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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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신종 감염병 대비 의료대응 실무자 워크숍 개최
부산시는 지난 15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종 감염병 대비 의료대응 실무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월 감염병 대응 기관별 실무자들이 냈던 제언을 반영해 새롭게 수립한 신종감염병 의료대응 매뉴얼 등을 감염병 대응 민·관 유관기관과 공유함으로써, 향후 신종감염병 발생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코로나19 전담병원, 감염병관리기관, 표본감시의료기관 실무자와 시·구·군 감염병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은 ▲문다슬 감염병관리지원단 책임원구원의 '시 주요 감염병 발생 현황' 설명 ▲옥철호 고신복음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의 '감염병 환자 관리 방안'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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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연 속에서 뛰어놀며 배우는 '을숙도 유아숲체험원' 조성한다!
부산시는 예산 2억 원을 투입해 연말까지 을숙도 피크닉광장 일원에 약 3만 제곱미터(㎡) 규모의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산림교육전문가를 배치해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유아숲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을숙도 유아숲체험원에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생태자원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인 을숙도의 자연과 생태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을숙도 유아숲체험원 조성은 어린이들이 양질의 체험프로그램과 함께 을숙도를 쉽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라는 박형준 시장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시는 을숙도 유아숲체험원이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한 생동감 넘치는 부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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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조선업계·금융계, 조선산업 부흥에 어깨 걸었다
부산시는 어제(16일) 저녁 6시 롯데호텔 부산에서 '조선산업 현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중대형조선사, 조선기자재기업, 지역상공계 대표와 부산지역 주력산업인 조선산업의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건의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이상균 에이치디(HD)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장), 김종서 한화오션 사장, 유상철 에이치제이(HJ)중공업 대표이사, 최금식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신정택 세운철강 회장(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방성빈 비엔케이(BNK)부산은행장 등 총 9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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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국립중앙박물관의“강산무진도”실감콘텐츠, 서울 外 첫선!
대구 달서구가 7월부터 국립중앙박물관(서울 소재)에서 상영 중인 실감 콘텐츠“이인문의 걸작, 강산무진도”를 서울 外 지역으로는 유일하게 달서디지털체험센터에서 상영한다.달서디지털체험센터에서 상영하는 '강산무진도'는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상영 중인 실감 콘텐츠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2022년 5월부터 궁중화원 이인문이 그린 8.5m 길이의 걸작 회화 '강산무진도'를 디지털화면(높이 5m, 폭 60m, 12분)에 담아 서비스를 개시했다.실감 콘텐츠 '강산무진도'는 조선 후기 사람들의 이상향,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풍요로운 세상을 표현한 원작에 적절한 움직임을 더했다. 이 작품은 수도권에서 많은 사람에게 디지털 콘텐츠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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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15주년 맞은'서울역 대구경북기업인라운지'
지역 기업인들의 각종 비즈니스 활동에 편의를 제공하고자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지원하고, 대구상공회의소와 경북상공회의소협회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서울역 대구경북기업인라운지’가 2009년 6월 전국 최초로 운영을 시작해 올해로 15년째를 맞이했다.서울역사 내 4층에 위치한 대구경북기업인라운지는 지역기업인,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회의, 비즈니스 상담, 출장 휴식 등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다양한 회의테이블과 함께 빔프로젝터, 컴퓨터, 복사기 등 각종 사무용품은 물론 간단한 음료와 다과도 준비돼 있어 지역 기업인들의 수도권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5년간 끊임없이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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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주택조합 이행실태 합동점검 실시
울산시는 7월 17일부터 31일까지 지역주택조합을 대상으로 이행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역주택조합으로 인한 시민과 조합원들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올해 5월에 수립한 ‘지역주택조합 피해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조합설립 준비 사업장 9개 조합, 사업승인 준비 사업장 6개 조합, 공사 진행 사업장 9개 조합 등 모두 24개 조합이다. 울산시는 구군과 함께 공무원 11명으로 점검반 2개반을 구성해 ▲조합설립 준비 사업장 ▲사업승인 준비 사업장 ▲공사 진행 사업장 등 사업 진행 단계별로 점검한다. 조합설립 준비 사업장인 중구종갓집 ‧ 삼산리버사이드 ‧ 태화양정 지역주택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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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체감형 미래도시, 지능형 울산 조성‘순항’
‘시민 체감형 미래도시, 지능형(스마트) 울산’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울산 스마트도시계획’이 순항하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2022년 쾌적하고 편리한 시민 일상 구현과 효율적인 도시문제 해결 등을 위해 ‘울산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하고 5개년 계획으로 추진에 나섰다. ‘울산 스마트도시계획’은 ‘시민 체감형 미래도시, 지능형(스마트) 울산’ 구현을 목표로 한다. 지난 2022부터 오는 2026년까지 교통, 환경, 안전, 산업 등 7대 분야 36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추진기간 5년 중 절반이 경과한 올해 6월말 현재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한 결과 추진율 50.7%를 기록했다. 또한 사업부서에서 확보한 예산도 총사업비의 5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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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예술인 기회소득’ 17일 첫 지급…관심도 상승
