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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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시·군 평생교육 활성화 평가' 우수상 수상
완도군이 전라남도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주최하는 '2025년 시·군 평생교육 활성화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완도군은 평가가 도입된 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우수 군으로 선정됐다.평생교육 활성화 시·군은 전남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사업 실적, 운영 현황과 운영 조직,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활성화 노력, 우수 사례 등을 항목별로 평가해 선정한다.완도군은 상·하반기에 평생교육 수요 조사를 통해 군민 중심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군민 참여도를 제고했다. 올해는 160개 강좌를 운영하고 2933명이 수강했으며, 찾아가는 문해 교실 등 문해 교육 지원 사업으로 6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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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손해보험협회, 자동차 고의사고 사전예방 효과 강화 음성안내 서비스 확대 추진
금융감독원과 손해보험협회는 자동차 고의사고 다발지역 35곳을 선정해 내비게이션 앱(T맵, 카카오내비)으로 고의사고 위험성 등을 음성안내하는 방안을 지난 7월 도입했다. 이 제도 시행 이후 고의사고가 약 21.1% 감소된 것으로 확인돼 고의사고 사전예방 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음성안내 서비스를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추진한다. 손해보험협회는 내년 4월부터 자동차 고의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확대, 이용 앱 확대, 안내서비스 강화 등 고의사고 다발지역 음성안내 확대 방안을 마련·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고의사고 다발지역을 기존 35개에서 100개로 확대해 선정한다. 또 네이버지도에서도 시행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 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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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공익재단, 국가보훈부와 독립유공자 후손에 장학금 전달
빙그레공익재단이 국가보훈부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빙그레공익재단은 22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25년도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 지원 확대 협약식 및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개최된 이날 수여식에는 작년 대비 2배 이상의 인원이 확대돼 총 100명의 장학생에게 1억 50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장학생은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의 후손 중 국가보훈부의 추천을 통해 선발했다. 빙그레공익재단은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답”이라는 국가보훈부의 발걸음에 동참하며 장학사업 확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해당 업무협약에는 총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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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경찰서·경기남부자치경찰위, 치안간담회 공동 개최
분당경찰서와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가 치안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 분당경찰서는 19일 자치경찰의 이해와 치안정책 공유를 위해 경기남부자치경찰위와 치안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경량 경기남부자치경찰위원장과 권필순 분당구 자율방범연합대장을 비롯해 분당구 5개 경찰협력단체장 등 40명의 인원과 자치경찰의 역할 및 정책사업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는 감사장·표창장 수여, 자치경찰제 소개, 분당경찰서 주요 추진업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박종덕 자율방범대장, 김성동 모범운전자회, 신지현 학부모폴리스 등 7명은 민경 협력 방범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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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장, 취임 후 해양안전·대응태세 점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19일 취임 후 첫 현장방문으로 서해권 주요 해양치안 현장을 찾아 동절기 대비 해양안전과 대응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백학선 서해해경청장의 이번 현장방문은 나포 무허가 중국어선, 서해특수구조대, 목포광역VTS, 특공대 순으로 진행됐으며, 해양주권 수호부터 구조·관제·특수대응까지 서해해역 전반의 대응체계를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백청장은 먼저, 목포 전용부두를 방문해 나포 불법 중국어선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이어 서해특수구조대에서는 동절기 악천후 대비 해양사고 대응체계를 확인하며 겨울철 구조 여건이 열악한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와 숙련된 구조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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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열선루 야간 경관 조명 설치
보성군이 19일부터 2026년 2월 18일까지 보성 열선루 이순신 역사문화공원에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순신 장군의 충의와 결의를 빛으로 형상화한 특별한 겨울 야경을 선보이며. 이번 경관조명은 2025년 보성열선루 이순신 역사문화공원 준공을 기념하고, 겨울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공원 전반에 조성된 조명 연출은 역사적 공간의 상징성을 살리면서도, 겨울밤과 어우러진 다채로운 빛의 향연으로 방문객에게 색다른 야간 관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19일 오후 5시 30분, 보성열선루 이순신 역사문화공원에서는 ‘보성 열선루 이순신의 결의, 빛이 되어 나리다’를 주제로 빛 점등식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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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탄소중립포인트 인센티브 지급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일상생활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한 군민 327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자동차)’ 인센티브 총 2천여 만 원을 지급했다고 19일 밝혔다.‘탄소중립포인트제’는 가정이나 상가에서 사용하는 에너지(전기·상수도·도시가스)를 절약하거나 자동차의 주행거리를 감축해 온실가스 발생을 줄인 경우, 그 실적에 따라 산정된 포인트를 현금 등의 인센티브로 제공하는 범국민적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이다.고흥군은 아직 제도에 가입하지 않은 군민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에너지 분야는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누리집(cpoint.or.kr)’, 자동차 분야는 ‘탄소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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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11번째 웹드라마 ‘더 섬’ 제작 돌입
