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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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14일 기업설명회(IR) 개최 예정
한전KPS(051600)는 오는 14일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 상대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13일 공시했다.이번 IR은 올해 1분기 실적 설명을 통한 기관투자자 이해도 제고를 위해 열리며, Q&A 시간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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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을 보고 해남을 그리다”…해남군, 해남 수묵기념전 개최
해남군은 수묵의 정체성을 찾고, 남도수묵의 발상지 해남의 위상을 되새기는 ‘2024 해남 수묵기념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남을 보고 해남을 그리다”를 주제로 해남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해남에서 활동하는 지역작가와 출향작가 27명이 참여하고 있다. 20년 이상의 경력과 3회 이상의 개인전 경력을 가진 작가들로, 수묵 뿐 아니라 시각 예술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다양한 분야의 중진 작가들이 참여했다.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해남지부, 해남민족미술협회 해남지부, 해남중진작가협회, 해남고미술동문 등을 총망라해 해남미술의 발전과 남도수묵의 대중화를 위해 뜻을 모아 준비한 전시로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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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정상회의, 中에 ‘러시아 지원 중단’ 결의 예정
주요 7개국(G7) 정상들이 중국을 향해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러시아 지원을 중단하라고 촉구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공동성명 초안을 입수해 지난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오는 13∼15일 이탈리아 동남부 풀리아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서 발표될 공동성명 초안에는 "러시아 방위 산업에 대한 중국의 지속적인 지원은 안보에 중요하고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미국을 필두로 우크라이나를 지원 중인 서방은 중국이 무기에 사용되거나, 무기 제작에 필요한 기술·부품을 러시아에 제공함으로써 G7의 대러 무역 제한 조치를 회피하려는 러시아를 돕고 있다고 비난해왔다. 금지된 물품은 중국, 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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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노인말벗서비스’ 신청자 5,000명 돌파
경기도는 지난 12일 ‘AI 노인말벗서비스’ 신청자가 5,012명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안부전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광역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수치다. ‘AI 노인말벗서비스’는 지난해 6월부터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12월 말까지 1,061명 노인에게 AI 안부전화 서비스를 제공했다. 도는 올해 대상자를 5,000명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지난 4월 1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제공했다. 도는 사업수행 담당인 경기도사회서비스원과 함께 31개 시군 노인복지 담당 부서는 물론 대한노인회 경기연합회, 경기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 등 관련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안부 확인이 필요한 어르신을 적극 모집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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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이지드롭 서비스 확대 운영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공항 외 수하물 수속 서비스인 ‘이지드랍(Easy Drop)’서비스를 확대 운영해 여객 편의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이지드랍 서비스는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시 공항 외 지역인 호텔, 역사 등에서 항공권 발권 및 수하물 위탁을 마친 후 인천공항에서는 별도의 수속 절차 없이 출국해 도착지 공항에서 수하물을 찾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해 12월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서울홍대 호텔을 거점으로 3개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이용객을 대상으로 운영을 개시했다.이지드랍 서비스를 이용하면 인천공항 이동시 짐 없이 자유로운 빈손여행(Hands-Free)이 가능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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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경력단절여성 취·창업 지원
나주시가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2024년도 취·창업 교실 2개 과정을 운영한다. 12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실버인지놀이지도사 1급’ 과정을 개강했으며 오는 18일부터 ‘마들렌감성 큐레이터 2급’ 과정을 운영한다. 지도사 1급은 실버소통스피치, 노인과 치매 이해, 인지회상, 레크레이션 등 치매에 대한 정보제공과 인식개선을 위한 10일차 교육으로 구성됐다. 경력단절 여성 15명이 수강 등록했으며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주 2회(월·수요일), 총 30시간 이론·실습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큐레이터 2급은 전 생애주기 적용할 수 있는 그림책을 통한 정서 코칭으 자격증을 취득하는 교육 과정이다. 오는 8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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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사립 작은도서관 관계자 실무교육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92개소의 사립 작은도서관 운영자 등을 대상으로 작은도서관 운영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김경숙 (사)어린이와작은도서관협회 사무국 회계 담당을 초청하여, 기초 회계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기초 회계용어와 실습, 원천징수 방법 등 업무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지방 보조금 지원에 대한 근거, 그리고 올해 도입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한 사업 수행 실무와 청렴 교육을 진행했다.시는 2008년부터 사립 작은도서관 운영자 등을 대상으로 북큐레이션 등 다양한 주제의 역량 강화 교육과 작은도서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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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정책포럼 개최…“광주‧전남 메가시티, 행정보다 기능 통합 필요”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광주정책연구회는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전환의 시대, 지역 정책 방향은?’을 주제로 제5회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포럼은 기후 위기, 성장동력 저하, 사회적 양극화 등 글로벌 위기 대응을 위한 광주시의 정책 방향과 국회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에는 강기정 시장과 최치국 광주연구원장을 비롯한 광주시 공직자, 공공기관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기조강연자로 나선 서왕진 국회의원(조국혁신당)은 ‘전환의 시대와 정치의 책임’을 주제로 대한민국의 위기 진단과 광주 현안의 국회 지원 등에 대해 발표했다.서 의원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는 기상이변, 사회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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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장흥군수, 재해예방사업장 현장점검 나서