경기도는 17일부터 올해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첫 지급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도는 이날부터 19일까지 27개 시군 일반예술활동증명자 총 1,718명에게 예술인 기회소득(1차분, 1인당 75만 원)을 첫 지급한다.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은 지난달 24일부터 27개 시군이 동시에 접수를 시작해, 20여 일 만에 사업대상자 총 1만 298명 중 81.6%에 해당하는 8,403명이 신청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각 시군에서 개인 소득인정액, 중복 수혜 여부 등을 살펴 접수순서 및 검토 진행 상황에 따라 예술인 기회소득이 수시 지급될 예정이며, 오는 8월까지 1차 지급을 완료하고 10월 중 2차 지급을 추진할 예정이라 밝혔다.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신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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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전국 기차역 노숙인 104명에 일자리 제공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전국 기차역 노숙인 104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4년도 노숙인 자립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12년부터 코레일과 지자체, 노숙인지원센터가 협력해 온 사회공헌 활동으로, 노숙인에게 일자리와 임시 주거를 지원한다.코레일은 서울, 대전, 부산 등 전국 11개역 노숙인을 대상으로 역 광장 환경미화, 노숙인 계도활동 등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올 연말까지 주 5일, 하루 3시간씩 근무하며 매달 소정의 급여를 받는다.특히 이날 오후 서울역 회의실에서 서울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서울역, 영등포역, 청량리역 노숙인을 대상으로 △취업 특강 △생활용품 지원 등 자활 프로그램을 늘리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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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보성읍, 피서철 맞아 '깨끗하고 친절한 보성 만들기' 앞장
보성군 보성읍(읍장 김기성)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깨끗하고 친절한 보성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고 16일 밝혔다.‘깨끗하고 친절한 보성 만들기’ 활동은 여름 휴가철에 관광객들의 방문이 잦은 곳을 대상으로 보성읍 기관, 단체가 솔선수범해 도로변 풀베기, 시가지 쓰레기 수거 등을 추진하며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특히, 깨끗하고 친절한 보성 만들기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읍장을 반장으로 추진대책반을 구성해 주 2회 이상 현장 활동을 적극 전개한다.또한, 보성을 찾는 방문객들을 친절하게 맞이하기 위해 상가, 요식업소 종사자 친절 교육, 청결 유지 점검, 바가지 요금 근절 교육 등으로 다시 찾는 보성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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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휴가철 관광지 생활쓰레기 신속 수거체계 구축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주요 해수욕장을 비롯한 휴가철 주요 관광지 생활쓰레기 집중 수거에 나섰다.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7월 11일부터 8월 20일까지 쓰레기 중점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2개 반 6명의 기동수거반을 운영한다.기동수거반은 주말 및 휴일을 포함해 매일 우리군의 해수욕장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 낚시터 등에 생활폐기물이 쌓이지 않도록 신속하게 처리한다는 계획이다.또한, 하절기 쓰레기 불법 배출 근절을 통해 쾌적하고 건강한 관광지 환경조성에 나선다. 취약지역 불법 소각행위 순찰을 강화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 종량제봉투 미사용 배출행위 등을 중점 단속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올해도 여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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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박연재 청장과 홍수취약지 합동 점검
전남 함평군은 15일 영산강유역환경청 박연재 청장을 초청, 함평천 준설사업 대상지 현지 확인과 홍수취약지구를 합동으로 점검했다.준설사업 대상지는 함평천에 수변생태공원 64,000㎡ 조성 등 총 7개 498억 원 규모의 통합하천 정비사업과, 고막원천 지류 하천의 배수문 통수능력 개선을 위한 제방 정비사업 등이다.이상익 함평군수는 청장과 사업 대상지를 둘러보며 함평천 영수교에서 하중도에 이르는 준설사업에 대한 국가하천사업의 구체화를 적극적으로 건의했다.특히 기존의 함평천 저류지 확장과 함께 고수부지를 활용한 파크골프장 확장 및 함평천 제방 보강 자연석 쌓기 등의 하천기본계획 적극 반영을 요청했다.박 청장은 “함평천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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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머드축제, 여름보다 더 뜨거운 대한민국 대표 축제
충청남도 보령시는 매년 여름 머드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의 축제인‘보령머드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2024년에는 제27회 보령머드축제가 7월 19일부터 8월 4일까지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 일원에서 펼쳐져 국내외 수많은 관광객들에게 머드의 매력을 선사하며, 뜨겁게 대한민국의 여름을 달굴 예정이다.이번 제27회 보령머드축제는 머드엑스포광장 내 체험존을 집중배치하여 일반존, 패밀리존, 워터파크존 등을 통합 구성하여 체험객의 재미와 편의성을 최대한 살릴 계획이다.그 외에도 머드흠뻑존을 신설해 머드밸리, 머드퐁듀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도입하고, 축제장 곳곳에 소나무 쉼터 조성 및 대형 차양시설을 설치해 체험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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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선정 ‘쾌거’
충남도와 단국대가 공동으로 참여한 컨소시엄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도 제2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도와 단국대는 이번 사업 공모에 민간 전문기관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사회 기반 로봇·인공지능(AI)기술을 활용한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중재 플랫폼 개발’ 분야에 지원했다. 이번 선정 과정에서 도는 해당 사업에 연간 2억 원의 추가 예산을 지원하기로 약속하고, 15개 시군 보건소장으로부터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하겠다는 내용의 협약서를 받아 제출해 평가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도와 단국대 컨소시엄은 앞으로 4년간 연간 24억 원(1차년도 1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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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산업, 충남 미래 먹거리로 키운다
민선8기 힘쎈충남이 바이오를 충남의 50년, 100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키운다. 바이오 대전환기를 맞아 기술 주권을 확보하고, 바이오경제 선도국 도약을 위해 13개 2400억여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며 신규 과제 발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16일 도에 따르면, 도는 김태흠 지사 취임 이후인 지난 2022년 12월 도정 사상 처음으로 바이오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국내 선도모델 구축 및 지역 균현발전 실현’을 비전으로 잡고, 3대 전략 9대 핵심과제로 구성했다.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은 13개로, 총 사업비는 2429억 원이며, 기획 중인 사업 및 사업비는 5개 1266억 원이다. 도는 우선 해마다 시장이 급성장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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