여수시가 내년 3월 배포를 목표로 열한 번째 여수관광 웹드라마 ‘더 섬(The Island)’의 본격 제작에 돌입했다.이번 작품은 여수의 섬에서 태어나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5명의 동창이 경쟁사회 속 상실과 갈등을 마주하며 세대 간 오해와 차이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총 5화, 50분에 담았다.1화 이 밤을 다시 한번, 2화 꿈결 같은 세상, 3화 그대 발길 머무는 곳에, 4화 바라볼 수 없는 그대, 5화 사랑의 썰물로 이어지며 “찢어진 지도”를 매개로 과거와 현재가 서로 소통하며, 이야기의 몰입도와 재미를 높인다.주인공들은 서로를 통해 희망과 용기를 회복하고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아가는 여정이 아름다운 여수의 풍경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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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군공항 무안 이전’ 합의후 첫 주민설명회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9일 광산구청 윤상원홀에서 광산구민을 대상으로 ‘광주 군공항 이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민·군공항 통합이전 사업의 최근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소음피해지역 및 종전부지 인근 주민들과 공유하고, 이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설명회는 지난 17일 대통령실이 주관한 ‘광주 군공항 이전 전담팀(TF) 6자 협의체’에서 18년간 표류해온 광주 민·군공항 통합이전 추진에 대한 합의가 도출된 이후 광산구민을 대상으로 처음 열린 공식 설명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날 설명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을 비롯해 박병규 광산구청장,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광주시당위원장,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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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 겨울 정원 ‘산타가든 위크(week)’ 개최
순천만국가정원은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겨울 정원을 따뜻한 빛과 이야기로 채우는 ‘산타가든 위크(Santa Garden Week)’를 운영한다고 19일 전했다.산타가든 위크는 단순한 연말 이벤트를 넘어, 정원에 ‘머무는 즐거움’을 더하는 축제다. 낮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정원 전반에 펼쳐지고, 밤에는 은은한 조명과 함께 감성적인 윈터빌리지의 풍경이 이어진다. 방문객들은 하루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눈 내리는 대형 트리와 반짝이는 포토존이 어우러진 정원에서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행사 기간 동안 관람객들은 산타가든 주요 스팟을 따라 걸으며 스티커를 모으는 스티커 투어를 통해 크리스마스 정원 곳곳을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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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6 무안겨울숭어축제’ 개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겨울철 최고의 별미로 꼽히는 숭어를 소재로 해제면 주민다목적센터와 양간다리 수산시장에서‘2026 무안겨울숭어축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3회차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숭어 뛰고! 희망 날고!’라는 주제로 무안 겨울 숭어의 참맛을 알릴 뿐 아니라 곱창돌김, 감태, 황토고구마 등 지역특산물을 판매·홍보하고 황토갯벌랜드, 갯벌탐방다리, 도리포 일출·일몰, 칠산대교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축제기간 숭어를 비롯한 지역 농수산물(고구마, 김, 굴, 새우 등)을 활용한 구이존과 ‘황금숭어를 잡아라’, 원데이클래스‘숭어 초밥 만들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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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25년 귀농귀촌 통합정보 제공 우수 시군 평가'서 2관왕 달성
함평군은 최근 전남도 주관 ‘2025년 전라남도 귀농어귀촌 우수시군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귀농귀촌 통합정보 제공 우수 시군 평가’에서 성과도약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전라남도 귀농어귀촌 우수시군 종합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정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평가다.함평군은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맞춤형 교육과 상담을 제공하고, ▲귀농인의 집 운영 ▲선도 농가 연계 체험·교육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 등 귀농귀촌 준비 단계부터 조기 영농 정착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원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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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우리품종 나주배 전정단’ 2기 배출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19일 작년에 이어 배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우리품종 나주배 전정단’ 2기 교육을 마치고 전정 전문 인력 19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우리품종 나주배 전정단 육성 기술교육’은 기존 신고 품종과 차별화된 국내 육성 품종의 전정 기술을 체계적으로 교육해 신품종 재배 확대를 도모하고 과수 분야 전문인력을 육성해 고품질 나주배 생산 기반을 다지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올해 1월 교육생 모집 공고를 통해 총 22명을 선발했으며 나주시농업기술센터와 나주배원예농업협동조합이 협력해 2월부터 12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됐다.교육 과정은 나주시농업기술센터 과수기술팀을 중심으로 과수화상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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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생활공간 기반 마음건강 돌봄 사업 성과 거둬
담양군이 담양읍 LH백동2단지에서 추진한 ‘행복톡톡 마음건강 프로젝트’를 통해 생활공간 기반 정신건강 돌봄 모델의 성과를 확인했다고 19일 전했다.이 사업은 주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단지 커뮤니티센터에서 우울 선별검사와 상담, 회복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담양군에 따르면 올해 단지 내에서 정신건강 선별검사 106명이 진행됐고, 이 가운데 고위험군 4명이 조기에 발견돼 모두 사례 관리로 연계했다.또한 원예·미술·웃음치료 등 체험형 회복 프로그램을 총 29회 운영해 768명이 참여했으며, 우울증 척도 사전·사후 검사 결과 평균 점수가 27.4점에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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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해넘이·해맞이 축제 개최 준비
해남군이 해넘이해맞이 축제 개최를 준비중이라고 19일 밝혔다대표적인 해넘이·해맞이 명소인 땅끝마을에서는 제27회 땅끝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열린다. 땅끝마을은 해넘이와 해맞이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명소로, 한해의 마지막 해넘이를 볼 수 있는 12월 31일부터 새해 카운트다운으로 시작되는 1월 1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올해 축제는 12월 31일에는 노브레인, 은주(전 써니힐), 박강수 등이 출연하는 땅끝 음악회를 비롯해 연말 분위기와 어울리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밤 12시 새해맞이 카운트다운과 함께 대규모 불꽃쇼가 펼쳐져 청사의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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