. 지원 규모는 푸드트럭 1대당 1,500만원까지 총 2대의 차량 개조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공모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운전면허증 사본, 주민등록초본,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등을 구비해 임실군청 관광치즈과로 이달 24일부터 26일까지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군은 푸드트럭 공모신청서를 접수해 자격 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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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적극행정 종합평가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김제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며 행정능력을 인정 받았다. 18일 시에 따르면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최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수여식’에서 200여명의 행정안전부 및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정착을 위해 지방자치단체별 적극행정 활성화 실적을 점검하고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올해 243개 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적극 행정 추진계획 수립, ▲기관 노력도, ▲제도 활용, ▲우수사례 및 시민 체감도 등 5대 항목 18개 지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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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목재산업 발굴을 위한 선진지 견학
진안군이 관내에서 생산되는 목재 활용 방안 모색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추진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6일 전춘성 진안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6명은 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산림에너지자립마을을 방문해 관련 시설을 탐방했다.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은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에너지 취약지역인 산촌에서 생산되는 미이용 산림 바이오매스를 목재칩 또는 목재펠릿연료로 가공하여 전기와 열을 생산·공급하는 에너지 자급자족 시스템 구축사업이다.이를 통해 참여 가구의 난방시설을 중앙난방식 열 공급 시스템으로 교체해 25%의 난방비를 절감하고, 열 병합 발전기의 전력 생산으로 창출되는 소득을 활용하여 연료재(미이용산림바이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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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국무총리상 수상
장수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전국 기초지자체 중 군부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군은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현재 행안부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정착을 위해 지자체별 적극행정 활성화 실적을 점검하고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군은 이를 위해 ‘적극행정 면책보호제도’를 도입하고, 조례 등 법적제도를 개정했으며, 지방공사를 포함한 소속 공무원 전원 직장교육 실시, 적극행정 공무원 사전컨설팅 제도 도입 등 다양하고 혁신적인 제도를 추진해왔다. 특히 군의 ‘파독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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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청년문화센터 개관, 청년들의 소통 공간으로 성장 기대
순창군이 청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조성한 청년문화센터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군은 18일 청년문화센터 조성을 축하하는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은 내빈소개,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시설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최영일 순창군수, 지역 사회단체장,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청년문화센터는 군청 앞 경천 건너편(순창읍 교성2길 25)에 위치해 있으며, 총사업비 22억 4천만원을 투입해 지상 2층 규모의 주건물(연면적 533㎡)과 부속건물(98㎡)로 지어졌다.센터 1층에는 청년정책팀 사무실, 다목적실, 방음실, 커뮤니티홀이 마련돼 있으며, 2층에는 인구정책,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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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인생2막 준비 스타트! 군산시와 함께 해요
군산시가 평생학습도시사업의 일환으로 군산시민들의 인생2막 준비를 도와줄 슬기로운 인생 플러스 “미래설계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교육 대상은 40세 이상 군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강을 원하는 시민은 7월 24일까지 군산시평생학습정보망에 접속하여 신청하면 된다. 올해 교육과정은 7월 25일부터 8월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군산콘텐츠 팩토리에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건강, 환경, 인권, 디지털, 소통, 금융이란 주제로 6명의 저명한 전문 강사진을 통해 유익한 강의가 펼쳐질 예정이다.그동안 군산시는 2019년부터 다양한 주제로 미래설계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으며. 매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율로 성황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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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기린대로 BRT 성공 위해 시민 의견을 더하다!
전주시가 시내 중심도로인 기린대로에 버스중앙차로제를 도입하기 위해 시민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였다.시는 지난 12일과 13일, 17일 총 3회에 걸쳐 기린대로를 도로 중앙 버스전용차로와 정류장 등을 갖춘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체계로 바꾸기 위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축사업’의 홍보 및 의견수렴을 위한 시민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BRT 도입의 필요성과 BRT 설계(안)에 대해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각 기수별로 약 40명씩 참여했다.이번 워크숍은 △‘지속가능한 도시와 도로위의 정의로움’을 주제로 한 강연 △백미영 전주시 버스정책과장의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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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농가 경영안정 돕는 정읍시, 하반기 사료구매 정책자금 지원 착수
정읍시는 최근 사료가격 폭등과 축산물 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경영비 부담 경감을 위해 하반기 사료구매 정책자금 지원에 나선다.이번 지원은 상반기 사료자금 배정자를 제외한, 하반기 수요조사에 참여한 농가를 대상으로 이뤄진다.시는 올해 상반기에 545억원을 농가에게 배정한 바 있고, 하반기 농가에 배정 가능한 융자 금액은 112억원이다. 하반기 사료구매 자금 접수기간은 오는 8월 2일까지다. 신청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축산업 허가·등록된 축산농가와 법인이며, 지원축종은 한육우, 낙농, 양돈, 양계, 오리, 사슴, 말, 산양(염소), 꿀벌 등이다.시는 사육두수, 대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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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엄마’ 생긴 정읍시 결혼이민자들...한국 정착 돕는다!
정읍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7일 여성 결혼이민자와 1:1 결연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여성 결혼이민자 가족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것으로 지난 5월 전북지역 성주류화 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이다.이 사업을 통해 여성단체 회원들은 결혼이민자 11가정(필리핀 6, 일본 2, 베트남 2, 캄보디아 1)과 결연해 타국으로 온 이들이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해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친정엄마 역할 수행을 할 예정이다.여성단체 회원들은 결혼이민자 가정 간 결연을 시작으로 역량강화 교육(인권·성인지 감수성) 및 결연자 간 개인적 친밀감을 위한 교류, 밑반찬 봉사 참여, 안부전화 등 정기적인 활동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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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순항’
임산부와 출산 직후 영아들의 요양과 급식 등 모자 보건 복지를 증진시킬 전북특별자치도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3일 남원시 고죽동 현지에서 공공산후조리원 착공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남원 공공산후조리원은 남원의료원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연면적2,400㎡에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오는 2025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읍 공공산후조리원은 정읍시 용계동 아산병원 인근에 부지 매입을 마치고 현재 연면적1,089㎡, 지하1층~지상2층로 설계가 추진 중이며, 2026년 상반기에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에는 2026년까지 1개소당 70억원 정도가 투입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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