김성 장흥군수가 11일 재해예방사업장 현장점검에 나섰다.이날 김 군수는 장평 노후 봉동교 재가설 등 재해예방사업장을 방문하여 공사 추진현황 및 우기대비 안전대책 등을 점검했다.장흥군은 2021년 9월 장평 노선지구 자연재해위험지구로 지정하고 사전설계 심의 등 행정절차를 진행했다.총 8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23년 1월부터 공사를 착수하여 현재 용강교를 완료하고 봉동교 교각 공사를 추진중이다. 공정율은 55%이다.장평면 소재지와 장동면 조양뜰을 연결하는 보성강을 횡단하는 기존 교량 2개소는 높이가 낮아 집중호우 시 월류에 따른 농경지 침수피해의 원인으로 지적돼 왔다.군내버스, 농기계 등 통행 시 노후되고 교량폭이 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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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장산화이트뮤지엄 서예 기획전 개최
신안군(군수 박우량) 장산화이트뮤지엄은 이달 12일부터 9월 30일까지 신안의 각 섬을 대표하는 인물들의 이름과 어록을 서예로 표현한 전시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신안의 인물들에 대한 고증을 통해 자랑스러운 역사 인식을 높이고자 기획되었다. 참여 작가는 장산 출신 죽전 송홍범 작가를 포함해 31명의 서예가가 참여한다.또한 2023년 ‘신안의 컬러를 쓰다’ 전시에 이은 1004섬 노을묵향회의 두 번째 전시로, 신안을 빛낸 인물들을 서예술의 미학으로 표현한 64점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섬마다 굵직한 발자취를 남기신 문준경, 정약전, 조희룡, 김환기, 김대중, 이세돌 등 고귀한 인품으로 민초들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친 인물들의 삶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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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2회 탄소중립녹색성장 정책포럼 개최…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논의
부산시는 오늘(12일) 오전 10시 부산연구원 별관 대회의실에서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도입'을 주제로 '제2회 시 탄소중립녹색성장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포럼)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분산에너지와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의 역할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제2회 시 탄소중립녹색성장 정책포럼의 일환으로 시와 시의회, 부산연구원이 공동 주최한다. 이날 토론회(포럼)에서는 공공기관, 대학, 기업 관계자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해 탄소중립과 녹색성장 기회 창출을 위한 『분산에너지와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의 역할』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우선 주제발표로 ①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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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글로벌 강소·강소+기업’ 지역 7개사 선정
대구광역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기술력과 혁신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수출 선도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강소, 강소+’에 지역기업 7개사가 신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성장잠재력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을 수출액 규모별로 ‘유망(10만~100만 달러)–성장(100만~500만 달러)-강소(500만~1,000만 달러 )-강소+(1,000만 달러 이상)’ 4단계로 구분하고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지역에서는 수출액 500만 달러 이상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선정하는 강소, 강소+ 단계에 24개사가 신청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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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50% 지원 거래처 부도 시 최대 80%까지 보상
울산시는 장기화된 경기침체 상황 속에서 중소기업의 경영 안전망 강화를 위해 매출채권보험료 50%(기업당 최대 300만 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물품이나 용역을 외상으로 판매하고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손실금의 일부를 신용보증기금이 보상해 주는 공적보험제도이다. 매출채권보험에 가입한 중소기업은 거래처의 당좌부도, 폐업 또는 해산등기, 회생・파산절차 개시 신청 등의 사유가 발생했을 때 보험기간 1년 동안 발생한 매출채권에 대해 최대 80%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본사 또는 주사업장 소재지가 울산이며, 매출채권보험 가입이 가능한 중소기업이다. 지원 내용은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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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남도, 꿀벌생태계 복원위해 50ha규모 밀원(蜜源)숲 조성
경상남도는 기후 위기 대응과 꿀벌생태계 복원을 통한 양봉농가 경쟁력 강화, 산림소득 증대, 산림경관자원 조성을 위해 10억 원(국비 100%)을 투입해 이듬해 밀원숲 50ha를 조성한다고 12일 밝혔다.경남도는 지리산, 덕유산, 가야산 등 국립공원이 있는 하동, 산청, 함양, 거창, 합천 등 5개 군에 아까시, 헛개, 쉬나무 등 단위 면적당 꿀 생산량이 높은 수종으로 이루어진 밀원숲을 조성할 계획이다.밀원숲을 확대해 밀원수 개화기에 꽃과 꿀벌이 함께하는 새로운 산림생태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밀원숲에서 생산한 꿀을 국립공원의 친환경 이미지와 결합해 뉴질랜드의 ‘마누카꿀’처럼 경남의 청정 벌꿀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양봉농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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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목공예전수관, 7월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진주목공예전수관은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7월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진주목공예전수관은 2018년 개관 이래 다양하고 전문적인 목공 교육과 지속적인 체험 개발을 통해 목공예 문화의 저변 확대 및 ‘진주 소목’의 전통을 계승하고 현대의 일상과 조화롭게 발전하기 위한 역할을 하고 있다.모집 프로그램은 서각, 전통 짜맞춤가구, 현대 짜맞춤가구, DIY 생활가구, 목선반 · CNC, 스크롤쏘, 목조건축 · 정원가구, 목공캠핑, 소품 · 카빙 등이 있다. 평일 3개반, 주말 5개반, 야간 7개반을 포함하여 총 15개반이 운영되며 수강료는 6개월 24주 과정 20만원, 3개월 12주 과정 12만원으로 재료비는 개강 후 별도 납부하면 된다.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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